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기글하드웨어기글하드웨어

리뷰 / 사용기 : 직접 작성한 사용기를 올릴 수 있는 곳입니다. 다른 곳에 중복해서 올렸거나 다른 사이트의 필드테스트, 업체 이벤트 관련 사용기는 홍보 / 필테 게시판에 올려 주세요. 이를 지키지 않을 시 삭제 및 글쓰기를 막습니다. 2016년 7월 이전의 글은 다음 링크를 참조하세요. 구 메인 리뷰 / 구 사용기 게시판 바로가기

profile
조회 수 2276 댓글 18

결국 오고야 말았습니다! 컴퓨터 쿨링의 종착지까진 아니지만 경유지(?)쯤 되는 수냉을 해보기로 결심했습니다. 여름도 다갔는데 왜 이제서야 하느냐 하면 딱히 할말은 없지만... 이유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한다는게 중요할 뿐!

 

처음엔 간단한 일체형 수냉을 생각했으나 여기저기에서 자꾸 터진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왕 가는거 커스텀 수냉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래도 처음이니까 PVC(호스)로 수로를 구성할까 하다가 어차피 여기까지 온거 하드튜브 써보자는 생각에 PETG로 결정. 그렇습니다!지름이 멈추려면 한방에 끝까지 가야했던 것입니다.

 

기글에는 주문만 외워서 뚝딱 만들어버리는 탈인간급 굇수분들이 많지만(그래서 그런지 가이드가 없음) 저는 아무것도 모르는 초짜였기때문에  다른곳의 글과 영상을 많이 참고했습니다.

 

구매한 목록은 다음과 같습니다.

 

 

워터블럭 및 주요부품

BARROW CPU 워터블럭

Byksski VGA 워터블럭

Magicool 240mm 2열 27mm 슬림 라디에이터

BARROW 65mm * 135mm 아크릴 물통

BARROW PWM 17W DDC 펌프

 

배관재

파이프 : BARROW PETG 500mm PIPE (PG14-10) * 4

피팅 : BARROW 14mm 하드튜브 컴프레션 피팅 여러개(수량도 많고 종류도 많습니다. 한 30개 넘개 구매한듯 하네요)

 

악세사리

BARROW 밴딩툴

PETG Cutter (파이프 컷팅전용 가위)

냉각수 주입용 물통

실리콘 O링

열풍기

메이헴 X1 클리어 냉각수 1L

초극순수 1L

 

 

저번에도 가볍게 남겼지만 커스텀수냉에는 살 품목도 많고 정말 많은 비용이 들어가더라고요. 그렇다고 저렴한걸 샀다가 누수라도 발생하면 심각한 문제가 생기기때문에 BARROW라는 적당히 믿을만한 브랜드를 골랐습니다. 사실 피팅류에서 제일 잘나가는 비츠파워라는 제조사가 있지만, 피팅한개에 만원넘는걸 보고 깔끔히 접었습니다.

 

 

ttory_major.png

(워터블럭 두가지는 일치하는 제품이 없어 다른제품을 넣었으나, 대략 비슷한 가격입니다)

 

국내에서 커스텀수냉에 쓰이는 부품을 구매 할 수 있는곳은 대표적으로 토리시스템즈, 사이오닉, 3RSYS 요렇게 세곳이 있습니다. 토리시스템즈와 사이오닉이 종류가 다양한편이라 장바구니에 담아봤는데 5가지만 해도 30만원 가까운 가격이 나왔습니다. 여기에 피팅까지 추가하면 어우야... 커수에 쉽게 손 못대는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게다가 VGA 워터블럭은 맞는게 없어서 어차피 직구를 해야하는 상황이라 타오바오와 알리익스프레스 두곳에서 견적을 내보기로 했습니다.

 

알리익스프레스의 경우 부품의 가격은 국내보다 저렴했으나, 피팅이 전부 금속으로 된 관계로 수량이 많아질수록(무거워질수록) 배송비도 더 붙어서 결국 국내와 큰 차이 없는 가격을 보여줬습니다. 대략 $100~$120 어치를 채우면 배송비가 $30이나 나오는 애매한 상황이 되어 알리익스프레스는 선택지에서 제외되었습니다. 견적내기 전에 살펴보니 생각보다 알리에서 많이들 사시던데, 품목을 보니 주로 워터블록이나 펌프같은 단일상품 위주인걸 보고 왜인가 싶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직접 해보는데 배송비를 보고 이해하게 되더라고요.

 

마지막 희망인 타오바오는 제 희망을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주요부품들도 전부 최저가가 존재하고, 피팅류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국내에서 바로우 피팅은 5,000원부터 시작하는데 중국에선 3,000원부터 시작하더라고요. 게다가 일정금액 이상을 구매하면 추가할인이 존재해서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물론 배송대행지를 사용해야한다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그걸 커버 가능할정도의 가격이더라고요.

 

위에서 말한 목록 중 "열풍기, 메이헴 X1 클리어 냉각수 1L, 초극순수 1L" 를 제외한 모든것을 1540위안 + 배대지 비용 21,320원 해서 약 283,000원 정도의 비용으로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한번에 배송할 수 있었으면 배대지 비용이 조금 줄었겠지만 관세 제한($150, 약 950위안)때문에 2박스로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국내에서 구매한 물품들 가격 (약 35,000원)을 합쳐서 총 비용 31만 3천원이 들었으니, 워터블럭 두개를 포함하는 커스텀수냉 치고는 저렴하게 구매한 셈이 되었습니다.

 

IMG_20170913_160701.jpg

배대지를 이용하다보니 주문한지 일주일정도 되서 모든 물건을 다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 Barrow 제품의 경우 거의 모든제품이 밀봉포장 또는 박스포장되어있어서 해외배송을 시켰음에도 불구하고 상한것 없이 안전하게 받을 수 있었습니다.

 

IMG_20170913_161316.jpg

박스 안에있던것을 꺼내놓은 모습입니다.

 

조립은 다음 2편에서 계속...



  • profile
    title: 저사양아라 2017.09.14 06:29
    경유지라 하심은 이제 끝까지 보여주시는 건가요.
  • profile
    Moria 2017.09.14 10:07
    굇수님들 기준의 종착지는 LN2를 이용한 쿨링이 아닐까...싶습니다 하하
  • ?
    포인트 팡팡! 2017.09.14 10:07
    Moria님 축하합니다.
    팡팡!에 당첨되어 10포인트를 보너스로 받으셨습니다.
  • profile
    title: 귀요미ヌテラ未来      루세트(2018.01~) 통신의 힘은 위대하면서 조용합니다.  2017.09.14 10:09
    LN2는 너무 온도가 낮으니 HCFC 가 괜찮을거 같...
    아..아니에요.
  • profile
    청염 2017.09.14 12:17
    액체 질소는 시스템 구성 하는데 심대한 애로사항이 있죠.
    조금 생각해보면 금방 알수 있는건데... 소모성이라 단기간 극한 오버클럭용이
    아니라 실사용으론 구성을 못한다는겁니다.

    계속 액체질소를 공급해줘야하니까요.
    결로를 방지하기위한 실링이나 콜드부팅 문제,
    그리고 빌드 난이도는 부차적인 문제고,
    매번 쓸때마다 액체 질소 부어주면서 쓸수도 없는 노릇이니
    시스템 한번 만들어놓고 냅둔채로 계속 못쓴다는게
    실사용 구성의 가장 큰 문제라고 봅니다.
    여기에 그 정도 극심한 온도차이라면 부품 수명 문제도 있구요.

    실사용이 가능한 극랭의 한계는 수냉의 연장선으로
    펠티어나 해수냉각기등을 이용한 구성이 한계라고 봅니다.
  • profile
    title: 이과dmsdudwjs4      메인컴 : R5 1600 8GB GTX1060 3GB 서브컴 : i5 2300 8GB GTX1050 2GB 서드컴 : z8300 2GB 제대로 된 노트북이 갖고 싶어요 ㅠㅠ 2017.09.14 13:22
    그냥 농담 삼아 한 말 가지고 너무 진지하게 답변을 다시는거 아닙니까;;
  • profile
    청염 2017.09.14 14:39
    음... 맞는 말입니다만 너무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넘어가시는게 좀 그래서요. 조금만 생각해보면 알수 있는 건데, 거기에 생각이 못 미쳐서 많은 사람들이 놓치시더라구요.

    예를 들면 밑에서 언급하신 유냉도.... 수냉보다 성능이 떨어집니다.

    그럴수 밖에 없는데, 열 전도율 같은 관련 물성에서 미네랄 오일을 비롯한 기름들은 물보다 성능이 확연히 떨어지고, 여기에 점성이 물보다 높아서 같은 펌프를 쓴다면 유속확보가 훨씬 힘들어요. 수냉은 유속이 높을수록 냉각속도가 빨라지는데 그 방면에서도 유냉이 더 불리하다는 겁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유속이전에 PC 수냉용 펌프는 물+프로필렌 글리콜 혼합물 전용 펌프라서 점성이 높은 미네랄 오일 넣으면 펌프가 제대로 돌아갈수 있을지, 아니면 펌프 수명부터 걱정해야하는게 현실이에요.

    유냉의 장점은 전기가 안 통하므로 누수 걱정이 없고, 시스템을 통째로 기름에 담굴수 있어서, 저발열 시스템을 패시브 쿨링으로 커버할 경우 무소음이나 무소음에 가까운 극저소음 시스템을 빌드에 유리하다는 점 정도입니다. 고성능 시스템의 냉각성능만 추구한다면 수냉이 유냉보다 앞설수밖에 없습니다. 유냉이 유리한 요소가 거의 없어요.

    유냉 안 쓰는 입장에서 유냉시스템 보면 "오오" 하고 액체질소 오버클럭할때 "오오"하는것도 이해가 가지만, 감탄만 하다가 쿨링 방식의 기본적인 특성들을 너무 간과하시는 분들이 많다는게 아쉬워서 그래요.
  • profile
    Moria 2017.09.14 17:23
    물론 알고있습니다^^ 일반사용자가 할 수 있는 최선은 수냉이죠.

    펠티어는 답이 없는데 붙잡고있는분들이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 profile
    청염 2017.09.14 17:30
    음..... 펠티어 언급한건 펠티어 발열을 커스텀 수냉으로 커버한다는 거였어요.
    공랭으로는 노답이죠

    수냉으로 해도 물론 생각보다 실용성이 높진 않거나 커수냉을 해도 실패 가능성이 있지만...
    극랭이란게 다 그렇죠 뭐(...) 관리 난이도 높은건 기본이구요.

    일단 가능은 하니까요
  • profile
    청염 2017.09.14 12:11
    음... 고생하셨겠네요. 커스텀 수냉이 손이 많이가죠.

    그리고 피팅의 누수는 재질이 플라스틱계열이라 파손이 일어나는 경우가 아니라면 고무 O-ring이 잘 접촉/밀착되어서 밀봉을 하고있냐, 혹은 호스 사이즈가 잘 맞는지, 아니면 호스가 너무 염가형인지 아닌지에서 결정됩니다.

    사실 예전에 보다 자세하게 옆동네에다가 누수 가이드 작성한적이 있습니다만
    http://cooln.kr/bbs/water_cooling/11031
    누수가 일어날만한 가능성을 거의 대부분 열거를 해봤지만,
    사용자 삽질을 가장 조심하시는게 좋습니다. 그것만 뺴면 사실 그렇게 누수 위험은 크지 않아요.
  • profile
    title: 이과dmsdudwjs4      메인컴 : R5 1600 8GB GTX1060 3GB 서브컴 : i5 2300 8GB GTX1050 2GB 서드컴 : z8300 2GB 제대로 된 노트북이 갖고 싶어요 ㅠㅠ 2017.09.14 13:23
    음... 그럼 종착지는 역시 유냉?
  • ?
    빅맥 2017.09.14 18:17
    저도 수냉했는데 이번에 샜더군요 ㅠㅠ
  • profile
    마아유 2017.09.14 19:00
    제가 커수 고민하다 돈 보고 히익해서 관뒀는데...어쩌다 그런 지름을 ㅜㅜ
  • profile
    title: 17세TundraMC      자타공인 암드사랑 Tundra쨩☆/암드만 씁니다/ 2세대 고등어로 전직   2017.09.15 00:03
    이제 워터펌프 소리에 질리셔서 무소음(?) 유냉테크를 타시거나 냉각수 온도 낮추기 위해 펠티어테크를 타시거나...
    둘중에 하나겠군요...?!
  • profile
    Death      6950x + Titan Xp 2017.09.15 09:50
    저는 세지는 않는데 냉각수가 문제네요.저번에는 수초처럼 자라더니 이번에는 응고 덩어리 같이 생기네요 --;
  • profile
    스이드림      이리와요. 해치지 않아요. 2017.09.15 10:00
    저도 일체형 수냉 쓰다가 영 이상해서
    자켓 열어보니 다시마 같은 조각이 한가득 들어잇더군요 ㅎㅎ
  • profile
    title: 고삼까마귀      제주의 고삼병 말기 환자. 까막아 까막아 공부를 하거라 그렇지 않으면 벼락을 치리라 2017.09.17 19:14
    검색하다가 수냉으로 온수기 대용 쓰시는 분 봤을땐 기분이 대략 멍해졌습니다... ㅇㅂㅇ.
    따뜻한 물...수냉....
  • profile
    중고나라VIP      원래 암드는 감성과 의리로 쓰는겁니다. 2017.09.17 21:52
    커수냉에 약간 호기심이 있었는데, 돈도 돈이지만 저걸 조립할 생각을 하니...ㅠㅠ
    발들이고 싶은 마음이 사라지네요.


  1. HDR의 보급. 와사비망고 UHD320 REAL4K HDMI 2.0 재은이 HDR

    디스플레이 기술의 발전에도 대세와 흐름이 있습니다. 3D는 대세로 자리잡지 못하고 한때의 유행으로 끝났지만, 120Hz 이상의 고속 리프레시율은 게임 쪽에선 명백하게 자리잡았고, 4K UHD는 이제 대세 수준이 아니라 지극히 당연한 것이...
    Date2017.09.21 메인 리뷰 By낄낄 Reply3 Views1127 file
    Read More
  2. 커스텀 수냉 입문 - 조립편

      이제 부품이 다 모였으니 조립을 해봐야겠죠? 다만 조립전에 정할것이 몇가지 있습니다.   라디에이터의 위치 : 보통 케이스 상부에 둬서 배기로 쓰거나, 전면에 달아서 흡기로 사용합니다. 물통, 펌프 위치 : 간혹 눕히는 경우도 있지...
    Date2017.09.19 사용기 ByMoria Reply20 Views1311 file
    Read More
  3. 비싼 값을 할 수 있을까? Fractal Design Define C

    고가의 케이스라면 한켠에 하드디스크를 젠가처럼 쌓아놓고 커스텀 수냉 키트에 화려한 LED 팬을 주렁주렁 붙인것도 모자라, 측면 패널엔 유리창을 내서 안에 이런저런 부품들이 들어있다고 과시하는 제품을 떠올리기 마련이나, 세상 사...
    Date2017.09.16 사용기 By낄낄 Reply23 Views2859 file
    Read More
  4. 일단 싸야한다. 와사비망고 ZEN UN490 UHDTV Palette

    첨단 전자기기부터 동네 빵집까지 대기업이 발을 뻗은 사회에서, 어지간하면 중간은 되리라 기대할법한 대기업 제품을 마다하고 중소기업 제품을 고른다면, 그 가장 크고도 직접적인 이유는 저렴한 가격일 것입니다. 대기업 제품보다 저...
    Date2017.09.14 메인 리뷰 By낄낄 Reply10 Views2580 file
    Read More
  5. 커스텀 수냉 입문 - 구매 및 준비편

    결국 오고야 말았습니다! 컴퓨터 쿨링의 종착지까진 아니지만 경유지(?)쯤 되는 수냉을 해보기로 결심했습니다. 여름도 다갔는데 왜 이제서야 하느냐 하면 딱히 할말은 없지만... 이유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한다는게 중요할 뿐!   처음엔 ...
    Date2017.09.13 사용기 ByMoria Reply18 Views2276 file
    Read More
  6. 5.1채널 헤드폰 EASARS TRAP 5.1 간단 사용기

    마침 마이크도 필요하겠다, 배틀그라운드의 사운드 플레이가 너무 부족하기도 하겠다, 하는 결론으로, 싸고 좋은 다채널 헤드폰을 사기로 결정했지요. 근데, 사려고 하고 나니 문제가 생겼습니다.    보통 이러한 게이밍 헤드셋은 7.1 채...
    Date2017.09.11 사용기 Bytitle: 어린이냐아 Reply37 Views2404 file
    Read More
  7. 분노의 사제쿨러 사용기 [잘만] CNPS11X PERFORMA+

    https://gigglehd.com/gg/hard/1683493#comment_1687813 CPU온도가 잡히지 않아 문의결과 쿨러교체 필수다라는 결론.   아래는 잘만의 타워형 쿨러. 설치가 잘못되었네요. 공기흐름이 반대로 설치를 했습니다. 우선은 이럼에도불구하고 효...
    Date2017.09.08 사용기 Bydonky Reply6 Views2442 file
    Read More
  8. 4K, 몇 인치 까지? DELL Ultra HD P2415Q

    스펙에는 좋고 나쁨이 있습니다. 해상도의 좋고 나쁨을 따지면, 높을수록 좋다고 평가하는데 이견이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어떤 제품이건 갈수록 더 좋은 쪽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지요. 이제 모니터의 해상도는 1920x1080, 2560x1440을 ...
    Date2017.09.06 사용기 By낄낄 Reply22 Views3637 file
    Read More
  9. 큰 화면을 지탱하다. 와사비망고 깜쥐 Loctek 다재다능 브라켓 스탠드

    대형 TV와 모니터의 가격이 많이 내려가면서 큰 화면을 노리는 분들이 제법 늘어났지만, 가격이 아닌 설치할 장소와 차지하는 공간의 문제 앞에 많이들 좌절하곤 합니다. LCD 디스플레이 자체는 얇지만 큰 화면이 넘어가지 않도록 지탱하...
    Date2017.08.24 메인 리뷰 By낄낄 Reply19 Views5043 file
    Read More
  10. 질레트 면도젤 리뷰

    앞서 했던 면도기 리뷰에 이어, 현재 사용중인 면도크림을 리뷰해볼까 합니다. 이름은 '질레트 퓨전 프로글라이드 센서티브 쉐이브 젤 오션 쿨'입니다. 아마 면도크림/젤 라인업도 조만간 이름이 단순한 신제품이 출시될것 같네요.   질레...
    Date2017.08.22 사용기 Bytitle: 이과Astro Reply6 Views4519 file
    Read More
  11. 질레트 프로쉴드 면도날 리뷰

      (시작하기에 앞서서) 이 리뷰를 쓰면서 돈이나 금품은 전혀 받지 않았다는 사실을 밝힙니다. 질레트가 면도날이라도 한팩 보내줬으면 좋겠네요. 모든 사진은 동아일보에서 내려받은 박지성짤을 제외하면 모두 질레트 홈페이지에서 가져...
    Date2017.08.22 사용기 Bytitle: 이과Astro Reply6 Views4482 file
    Read More
  12. 게이밍 완전군장. MSI GE62VR 7RF Camo Squad 한정판

    노트북을 고를 때 어지간해선 실패하지 않는 방법이 있습니다. 우선 활용 가능한 예산 범위를 확실히 정하고, 주로 사용하는 분야가 어디인지를 생각해 본 다음, 이동성이 중요한지를 따져보고, 여기에 맞춰 CPU, GPU, 스토리지, 화면 크...
    Date2017.08.20 메인 리뷰 By낄낄 Reply45 Views6120 file
    Read More
  13. 공랭끝판왕, 녹투아 NH-D15 장착기

    라이젠1700을 장착한지 어언 5개월이 지났습니다.   그 동안 'AMD는 감성이지!'를 외치며 그 흔한 사제쿨러 없이   Wrath Spire LED 기본쿨러(이하 기쿨)로 5개월이나 썼군요.   하지만 역시 기쿨은 기쿨....     게임이나 작업을 좀 돌린...
    Date2017.08.19 사용기 Bytitle: 로리콘Kylver Reply27 Views5514 file
    Read More
  14. 브라보텍 딥쿨 240EX RGB 수령 및 장착기

    지난달 진행된 AMD 라이젠 CPU쿨러 사용기 증정 이벤트에서   DEEPCOOL CAPTAIN 240EX에 선정되어 오늘 수령하고 장착까지 했습니다.     240EX RGB버전으로 왔네요,   RGB SYNC를 지원해 메인보드에 있는 RGB 커넥터로 색상조절이 가능합...
    Date2017.08.17 사용기 By맛있는튜햄 Reply11 Views5106 file
    Read More
  15. MSI, 3종 신형 노트북 출시. 콜라보 매장 탐방

    지난주에 MSI 코리아는 국내 시장에 새로 출시되는 GT, GE, GS의 3가지 신형 노트북 시리즈를 소개하고, MSI의 노트북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협업 매장을 선보이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MSI 본사의 프로덕트 매니저인 오스카 양(사진 ...
    Date2017.08.13 탐방 By낄낄 Reply20 Views6731 file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0 Next
/ 20

최근 코멘트 30개

MSI 코리아
다나와 커뮤니티
와사비망고
쓰리알시스템

공지사항        사이트 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신고와 건의


기글하드웨어는 2006년 6월 28일에 개설된 컴퓨터, 하드웨어, 모바일, 스마트폰, 게임, 소프트웨어, 디지털 카메라 관련 뉴스와 정보, 사용기를 공유하는 커뮤니티 사이트입니다.
개인 정보 보호, 개인 및 단체의 권리 침해, 사이트 운영, 관리, 제휴와 광고 관련 문의는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관리자 이메일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