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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 소프트웨어 : 윈도우즈, 리눅스, 기타 운영체제, 각종 어플리케이션, 프로그램, 소프트웨어, 인터넷, 인터넷 서비스에 대한 이야기, 소식, 테스트, 정보를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2016년 7월 이전의 글은 다음 링크를 참조하세요. 구 소프트웨어 뉴스 / 구 소프트웨어 포럼 / 구 뉴스 리포트 / 구 특집과 정보 / 구 스페셜 게시판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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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링크 https://www.nme.com/news/music/hundreds-...de-2890528

In a statement given to NME, a spokesperson for Spotify confirmed that Kakao M’s catalogue would no longer be available to users around the globe from March 1, 2021 “due to the expiration of our licence”.

 

“We have been working with KakaoM over the last year and a half to renew the global licensing agreement, so that their artists’ music would remain available to Spotify’s 345M+ listeners in nearly 170 markets around the world,” they said. “Despite our best efforts, the existing licensing deal we had with KakaoM (which covered all countries other than South Korea) has come to an end.

 

“The fact that we have not yet reached agreement on a new global deal is unfortunate for their artists, as well as for fans and listeners worldwide. It is our hope that this disruption will be temporary and we can resolve the situation soon. We remain committed to working with local rights holders including KakaoM, to help grow the Korean music market and overall streaming ecosystem together.”

 

스포티파이의 대변인은 NME에 제출한 성명에서 2021년 3월 1일부터 "우리 라이선스 만료로 인해" 카카오M의 카탈로그가 더 이상 전 세계 사용자가 이용할 수 없게 될 것이라고 확인했다.

이들은 "지난 1년 반 동안 카카오M과 협력해 글로벌 라이선스 계약을 갱신해 전 세계 170여개 시장에서 스포티파이의 345M+ 청취자들이 그들의 아티스트의 음악을 계속 들을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그는 "최선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한국을 제외한 모든 나라를 망라한) 카카오M과 맺은 기존 라이선스 거래는 끝이 났다"고 말했다.

"우리가 아직 새로운 글로벌 계약에 합의하지 못했다는 사실은 전세계 팬들과 청취자들뿐만 아니라 그들의 아티스트들에게도 불행한 일입니다. 이번 파행이 일시적이고 조속히 해결되기를 바라는 것이 우리의 희망이다. "한국 음악 시장과 전반적인 스트리밍 생태계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카카오M 등 현지 권리자들과 협력하는 데 여념이 없다"고 말했다.

 


 

기계 번역입니다.

 

안 팔아! 방 빼! 이런 식이 아니고 딱 2월까지 라이센스 계약이였던 모양 같은데 재계약에 실패한 모양이군요.

 

누가 무리한 계약조건을 걸었는지는 둘만이 알겠죠.



  • profile
    cowper 2021.03.01 09:59
    우물안 개구리가 될까요... 아님 골리앗을 이긴 다윗이 될까요...
  • profile
    conix 2021.03.01 10:41
    국내한정으론 골리앗을 이긴 다윗이 되겠네요...
  • profile
    에사카 2021.03.02 00:39
    일본 j pop꼴 날것 같네요 지금도 일본 음악 보면 국가제한 있는거 보면 유튜브에... 소니 뮤직도 저런식으로 안하죠
  • profile
    위모남 2021.03.01 13:52
    멜론이나 다른쪽으로 컨텍하지 않을지
  • ?
    SOCOM 2021.03.01 13:53
    멜론이 카엠 아닌가요?
  • ?
    title: RGBriversky 2021.03.01 17:28
    맞죠 멜론이 카카오에서 운영하는거니까요
  • profile
    위모남 2021.03.01 18:39
    그렇군요! 그럼 또 다른쪽으로 ㅎ
  • profile
    그라나다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다. 2021.03.01 15:11
    스포티파이 라이선스 비용이 애플뮤직보다 훨씬 낮다고 알고 있습니다.
    아티스트에게 돌아가는 금액도 훨씬 적고요.
  • profile
    title: 흑우슈베아츠      사람말을 할수 있는 흑우가 있다? 뿌슝빠슝 2021.03.01 15:58
    근데 매출의 70프로가 다 저작권료로 빠져나간다 하더군여... 그만큼 사람들이 많이 들어서... 전형전인 박리다매인듯.
  • profile
    title: 이과무명인사 2021.03.01 16:05
    스트리밍시 나는 수익에서 스포티파이 70, 애플 71.5입니다.
  • profile
    title: 이과무명인사 2021.03.01 16:01
    스포티파이 70퍼, 애플뮤직 71.5퍼입니다.

    말씀하시는 바에 대해서 자료 부탁드립니다.
    혹시 애플뮤직 유료 플랜과 스포티파이 무료 플랜을 비교하시는건 아니겠죠?

    https://9to5mac.com/2021/02/16/music-streaming-services-pay-424-million-in-licensing-fees-163-million-coming-from-apple/

    2021년 2월자 기사에도
    애플 뮤직이 1억 6천 3백만 달러의 저작권료,
    스포티파이가 1억 5천만 달러를 저작권료를 지불했습니다.
    스포티파이의 무료 플랜 이용자를 생각해보면
    애플 뮤직이 훨씬 많이 주고, 스포티파이가 훨씬 적게 주는지 모르겠네요.
  • profile
    스프라이트 2021.03.01 16:28
    애플과 스포티파이가 단순비교는 힘들겠지만

    음악 저작권자 입장에서 무료 플랜 이용자도 많은데 (즉 소비는 많은데) 저작권료 지불액이 더 적으면 좋은 거래처는 아니죠.

    그만큼 스트리밍 건당 들어오는 액수는 적은거니까요.
  • profile
    title: 이과무명인사 2021.03.01 16:47
    대신 그러한 전략으로 세계 1위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 것이니 득과 실이 있는거죠.

    단순 액수가 적다고 좋은 거래쳐가 아닌건 아닙니다.
    '수익'이 적게 나는거지, '분배'는 타 서비스와 동등하게 많이 해주니까요.
    거기다 위의 대목과 마찬가지로 세계 최대 플랫폼이기도 하구요.
    다들 유튜브에 목 메는거랑 비슷한 이치입니다.

    제 말은 윗분 댓글에 스포티파이가 훨씬 적게 주는 플랫첨이라는데 초점을 맞추고 댓글 단거에요. 애초에 애플 뮤직과 스포티파이의 비교가 왜 나오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 profile
    스프라이트 2021.03.01 17:15
    듣는사람 (무료이용자 포함)은 많고 들은횟수 (스트리밍 횟수)가 많은데 분배가 동등하다면 수익이 높아야죠

    즉 A라는 곡이 애플뮤직에서는 100회 스트리밍되어 100달러를 받았는데
    스포티파이에서는 같은곡이 무료 회원들에게 1000회 스트리밍되었는데도 100달러밖에 못 받았다면
    그걸두고 동등한 분배라 하기는 어렵지않을까요

    애플뮤직과 스포티파이의 시장점유율이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사용자수는 스포티파이가 월등히 많은걸로 아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플뮤직보다 저작권료 지불액이 적다면 매출액중 저작권자에게 돌아가는 비중이 적다고 할 수 있다고 봅니다.
  • profile
    title: 이과무명인사 2021.03.01 17:28
    그런 비교는 횟수 1회당에서 나는 수익이 두 플랫폼이 다르니 다른거지 절대적인 돈의 양이 아니라 분배 비율을 봐야 합니다.

    동등한 분배와는 상관 없죠...
    동등한 분배라는 단어는 1회 스트리밍 당 수익이 둘 다 같은데 말씀하신 예시 상황이면 성립하는 거고,
    애초에 1회 스트리밍 수익이 다르면 저런 비교는 의미가 없습니다.
    둘 다 동등한 분배로 문제 안되는 플랫폼이구요.

    예를 들어 애플 뮤직에서 노래를 들으면 5원의 수익이 생겨 2대 3으로 애플 2원 아티스트 3원

    스포티파이에서는 4원의 수익이 생겨
    마찬가지로 2대 3으로
    스포티파이 1.6원 아티스트 2.4원이면

    그냥 아티스트가 더 적게 받았다고 불공평한 분배가 되어버린 건가요? 스포티파이가 더 가져간 것도 아니고 분배 비율도 같은데요.

    업체당 1회 스트리밍 할 때 나는 수익이 다르기 때문에 그 어떤 기사에서도 전체적인 수익으로 비교하지 않습니다.
    분배 비율을 따지지요.
    플랫폼 홀더 30퍼센트 아티스트 70퍼센트
    양사 다 같습니다.

    그리고 위에도 여러번 말했듯이 이 기사 댓글에 애플 뮤직과의 비교가 왜 나오는지 모르겠어서 댓글 단겁니다.

    애초에 스포티파이는 분배 구조로 논란이 된적도 없는 회사고,
    수익중 70퍼센트가 아티스트에게 돌아가고, 30퍼센트가 플랫폼에게 갑니다.
    애플 뮤직도 수익 분배 구조가 똑같구요....
  • profile
    그라나다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다. 2021.03.01 17:49
    되묻고 싶은건 애플뮤직에서 1000회 재생되고
    스포티파이에서 무료플랜 포함 1000회 재생되었을때
    창작자에게 더 이득인 플랫폼은 무엇인지요.

    유로 플랜에서의 분배 구조는 동일하지만
    무료플랜에서는 아티스트나 제작사에게 갑질하는 분배구조 아닌가요?
    무료로 듣는다고 저작물의 가치가 떨어지는건 아닌데 더 적게 분배하니까요.
    무료플랜이든 유료플랜이든 동일한 저작권료를 지급한다면 할말 없습니다만
    그렇지 않은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결론은 아티스트와 공급사에게 더 좋은 플랫폼은 절대적으로 애플뮤직입니다.
    아티스트에게 더 큰 수익을 주는 곳도 애플뮤직이고요.

    1000번 틀었으면 1000번어치 돈을 제대로 지불하면 되지 유료 500번 무료 500번이니까
    500개는 정상급액, 500개는 낮은 금액 지급하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하나요?

    멋대로 쿠폰 풀어놓고 쿠폰 할인금액의 일부분을 판매자에게 전가시키는거랑 뭐가 다른지요.
  • profile
    title: 이과무명인사 2021.03.01 18:04
    무료계정 유료계정 비교하시고,
    스포티파이 무료 플랜이 갑질이라구요?

    아마존 (아마존 뮤직)
    구글 (유튜브)
    디저
    전세계의 다양한 라디오사도 갑질입니까?

    갑의 위치도 아닐뿐더러 전세계의 서비스 중인 많은 국가들과 아티스트들이 바보, 을이라서 스포티파이, 아마존 뮤직, 유튜브, 디저등에 음원 공급하나요.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가 부족하신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대로면 유튜브로 음악 절대 들으면 안되죠. 갑질하고 있는 것이니까요.
    라디오도 말씀대로면 없어져야할 갑질 플랫폼이군요.
  • profile
    그라나다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다. 2021.03.01 18:15
    전문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가 아닌 다른 종류의 플랫폼까지 다 끌고들어와서 논점을 흐리시네요.
    더이상 논쟁할 가치는 없어보입니다.
    소비자적 관점에서만 바라보면 그냥 다 공짜면 최고겠죠. 관점을 넓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공중파 라디오에서 재생하는 음악은 전부 합산해서 저작권료 따박따박 지급합니다.
    유튜브도 저작권 걸려있는 음악, VEVO같은 유튜브내 플랫폼,
    각 가수나 제작사들 오피셜 사이트에 올라오는 음원들 한번 재생할때마다 입금됩니다.

    중요한건 플랫폼이 다르면 요율도 당연히 다른데, 왜 비교하는지 모르겠네요.
    동일 플랫폼 내에서만 비교하세요.

    일부 사람들에게 갑질의 대명사처럼 표현되는 멜론의 수익분배가 무료플랜 분배금보다 높을겁니다.
    지들이 공짜로 뿌린다고 저작권료까지 낮게 지급하려는건 당연한게 아닙니다.
  • profile
    title: 이과무명인사 2021.03.01 18:36
    애플 뮤직 1년동안 돈내고 써왔고, 현재는 스포티파이 프리미엄 써오는데' 공짜라면 최고다'라는 비아냥까지 들어야 하는군요.
    관점을 넓혀야 하는건 그라나다 님이 아닌가 싶네요.

    제가 위에 같은 플랫폼들도 말했지 않았습니까? 아마존 뮤직, 디저 등은 어떻게 되나요?
    전혀 연관없는 글에 무료플랜 유료 플랜 비교하면서 스포티파이 갑질이라고 욕하신건 님이시죠.

    누가 유튜브나 라디오는 저작권자에게 돈 안준다고 했나요... 여러 스트리밍 업체의 무료 플랜과 마찬가지라고 단거죠.
    그리고 유튜브도 유튜브 뮤직과 연동되면서 전문 스트리밍 사이트 역할을 합니다.
    http://www.dima.ac.kr/fileDownLoad.aspx?num=6793 음원 스트리밍 사이트로써의 기능을 대놓고 표방하고 있구요.
    애초에 유튜브에서 무료로 노래를 틀으면 수익 분배 구조가 위의 서비스들과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TV방송도 그렇고 라디오도 수천 혹은 수만명이 동시에 다 듣는 것 치고는 훨씬 적구요. 인당으로 따지면 무료 플랜보다 저작권료가 훨씬 적을 수 있습니다.

    아티스트들이 호구, 을이라서 이런 서비스들에게 음원 제공합니까?
    무료 플랜이 유튜브 마냥 광고만 보고 들을 수 있는것 다 듣게 해주는 플랜이라 생각하시나보군요...
    유튜브처럼 원하는걸 듣는 형식이 아니라 제일 많이 사용하는 모바일 기준으로 라디오마냥 개인 스테이션과 플레이리스트 셔플 밖에 못듣습니다. 당연히 음질 제한에 광고가 동반되구요,
    유튜브만을 제외한 타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도 마찬가지 입니다. 비교하지 말라고 하시는 유튜브는 유튜브 뮤직과 연동되면서 위의 무료 플랜 제약이 음질제한만 빼고 전부 풀려있구요.
    스포티파이가 절대 갑이라서 15년동안 미국에서 멀쩡하게 서비스하고 세계 1위에 자리에 올랐나봅니다
  • ?
    gurepa 2021.03.01 23:20
    스포티파이에 무슨 원한을 가진지는 모르겠으나, 스포티파이가 그 주장대로 갑질에 아티스트를 쥐어짜는 더러운 곳이라면 아티스트들이 가만히 있었을까요?

    애플이 애플 뮤직 첫 런칭때 3개월이나 무료 트라이얼 기간을 줬는데 그 기간동안에는 아티스트에게 수익을 배분하지 않겠다고 했다가 아티스트의 반발로 바로 철회했죠.

    님 말만 들으면 스포티파이는 돈은 따박따박 받으면서 아티스트에겐 안주고 사업가랑 유통사가 같은 회사라 수익 배분 다 잡수고 코딱지만한 한국 음원 서비스사 + 유통사보다도 더한 쓰레기 회사로 보이네요.
  • profile
    스프라이트 2021.03.01 18:14
    그건 의미가 별로 없죠

    아니 그럼 극단적으로 스트리밍은 1조회찍었지만 매출액이 10불밖에 안나왔으니 8불만 주겠다 80%나 주는 혜자 스트리밍 업체네 라고 할수도 있는데요 --;;;

    아티스트 입장에서는 내노래로 무료니 뭐니 생색은 생색대로 다 내놓고 매출이 적다며 저작권료도 조금주는 그런곳에는 안가는게 낫다는거죠.

    오히려 노래 = 무료라는 인식을 만드니까 더더욱 안내킬 수 있죠.


    그러니까 카카오M도 빠지겠다는 소리가 나올 수 있다고 보는겁니다.

    라디오같은걸 예를드셨는데 TV/라디오는 홍보목적 자체가 크고요.
  • profile
    title: 이과무명인사 2021.03.01 18:28
    스포티파이가 그렇게 극단적으로 적게 줍니까?

    완전히 무료로 푸는 것도 아니고 그게 그렇게 논란이 될만한 일이었으면 이미 터지고 여러 말이 나왔겠죠...
    서비스한지 15년이 다 되어갑니다.
    계속 실제 사례도 아니고 가정하시면서 댓글 다시고 계시구요.

    위에도 적었듯이
    무료 플랜은 애플 뮤직이 없는거지, 세계 3위 아마존 뮤직, 유튜브, 디저 등등 여러 회사들이 서비스 중입니다.
    노래 = 무료라는 인식을 만들지도 않았구요.
    스포티파이 무료 플랜이 그냥 무료로 틀어주는 것 같습니까?
    라디오처럼 플레이리스트 혹은 스테이션 형식으로 밖에 못듣고 음질도 제한됩니다. 당연히 광고도 나오고요.

    말씀대로면 유튜브라는 플랫폼은 갑질의 극단이고 아예 날려 버려야 합니다.
    음원 선택도 가능하고 맘대로 다 들을 수 있죠. 광고 차단도 가능하구요.

    지금까지 스포티파이가 미국에서 10년이상 서비스 하면서
    대부분의 아티스트들이 "스포티파이는 음원을 무료로 제공해서 맘에 안든다, 노래 = 무료로 만든다" 한적이 없는데 왜 계속 극단적으로 가정하셔서 얘기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계속 그렇게 말씀하실꺼면 더 이상 얘기할 필요가 없죠.
    카카오M 과 스포티파이의 일이지, 카M 소속 아티스트들이 스포티파이 맘에 안든다면서 안가겠다 한것도 아닌데 말이에요...
    이번 일로 음원 내려가버린 제시와 현아는 P네이션 소속으로 스포티파이에 음원 재업했습니다.

    "그러니까 카카오M도 빠지겠다는 소리가 나올 수 있다고 보는겁니다."

    제 댓글은 카M이 빠지는게 합당하다 안하다 이런 얘기가 아니라 윗분이 갑자기 애플 뮤직 얘기하시면서 스포티파이가 갑질이라길래 얘기하는 것인데 카M 얘기가 왜 나오나요...;
  • profile
    캐츄미 2021.03.01 17:35
    아쉬운쪽이 카카오M은 아닌가보네요
  • ?
    포인트 팡팡! 2021.03.01 17:35
    캐츄미님 축하합니다.
    팡팡!에 당첨되어 10포인트를 보너스로 받으셨습니다.
  • profile
    title: 이과무명인사 2021.03.01 19:14
    아티스트들만 피보는거죠.
    애플 뮤직 때도 그렇고, 이번일도 그렇고...

    이번일로 음원내려간 제시와 현아는 현재 소속사 명의로 재업로드 했습니다.
  • ?
    고슴도치 2021.03.04 08:05
    요즘 스포티파이 손절하는 회사가 종종 보이네요. 설마 카카오 M 까지 손절할줄은 몰랐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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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2021.03.02 소식 By낄낄 Reply7 Views76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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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인·야후재팬 통합 'Z홀딩스' 日서 출항

    네이버(라인의 모회사)와 소프트뱅크(야후재팬을 운영하는 Z홀딩스의 모회사)가 라인과 Z홀딩스의 경영통합(통합 Z홀딩스)을 완료하고 그 지주사인 'A홀딩스'가 이날 출범했다. A홀딩스 지분은 소프트뱅크와 네이버가 각각 50% 나...
    Date2021.03.01 소식 By낄낄 Reply2 Views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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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널 커밋이 적은것과 제 집이 6일동안 정전된 건 우연입니다.

    보통 리누스 토르발즈는 커널 하나 버전을 올리는데 12000 ~ 13000개의 커밋을 본다고 합니다.   근데, 이번 5.12-rc1 은 10000 여개만 봤다고 합니다. 근데, 이게 참 우연인게, 리누스 토르발즈가 현재 살고 있는 오레건주 포틀랜드의 전...
    Date2021.03.01 일반 By책읽는달팽 Reply2 Views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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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파이의 카카오M 음원 제거에 관한 입장

    In a statement given to NME, a spokesperson for Spotify confirmed that Kakao M’s catalogue would no longer be available to users around the globe from March 1, 2021 “due to the expiration of our licence”.   “We have been ...
    Date2021.03.01 소식 By병렬처리 Reply26 Views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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