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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30 14.06.31.jpg

 

음... 사용기라고 말하기엔 애매하지만 적절한 분류가 딱히 떠오르지 않고,

그렇다고 커뮤니티 게시판이나 사진게시판으로 보내기엔 아까운 정보성을 지니고 있으니

여기다가 적어봅니다.

 

들어가기전에 설명부터 하자면, 저는 아이패드 하드코어 유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유저이며,

 

아이패드를 하루 종일 끼고 삽니다. 덕분에 아이패드로 전문가적인 무언가를 하는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빵빵한 아이패드 프로 10.5인치 실버, 그것도 셀룰러에 최고용량인 512GB 로 쓰는 유저입니다.

 

미국에서 살다가 저는 작년 말씀 한국 들어와서 한국에서 좀 죽치고 있는 중입니다.

 

아이패드는 미국에서 구매했고, 구매할때 애플케어 플러스 역시 구매했습니다.

 

 

 

 

 

그러다가 불상사가 발생했죠.

2018-05-30 08.26.09.jpg

 

뭐,뻔하죠. 길가에서 떨어트려서 박살난겁니다.

 

아이패드 3~4 있던 시절부터 아이패드를 쓰기 시작한 이래로 처음으로 제대로 아이패드를 깨먹었습니다.

 

장장 5년이 넘는 기간동안 무사고였으나 결국 깨먹었죠.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부연 설명을 좀 하자면, A/S라고 하는 개념은 일반적으로 소비자 과실에는 적용되지 않는 부분입니다. 

 

이렇게 깨먹으면 보증범주 외에 있으므로 보통의 경우엔 돈을 다 내고 물어줘야합니다만, 

제 경우엔 애플케어 플러스를 구매했지요.

 

간단히 그냥 A/S 기간과 애플케어, 그리고 애플케어 플러스를 비교하자면

 

 

기기 기본 : A/S 기간 1년, 전화를 통한 기술 지원 90일

애플케어 : A/S 기간과 전화를 통한 기술지원을 둘다 2년으로 증가

애플케어 플러스 : 애플케어의 모든 서비스에다가 스크린 파손이나 물로 인한 파손과도 같은 소비자 과실로 인한 파손을소량의 돈만 받고 수리 or 교체.(단, 2회만 가능. 그 이후부터는 모든 비용을 전부 부담해야함)

 

이렇습니다.

 

애플케어와 애플케어 플러스의 가장 큰 차잇점은 사실상 소비자 과실로 인한 파손을 소량의 돈만 받고 교체/수리 해주냐 아니냐 입니다만, 국내에선 애플케어 플러스가 서비스 되지 않아서 이게 적용이 되냐 안되냐 가지고 한참동안 논란이 많았지요.

 

결론부터 말하면

이제부터는 외국에서 구매한 애플케어 플러스도 한국에서도 약간 변칙스럽긴 하지만 적용이 됩니다. 

 

제 1인 경험담에 불과하지만 제가 볼때는 이 정도면 사실상 공식적으로 적용이 됩니다.

 

2018-05-30 14.06.31.jpg

 

 

그래서 애플 스토어가 국내에 들어왔을때, 이 서비스가 되냐 안되냐에 대한 논란이 많았고, 초기에는 애플스토어도 애플케어 플러스에 대한 대응을 어떻게 할지 제대로 정해지지 않아서 과연 서비스가 개선이 되냐 안되냐에 대한 논란이 많았습니다.

 

애플의 A/S 정책은 조금 애매한것이, 기본적으로 글로벌 워런티이긴 합니다만, 미국에서 판매되는 모델을 한국에서 안 파는 경우엔 서비스를 못해준다거나 하는 애매한 문제가 있습니다. 당장 아이폰만 보더라도 모뎀 종류에 따라서 A로 시작하는 다섯자리 세부모델명이 다를수가 있는데 이 세부모델명이 국내에서 파는 아이폰들이 아닌 아이폰이라면 국내에서 서비스를 받을수 없다거나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애플케어 플러스의 경우엔 더 애매한 부분으로 이걸 서비스 해줘야하냐 마냐는 공인서비스 센터에서 해줬다는 사람도 있고 안 해줬다는 사람도 있고 지니어스 바 직원의 재량으로 해줄수 있는 부분이라는 의견도 있는등 인터넷에서 들쭉날쭉해서 좀 애매했죠.

 

그나마 근래에 클X앙이라는 모 사이트에서

 

1. 국내에서 판매하는 모델과 같은 모델의 경우만 서비스 가능

2. 애플케어 플러스가 적용된 경우, 원래대로라면 소비자 과실로 인한 파손의 경우 최대 2회 서비스가 가능하고 그때마다 소량의 비용을 내야하지만, 한국에선 딱 1회만, 대신에 비용을 안받고 서비스해줌

3. 해외에서 애플케어 플러스의 소비자 과실로 인한 파손의 서비스를 1회라도 받은 경우에는 서비스 받을수 없음

이라는 정보를 찾아볼수 있었습니다. 이게 애플스토어 내부적으로만 분명하게 확인된바가 없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정보는 적어도 첫회 서비스에 대해서만큼은 정확했습니다.)

 

저도 아이패드 스크린이 깨졌으니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서 수리맡길게 아니라면 한국에서 수리를 시도해보는게 맞을것 같아서 

 

먼저 공식 홈페이지에서 채팅을 통해서 "애플케어 플러스의 소비자 과실로 인한 파손도 보장해주는 것이 적용되는지 안되는지"를 물어봤습니다만, 

 

대답은 "자기들도 모른다"로 요약이 되더군요. 

유일하게 제가 미국에서 구매한 아이패드인 상세모델명인 A1709가 자기네도 서비스가 가능한 모델이란것과, 이 경우엔 통 교체만 진행이 가능하며, 애플케어 플러스가 적용이 안될 경우엔 ₩ 559,000 이라는 막대한 비용이 든다는 것만 확인해주고 별 영양가 없는 채팅은 종료했습니다.

 

사실 아이패드의 경우엔 와이파이는 전세계 공통 모델인데다가, 셀룰러 모델도 요즘은 내부 공간이 넉넉한 아이패드의 경우엔 거의 전세계 전체의 모델이 통합되기 일쑤라서 중국에만 별도 모델이 들어가고 다 공통모델이란걸 저는 알고 있었다보니, 제 셀룰러 아이패드도 수리가 가능한 모델이란걸 알고 있었던 것 까지 감안하면 정말 영양가가 없는 채팅이었죠.

 

선임 상담사한테까지 물어봐야한다고 말하더니만 물어보고 와서도 

국내에서 AppleCare+가 서비스 되고 있지 않으니 안될거 같지만 공인 서비스 센터나 애플 스토어에게 문의해보는게 맞겠다 싶어서 지니어스 바 예약을 하고 애플스토어로 갔습니다.

 

2018-05-30 14.05.25.jpg

 

가로수길 애플스토어 입니다.

평일이라 생각보다 붐비진 않더군요.

 

예약하고 왔다고 말하고 테이블에 앉아서 잠시 기다리자 지니어스 바 직원이 와서 대응합니다.

지니어스 바 직원에게도 인터넷에서 얻은 이러한 정보를 이야기하면서 이러한 질문을 물어보자. 

사실상 자기도 해봐야지 안다 (모른다)

로 귀결되더군요. 

 

제 기기의 시리얼 넘버를 가져가서 애플케어 플러스의 적용여부와 A/S 기간 내라는 것을 확인하는 등의 과정을 거친뒤

아무래도 최상위 모델이라서 재고가 있는지 불확실하다보니 재고가 있는지, 이게 서비스가 가능한지도 확인해봐야한다면서 들어가고 좀 기다리게 만들더니

 

교품 재고가 있다면서, 교품과 맥북, 그리고 특수한 케이블을 들고와서 서비스 진행을 하더군요.

55만원이란 막대한 비용이 깨지는지 안 깨지는지는 진행해봐야 안다면서 말하고요.

 

2018-05-30 13.24.32.jpg

 

그래놓고 이렇게 특수한 서비스용 케이블로 이어놓고 뭐 진단 기능을 키고 맥북에 인식시키는 자잘한 과정등을 거치다가 오류가 발생해서 좀 당황해서 몇번쯤 삽질을 하더니 직원이 업무처리용으로 쓰던 아이패드랑 서비스 진행용 케이블을 교체해 보더니 된다고 가져오고 진행해보더니 비용 0원 꺠진다고, 제가 인터넷에서 알아본게 맞는것 같다면서 교환진행했습니다.

 

 

2018-05-30 13.39.28.jpg

 

이걸로 교환받았습니다. 2018년 4월 제조된 물건이라더군요.

 

 

 

 

2018-05-30 21.26.29.png

 

교환받았다는 이메일까지 받았습니다.

 

물건 자체에 별다른 이상은 없었고, 사실상 신품이랑 다름없는 상태였습니다.

 

디폴트 상태가 디스플레이 밝기가 어째서인지 최하 상태였지만 다 들어간뒤 밝기 올리니 정상작동했구요.

 

 

 

2018-06-01 08.25.03.png

 

배터리도 간단한 앱으로 집에 와서 확인해봤지만 신품과 동일한 수준으로 인식하더군요.

 

 

그래서 내용을 종합해보겠습니다.

 

 

- 좋은 점

1. 애플케어 플러스를 구매한 기기는 이제 한국에서 최소한 서비스를 받을수 있습니다. 적어도 가로수길 애플스토어에서는요.

2. 서비스 받으면 소량의 비용을 내는것도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비용은 0원으로 통일입니다. 기기를 1번만 뽀개먹게 되는 경우엔 오히려 이 경우가 더 낫지요.

3. 지니어스 바의 직원이 재량으로 지 멋대로 서비스하는게 아니라, 프로그램 상으로 애플케어 플러스가 적용된 기기는 서비스를 받을수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가게 안에 들어가서 선임 상담사랑 확인하고 자기들끼리 쑥덕대서 알아낸게 아니라, 내 앞에 맥북을 가져와서 내 아이패드랑 연결하고 자기도 모른다면서 진행하다가 가격이 0원이 뜬것을 확인하다가 알게된 것이므로 사실상 가로수길 애플스토어 내부의 수리 프로그램상으로 시스템적으로 적용이 되기 시작한것으로 보입니다. 즉, 지니어스 바의 직원이 따로 재량껏 힘 써주지 않더라도, 거의 확실하게 서비스를 받을수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4. 저는 아니지만 애플 스토어 가로수길이 아닌 공인 서비스 센터에서 애플케어 플러스 수리를 받았다는 경험담을 올린 사람들도 존재하니 공인 서비스 센터에서도 애플케어 플러스의 혜택을 받을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 나쁜 점

1. 애플케어 플러스의 소비자 파손으로 인한 데미지 복구를 2회가 아니라 1회밖에 못 받을것으로 추정됩니다.

2. 애플케어 플러스의 서비스를 받을수 있는지 없는지는 애플 공식 홈페이지의 상담사도 모르고 그 선임상담사도 모르며, 애플스토어의 지니어스 바 직원도 모릅니다. 그냥 아는 놈이 없어요. 직접 방문하시길 강력하게 권해드립니다.

3. 애플케어 플러스 사용자들이 많냐고 물어보니까 꽤 된다고 대답했는데, 아직도 이러한것을 지니어스 바 사람도 모르고, 케이블 문제때문에 허둥대는것과 셀룰러 문제를 자세히 모르는것과 뭐 이런저런 대응을 볼때 지니어스 바의 직원의 전문성이나 기술 이해도는 높지 않으며, 아주 빠르고 쾌적한 서비스를 기대한다면 그런건 없습니다.

4. 애플 스토어 가로수길이 아닌 공인 서비스 센터에서 서비스를 받을수 있다는 것이 분명하게 시스템 상으로 정착이 되서 100% 된다고 말할만큼 분명한지는 모르겠습니다.

 

 

 

 

 

결론 :

아이패드 프로는 구매하실꺼면 정말 왠만하면 애플케어 플러스를 삽시다.

 

이유가 많은데

1. 아이패드 프로의 애플케어 플러스의 가격은 미국기준 99달러로, 아이폰 X의 애플케어 플러스는 199달러라는것을 감안할때, 반값에 불과합니다.

 

2. 아이패드는 통짜 교체가 많습니다. 그나마 근래에는 배터리만 교체해주는 서비스가 생겼긴 하지만 그 외의 모든 증상은 통짜교체이며, 가격이 토나오게 비쌉니다. 

https://support.apple.com/ko-kr/ipad/repair/service 참조합시다.

9.7형 iPad Pro ₩ 475,000
10.5형 iPad Pro ₩ 559,000
12.9형 iPad Pro, 
12.9형 iPad Pro (2nd generation)
₩ 749,000

라는 무지막지한 가격이죠. 

버튼 하나만 망가져도 소비자과실인 경우엔 저 비용을 다 내야합니다.

참고로 이 비용은 아이폰쪽 보다도 더 비싼 비용이에요. 

https://support.apple.com/ko-kr/iphone/repair/service/pricing

통짜 교체 가격으로만 비교해도

iPhone 모델 디스플레이 수리만 해당 기타 손상 
iPhone X ₩ 368,000 ₩ 709,000
iPhone 8 Plus ₩ 229,000 ₩ 509,000
iPhone 8 ₩ 199,000

₩ 449,000

 

아이패드가 더 높은데, 디스플레이만 수리하거나, 배터리만 수리하는 경우도 아이폰이 훨씬 더 저렴합니다.

부분수리 여부까지 따지면 아이폰이 더더욱 수리에 유리합니다.

즉, 그만큼 아이패드는 수리/교체 비용면에서 아이폰보다 불리하고, 애플케어 혜택은 더 다가올수밖에 없습니다.

 

3. 제가 이번에 저지른문제이자, 일반적으로 제일 겁나는 스크린 박살의 경우엔, 사설 수리업체도 돈을 무지막지하게 받습니다. 인터넷에서 얼추 조사해본결과, 10.5인치 아이패드의 경우엔 스크린 박살만 35만원을 받습니다. 120hz 패널이라서 디스플레이 자체가 비싸다고... 깨지는 과정에서 프레임이 휘었으면 그거 펴는 비용은 또 별도일겁니다. 사설 업체의 경우엔 AS 날라가는것까지 각오해야하는데, 그걸 다 각오해도 가격이 이 모양 이 꼴입니다. 사설 수리마저도 스크린 박살나면 막대한 비용을 청구하는게 아이패드입니다.

-----

 

제 입장에서 이야기를 마무리 짓자면,

 

일단 55만원 가량의 막대한 비용을 안내고 멀쩡하게 교환받을수 있었다는 것만으로 만족합니다.

 

여기에 덤으로 배터리도 새걸로 바뀌고 각종 자잘한 스크레치도 다 없어졌다는 잇점까지 생겼네요. 'ㅅ';

저로선 대만족입니다. 조금 서비스가 밍기적대는것도 55만원 내는것에 비하면 훨씬 낫죠.

앞으로는 애플케어 플러스의 소비자 과실로 인한 보상이 적용이 안되거나, 도로 미국가야 적용받을 가능성이 그나마 있으니 조심해서 쓸려고 케이스도 바꾸고 강화유리 스크린 프로텍터도 다시 붙이고 백업 복원해서 도로 잘 쓰고 있습니다.



  • profile
    title: 저사양아라 2018.06.03 08:11
    서비스 잘 받으셨다니 다행이네요.
    원하는 서비스 못 받았다는 후기를 다른데서 봐서인지 읽는동안 불안했습니다.
  • profile
    title: 컴맹청염 2018.06.03 10:33
    애플 스토어가 들어오고 나서 좀 지난뒤에 애플케어 플러스 보유 소비자에 대한 정책이 정해진것 같습니다.

    막 들어왔을땐 정책이 안 정해졌었다는 답변을 받았던 사람들도 많았는데 이젠 아닌가 봐요
  • profile
    쿨피스엔조이      그아아아아앗!! 2018.06.03 13:04
    아니 되면 공홈에서 팔아 줄 것이지...
  • profile
    title: 컴맹청염 2018.06.03 13:09
    엄밀하게는 완벽히 된다기보다는 변칙 적용이라서....

    근데 한국에서 산 아이패드도 한국에서 미국 애플홈페이지로 바꾸고 그냥 대충 주소만 입력하면 애플케어 플러스 구매 가능하니까 손이 좀 갈 뿐이니 큰 문제는 없죠.
  • profile
    GODAMD      FPS 게임만 합니당. 2018.06.03 14:56
    좋은 정보 얻고 갑니다... 케어 플러스도 있었군요 (흑흑 왜 몰랐을까)
  • profile
    title: 컴맹청염 2018.06.03 15:57
    올해 초 이전까지만 해도 애플케어 플러스 가입했을때 한국에서 서비스 받을수 있는지는 불확실했다고 보시는게 맞아요. 그리 아쉬워 안하셔도 되요 ㅎㅎ
  • profile
    title: 어른이이루파      워라벨을 꿈꾸는 통신 같지 않은 통신직종에 종사하는 어른이입니다.... 2018.06.03 17:05
    역시 아는 것이 힘(?)인가 봅니다.
    보통 사람이라면 이런 조항이 있다는 걸 알기 힘들겠지요..
  • profile
    title: 귀요미카토메구미      카토릭교 신자입니다. //ㅅ// 2018.06.04 10:26
    imei 가리셔야 할거 같은데요 ㅇㅅㅇ..
  • profile
    title: 컴맹청염 2018.06.04 11:02
    새 물건 받아서 그 imei 번호에 해당하는 아이패드는 애플이 가져갔는데요 뭐.(...)
  • profile
    title: 귀요미카토메구미      카토릭교 신자입니다. //ㅅ// 2018.06.04 11:07
    그래도 변경이 불가능한건 아니니 ...
  • profile
    title: 컴맹청염 2018.06.04 12:41
    지금 제가 쓰는 기기가 아니라면 복제를 하던 해킹을 해도 저는 별 신경 안씁니다.
    돌려주기전에 심카드도 뺐고, 모든 설정과 데이터도 다 지웠으니 개인정보 유출 걱정도 없는데요. 뭐...
  • profile
    title: 철컹철컹허태재정      티끌모아티끌~ 2018.06.04 16:55
    애플 제품은 애플 케어 필수군요..ㄷㄷ
    쓰기가 겁나는 ㅠㅠ
  • profile
    title: 컴맹청염 2018.06.04 17:18
    본문에서도 써놨지만 애플케어(국내에서 구매 가능) 가지고는 소비자과실시 보상 못받아요.
    “애플케어 플러스”를 해외 애플 사이트에서 구매해야지 받는게 가능한 서비스입니다
  • profile
    타로 2018.06.04 17:06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아이패드는 언젠가는 구메해야겠다는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정말 꿀팁이네요.
  • profile
    title: 컴맹청염 2018.06.04 17:20
    아이패드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아이패드 보급형이라면 몰라도 프로 사실꺼면 꼭 애플케어 플러스를 구매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국내에서 애플케어플러스 서비스를 받을수 있는 올해부터는요
  • profile
    title: 이과판사      미래의 이과 판사입니다. 2018.06.04 22:03
    프로 3세대 나오면 가야 되나...하면서도 10.5도 괜찮은데...하고 있습니다.
    아마 3세대 나오면 256 갈지 케어플 들지 고민하겠지요.
  • profile
    title: 공돌이큐비트      루러라차으으아릉! 2018.06.04 22:07
    한국은 애플케어는 있는 것 같은데 애플케어 플러스는 없는 것 같아서...
  • profile
    title: 컴맹청염 2018.06.04 23:14
    네, 없습니다. 근데 애플 공식 홈페이지를 미국 사이트로 바꾸고 들어간뒤 가짜 미국주소를 넣으면 한국에서도 애플케어플러스 가입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 profile
    Iris 2018.06.04 22:55
    스토어는 들어왔는데 케어+는 판매를 안 해서 알아서 따로 사야하는게 참....
    케어 플러스 혜택을 받는다 못 받는다도 한동안 말이 많았던 것 같은데 그래도 적용 된다니 다행입니다 우선은....
  • profile
    레나 2018.06.05 18:27
    국내는 애플케어플러스 서비스가 없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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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15개의 버튼. 스틸시리즈 RIVAL 500

    시야각 좁은 모니터라면 화면도 안 보일 것 같은 삐딱한 자세로 의자 위에 걸터앉아, 왼손으론 머리를 받쳤다가 발가락을 긁었다가 혹은 그 손 그대로 과자를 주워먹고, 오른손에 쥔 마우스 하나만으로 웹 페이지를 앞으로 갔다 뒤로 갔...
    Date2018.05.23 사용기 By낄낄 Reply36 Views194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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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아마존 베이직 모니터 암 개봉기

    항상 집이 좁아 공간이 넓었으면 하는 생각이 많았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때부터 전역하고 나서 23살인 지금 까지도 살고 있는 집이지만서도 작은건 작은거라는 생각..    그래서 공간활용을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
    Date2018.05.21 사용기 By이재근 Reply12 Views560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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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소니캐스트 디락 Mk2 간단 사용기

          최근에 기존 디락의 개선된 제품이 나왔다는 소식과 함께 이게 그렇게나 가성비가 훌륭하다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호기심에 검색을 하고 측정치나 리뷰를 보고선 매우 흥미로워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가격은 4만원 조금 안합...
    Date2018.05.16 사용기 Bytitle: 19금파팟파파팟 Reply17 Views188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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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기가바이트 Force K83 적축 간단 사용기

    얼마전 기글에서 배송비 포함해서 약 50달러 정도에 체리축을 판매중이라는 소식을 전달받았습니다.   https://gigglehd.com/gg/2810393   아침 쓰던 맥스틸 키보드가 제 관리 부주의로 축 몇개를 아예 깨먹어서 어떻게 할까 하다가 때마...
    Date2018.05.14 사용기 By하스웰 Reply7 Views142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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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놀라운 조합. 와사비망고 UHD430 REAL4K HDMI 2.0 Slim 게이밍 재은이 HDR DUAL DP i20

    소비에 실패할 여유가 없는 사람들에게, 제품의 선택은 끊임없는 딜레마와 마주치는 순간입니다. '가성비'나 '최저가'를 향한 여정은 가장 중요한 걸 고르고 상대적으로 덜 중요한 것을 내려놓는 행위의 연속입니다. 물...
    Date2018.05.13 메인 리뷰 By낄낄 Reply27 Views1324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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