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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
2019.06.08 21:29

군대에서 맹장 터진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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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1189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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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서 맹장 터진 만화 by jaeUK121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artoon&no=420973
 

이 썰이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군 복무를 하신 분들이라면 직간접적으로 군 의무체계를 겪어본 뒤 이를 불신하게 된 사람이 참 많을 겁니다.
 

추가 :
댓글을 보니 원작자의 내용 보강이 있네요.

  • 나중에 어머니에게 물어보니 MRI가 아니라 CT가 맞다고 한다.
  • 움직이지도 못할 정도로 아팠지만 죽을 각오로 몸을 억지로 움직였다.
  • 나머지는 사실 그대로 그린 것이다. 군의관이 정말 저렇게 말하더라. 혈뇨도 정말로 나왔고.


  • profile
    title: 공돌이가네샤      티스토리 초대장 필요하신분은 쪽지 주세요. 2019.06.08 21:37
    그래도 좋은 방향으로 개선이 돼서 다행이네요.
  • profile
    title: 용사님까마귀      잠을 미루는 건 내일이 오지 않길 바래서야. 2019.06.08 21:43
    저분 정말 살아있는 게 다행이군요...
  • ?
    휴르릅 2019.06.08 21:57
    그나마 다행인게 만약 군병원에서 치료했으면 이글을 우리가 볼 수 없었을겁니다.
  • ?
    자칭 2019.06.08 22:07
    암그렇죠. 이래야 군 의료체계죠

    수도병원 밑으로는 돌팔이만 있다고 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수도병원도 솔직히...
  • profile
    title: 컴맹쮸쀼쮸쀼 2019.06.08 23:36
    수천 명이 모인 편제인 사단에 소속된 의무대가 고작 엑스레이 찍을 수 있는 동네 의원 수준밖에 안 되고, 군의관이 구급법 교육 시간에 대놓고 “전장 스트레스란 것은 없다. 그냥 꾀병부리는 것이니 무시하면 된다.”라고 단언하는 것이 21세기 대한민국 육군 의료체계의 현실이지요. 모두 제가 실제로 겪었던 것들입니다. 군 내부에서 발생한 총상 환자를 수술할 능력이 없어서 민간 대학병원으로 넘기는 시점에서 군 병원의 역량을 짐작할 만하지 않습니까.
  • ?
    자칭 2019.06.08 23:49
    뭐 군의관들이 무슨 죄겠습니까..
    까라니까 까는거겠죠...


    저도 손목 부러지고 신경 문제로 넘어간 상황에서
    주저없이 가까운 국립병원 통원을 선택했던 기억이 있네요
  • profile
    title: 컴맹쮸쀼쮸쀼 2019.06.08 23:59
    듣자 하니, 군 병원에서 공짜로 수술해준답시고 실력이 모자란 군의관이 생체실험 수준의 수술을 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더군요. 복무 기강은 해이할 대로 해이해서, 말년 군의관들이 아예 출근조차 안 하다가 단체로 걸리는 경우도 종종 보도되고요. 그런 거 보면, 이 엉터리 의료체계에서 군의관들의 책임이 전혀 없다고는 못할 듯 합니다.
  • ?
    자칭 2019.06.09 01:18
    솔직히 말해서 "꿀빨러" 왔기 때문도 있다고 봅니다. 짧은기간 시간만 떼우고 가면 된다는 의식이 있는듯합니다.

    제가 들은 일설은 의무병들한테 일일이 수술부위 활짝열어가며 설명해주는 탓에 수술 범위도 넓고 아프기도 더럽게 아프다고는 하더라구요
  • profile
    title: 17세quadro_dcc 2019.06.09 00:23
    K-9 장전기에 새끼손까락 낑겨들어간 병사 데리고 군병원 갔는데 군의관 회의 핑계로 두 시간 기다리다가 기껏 기다렸더니 밍기적 걸어와서는 2주 정도 기다렸다가 수도병원 가자고 하더군요. 이건 뭐 대놓고 손가락 자르고 보잔 얘기니 원.

    당연히 집에선 반대 때리고 그 자리에서 부산까지 같이 데려가서(떨어진 살점도 얼음 담은 통에 고이 모셔서) 바로 수술실 보냈었습니다. 사단 의무대 군의관들 평소에 하던 꼬라지들도 그렇고 솔직히 전 어떤 군의관이든 못 믿겠어요.
  • ?
    자칭 2019.06.09 01:20
    사단 의무대는 솔직히 의사라고 보기도 힘듭니다. 솔직히 의대 갓 졸업하고 꿀빨러 온 친구들에게 바랄것도 없습니다.
    곱게 민간병원 간다면 확인서 써주고
    수도병원간다면 잘 보내주기만 해도 감지덕지라고 생각했어요
  • profile
    title: 흑우슈베아츠      와! 내가 흑우다! 2019.06.08 22:12
    생존한게 기적... 그나마 나중엔 제대로 된 진단을 했네요. 뭐 저정도 증상이니 그런거겠지만...
    더이상은 아임그루트 하겠습니다
  • ?
    나르번 2019.06.08 22:18
    저게 진짜 아픈게 저도 중1때 똑같은 적이 있었네요.금요일 밤부터 배아프더니 토요일부턴 못움직였고, 일요일 아침에야 부모님이 얘가 심상치않구나 해서 응급실가서 맹장터짐 진단받고 일주일 입원.. 정확히 10년전 일인데 아직까지 그거보다 아파본 적이 없네요.
  • profile
    rnlcksk      감사합니다! 2019.06.08 22:37
    군대가서 아파보면 군 의료체계 당연히 불신하게되죠.
    그래도 간부따라 케바케기는 한게 제가 스트레스성 두통으로 한달 앓은 적이 있었는데
    중대장이 강제로 밖에 보내서 진료받고 오라고 그러더군요(...)
  • profile
    title: 컴맹아엠푸 2019.06.08 22:51
    군 의료는 외형이나 볼줄알지 내부는 진단도제대로 못해요 지금은 개선이나 됐나모르겠어요
  • profile
    title: 컴맹쮸쀼쮸쀼 2019.06.08 23:56
    진단은커녕 주사도 제대로 놓나 의심되는게 현실인걸요. 실제로 의무병이 주삿바늘 꽂는 것도 엄밀히 따지고 들면 무자격자의 불법의료행위입니다. 게다가 이 양반들은 그것도 모자라서, 아예 주삿바늘을 평생 잡아본 적이 없는 일반병을 전시에 주삿바늘 꽂는 역할을 하게끔 하려고 한 적도 있습니다. 지금도 계속 하는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그걸 왜 아느냐 하면, 제가 그 교육을 의무대에서 직접 받았거든요. 차라리 정 전시에 부상병의 생명 유지를 위해 수액 놓는 게 필요하다면 골내주사 키트와 같은 것을 보급하고 이것의 사용법을 가르쳐주던가 해야지, 무슨 보이지도 않는 정맥에다 주사침 놓는 걸 의무병도 아닌 일반병에게 가르치던 게 제가 복무하던 당시의 현실이었어요. 하긴, 장군이란 작자가 자기 진급을 위해 징집된 병사들의 신체를 제물로 쓰고 있는 것이 현 국군의 실정이니, 병사들의 건강 따윈 그놈들에게는 신경쓸 가치조차 없는 휴지조각 정도겠지요.

    참고 - “옛날은 아이의 생명이나 건강의 가격이 쌌으니까 이상한 놈이 많이 있다”
    http://storyis.blogspot.com/2016/07/2ch-3_27.html
  • profile
    title: 컴맹아엠푸 2019.06.09 00:05
    제가 있던 부대 의무병이 진짜 주사만큼은 신의손 급.....무릅 뒤쪽 찢어져서 꼬매고 나서 엉덩이에 주사놓는데 일반 병원보다 부드럽게 잘 맞은 기억이 ㅎㅎ 벌써 20년이 됐네요
    지금도 병원에서 주사 맞을일 있어도 그때처럼부드럽게 맞아본적이 없습니다
  • profile
    GoULT      아톰학대자 2019.06.09 00:14
    17년도 중반쯤이었나? 제 동기도 체한것 같이 배 묵직하고 아프다고 하루종일 그랬었는데 저희부대는 천안이라 가까운 민간병원 잘 보내줬거든요. 거기서 큰데 가보라 그래서 바로 수통 갔는데 실려가는중에 맹장 터져서ㄷㄷ 다행히 바로 조치해서 금방 낫긴 했습니다. 저 에피소드 보니까 아찔하네
  • profile
    Lynen      벗어날 수 없는 병의 굴레 2019.06.09 00:32
    총상 치료 못하는 군의관
    아무도 안 믿는 군병원
    대충 배 만져보고 진단하는 클래스
    놀고 자빠지느라 일은 뒷전
  • profile
    소스케 2019.06.09 00:35
    군대의료는 빨간약이나 제대로 발라주면 다행같더군요....
    오 진단으로 인해 사람들 인생꼬이게 만드는 짓을 여러번 당해보고 지켜 본지라...
    더무서운건 저런 오 진단등으로 인생꼬아놓고 유공자 또는 공상신청 넣으면 생까는게 일수라....
    진짜 눈으로봐도 어디 한군데 안잘려나가는 이상은 공상이나 유공자 인정은 힘들더군요.
  • profile
    ExyKnox      2019년 19살 엑시녹스입니다 으엉엉 2019.06.09 00:53
    죽을 뻔 한 사람이 저렇게 태연하게 만화 그려놓은 걸 보니 참 대단하단 생각밖에 안 드는군요
  • profile
    title: 하와와이루파      워라벨을 꿈꾸는 통신 같지 않은 통신직종에 종사하는 어른이입니다.... 2019.06.09 00:54
    그나마 수통에 가서 발견되어서 다행이지 지방 군 병원에 갔더라면 발견도 못했을지도요.
    가장 큰 문제가 정신적 질환인데 심각한 경우임에도 꾀부리니 뭐니 해서 방치하고 갈구다가
    결국은 자살 or 총기사고가 발생하는 것이지요.
    그러고 보니 예전 일화가 생각나는데 옆 건물의 여단 이야기였죠.
    통신 보직을 받은 신병이 들어왔는데 통신 병과를 할 지 의무병을 할 지 선택할 권리를 줬더랩니다.
    그 때 인솔해온 간부가 의무실에서 뒹굴거리며 책(라노벨이었다고 했던..)을 보는 의무병을
    보여줬더랩니다. 당연히(?) 신병의 선택은 의무병이었죠....
    (다른 군종은 모르겠지만 육군 기준으로는 큰 부대가 아니면 대부분은 남아도는 병사 데려다가
    '너 오늘부터 의무병' 이러는 경우가 많았지요. 지금도 그러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 profile
    title: 컴맹쮸쀼쮸쀼 2019.06.09 01:52
    그건 의료체계가 부실한 것도 있지만, 애초에 군대에 오면 안 되는 사람들까지 군대 규모 유지한답시고 억지로 잡아끌고 오는 게 더 큰 문제지요. 인구 구조의 변화로 군대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들의 수가 갈수록 줄어드는데, 이걸 억지로 규모를 유지하려고 징병기준을 말도 안 되게 풀어서 겉보기에 사지만 멀쩡해 보이면 속에서 골병이 들었던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다 군대에 집어넣으니 문제가 생기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제가 이걸 듣고 나서는 진짜 참 기도 안 차더군요.
    https://www.yna.co.kr/view/AKR20160520164551014

    아, 참고로 북한 또한 군대 규모 유지 때문에 말도 안 되는 징병기준을 적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누가 한민족 아니랄까봐…
    https://www.rfa.org/korean/in_focus/nk_nuclear_talks/shortagesoldiers-06222017095343.html
  • profile
    RGB뽕      RGB가 좋아요. 2019.06.09 00:57
    저도 군대있을때 충수염 치료받았는데...
    돌팔이의사가 약처방(???)해서 하루이상 더 고통받았죠.
  • profile
    title: 어른이Kylver      ヾ(*´∀`*)ノ   AMD! Ryzen! 2019.06.10 01:07
    그리신분 군번이 어찌될지 모르겠지만 의무대는 아직도 저러나보군요.
  • ?
    PLAYER001 2019.06.10 01:13
    상식적으로 일반인인 나도 배가 부풀어오르면 뭔가 크게 잘못됐구나 하는걸 아는데 상돌팔이들이네요...
    저는 복무할때 대대의무대에 꽤 실력있는 외과의사양반이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손목뼈가 부서졌는데 그게 하필 금요일 오후라서 곶통받고있었는데 토요일오전에 슬쩍보더니 바로 병원보내주더군요
    의무병들은 삔거라고 하던데...
  • profile
    책사랑벌레      아직은 살아있는 회원입니다./사람을 관찰 2019.06.10 20:47
    그러니까 공군에 오시면 됩니다.
    적어도 아프면 상급 의료원에 보내든 주임원사님 차 타고 외부 진료를 바로 받든 외출을 내보내든 뭔가는 해줍니다...
    격오지는 어떨지 모르겠네요.
  • profile
    해군은내사랑 2019.06.24 00:03
    제가 근무하고있는 부대기준(해군) 최소한 바로 의무대로 보내도록 하고있고 좀 안좋다고하면 부근 국군병원 혹은 사제병원으로 바로 달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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