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기글하드웨어기글하드웨어

리뷰 / 사용기 : 직접 작성한 사용기를 올릴 수 있는 곳입니다. 다른 곳에 중복해서 올렸거나 다른 사이트의 필드테스트, 업체 이벤트 관련 사용기는 홍보 / 필테 게시판에 올려 주세요. 이를 지키지 않을 시 삭제 및 글쓰기를 막습니다. 2016년 7월 이전의 글은 다음 링크를 참조하세요. 구 메인 리뷰 / 구 사용기 게시판 바로가기

profile
까마귀 https://gigglehd.com/gg/7295494
잠을 미루는 건 내일이 오지 않길 바래서야.
조회 수 2026 댓글 55

0. 서론, 잡론.

 

다운로드 (1).jpeg

 

2011년. 삼성에서 갤럭시 노트를 내놨습니다. 이전에도 분명 5인치를 넘는 휴대폰이 있었으나, 갤럭시 노트 1은 이러한 대화면 유행의 시발점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c28134e2b4122e6e9cd80827cabf6f7a0496e7814218ff5f0c5cbbc8af05ca01205abdebc46428b2a60d638b2f1f7bcbd7c01c58ab89a30988c49af751b7f50f0164d3b10d0a686375cafbd013899f4f0930fc5eabd08b47a230d3838d00557ebd27b42e6f3a28b5d30799b8ae603cc0.png

 

안타깝게도, 이러한 유행에 의해 휴대폰과 패블릿을 가리지 아니하고 점차 크기를 키운 탓에 옛날처럼 한 손에 쏙 드는 작은 폰을 찾기 어려워졌습니다. 줄인 베젤 이상으로 화면이 커지면서 무거워지기도 했습니다.

 

 

samsung-galaxy-s10-hoyle-17.jpg

갤럭시 S10E는 작은 폰의 수요를 충족시키면서 필수적인(Essential) 기능을 빼놓지 않은 삼성의 2019년도 플래그쉽 기기입니다.

삼성은 작고, 가볍고, 엣지가 없는 폰으로 틈새시장을 공략할 수 있다고 본 모양입니다. 

 

 

26182_21147_83.jpg

 

그런 예측은 틀렸고 안타깝게도 타 모델 대비 낮은 판매량을 보였습니다. 

 

한번 높은 보조금으로 털어낸 이후로는 판매를 장려하지도 않고 있지요.(더 낮은 판매량의 S10 5g는 몇 없는 5G 기인 탓에 얼마 전까지도 보조금을 풀어서 팔았습니다.) 최근 나온 애플의 아이폰 SE(2020) 때문에 잠시 화자가 되기도 했습니다. 비슷한 크기, 비슷한 무게를 가졌으니까요.

 

Screenshot_20200512-180010_Chrome.jpg

갤럭시 S10E는 분명 2019년도의 플래그쉽이지만, AP만 최신이고 겉으로는 4년 이상 우려먹은 사골 플랫폼의 모 휴대폰괘 달리 안팎으로 플래그쉽인 기기라서 여태 대체품이 안나왔습니다.

 

 

그래서 S20이 나온 2020년에, S10E를 샀습니다.

 

 

1. 구매 동기

 

저는 가벼운 폰을 찾아 광활한 인터넷 등지를 해매고 다녔습니다. 이유는 손목통증 때문이었죠. 포노사피엔스로 전락한 이래, 늘 손목통증은 절 따라다녔고 가벼운 휴대폰에 대한 열망은 커져만 갔습니다.

 

그러던 와중 나온 S10E는 무게가 150g으로, s7의 152g이나 s8의 155g, s9의 168g보다 가볍습니다.

 

물론 https://gigglehd.com/gg/review/3113495

이 날 이후로 제가 쓰고 있던 181g의 중국산 폰보다야 다들 가볍고 고성능임에는 분명하지만 왠지 내키지가 않았던 와중 S10e가 나왔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사려고 보니까 돈이 없더라구요. 인생이 다 그렇죠 뭐.

 

그래서 슬픈 마음으로 기다리다보니 S20도 나왔습니다.  근데S10E의 안타까운 판매량 탓인지 e모델을 안내놨더라구요. 얘는 163g으로 가볍지도 않고요.

 

아무래도 한동안은 이런 폰이 안나올 듯 했고,

(물론 경쟁자인 애플이 SE 2020을 내놓은 만큼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만)

또 집근처에 싸게 나온 매물이 있길래 사고 봤습니다.

 

Screenshot_20200512-181619_Chrome.jpg

 

하단부 파손, 후면 대파... 의 파손품이라서 지갑에 있던 현금으로 일단 사고, 수리는 차후 하기로 해서 제멋대로 할부구매가 됐습니다.

 

 

 

 

2. 사용기

 

 

-장점들.

 

확실히 가볍습니다. S10에 들어서 무게중심도 맞춰놓은 덕에 체감 무게도 가볍습니다.

 

예쁩니다. 요즘 나오는 A시리즈의 펀치홀 보면 고작 1년차이로 이렇게 되나 싶지만 그래도 이쁩니다. 후면도 부담스럽지 않고 전면 외곽 유리 굴곡도 마음에 듭니다.

 

카메라 좋습니다. 이게 바로 플래그쉽이다 희망편을 보는 듯 합니다. 

 

스테레오 스피커로 노래를 들을 때마다 고막이 웅장해집니다. 사람이 귀가 두개인데 음원도 2개여야죠.

 

측면 지문인식도 마음에 듭니다. 샤오미 보급형보다 인식률이 좋아요. 후면도 물론 편했지만, 여기도 나쁘지 않습니다. 왼손 검지나 오른손 엄지를 염두에 둔 듯 하더군요.

 

UI는 삼성의 One UI가 샤오미의 MIUI보다 모든 면에서 낫다고는 말 못하겠으나 뭘 좋아할 지 몰라서 일단 다 준비해 본 풍성함이 느껴집니다. 이게 플래그쉽이구나 싶어요.

 

당연히 성능도 좋습니다. 유일하게 하는 모바일 게임이 하필이면 고성능이라서 그간 불만이 있었는데 최고옵션으로 원활히는 못돌려도 타협해서 돌릴 수준은 됩니다. 이건 안드로이드 폰으로는 풀옵션 구동이 안되니까 어쩔 수 없는 문제겠죠. 스크롤도 휙휙 넘길 수 있어서 체감이 다르고 램이 2기가 늘어난 만큼은 아니더라도 멀티태스킹에 여유가 생겼습니다.

 

 

-단점들.

 

음량버튼이 너무 위로 쏠렸습니다. 전원버튼도 약간 아래면 좋겠구나 싶어요.

 

싱글심... 이건 한국 판매 기기는 어쩔 수 없는 부분이지만 그래도 아쉬운 건 사실이니까요.

 

크롬 멈춤 현상. 댓글이나 글 쓰다보면 자주 걸리는데 그럴 때마다 어이가 없습니다. 어디가 꼬인 것 같은데, 좀 너무하지 싶어요. 이 글 쓰면서도 세 번 그랬습니다.

 

키보드. 굳이 비밀번호 입력할 때와 평시 키보드를 다르게 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기호들 배치도 그렇고 아예 없는 것도 있고요. 어떻게 화살표가 없죠...? 좀 실망했습니다. 내공이 몇년인데 아직도 이런가 싶어요.

 

자연스러운 화면 문제. 주변광 따라서 조절하는 듯 싶은데, 실시간 초단위로 왔다갔다 바뀌는 거 보면 참... 조도센서를 여러개 배치하면 좋았을텐데 아쉽더라구요.

 

램 6기가. 당장은 안부족하더라도 S21 나올 때면 부족해질 게 눈에 선합니다. 

 

 

-이도저도 아닌 부분. 

 

 

쓰기 전에 가장 걱정한 게 배터리였는데 생각보다 괜찮더라구요. 아무래도 엑시노스의 원성이 요즘 자자하기도 하고, 다른 S10시리즈 대비 배터리 절대적 용량도 적다 보니 어쩔 수 없이 러닝타임이 적다고 들었습니다.

 

실제로 게임만 할 시 화면켜짐시간이 끽 해야 4시간정도고, 웹서핑 좀 섞고 하면 7시간 되더라구요.

 

그거면 되는 거 아닌가... 하다가 얼마 전에 갤럭시 랩스를 깔았습니다.

 

Screenshot_20200512-184858_Galaxy Labs.jpg

 

설치한 이후로 화면켜짐 10시간 나옵니다. 앱부스터 돌려서 빠릿해지는 게 체감될 정도로 저사양은 아니지만, 배터리 가디언으로 효과 볼 정도는 되나봐요.

 

LTE 환경 2시간, 나머지 와이파이 기준으로 9시간~10시간 가는듯 합니다.

Screenshot_20200512-185019_Device care.jpg

Screenshot_20200511-182109_Device care.jpg

 

 

아침에 일어나서 휴대폰 잡은 뒤로 충전 없이 지금껏 폰 화면만 들여다보고 있으니 이정도면 만족하고 쓸 수 있을 듯 합니다.

 

 

깨진 화면을 수리하긴 해야 되는데 지갑에 돈 들 날이 없네요. 서글퍼라.



  • profile
    무명인사 2020.05.13 20:05
    pc랑 다르게 금융사 앱 실행중에만 돌아가긴 합니다.
    사실 안드로이드나 ios나 사용자가 뭘 건드리지만 않는다면 해킹 위험이 없죠....ios가 안전하든 안하든 애플이 백신 프로그램 설치 허용하면 바로 백신 프로그램 설치 강제 시킬겁니다. 보안성의 문제가 아니라 책임의 문제라...
  • profile
    mysticzero 2020.05.13 21:49
    iOS와 안드로이드 어떤게 더 해킹에 취약하냐는 해묵은 논란은 차치 하더라도
    그냥 V3와 안xx씨가 끔찍히 싫습니다...도스시절에는 참 감사하게 잘 썼지만 딱 그때까지만 좋았어요
    6년전 쯤인가 소니뽕에 취해서 엑스페리아를 2개월 정도 썼었는데 그때는 V3가 강제가 아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안드로이드 진영에 그동안 무슨일이 있었던건지...?
    iOS도 공평하게 V3를 강제한다면 그때 안드로이드를 다시 생각 해 볼까 싶습니다. ^^
  • profile
    무명인사 2020.05.13 22:26
    제 말의 요지는 안드로이드의 문제라기 보다는 은행사들이 강요하는거라는것 이였어요.
    윈도우도 문제가 있는 OS가 아니지만 여러가지 보안프로그램을 강조하는것 처럼요.
    밑의 iOS 얘기는, 은행사들이 ios는 안전하니 필요없음, 안드로이드는 안전하지 않으니 필요함 이라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iOS는 백신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없는 os이니 안쓰는거라는 뜻이었어요.
    은행사들은 ios가 백신 프로그램을 만약에 지원한다면 눈에 불을 키고 적용시킬겁니다. 위에 말한대로 은행 시스템이 뚤렸다?
    보안회사에 책임을 전가할 수 있기 때문에요. 위에 쓴대로 보안성도 물론 중요하지만 보안성보다는 책임성 떄문이 크죠. 우리나라 은행사들앱에 보안프로그램이 강제되는 이유기도 하고요(전 앱쓸때만 켜졌다 꺼졌다 해서,보안성이 보장된다면 상관없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외로,여담이지만 모바일 V3는 그 앱 사용중에만 켜지는데다가, 모바일 백신중에 굉장히 뛰어납니다
    물론 백신을 안넣어주는게 가장 좋긴 합니다:)
  • profile
    까마귀      잠을 미루는 건 내일이 오지 않길 바래서야. 2020.05.13 22:59
    굳이 V3인 이유는 걔네가 계약을 따냈기 때문이겠죠...구글 플레이 서비스로 주요 보안 문제 패치하게 된 것도 꽤 최근 일이라, 그 전까지는 개별 보안앱이 유용했지 싶습니다.

    지금은... 어... 문제 생기면 V3가 책임 지겠죠?
  • ?
    바다구름 2020.05.20 17:15
    시용기 잘 봤습니다... 저도 신호대기 때 카톡하며 쓸 작은 폰 보다가 이미 업무용으로 S10 5G를 쓰는지라...

    원래 쓰던 XR은 게임을 헤비하게 돌리면 강제종료되는 증상이 심해서 결국 이리저리 재보니 S20으로 오게 됐너요 ㅠ

    하다못해 애플의 키보드 하단 강제 여백이라도 줄여주면 좋을텐데 그마저도 해주질 않아서 딩굴 키보드를 아이폰에서 쓰기가 너무 안 좋더라구요...


  1. 갤럭시 S10E. 가벼운 플래그쉽 사용기

    0. 서론, 잡론.     2011년. 삼성에서 갤럭시 노트를 내놨습니다. 이전에도 분명 5인치를 넘는 휴대폰이 있었으나, 갤럭시 노트 1은 이러한 대화면 유행의 시발점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안타깝게도, 이러한 유행에 의...
    Date2020.05.12 사용기 By까마귀 Reply55 Views2026 file
    Read More
  2. 보급형 시장 평정. AMD 라이젠 3 3100, 라이젠 3 3300X

    AMD가 젠 2에서 보여주는 행보는 알뜰하기 그지없습니다. 한 가지의 코어 다이로 데스크탑부터 서버와 슈퍼컴퓨터까지 포용하며, I/O 다이 하나를 CPU에도 넣고 데스크탑 칩셋에도 넣고 스레드리퍼용 칩셋으로도 씁니다. 하나의 설계를 ...
    Date2020.05.07 메인 리뷰 By낄낄 Reply30 Views5468 file
    Read More
  3. 갤럭시탭 S6 Lite 태블릿 소감 (내용 추가)

       S6 Lite를 구입했습니다. 목적은 책읽기와 S펜 사용, 동영상이며, 기존에 쓰던 탭A 2019 with Spen의 화면이 작다고 느껴서 갈아타게 되었습니다.    S6 Lite는 출시된지 얼마 안되서, 현재 구설수에 오르고 있는 물건이기도 하죠. 그...
    Date2020.05.03 사용기 By플로넨 Reply45 Views2972 file
    Read More
  4. 50인치 RGB IPS가 이 가격에? 지원아이앤씨 InstantON U500 UHDTV HDR ips

    TV는 화면이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그래서 겉보기엔 똑같은데 전원을 켜면 다른 물건이 나오기도 하지요. 그 좋은 예가 여기 있습니다. 지원아이앤씨는 작년에 InstantON UV500 UHDTV HDR를 출시했습니다. https://gigglehd.com/gg/62383...
    Date2020.05.03 메인 리뷰 By낄낄 Reply17 Views2632 file
    Read More
  5. 아이패드 프로 4세대 이틀 사용기

      그저께 아이패드 프로 4세대를 받았습니다. 11인치 Wi-Fi 128GB 모델입니다.   A12X와 사실상 동일한 칩셋에 그래픽 코어만 하나 살려놓은 A12Z, 똑같이 휨에 약한 폼팩터, 똑같은 액정과 똑같은 배터리를 탑재한 토사구패드로 논란이 ...
    Date2020.05.01 사용기 By1N9 Reply26 Views4993 file
    Read More
  6. 10세대 코어 프로세서와 함께. MSI MPG Z490 게이밍 카본 WiFi

    인텔이 마침내 10세대 코어 프로세서의 데스크탑 모델, 코멧레이크-S 시리즈를 내놓았습니다. 새로운 공정의 도입이 연기되고, 설상가상으로 기존 제품의 공급까지 딸리면서 지지부진했던 인텔 라인업에 코멧레이크가 활기를 되찾아줄 수...
    Date2020.04.30 메인 리뷰 By낄낄 Reply6 Views1511 file
    Read More
  7. 게임에서 16코어 32스레드? 있으면 쓴다

    닭이 먼저일까요, 달걀이 먼저일까요? 사실 물어볼 필요도 없죠. 제가 헬겔러도 아닌데 달걀 노른자만 먹고 살순 없잖아요. 당연히 치킨이죠. 하지만 이 질문은 음식의 기호를 묻는 게 아니라서 풀이가 복잡해집니다. 닭이 번식을 위해 ...
    Date2020.04.29 메인 리뷰 By낄낄 Reply22 Views3667 file
    Read More
  8. WF-1000XM3와 에어팟 프로에 대한 개인적인 비교

    (사진은 실리콘 케이스로 찍었지만, 지금은 충전 크래들을 세울 수 있는 가죽 케이스를 쓰고 있습니다.)   원래는 애플 가로수길에 가서 에어팟 프로를 한번 청음해봤고, 이후 코스트코에서 구매하려고 했습니다. 폰이 갤럭시 S10+이지만...
    Date2020.04.29 사용기 Bydknam21 Reply15 Views1508 file
    Read More
  9. 2018 맥북 프로 15인치 사용기

    제 첫 x86 디바이스는 삼성에서 나온 센스 630 이라는 노트북이었습니다. 유치원에 다닐 때 저거로 스타크래프트를 아버지와 함께 10분 15분씩 하던 기억이 나네요. 특이하게도 집에 컴퓨터는 없었고 저 노트북만 하나 달랑 있었습니다. ...
    Date2020.04.27 사용기 By멘탈적분 Reply19 Views1322 file
    Read More
  10. 120mm 싱글팬 쿨러의 완성. ID-COOLING SE-234-ARGB BLACK

    사람들은 쿨러에 바라는 게 참 많습니다. 당연하죠. 돈 주고 사는건데 기왕이면 더 좋은 걸 바랄 수밖에요. 하지만 여기에는 심각한 문제가 있습니다. 요구하는 내용의 상당 부분이 서로 모순되거든요. 성능은 당연히 좋아야 합니다. 그...
    Date2020.04.24 메인 리뷰 By낄낄 Reply39 Views1646 file
    Read More
  11. 샤오미 전동드라이버

        공구라는게 없으면 엄청 불편한데 있으면 자리만 차지하고 쓸모가 없습니다. 그나마 수공구는 작기라도 한데 전동공구는 그 등빨과 전용 충전기 덕분에 더더욱 눈에 거슬립니다.   그래도 전동 드라이버는 이곳저곳 쓸모가 많을꺼라 ...
    Date2020.04.21 사용기 ByLoliconite Reply28 Views2549 file
    Read More
  12. QB821,QB822 사용기

    ZMI는 보조배터리를 차~암 잘 만듭니다. 만드는김에 라우터랑 충전기도 그럭저럭 잘 만들죠 솔직히 말하자면 악세서리의 최고봉이랄까요?     우선 ZMI QB821은 퀵차지(18W)와 어댑티브 패스트 차지(15W)를 지원하며 최대 출력은 18W 보다...
    Date2020.04.21 사용기 By오늘도안녕히 Reply6 Views1057 file
    Read More
  13. 8년된 구형 노트북 체감 성능 향상. 멀티 부스트를 이용해 노트북에 SSD + HDD 달기

     안녕하세요, 라데온HD6950입니다. 오랜만에 사용기 게시판에 글 올려보네요.  저는 8년 된 HP의 구형 보급형 노트북을 메인 노트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샌디브릿지 펜티엄 B940(듀얼 코어, 2GHz, 2MB Cache)에 DDR3 1333MHz 4GB 하나...
    Date2020.04.20 사용기 Bytitle: AMD라데온HD6950 Reply18 Views1560 file
    Read More
  14. 스마트 시대의 워크맨, NWZ-M504 사용기.

      00년대 후반까지 넘쳐나던 다양한 카테고리의 IT제품들이 스마트폰이라는 하나의 대분류에 흡수된지 10년이 되갑니다. 00년대까지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던 MP3는 스마트폰의 보급 이후 '하는 수 없이 쓰는 물건' 으로 전락했고, 피쳐...
    Date2020.04.18 사용기 By우즈 Reply24 Views2651 file
    Read More
  15. 크고 강력한 핑크. 3RSYS Socoool RC500 RGB

    CPU 쿨러를 구분하는 방법은 꽤 복잡합니다. 에너지를 써서 열을 식히는 액티브 쿨링과 그렇지 않은 패시브 쿨링이 있고요. 액티브 쿨링 중에서도 무엇으로 열을 전달하느냐에 따라서 수냉이나 공냉 등으로 나뉩니다. 가장 대표적인 방식...
    Date2020.04.18 메인 리뷰 By낄낄 Reply19 Views1425 file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51 Next
/ 51

최근 코멘트 30개
poin_:D
07:07
유저808
07:02
Retribute
07:01
celinger
06:49
유저808
06:48
click
06:42
호무라
06:30
호무라
06:26
호무라
06:25
호무라
06:25
호무라
06:25
호무라
06:24
호무라
06:23
호무라
06:23
호무라
06:18
호무라
06:17
호무라
06:16
호무라
06:16
호무라
06:15
호무라
06:15
유우나
05:54
qua1121
04:20
청상아리
04:17
1N9
04:08
FactCore
04:08
우명진
03:54
유우나
03:54
wu89p3
03:54
우명진
03:53
wu89p3
03:50

MSI 코리아
지원아이앤씨
쓰리알시스템

공지사항        사이트 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신고와 건의


기글하드웨어는 2006년 6월 28일에 개설된 컴퓨터, 하드웨어, 모바일, 스마트폰, 게임, 소프트웨어, 디지털 카메라 관련 뉴스와 정보, 사용기를 공유하는 커뮤니티 사이트입니다.
개인 정보 보호, 개인 및 단체의 권리 침해, 사이트 운영, 관리, 제휴와 광고 관련 문의는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관리자 이메일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