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많은 곡들이 번안되어서 이 그룹의 곡을 들어보지 않은 젊은 한국인은 거의 없다지요.
일본음악에 큰 관심이 없기에 자드 노래를 직접 들어본건 1곡 뿐입니다.

하지만 중,고교시절 하도 이름을 들어왔던 그룹이라 왠지 씁쓸합니다.
알던 것들, 있던 것들이 과거로 사라져 추억이 된다는건 우울한 일이죠.
일본은 패닉상태이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서태지급의 국민가수가 죽었으니...

젊은시절 배고프고 철 없었을때의 행동으로 마음고생이 심했다던데 적어도 꿈은 이루었으니 행복한 인생 이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