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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비로 삶은 항상 카페인이 충당해야 합니다.

주인님 "들" 께서 일을 하사 하시면 그것을 위해 밤낮 없이 해야 하는것이 도비에 사명 이지요.

그렇다 보니 카페인은 중요 요소로 도비에게 작용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카페인을 취할수 있는 많은 음식들중 당이 적은 음식은 별로 없습니다.

알약 형태의 카페인은 먹기 깔끔하나 몸이 상하니 넘어가고 (도비로서 오래 살아야 하는 이유가 있어서요)

뜨거운6 이나 빨간공 같은 놈들은 살이 드럽게 많이 찌기에 본 도비에게는 커피가 아주 적절 합니다.

하루 2~4잔 많을땐 물대신 마시는 통에 자주 사먹으면 주머니가 거덜나기에 고민 끝에 (사실 고민 안함) 연구실에도

네스프레소 기기를 장만 하였습니다. (본래 에스프레소 머신이 연구실에 있으나 거진 청소 안해서 저걸 청소 하고 쓰기엔 시간과 기술이 아까워 그냥 방치하고 제 개인 네스프레소 머신을 구매 했습니다.)

 

가격은 7만원으로 독일에서 2주정도 만에 날라왔습니다.

 

KakaoTalk_20190413_195553137.jpg

 

다양한 버전이 있지만 딱히 좋은 기능은 필요 없고 비싼 장비 사도 편의 기능 정도의 차이라 연구실 에서 사용하긴 이게 가장 싸고 적당히 먹히지요.

심지어 어느순간 언론에 대대적으로 때려 맞더니 캡슐값도 많이 착해져

690~900원 사이에 캡슐을 공홈에서 구매가 가능합니다.

비교적 저렴한 돌체가 개당 600원 ~660원 인것을 생각하면 매우 착해진 가격으로 캡슐 값도 크게 부담이 없어졋습니다.

 

KakaoTalk_20190413_195553330.jpg

 

캡슐커피중 개인적으로 끝판왕이 네스프레소 아닐까 합니다.

디자인도 그렇고 밀봉 실력도 그렇고 말이지요. 또한 추출 압력도 상당히 높은편으로 압니다.

(본기기 제조사가 드롱기 라서 더욱더 마음에 듭니다.)

 

 

KakaoTalk_20190413_195553511.jpg

 

개봉하면 별거 없어요 커피 머신이 뭐 있어봐야 뭐가 있을까요...

 

KakaoTalk_20190413_195553663.jpg

 

나름 괜찮은건 14개 캡슐이 시음용으로 기본으로 들어 있습니다.

저것만 하여도 1만원 정도의 물건이니 기기를 참 저렴하게 구매한게 체감됩니다.

 

 

KakaoTalk_20190413_195553812.jpg

 

 

뭐 본채야 특별할것 없죠

 

KakaoTalk_20190408_215251164.jpg

 

대충 기기 사진은 건너 뛰고 기본적 청소만 하고 추출해 봅니다.

 

 

 

 

KakaoTalk_20190408_215254568.jpg

 

총알을 장전 하듯이 캡슐을 넣어주면 되는데 다른 캡슐 커피와 달리 옆으로 향해서 캡슐을 넣어 주어야 됩니다.

가끔 너무 쌔게 넣거나 호환 캡슐은 애매하게 걸리는 경우가 있더군요.

요건 다른것 보다는 살짝 불편한듯 합니다.

 

KakaoTalk_20190413_195553954.jpg


추출중인 모습으로 다른 커피와 달리 에스프레소와 롱고만 추출이 가능하며 별도의 카페라떼 같은 캡슐은 없습니다.

이는 본연의 맛을 집중하기 위한 방향으로 돌체구스터와는 정 반대되는 마케팅 전략이 아닐까 합니다.

왜 그렇잖아요 왠지 네스프레소는 고급 호텔이나 사무실에 이쁘장 하게 전시되어서 손님에게 내가는 느낌이라면

돌체구스토는 편안한 자리에서 다양한 커피나 말차 홍차등 여러가지 마실수 있는 다재다능한 팔방 미인의 느낌

일리는 여성들이 재미있는 수다를 떨때 분위기 잡으며 추출하여 내가는 그런 느낌(여성 비하 아니에요! 그냥 그런 개인적 이미지 라는게 있다보니..) 이지요. 캡슐 회사다마 추구하는 방향과 맛이 다르지만 원두 본연의 맛은 네스프레소가 

매우 상위권 임은 개인적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KakaoTalk_20190413_195552666.jpg

 

뭐 이런저런 잡소리가 많았습니다.

위는 연구실 개인자리에 설치하고 뽑아마시는 중인 사진 으로서 

커피맛은 무조건 쓰다고 알고 있던 후배들이 오 정말 맛있어요! 두눈 번쩍을 하며 캡슐을 한두개 뽑아가는 

그런 상황을 만들기도 하였습니다.

아 참 너무 장점만 이야기 했는데 이니시아는 단점이 좀 있습니다.

우선 컵을 거치할수 있는 높이가 낮아서 위와같은 텀블러 에넌 사용이 힘듭니다.

그래서 받침대를 위로 저치고 사용해야 하는데 이게 물이 떨어질때 바닥에 떨어지거나 받침대가 고정되지 못하여 종이컵을 처버리면 땅바닥에 추출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이는 좀 많이 아쉬운 부분 입니다만

원래 네스프레소가 한잔의 에스프레소나 롱고를 뽑기 위한 기기이니 어느정도 감안은 해야 하나 싶기도 합니다.

하지만 한국 사람들이 롱고나 에스프레소를 즐기는 사람이 아메리카노를 즐기는 사람보다 적으니...뭐

 

 

 

KakaoTalk_20190413_195552846.jpg

 

 

다만 정품 캡슐은 그렇게 가져가면 답이 없으니 가져가는놈 죽인다는 엄포를 두어 가져가는 애들은 없지만요.

 

KakaoTalk_20190413_195552999.jpg

 

 

대신 홈플러스에 파는 개당 300원 정도의 캡슐은 뿌려 주었습니다.

-> 이것도 나름 가성비 매우 좋더라구요. 향이나 이런건 좀 떨어지지만 구수하고 특히 롱고를 아메리카노 마셧을때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커피에 매우 가깝습니다.

다만 에스프레소는 일반적으로 마시는것 보다는 아포카토 또는 라떼에 사용하기 좋은맛 이였구요.

 

 

결론적으론 정말 저렴히 잘샀으며 캡슐값도 많이 저렴해 져서 살만해 졋지만

도비의 지갑은 남아나지 않을것 같은 그런 느낌이였습니다.

 

 

(심지어 후배중 몇명이 돈모아서 캡슐 사겟다고 하네요... 갸들 분명 이거 사기 전까지 아메리카노 못마셧는데.......)

ps 이글쓰고 있는 지금 아직 연구실에 있습니다. 혼로... 꺄르 !

ps2. 다다음주 시험이지만 캡스톤 과 과제 R&d 때문에 요즘 7시 나가서 00시에 들어 옵니다.

ps3. 내 핼스비...OTL...

ps4. 어째서 다른 교수님이 여기서 꺼내주신다고 하는데 자기 연구시에 넣으려 하시네요? 거긴 돈도 안나옵니다. 

ps5. ................양말!!!!!!!!!!!!!!!!!!!!!!!!!!!!!!!양말!!!!!!!!!!!!!!!!!!!!!!!!!!!!!!!!!!!!!!!!!!!!!!!!!!!!!!!!!!!!!!!!!!!!!! 나 취업 할꺼야!!!!!!!!!!!!!!!

ps6. 아... 아직 3학년 이지...OTL.................................................

ps7. 배드쇼파는 사랑 입니다.

 

 

 

 



  • profile
    title: 어른이이루파      워라벨을 꿈꾸는 통신 같지 않은 통신직종에 종사하는 어른이입니다.... 2019.04.13 21:49
    글을 읽는 것만으로도 고충이 느껴집니다 ㅜㅜ
  • profile
    스파르타 2019.04.13 22:14
    뭐 말은 저리 합니다만 사실 상당히 잘살고 있습니다.
    ...양말...
  • profile
    title: 고기파팟파파팟      슈슉슈슈슉이 아닙니다. 파팟파파팟 이죠. 2019.04.14 01:22
    여어어엉원히 고통받는 도비르타...
    그나저나 저 캡슐커피 처음 나왔을때는 "에엨 캡슐 너무 비싸자나?? 배보다 배꼽이 크네" 이랬는데
    이젠 스타벅스도 그렇고 이런저런 다양한 회사에서 각 회사별 캡슐커피도 팔다보니 종류나 가격도 다양해졌더군요.
    원래 전자동 에스프레소 머신 살까 고민했는데 이것도 괜찮을지도...
  • profile
    스파르타 2019.04.14 01:38
    둘다 쓰는 입장에서 청소 때문에 캡슐이 편하긴 한데 한번에 추출할수 있는 량을 생각하면 전동이 편하더라구요.
  • profile
    title: 귀요미어린잎      낄냥이는 제겁니다! 2019.04.14 02:14
    그저그런 카페에서 대충 마시다가 처음 먹어본 캡슐은 신세계였습니다ㅋㅋ
    그땐 캡슐머신이 무척 가지고 싶었는데 말이죠
  • profile
    스파르타 2019.04.16 01:10
    왠만한 커피집 보다 좋은 선택 인거 같아요 ㅎㅎ
  • profile
    낄낄 2019.04.14 02:32
    개인이 집에서 적당량 먹기에는 역시 캡슐이 가장 만만한 것 같아요.
  • profile
    스파르타 2019.04.16 01:11
    ㅎㅎ 정말 깔끔하고 편하지요!
  • ?
    순례자 2019.04.14 08:01
    캡슐하나내리고 간단하게 먹고싶으면 찬우유로 라떼해먹어도 충분해요
    귀찮으니 에스프레소 샷하나하고 캡슐뺀뒤에 룽고한번눌러서 물추가하는게편하긴함..
  • profile
    스파르타 2019.04.16 01:11
    ㅎㅎ 맞습니다.
  • profile
    남겨진흔적 2019.04.14 10:07
    이번에 일리에서도 네스프레소 호환 캡슐을 냈는데 우리나라에도 빨리 정발했으면 좋겠네요
  • profile
    스파르타 2019.04.16 01:12
    일리 캡슐커피는 정식으로 나오지 않아 좀 많이 아쉽더라구요(기기도)
  • ?
    MOD 2019.04.14 10:13
    어디서 그렇게 좋은 가격에 샀는지 좌표좀 부탁드립니다. ^_^
  • ?
    Lua 2019.04.15 23:49
    https://gigglehd.com/gg/index.php?mid=bbs&category=856796&document_srl=4621087
    찾아보니 전에 글을 올려주셨네요 :)
  • profile
    스파르타 2019.04.16 01:12
    큐텐에서 구매하였습니다만 7만이 아니라 8만원에 구매 였었나 보네요
  • profile
    title: 랩실요정Loam      1600+베가56/취업/방 구하는중 2019.04.14 11:53
    도비하면서 커피에 눈을 뜬다는건 학계의 정설
  • ?
    포인트 팡팡! 2019.04.14 11:53
    Loam님 축하합니다.
    팡팡!에 당첨되어 5포인트를 보너스로 받으셨습니다.
  • profile
    스파르타 2019.04.16 01:12
    그전부터 이미....
    집에는 전동머신이 있습니다.! 읍
  • profile
    title: 랩실요정Loam      1600+베가56/취업/방 구하는중 2019.04.16 08:57
    이제 커피 케릭터 감별까지 올라가셔야죠!
    (2+2 양말받은 도비)
  • profile
    스파르타 2019.04.16 10:25
    하하....
  • ?
    노란껌 2019.04.14 12:44
    오.. 전 저기 하늘색 비발토 룽고만 먹습니다.. 약간 고급호텔 방에서 처음 네스프레소 기기 접하고.. 집에 오는길에 바로 질렀죠.. 호환캡슐 같은 것도 있었군요.. 이제 저도 캡슐들고 손 벌벌 안할날이 오겠군요..
  • profile
    스파르타 2019.04.16 01:13
    넹 사실 호환도 정품대비 싸지는 않았었는데 홈플에 파는게 유독 싸더라구요
  • profile
    소고기죽      팔병장+광부470 2019.04.17 13:28
    제가 근무하는 청사에서도 비슷한 커피머신이 있는데, 캡슐 규격이란게 따로 정해져있는가보네요? 써드파티...커피...!
  • profile
    스파르타 2019.04.17 15:47
    규격이라기 보다 커피 회사에서 정한 규격이 있는데 그거에 맞춰 만다는 방식 입니다.
  • ?
    turtlmac 2019.04.24 17:19
    캡슐 커피에 관심이 있었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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