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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음식)
2019.06.09 00:41

2019 대만낄: 음식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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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674 댓글 29

외국에 나갈 일이 별로 없다보니, 밥 먹을 때마다 우헤헤 외국이다 밥이다 하면서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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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를 타니 기내식을 주는군요. 기내식이라고 해봤자 삼각김밥/머핀/계란인데. 비행기에서 주는 먹을거리가 도대체 몇년만인가....는 작년에 중국 MSI 공장 갔을 때 먹었군요. 다만 제 돈 내고 탄 비행기는 다들 저가항공이라 기내식이 없었거든요. 진에어는 대한항공이랑 코드 쉐어링으로 운행해서 주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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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心이라는 프렌차이즈인데, 태국식 면요리를 합니다. 이름이 대심인 것도 올해 들어서 제대로 봤네요. 송산 공항 2층에 있어서 비행기 타거나 내릴 때마다 먹는 게 버릇이 됐는데, 정작 타오위안 공항에는 없군요. 하지만 기어코 시내까지 나와서라도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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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치킨. 제가 네네치킨을 절대로 안 시켜먹는 것과는 별개로, 대만에 음식 한류가 은근히 있어요. 비빔밥 불고기 그런거 말고요. 잘 나가는 애들을 밀어야지 굳이 전통음식을 밀 필요가 있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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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똑같은 캘로그인데 왜 첵스와 그래놀라만 한글인가.. 그 답을 찾지 못했습니다. 첵스가 한국에서 만든 브랜드인걸까요? 그래서 파맛 첵스 같은 걸 개발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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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우육면집에서 먹은 소고기 국수. 거 대단히 허름해 보였는데 그것과 별개로 아주 먹을만 했습니다. 비싸고 엄청 유명한 곳에 갖다 댈 정도는 아니지만 뭐 이정도면 괜찮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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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애플 학살자들이 서식하는 동네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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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도의 소금커피를 한잔 마시면 대만에 온 기분이 듭니다. 예전에 대만 두번째로 갔을때인가 hp님이 사주신 게 처음이었는데요. 다만 숙소가 85도랑 먼 곳에 있어서 저 한잔이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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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신나게 먹었던 치킨. 올해도 건재합니다만 작년처럼 막 미친듯이 먹진 못하겠어요. 두번인가 먹은 게 끝. 맛은 좋은데 새로운 게 땡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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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빵집. 대만의 빵 수준은 전반적으로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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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프랑스 빵을 표방하면서(간판에 파리 어쩌구라 써졌어요), 들어오고 나갈 때 인사는 '이라샤이마세'에 '아리가또 고자이마시다'고, 정작 계산할 땐 중국어란 말이죠. 일본인이 들여온 프랑스식 빵을 대만에서 파는 그런 느낌적인 느낌을 받는 한국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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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가 흠칫. 미슐랭 가이드에 오른 디저트군요. 가장 앞에거 하나 주문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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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깨로 만든 죽 같은 건데, 어떻게 그 재료로 이렇게 부드럽게 디저트를 만들 수 있는가 놀랬습니다. 미슐랭 가이드 받을만 합니다. 혼자 먹은 게 너무 아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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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멘을 먹었는데 이건 별 존재감이 없군요. 그냥 무난히 먹을만했던걸로. 서울도 라멘집이 엄청 늘었지만 그래도 타이베이만큼은 아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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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나 비싼 텐동. 포스가 범상치 않아서 시켜봤는데 맛은 있어요.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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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먹은 사진이라 죄송합니다만, 그릇 바닥과 왼쪽의 젓가락을 보세요. 그릇 안쪽에 공간이 있군요. 이런 사기를 아무렇지도 않게 치다니 몹시 짜증이 났습니다. 이번에 대만에서 먹었던 음식 중 최악으로 이걸 꼽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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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을 속인 텐동 때문에 짜증나서 옆 건물에 있는 이치란 라멘에 들어갔습니다. 한국어로 물어봐도 성가신데 중국어(일본어)는 더더욱 귀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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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뒤에 한글/영어가 있습니다. 한국인들이 진짜 많이 오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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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란도 별로 싼 음식은 아닙니다. 인간적으로 기본 구성에 계란은 들어가야 하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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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대만스러운 녹차 행인 푸딩. 라멘보다는 이게 더 기억에 남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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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sns에서 인기라는 타이거 슈거 흑당 버블티. 대만에서 원조를 먹었는데 흑설탕을 넣은 버블티. 그걸로 끝입니다. 원래 버블티를 즐겨 마시는 편은 아니지만 뭐 그리 줄서가며 마실 필요가 있나 싶네요. 흑설탕 맛은 확실하게 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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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서 찾은 소고기 덮밥 집. 이게 이번 대만 여행에서 먹은 최고의 밥이었습니다. 맛있고, 구성 좋고, 가격도 나쁘지 않아요. 저게 고기 추가한 소고기 덮밥인데, 고기 안 추가한 덮밥 2그릇이 위에서 본 텐동 1그릇 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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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하기 전에 들린 편의점에서. 한글을 일부러 드러내니 기분이 나쁘진 않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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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년 산에서 먹었던 우육면인데, 그때 평이 워낙 좋아서 다시 먹어봤습니다. 다른 곳의 우육면에는 들어가지 않는 미역인지 다시마인지 그런 것들이 인상적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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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너구보나라'라는 라면을 실제로 판다는 사실을 처음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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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파는 파인애플과는 크기도, 색깔도 다릅니다. 대만에서 파인애플 한번 먹고 나면 한국에서 사먹긴 좀 돈이 아깝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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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먹을 곳이 없어서 대충 들어간 카레집이었는데 괜찮았습니다. 정통 인도식인듯 아닌듯한 저 색과 맛이 괜찮네요. 주문하면 바로바로 데워서 꺼내주는거라 밥 나오는 속도도 빠르고요. 저 주황색 당근 쪼가리 같은 게 은근히 달던데 정체를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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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라가 좋아하는 팀호완. 사진만 보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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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 두꺼운 돈까스인데 조리 시간이 엄청나게 걸리는데다 가격도 비싸요. 한국에서 저런 돈까스 먹으면 비싸지만, 대만도 가격은 거의 비슷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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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하는 날 아침식사. 정통 대만 음식을 먹고 싶었지만 이 시간대에 문 연 가게가 워낙 없네요. 타오위안 공항은 어째 송산 공항보다도 먹을게 없습니다. 공항 규모는 더 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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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편의 기내식(?) 이것도 먹을 걸 준다는 데 의의를 둡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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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title: 착한쿤달리니      기글을 그만둬야해요! 2019.06.09 00:48
    대심은 정글고에 나오는 보양식같이 생겼군요. 순간 삼 종류로 보였습니다.
    소고기 덮밥은 정말 압도적인 비주얼이네요. 먹어볼 가치가 있어보여요.
    디저트도 세계 수준이라면 그 맛이 어떨까 궁금한데.. 언젠가는 대만에 가보겠지요? 휴..
  • profile
    낄낄 2019.06.09 14:28
    대만이 먹을걸로 꿀리는 관광지는 아니라.. 한번 꼭 가보세요
  • ?
    title: 17세로리링 2019.06.09 01:33
    고기는 항상 옳타 지식이 늘엇습니다.
    새우가 토실토실한게 맘에드네용
    덕분에 몇가지 집에서 해봐야겟어여
    궁금한게 있는데 돈까스는 가격이 어느정도 엿나요? 만원 이하?이상?
  • profile
    낄낄 2019.06.09 14:28
    506대만달러. 한화 1만 9천원입니다. 괜히 한국이랑 비슷하다고 하는 게 아니죠
  • profile
    title: 17세TundraMC      자타공인 암드사랑 TundraMC/十七세 2019.06.09 03:28
    항상 느끼는거지만 동네에는 숨은 보석이 많은 것 같습...
  • profile
    낄낄 2019.06.09 14:28
    낮설어서 더 돋보이는 것일수도 있겠네요
  • profile
    title: 저사양애플쿠키      활기찬 오늘~ 빠샤빠샤~ 2019.06.09 04:05
    튀김은 맛있어 보이는데 그릇깊이가...ㅠㅠ 완전 사기네요
  • profile
    낄낄 2019.06.09 14:29
    값이라도 쌌으면 모르겠는데... 디저트 하나 주고 거의 2만원이었어요
  • profile
    주황버섯      제 경험치는 15입니다. 2019.06.09 04:15
    이글을 배고픈지금보다니 ㅠㅠ..
  • profile
    낄낄 2019.06.09 14:29
    카테고리를 착실히 음식으로 골랐습니다..
  • ?
    콧구멍 2019.06.09 06:22
    오졌따리~ 살 찌셨겠어요...
  • profile
    낄낄 2019.06.09 14:30
    운동량이 많아서 빠지진 않더군요
  • profile
    title: RGB양파구름      양파몬은 모든게 귀찮아지기 시작했따! 2019.06.09 06:35
    한중일이 섞여있는 기분이군요..!
  • profile
    낄낄 2019.06.09 14:30
    일본 영향이 엄청 큰 곳이니까요
  • profile
    아즈텍      111photo.blogspot.kr 2019.06.09 09:17
    후반부의 소고기덮밥 비주얼이 굉장하네요.
  • profile
    낄낄 2019.06.09 14:30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 profile
    야옹털 2019.06.09 13:52
    대체 몇일이나 계셨길래 저리 많이 ㅎㅎ
  • profile
    낄낄 2019.06.09 14:30
    일주일입니다
  • profile
    title: 저사양아라 2019.06.09 14:14
    행복과 분노가 같이 느껴지네요.
    다음을 위해 선별하신 느낌이 듭니다
  • profile
    낄낄 2019.06.09 14:30
    다음번에도 또 간다는 보장이 없긴 하네요
  • profile
    갑충 2019.06.09 14:36
    저 흑미밥은 안남미인가요??
  • profile
    낄낄 2019.06.09 14:44
    사진에선 좀 길어 보이긴 한데 안남미는 아니었어요. 찰기가 있었거든요. 안남미면 저렇게 뭉쳐놓기도 힘들지 않았을까 싶은데.

    그러고보니 대만에선 안남미 먹은 기억이 없군요.
  • profile
    아란제비아 2019.06.09 17:06
    저도 처음으로 4월말에 다녀왔었는데 일본보다 더 편하더라구요 긴장감이 없었어요
    한글도 많고 영어도 할줄알구요 음식도 괜찮았네용
    다만 날씨가 너무 후덥지근해서 ㅠㅠ
  • profile
    낄낄 2019.06.09 17:18
    저도 한겨울에 대만 가보고 싶습니다...
  • profile
    title: 고기오므라이스주세요 2019.06.10 17:29
    한국오셔서 정리하셨군여 고생하셨어요
  • profile
    title: AMD호무라      운명은 분명 바꿀 수 있어! 2019.06.10 22:01
    파인애플은 신의 과일입니다.
  • profile
    LeonHeadt      다음 생엔 부잣집 고양이로 태어나고 싶다. 2019.06.12 09:46
    이치란은 생각보다 많이 과대평가가 되어있다고 생각합니다.
    맛이 없는 건 아닌데 그 돈이면 더 맛있는 라멘이나 다른 음식을 먹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기회가 있어 본점을 가서 먹은 기억이 있지만 평판에 비해 맛이나 가격이나 둘 다 실망스러웠습니다.
  • ?
    MSI-KOREA 2019.06.14 15:51
    헉... 다음에는 저도 데려가주세여 낄낄님 엉엉
  • profile
    knock      가챠는 나쁜문명!!!!! 2019.06.14 19:49
    저 당근가니쉬는 당근을 버터랑설탕에 조린것같습니다 보통스테이크 가니쉬로 많이나오는대 카레랑나오는건 좀신기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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