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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2020 댓글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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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선택의 폭이 꽤 많이 넓어졌지만, 한때 그림그리는 사람들은 무조건 컴퓨터용 타블렛을 와콤으로 고르던 때가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그렇긴 한데요. 적어도 중저가형에서는, 심지어 고가형 일부에서도 요즘에는 와콤이 아닌 휴이온, 엑스피펜 등의 중저가형 경쟁자들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특히 휴이온은 매우 공격적으로 와콤의 자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왕은 와콤이지만요. 그리고 이 제품이 바로 왜 와콤이 왕인지, 어째서 다른 사람들이 따라올 수 없는지 보여주는 최고의 제품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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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출시된 신티크 16HD는 신티크 프로 모델의 스펙과 가격 다운사이징이라고 많이들 오해하시나, 사실 2010년 초에 나온 신티크 모델인 13HD의 화면 확장판입니다. 프로 모델과는 일단 스펙적으로 차이가 크거든요. 색감이라던가, 색감이라던가, 색감이라던가. 

image.png

상세스펙을 비교하자니, 이건 모니터도 아니고 포인팅 디바이스도 아니고 해서 그냥 스펙표만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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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누구나 동의하는 와콤 태블릿의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와콤 인튜어스 펜, 현재 이름 프로펜입니다. 그림 그리는 사람의 대다수는 와콤으로 PC나 Mac을 사용하는 드로잉에 입문하며, 그 중 대다수는 한국에 가장 다량이 보급된 인튜어스 4 혹은 인튜어스 프로로 입문하기 때문입니다. 그림 그리는 사람의 대부분이 적응하기 편리하고, 인체공학적이며, 배터리를 쓰지 않고, 지우개가 달린 펜은 이 펜 말고는 찾기가 매우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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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패드 프로나 갤럭시 노트 또한 펜이 달린 도구라는 점에서 이것도 대체할 수 있지 않느냐! 하는데 지우개를 쓰는 사람은 무조건 와콤 말곤 답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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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 와콤 프로펜은 프로펜 2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필압 단계가 8192까지 올라가고, 펜 뽑는 방식이 집게 방식에서 지렛대 방식으로 바뀌고, 펜심이 얇아지고 비싸지고.....이런건 중요한게 아니고. 가장 중요한건 프로펜 2로 올라가면서 더욱 부드러운 움직임이 더욱 가볍게 가능해졌다는 점입니다. 기존에 프로펜 혹은 인튜어스 펜이 있으셨다면 이 점이 좀 많이 체감이 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4096에서 8192로 올라갔다고 그렇게 체감이 강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가벼워진 점이 더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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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 받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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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번 신티크의 가장 놀라운 점은 이 스탠드에 있습니다. 9만 8천원짜리 VESA 100 스탠드입니다.  20도에서 70도 정도까지 가능한 이 스탠드는 태블릿의 보관, 이동, 혹은 단순히 세워서 그림 그릴때 더 유용하게 만들어줍니다. 1561394453102531382771751270314.jpg

저는 처음부터 내장 받침대가 아니라 이 스탠드를 이용해 작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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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터치로 각도를 조절할 수 있고, 그리다가 말고 멀찍히 보기도 가능하며, 그 와중에 멀찍한데 태블릿을 놓고 게임을 하기도 매우 편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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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 이야기를 했지만, 사실 보정을 해 두었을때 그렇게까지 왜곡이 심한가 싶긴 합니다. 왜냐하면, 어짜피 그림 툴에서는 보이니까요. 그리고 NTSC 72%라고 해서 SRGB 이외의 색을 지원 못하는것은 아니거든요. 뭐, 물론, 이 태블릿을 모니터로 사용하여 영상을 보고 게임을 하고 그러시려는 분이 있다면 제발 말리고 싶지만, 그림만 그리는 용도라면 이것만한 것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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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채색은 일단 하고 본 모니터나 모바일로 보고 보정하는 것이 요즘은 주 루틴 중 하나가 되었거든요. 이런 면에서는 애플 아이패드가 나을 수도 있습니다. DCI-P3 색공간을 지원하는 기기에서 그릴 수 있다는 것은 확실히 좋은 점이니까요. 다만 아이패드를 PC에 연결할 수 있느냐를 이야기하자면 꽤 많은 시간 이야기해야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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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려봅시다. 지금까지 계속 그려오긴 했는데, 이제 채색도 하고 

2.gif

쨔쟈쟈쟌! 하면 그림이 완성됩니다. 

190614 Nessa.png

참 쉽죠? 역시 이런 그림 리뷰같은거 하면 저는 참 약해진단 말이에요.

 

이런 포인팅 디바이스가 수없이 많아진 현재, 많은 분들이 원하는 시기도 지났고, 그렇다고 그렇게 수요가 없는 것도 아닌 장비를 하나 꼽는다면 무엇보다도 드로잉 타블렛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쓰는 사람도, 쓰고자 하는 목적도, 쓰이는 일도 매우 뚜렷하고 확실하죠. 만약 그런 장비가 필요하다면 이 장비는 최고의 고려대상 중 하나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돈이 많다면 당연히 신티크 프로를 쓰겠죠. 가격 차이가 얼마나 나길래 그러냐고요?

image.png

동일 인치에서, 색감재현율이 높은 신티크 프로 모델은 가격이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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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 해상도와 더 나아진 색감을 위해 두배 이상의 돈을 투자할 가치가 분명 있다면 저는 당연히 신티크 프로가 나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
    니아옹이 2019.06.25 05:47
    펜 되는 아이패드보다 낫나요?
  • profile
    title: 이과하드매냐 2019.06.25 08:26
    신티크와 태블릿은 성격이 꽤나 다릅니다.
    태블릿은 입력용으로 펜을 더 두어서 표현력을 높혔다 생각하시면 되구요.
    신티크는 전문적으로 세밀한 디자인이나 그림표현을 위해 쓴다고 생각하시면 되요.
    거의 이정도 성격을 따질정도가 되면 거의 프로나 아마추어에서도 더 높은 보조하드웨어를 요구할때쯤 되어야 선택지에 들어올거에요.
  • profile
    냐아      (=゚ω゚)ノ 2019.06.25 16:41
    케이스 바이 케이스입니다. 아이패드 프로가 그 사이의 제품이라고 생각하긴 합니다. 무엇이 더 낫냐- 에 대해, 펜쪽으로만 생각하면 와콤이 더 낫고요, 색감쪽으로만 되면 DCI-P3 지원하는 아이패드가 더 낫고, 소프트웨어쪽으로 가면 클립 스튜디오를 두쪽에서 다 사용한다는 가정 하에 한번만 지불하면 되는 PC쪽이 이득이고.. 그렇습니다.

    그림 자체에 대해서는 아무 차이 없습니다. 결국 실력이 문제라.... 실력이 된다면 장비에 적응 시간이 굉장히 빨라지기 때문에, 데모 사용 만으로도 장비를 골라 쓸 수 있게 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쓰기 좋은 장비란 결국 없습니다. 처음 입문하는 사람이 있다면 저는 제일 싸고 접근 편한 장비를 권하는 편이에요. 어짜피 그 장비를 오래 쓸지는 그 사람 마음대로지만, 접근성은 최고로 좋아야 하거든요.
  • profile
    title: 저사양GODAMD      CSGO, BF, PUBG. 9700KF+32G+RTX2060+3T 2019.06.25 19:05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 profile
    title: 하와와이루파      워라벨을 꿈꾸는 통신 같지 않은 통신직종에 종사하는 어른이입니다.... 2019.06.25 21:26
    필압에서 차이가 크게 나지요.
    가장 큰 차이점은 필기+취미이느냐
    전문적 디자인/일러스트+밥줄이냐의 차이점이겠네요.
  • ?
    mnchild 2019.06.25 08:00
    너무 잘 그리십니다.
  • profile
    냐아      (=゚ω゚)ノ 2019.06.25 16:43
    감사합니다.
  • profile
    title: 이과하드매냐 2019.06.25 08:32
    와콤이 정말 독보적이죠.
    기본적인 기술정보가 오픈되었다고 하더라도 다년간의 노하우는 카피본들이 따라가기에는 아직 거리가 있지요.
    본문중에 지우개펜언급이있으셨는데 별매로 판매중인 갤럭시노트펜에 지우개있는 펜 있어요. ^^;;
  • profile
    냐아      (=゚ω゚)ノ 2019.06.25 16:49
    8pi펜이 있는지 이제 알았네요. 감사합니다.
    근데 기본구성은 역시 아니니까요..
  • profile
    title: 이과하드매냐 2019.06.25 18:57
    그쵸. 싸지도 않아요......ㅜㅜ
  • profile
    title: 어른이白夜2ndT      원래 암드빠의 길은 외롭고 힘든거에요! 0ㅅ0)-3 / Twitter @2ndTurning 2019.06.25 09:13
    이 트레이너 분 타임라인에서 인기가 엄청 나던데 예쁘게 그리셨네요. 아무튼 타블렛 관련기술이 오픈되서 다양한 경쟁자가 나온다한들, 와콤이란 거성을 무너트리기는 쉽지 않을거에요.
  • profile
    냐아      (=゚ω゚)ノ 2019.06.25 16:50
    네싸 좋아요(?)
  • profile
    유카 2019.06.25 13:28
    전 펜을 돌려서 뒷쪽으로 지우는 것보다 지우개 단축키를 누르는게 편하더군영....
  • profile
    냐아      (=゚ω゚)ノ 2019.06.25 17:20
    전 너무 적응되어서..
  • profile
    title: 고양이스파르타 2019.06.25 17:42
    액정 타블렛은 정말 있으면 엄청 편한 존재인거 같긴합니다.
    [관련 일을 한다면요]
    대란용 타블릿으로 디자인 작업을 어쩌다 보니 강제로 하고 있는데 확실히 와콤이 좋은 이유를 어느정도는 알겠더라구요. [이놈은 전자 서명용인데 간단한 포스터 제작에 어느정도 도움이 되기도 하구요]
  • profile
    냐아      (=゚ω゚)ノ 2019.06.25 19:02
    사실 100만원 미만대 장비는 취미용으로 더할나위없이 퍼펙트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상급이 진정한 관련 일하지 않으면 굳이-? 의 범위겠죠. 어찌 보면 자기변호같기도 하지만(???) 그래도 신티크 16은 진짜 저렴하게 잘 빠진 기기라고 생각합니다. 와콤은 이걸 할줄 알면서 지금까지 안했고... 어휴...
  • ?
    rlrbsl 2019.06.25 18:12
    지우개가 펜 위쪽에 달려있는거라면 서피스 펜도 있습니당
    물론 갤럭시나 아이패드 대체재로서요..ㅋㅋ
  • profile
    냐아      (=゚ω゚)ノ 2019.06.25 18:58
    생각해보니 그렇네요.
  • profile
    title: 17세설아      ShellCat ː 雪雅 - 1st shell 2019.06.25 18:19
    그림이 안 번졌어!!
    그림 잘 그리는 사람이 부럽습니다.
  • profile
    냐아      (=゚ω゚)ノ 2019.06.25 19:17
    그림 잘 그리시는 분이 부럽습니다
  • profile
    title: 귀요미카토메구미      카토릭교 신자 입니다.! 카토는 언제나 진리 입니다. 2019.06.25 19:33
    와 그림 잘 그리시네요 ㅠㅠ

    전 s펜이 있는 노트지만 그림에 그자도 모릅니다 ㅠ
  • profile
    냐아      (=゚ω゚)ノ 2019.06.25 21:01
    그림은 졸라맨부터 시작하는거라고 들었어요!
  • profile
    title: 귀요미카토메구미      카토릭교 신자 입니다.! 카토는 언제나 진리 입니다. 2019.06.25 21:03
    맞는 말이긴 한데 그 졸라맨도 어려워요 ㅠㅠ

    균형 비가 넘모 힘.드ㄹ 어요 ㅠ
  • profile
    냐아      (=゚ω゚)ノ 2019.06.25 22:51
    망쳤다고 생각하지 않고 그려봤다는게 제일 중요한거에요! 간단한 것 부터. 동전 하나, 쌀 한톨, 선 한줄이라도 괜찮으니까 계속 그려보세요! 시작은 누구나 어려운 법이에요!
  • profile
    title: 귀요미Rufty 2019.06.25 19:45
    그림 실력 부럽습니다 ㅠㅠ
  • profile
    냐아      (=゚ω゚)ノ 2019.06.25 21:08
    아니여 많이 부족핮니다 ㅠ
  • ?
    푸른바다왕거북이 2019.06.25 20:31
    와.. 예전가격 생각하면 싸다 생각이 들면서도, 절대가격 생각하면.. 미췬.. 소리 나오네요;;
  • profile
    냐아      (=゚ω゚)ノ 2019.06.25 21:01
    현재 중국제 타블렛들 가격 생각하면 비싼 편인건 맞긴 맞아요. 이전 가격 생각하면 이게 왜이리싸? 고. 근데 그놈의 증명된 세월과 증명된 기능 그리고 그래도 타사보단 트러블을 덜 일으키는 점(이는 오랫동안 최적화해서) 때문에 이 가격이 꽤나 적당해서, 꽤 인기 많고 많이 팔리더라구요.
  • profile
    title: AMD호무라      운명은 분명 바꿀 수 있어! 2019.06.25 21:07
    아무리 중국제가 저렴해도 와콤이 경력이 있으니 못 따라오는군요.
  • profile
    title: 흑우슈베아츠      와! 내가 흑우다! 2019.06.25 21:27
    오 가격이 현실적으로 내려갔군요. 아마추어들에겐 희소식...
  • profile
    냐아      (=゚ω゚)ノ 2019.06.25 22:46
    확실히 어? 이건 살만한데? 싶었습니다. 뭔가 휴이온은 불안하고, 기존까지 쓰던 레거시 장비(펜 등)이 비싸기도 하고...
  • profile
    title: 하와와이루파      워라벨을 꿈꾸는 통신 같지 않은 통신직종에 종사하는 어른이입니다.... 2019.06.25 21:27
    그림 실력이 금손이시네요!
    저는 곰손이라.. ㅜㅜ
  • profile
    냐아      (=゚ω゚)ノ 2019.06.25 22:47
    취미 수준이라 저는..
  • profile
    포터      평범한 미대생입니다. 2700X 16G GTX1060 Quadro P400 2019.06.25 22:31
    저도 쓰고있는데 만족스럽습니다
  • profile
    냐아      (=゚ω゚)ノ 2019.06.25 22:46
    저는 이거만큼 만족스러운 지름이 요 근래에는 없었던것 같아요.
  • profile
    어린잎      낄냥이는 제겁니다! 2019.06.26 00:51
    다른 펜들은 와콤 펜의 표현력을 따라갈 수가 없죠
    스펙만 보고 고를 수 없는 손에 감기는 맛이란.....

    그나저나 그림 정말 많이 느셨네요. 노력에 박수를!
  • profile
    냐아      (=゚ω゚)ノ 2019.06.26 01:48
    감사합니다. 이전 그림을 못 볼거 같아요.. 다시는...
  • profile
    KTHDevKR      sudo rm -rf / 2019.06.26 01:06
    그마나 이젠 소식이 없는 한본이나 가성비로 밀어부치은 휴이온(와 B급가져와 파는 가오몬) 이 날처도 기술력은 아직 와콤이 났다고 생각할때도 있더군요...

    그나저나 그림이 거이 공식이라고 착각할정도로 잘그렸어요.. 부럽다. ㅠㅠ
  • profile
    냐아      (=゚ω゚)ノ 2019.06.26 01:51
    감사합니다. 휴이온은 써봤는데 역시 뭔가 불편하더라고요. 다 좋은데...
  • profile
    title: 17세quadro_dcc 2019.06.26 09:19
    와콤 달린 Zbook x2 G4를 거금에 구입하고 휴이온 12인치 할인할 때 사서 쓰다가... 그냥 아이패드로 통일했읍니다. 일단 무거워서 마실을 못 나가겠읍니다(...)
  • profile
    냐아      (=゚ω゚)ノ 2019.06.26 10:05
    확실히 무거운 구성이네요 그거. 저도 핸드헬드 할 장비를 찾는다면 아이패드를 쓸 것 같아요.
  • profile
    THEHOONEY      만화 잘 그리고싶은 웹툰작가 지망생입니다. / 트위터 @neogury_fulgens 2019.06.26 12:01
    액정 타블렛을 사야하는데 취업을 하고나서 돈 깨질 데가 많아 돈이 언제 모일지 난망하기만 할 뿐입니다.. ㅠㅠ

    그리고 그림 잘 그리시는 분 부럽습니다... 전 일 하느라 펜 잡을 시간도 없어요 ㅠ
  • ?
    AleaNs      ~2019.09.09 현역 복무 중! 2019.07.01 19:39
    저는 일단... iPad OS에 해킨토시 연결해볼 생각입니다.
    화면의 레이턴시만 어찌 생각하면 괜찮을 것 같기도 해요.
    클립스튜디오 사놓고 쓰질 못했는데 이 참에 집에 찡박힌 오스용 와콤이랑 비교해도 되겠습니다.
  • ?
    미니미니미 2019.07.11 14:09
    그림 실력이 부러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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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간단하게 쓰는 서피스 랩탑 후기

    결론적으로 가격 빼면 괜찮습니다. 애플이 생각나죠?         아이픽스잇 분해도처럼 기기는 참 야무집니다. 한쪽을 들어도 쏠리는 느낌 없이 solid합니다.   웬만한 상황에서 팬이 없는 것처럼 작동하며, 다만 바닥을 만져보면 따땃합니...
    Date2019.07.01 사용기 Bytitle: 순수한기온 Reply13 Views149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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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본격 콘솔 게이머와 USB-C. MSI 옵틱스 MAG321CURV 커브드 게이밍 4K HDR RGB

    콘솔 게임기를 둘러싼 유서 깊은 선입견이 있습니다. '게임기는 TV에 연결한다' 예전에는 그랬죠. 쓸 수 있는 디스플레이가 그것밖에 없었으니까요. 그 시절 콘솔 게임을 한다는 건 가정의 주도권과 이어진 이야기이기도 했습니...
    Date2019.06.29 메인 리뷰 By낄낄 Reply13 Views182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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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AMD 미디어 브리핑. 2019년 6월 25일

    AMD는 6월 25일에 미디어 브리핑을 열어, 7월 7일에 출시될 자사 CPU와 GPU를 소개했습니다. 내용 자체는 새로울 게 없습니다. 모두 E3에서 나왔던 것들이니까요. E3에 참석하지 못한 곳들을 위해 여기서 다시 소개했다고 보면 되겠습니...
    Date2019.06.26 탐방 By낄낄 Reply5 Views235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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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저가형 펜 타블릿에 대한 WACOM의 대답 : Cintiq 16HD

    요즘에는 선택의 폭이 꽤 많이 넓어졌지만, 한때 그림그리는 사람들은 무조건 컴퓨터용 타블렛을 와콤으로 고르던 때가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그렇긴 한데요. 적어도 중저가형에서는, 심지어 고가형 일부에서도 요즘에는 와콤이 아닌 ...
    Date2019.06.25 사용기 By냐아 Reply44 Views202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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