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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 스마트 : 스마트폰과 태블릿, 노트북과 각종 모바일 디바이스에 관련된 이야기, 소식, 테스트, 정보를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2016년 7월 이전의 글은 다음 링크를 참조하세요. 구 모바일 뉴스 / 구 모바일 포럼 / 구 뉴스 리포트 / 구 특집과 정보 / 구 스페셜 게시판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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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하와와PHYloteer https://gigglehd.com/gg/2458547
こんなに好きなんです 仕方ないんです
조회 수 747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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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바이저 프리즘

515BGJ48DQL.jpg

제 모바일 입문기입니다. 그 이전에도 휴대폰은 있었지만 스마트랑은 거리가 멀었지요..

팜 OS 3.5, 8메가 램 (256킬로 실행영역 / 나머지 저장영역), 160x160 16비트 칼라 디스플레이. 배터리는 은근 오래갔습니다.

 

영 무겁고 소리 출력도 부저로밖에 안 되고, 밖에선 백라이트가 출력이 부족해 쓰기 힘들었으나 나름 싼 가격에 미개봉품이 팔리고 있었기 때문에 덥썩 물었습니다. 나름 잘 쓰다가 떨어트려서 고장남. 나중에 추억삼아 한대 더 샀습니다.

 

2. 넥시오 S150

291.jpg

 

고성능 PDA에 대한 꿈을 깨 준 녀석입니다. 화면이 큼직하고 연산력도 높고 (래봐야 StrongARM 216MHz 이었을 겁니다.) 해상도가 높아 (래봐야 800x480..) 애니 볼 때 편했던 거 빼고는 바이저에 비해 별 장점이 없었습니다. 배터리도 빨리 죽고.

 

그래도 풀사이즈 USB가 있어서 확장성은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화면 형식상 밖에서도 잘 보였습니다. (대신 실내에서 별로였습니다. 게임보이 칼라 화면에 프론트라이트를 달았다고 생각하시면 될 듯..)

 

저 때는 저게 참 큰 기계였는데 요즘 스마트폰보다 오히려 화면 크기가 작습니다. 물론 두께같은 게 많이 개선되었기 때문에 들어보면 요즘 스마트폰이 느낌으로는 더 작게 느껴집니다.

 

3. 바이저 디럭스

 

index.jpeg

 

사양은 바이저 프리즘보다 나을 게 없는 녀석입니다. 액정도 흑백, OS도 좀 더 구버전. 하지만 건전지 (AAA x2) 로 한참 구동되기 때문에 부담없이 쓸 수 있었습니다.

 

나름 게임도 하고 책도 읽고 했습니다. 물리 방향키가 책 읽는데 참 편리했지요.

 

4.IBM Workpad C3

img.php-x.jpeg

 

Palm Vx의 자매기입니다. 시꺼먼 IBM감성이 들어가 있지만 내용물은 그냥 Palm Vx.

 

당시 기준으론 굉장히 얇고 가벼운 PDA였습니다. 지금 기준으론 영.. 물건 자체는 참 잘 만들어졌는데 제 취향엔 맞지 않고, 이 기기 특유의 결함인 디지타이저 뒤틀림 문제를 겪어 오래 쓰지는 않았습니다.

 

5.HP 200LX

Hp200lx,_open.jpg

 

유명한 도스 머신입니다. 건전지로 구동되는 조그마한 XT급 노트북이라 생각하면 되지요.. 저기다 모뎀 달아서 전화접속도 해보고 그랬었습니다.

 

사실 처음 써 봤을때는 PC랑 파일 교환을 잘 하지 못해 그다지 잘 활용하지는 못했습니다. 결국 분해하다가 망쳐먹고 퇴역. 생각해보면 제가 어릴 때 썼던 기계들은 이렇게 끝이 좋지 못한 게 좀 많네요. 실력은 개뿔 없으면서 흥미만 넘쳐서 막 뜯어보다 망가트리고 했던 지라;

 

6.Tungsten T2

index2.jpeg

 

결국 다른 PDA들을 정리하고 갔던 PDA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오래 사용한 PDA기도 합니다.

 

Palm OS 기기지만 후기 OS5 제품이여서 성능은 나쁘지 않았고 (이 시절 Palm은 68k가 아닌 ARM CPU를 썼습니다), SD카드 등도 지원했습니다. 단, 누가 Palm 아니랄까봐 디지타이저 뒤틀림 문제가 조금 있었습니다. 분해조립하면 고쳐지는 수준이라 그냥 그렇게 해서 계속 굴렸습니다.

 

에뮬레이터도 돌릴 만하고 동영상도 나름 돌아가서 약 4년간 열심히 가지고 놀았습니다. 아직도 배터리 갈아주면 굴러갈 겁니다. 배터리가 죽어서 그렇지..

 

7.옴니아 1

816708_1.jpg

 

스마트 기기가 대중화되기 시작한 과도기에 구매한 제품입니다. 이미 안드로이드 폰들이 시장에 나오기 시작하던 쯤에 중고품을 싼 값에.

 

별로 만족스럽지는 않았지만 아직 제대로 된 스마트폰은 좀 비쌌기에 그러려니 하면서 썼습니다. 별로 좋은 기억은 없네요.

 

이 때까지 저는 감압식 화면만 경험해봤기 때문에 모바일용 웹페이지를 만든답시고 손톱터치에 최적화한 페이지를 만드는 이상한 짓을 하기도 했습니다.

 

8. FG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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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제 짝퉁 안드로이드폰입니다. 안드로이드 입문을 이걸로 했습니다 (2.2 프로요).

416MHz ARM9 칩에 256MB짜리 램이 들어가고, 2G망만 되는 허접한 물건인데, 그래도 저에겐 충격이었습니다. 왜 윈모가 그렇게 망하고 있는지 금방 깨닫게 해 줬지요.

 

재미있는 점은, 저게 NTSC TV 수신이 된다는 점입니다. 그니까 아날로그 TV를 볼 수 있었죠.. 지금은 당연히 안 될 겁니다.

 

터치가 죽어서 버렸습니다. 뭐 짝퉁다운 결말..

 

9. 옵티머스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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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짝퉁이 아니고 제대로 된 안드로이드 폰은 이게 처음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만족하면서 썼습니다.

 

사양도 뭐 좋지는 않고 펌웨어가 그리 좋지도 않았지만 키보드가 정말 편리했는데, 키를 리매핑해서 LaTeX도 치고 ssh접속도 하고 그랬습니다. 리눅서 입장에서는 최고지요. 게임도 하기 좋았고요.

 

다른 기글러분께 부품용 폰을 얻어가면서까지 몇 개월 전까지 계속 굴렸습니다. 이제는 결국 시대를 이기지 못하고 퇴역. 그래도 동태보존중입니다.

 

10. 옵티머스 Q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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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글러분께 구매했던 폰입니다.

 

쿼티폰에 대한 희망을 잃게 해 준 폰입니다 (..) 키감이 영 취향이 아니더라고요. 그래도 성능면에서는 (제 기준으로는 그래도) 봐줄만해서 나름 열심히 썼습니다.

 

살던 집이 침수된 탓에 사망하셨습니다.

 

11. 옵티머스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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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이에서 싼 값에 팔기에 잡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쓰던 건 엄밀히 말해서 사진의 기종은 아니고 AT&T향 버전입니다.


물리버튼이 적은 건 불만족스러웠지만 나름 성능면에서는 만족하면서 썼습니다. 넥서스4로 인식되도록 개조할 수 있다는 것도 재미있는 점이었고요.

커펌질하면서 굴려먹다가 어머니께서 퇴역시킨 G3을 얻어오면서 일선에서 물러나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장난감이나 테스트용으론 씁니다.

 

12.LG G3

 

LG_G3.png

 

 

지금 쓰는 놈입니다. 성능은 불만이 없지만 뭐 딱히 느껴지는 감정은 없네요. 그냥 바꾸긴 귀찮고 돈 아까우니 이걸로 될 때까지 버텨보겠다 정도.

 

커펌질로 안드로이드 7.1이 올라가 있습니다.

 

사실 더 많이 있는데 (위에 살짝 등장한 자우루스라던가..) 개인적으로 인상적이었던 물건들 위주로 썼습니다.

 



  • profile
    title: 이과판사      미래의 이과 판사입니다. 2018.02.21 14:02
    옵Q는 상당히 이슈가 많았죠. 충전 중 터치 튐 겪어보니 황당했습니다;;
    그 다음으로 쓴게 옵마하라 더 빅엿을 먹었지만...
  • profile
    title: 하와와PHYloteer      こんなに好きなんです 仕方ないんです 2018.02.21 14:20
    넵, 솔직히 이래저래 문제가 있는 물건이었지요. 제 경우 워낙 물리 키보드를 좋아하는 편이라 만족도는 높았습니다만..
    화이트노이즈도 생각나네요.
  • profile
    title: 컴맹방송 2018.02.21 15:21
    저도 옵마하 유저였는데...
    10년동안 열열한 LG 휴대폰의 지지자를 단 한방에 날려버리는 효과를 겪었지요. -_-
  • profile
    Induky      자타공인 암드사랑 정회원입니다 (_ _) 2018.02.21 15:34
    사실 그래도 괜찮았던게 쿼티자판이 있어서 굳이 터치를 안했어도 됐던지라(....)
  • profile
    title: 철컹철컹허태재정      티끌모아티끌~ 2018.02.21 14:37
    첫번째 보이저 프리즘은 저도 썼었네요...2001년 이덩가?
    위쪽에 019 LGT 모듈을 끼면 전화도 되었더라는 ~ (CF 슬롯?)
    엄청 메모와 게임을 했던 기억이 나네요..

    ps- 배터리가 터져서 액이 나올때까지 썼었던~
  • profile
    title: 하와와PHYloteer      こんなに好きなんです 仕方ないんです 2018.02.21 14:44
    저도 LGT모듈이 있습니다. 옛날 거라 019로 나밍해야 하는 걸로 기억 (...)
    그렇게 될 정도라면 정말 열심히 쓰셨냐 봐요.
  • profile
    Kovsky 2018.02.21 14:58
    넥시오의 진가는 1024 768 가상해상도 + MSTSC...
  • profile
    title: 하와와PHYloteer      こんなに好きなんです 仕方ないんです 2018.02.21 17:06
    그건 확실히 괜찮았어요. 주변에 무선랜 터지는 지역이 별로 없었어서 그랬지 (...)
  • profile
    Retribute      안녕하세요 좋은날입니다 (goo.gl/P2gzak)     2018.02.21 17:06
    FG8은 HTC 디자이어와 정말 유사하게 생겼네요

    스피커 크기 빼고 정말 똑같습니다
  • profile
    title: 하와와PHYloteer      こんなに好きなんです 仕方ないんです 2018.02.21 17:06
    넵, 내용물은 꽤 다르지만 디자인은 디자이어 카피입니다. 심지어 전원버튼 고장 결함까지 카피해냈 (..)
  • profile
    쿤달리니      기글을 그만둬야해요! 2018.02.21 17:11
    넥시오 S150 이라는 물건은 옛날에 버려진걸 본적이 있군요. 지금 봐도 해상도가 낮지 않다고 느껴질정도네요.
  • profile
    title: 하와와PHYloteer      こんなに好きなんです 仕方ないんです 2018.02.21 17:19
    HPC라서 나름 준 서브노트북급 사양을 지향했었습니다. 보통 키보드가 달려있는데 넥시오는 키보드 빼버리고 전화모듈을 넣은 구조..
  • profile
    title: 컴맹Moria 2018.02.21 18:01
    G3를 아직까지 쓰시다니 대단하시네요. 저는 LG폰을 굉장히 많이 썼지만 쓰면쓸수록 호감도가 떨어져서 이제는 쳐다도 안봅니다ㅠㅠ
  • profile
    title: 하와와PHYloteer      こんなに好きなんです 仕方ないんです 2018.02.21 19:02
    저는 어쩌다 보니 엘지폰을 계속 쓰고 있네요. 딱히 엘지를 좋아한다기보다는 싼 값에 얻어온 경우가 대부분.
    어차피 삼성도 애플도 취향에 안 맞긴 마찬가지라 그러려니 합니다. (....)
  • profile
    title: 컴맹Moria 2018.02.22 00:20
    저도 다 제끼고 샤오미를 쓰는중입니다 (...)
  • profile
    Induky      자타공인 암드사랑 정회원입니다 (_ _) 2018.02.21 19:34
    저는 옵큐의 그 쿼티자판이 젤 맘에 들었는데
    이젠 쿼티자판이라고는 블랙베리밖에 내놓질 않으니 아쉽더군요.
    옵큐 스타일의 쿼티자판이 다용도로 쓰기엔 정말 좋은데 말이죠.
  • profile
    title: 하와와PHYloteer      こんなに好きなんです 仕方ないんです 2018.02.21 20:47
    저도 옵큐 쿼티가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이젠 쿼티폰을 본지 좀 됐네요..
  • profile
    낄낄 2018.02.21 22:46
    옵Q를 보고서 '그래 내가 엑스페리아 X1도 썼었지...'하는 게 기억났습니다.

    이제는 아무도 쿼티 키보드를 아쉬워하지 않는 것 같네요
  • profile
    title: 하와와PHYloteer      こんなに好きなんです 仕方ないんです 2018.02.21 23:09
    요즘 폰은 좀 큼직하고 반응성도 좋아서 물리 키보드 없어도 입력할만하긴 한데..
    그래도 저는 있는 게 좋군요. SSH 할 때 차이가 나서.
  • ?
    실핀 2018.02.22 06:19
    옵Q는 마개조하는 맛에 썼죠.. 넥서스 부트로더 올려서 없던 패스트부트도 만들고 프레임 제한 해제/멀티터치 적용된 커널 올리면 같은 폰이 맞나 싶을 정도로 좋아졌죠. 게임하다가 발열때문에 자기 스스로 죽어버린 것만 뺀다면야..

    옵G도 수능 끝나고 중고로 사서 반년동안 커롬질 하면서 재밌게 쓰다가 다시 중고로 판매.. 배터리 조루였던 것만 빼면 만족스러운 기기였네요.

    G3는 출시 3개월만에 엄청 싸게 구해서 3년 반동안 열심히 썼죠. (군생활 21개월 포함) xda에서 혜성같이 등장한 Bump! 덕에 국내 LG기종 중 커롬질이 자유로워진 마지막 기기였었습니다. 초기에 국내 카페에 CM11 비공식버전이 올라오고, F400SKL 기종을 CM 공식 지원 기기로 만들어보겠다고 삽질도 해봤네요. (사실 D851과 내부 사양이 거의 동일에서 이름, 경로, 펌웨어 몇개만 바꿔주면 되서 개발자가 많던 D851 덕을 많이 봤네요. 삽질 끝에 리니지 14.1까지 공식지원 기기로 생을 유지했지만, 오레오부터는 건들 수 있을 수준이 아니라 그냥 지켜보고만 있네요.)

    옵Q-옵빅-맥스폰-옵G-G3 썼는데 죄다 엘지네요? 특유의 유치찬란한 UI와 브랜드 자체에 미운털이 박혀서 원플러스로 넘어왔는데, 아직까진 만족스럽습니다.
  • profile
    title: 하와와PHYloteer      こんなに好きなんです 仕方ないんです 2018.02.22 09:09
    저랑 좀 비슷한 라인을 타셨군요. 그쵸, 옵Q는 순정으로 쓰는 물건은 아니였지요. 소비자가 소프트웨어를 완성해야 하는 폰..

    옵G시절엔 그래서 언제나 보조배터리를 가져다녔습니다. (....) G3도 썩 넉넉하지 않지만 옵G는 진짜 배터리 바닥 찍는 일이 잦았어서.
  • profile
    그라나다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다. 2018.02.23 12:08
    옵Q 쿼티라면 지금이라도 아쉬워요.
    저 사이즈에 저 키감을 내줄 수 있는건 옵Q밖에 없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 profile
    title: 하와와PHYloteer      こんなに好きなんです 仕方ないんです 2018.02.23 13:23
    저도 그게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아쉽게도 이제 대체제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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