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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 발표
2024.06.11 15:27

컴퓨텍스 2024 @ 나머지 부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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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1485 댓글 10

오늘 안으로 다 쓰고 올리려고 한번에 다 몰아서 올립니다. 사진 분량이 많은 부스들은 이미 다 올리기도 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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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서 과이과이를 컴퓨텍스에서 밀고 있더라고요? 과이과이가 뭔지 모르신다면 여기로  https://gigglehd.com/gg/1367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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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 스토어가 열렸다길래 가봤더니 과이과이 과자는 안 팔고, 쓸데없는 기념품만 부모 출타한 가격에 팔고 있길래 그냥 나왔습니다. 과자를 판다면 3개 쯤 사와서 1개는 제 컴퓨터에 올려두고, 1개는 벤치마크 돌릴 때 올려두고, 1개는 기글에서 하드웨어를 가장 많이 말아먹은 사람한테 보내드릴려고 했는데요... 내년에는 까르프라도 가서 팔고 있나 찾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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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방열판과 소재를 전시하고 있길래 신기해서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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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부스가 어딘지는 까먹었는데, 저 케이스가 너무나도 탐이 나서 찍었습니다. 테스트용 오픈 케이스는 꽤 있지만 360mm 수냉 쿨러와 그래픽카드 간섭이 없는 제품을 찾기가 쉽지 않았거든요. 저 상태에서 눕힐 수만 있다면 딱이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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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 파워의 M.2 SSD 시연. PCIe 5.0에서 속도가 어마어마하게 올라갔지만, 보급은 시원찮은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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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맥스의 거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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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맥스 플래티맥스 파워. 설계에 자신이 있는 회사들은 다들 저렇게 내부 구조를 까버리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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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케이스 회사였는데, 케이스 그 자체로 승부하기보다는 케이스 안에 세워둔 피규어로 시선을 강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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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플라워의 쿨링팬입니다. 녹투아 팬의 소재를 쓴 것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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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클은 인텔 아크에 올인해서 그래픽카드 사업을 시작한 듯 합니다만,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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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이 신발처럼 뒤로 갔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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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직으로 세워지는 케이스입니다. 실용적이진 않고 딱 전시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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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클럭 대회와 튜닝 케이스를 전면에 깔고, 안에 들어가면 고클럭 메모리로 도배해 둔 지스킬 부스. 매년 똑같은 모습을 보여주는 일관성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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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튜닝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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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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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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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살려

 

하지만 일부러 저렇게 해 둔 것이라고 합니다. 사람들이 한번씩 멈추고 가게 만드는 효과는 충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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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을 넘긴 DDR5 메모리. 레이턴시도 무시무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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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스킬은 항상 누나들을 저렇게 한부대씩 운용하는 걸로도 유명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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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킬은 아니고 다른 메모리 부스인데. DDR5 96GB 풀뱅킹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정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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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소닉은 저 박스 디자인이 인상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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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보다 라디에이터가 더 신경쓰이는 시소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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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의 효과를 볼 수 있도록 설치한 구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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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컴퓨텍스에서 한 가지 확신한 게 있는데, 이제 쿨링팬은 무조건 마그네틱으로 가서 케이블이 안 보이게 될 겁니다. 특허가 풀린건지 다른 이유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제조사들이 다 마그네틱 팬을 전시하고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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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소닉 옵티싱크 디자인입니다. 이게 참 재밌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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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싱크의 단면. 보시다시피 기판이 얇고 방열판도 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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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기존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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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껍고 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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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투아. 가운데의 말총머리 아저씨가 쉽고 친절하게 설명을 해 주시는데, 기다리는 사람이 많고 올해도 재탕이겠거니 싶어서 들어가보진 못했네요. 발표한 게 올해만큼 많을 줄 알았다면 가서 들어볼 걸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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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다크 플래시를 중국 쪽 사이트에서 본 기억이 없고, 유독 한국에서만 흥하길래 한국 브랜드라고 생각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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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보니 중국 aigo의 하위 브랜드더라고요. 왜 다크플래시 부스에 aigo 메인보드가 있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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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 부스에는 없고 따로 준비한 스페셜 게스트 룸에서만 전시한 페달과 조명 시스템. 왜 따로 전시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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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거의 게이밍 쇼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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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에서 자주 보이는 레드드래곤. 제품은 그냥 식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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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브랜드로 제품을 내놓는 건 이해하는데, 일본과 상관도 없고 1951년에 설립한 그 기업하고는 아무런 관계도 없는 걸 아이와 이름으로 팔고 있으니.. 한국에서만 판매하는 패션 브랜드가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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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하이 대우. 대우도 이름만 남아서 삼성 패널을 쓴 모니터팔이에 사용 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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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이 싸인해 둔 NVIDIA 소형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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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밀로의 저 중국풍 그림은 느낌이 괜찮더라고요. 일본식 그림체는 이제 너무 식상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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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서버 부스에 들어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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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블랙웰과 젠슨황 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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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에픽 시스템 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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팻 겔싱어까지 온갖 거물들을 다 모셨길래 뭔가 했더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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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rasys가 폭스콘의 서버 사업부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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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릿은 초 거대 그래픽카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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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거리는 그래픽카드가 있었습니다. 저 반짝거리는 카드는 저도 빌려서 한번 써봤는데, 어그로 끄는건 최상급이긴 합니다. RGB LED를 저렇게까지 붙이면 그 누구도 보기 싫다 지저분하다 소리는 못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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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황은 싸인만 하고 다니기에도 참 바빴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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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Y 카드에도 젠슨황의 싸인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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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러마스터의 신발 케이스입니다. 잘 만들긴 했어요. 비싸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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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고래일까요 상어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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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러마스터 팬리스 시스템. 팬리스 CPU 쿨러는 공기의 흐름을 인위적으로 만드는 게 아니라 자연 대류에 의존하니, 방열판 사이의 간격이 넓은 편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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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리스 파워의 케이스 겸 방열판. 히트파이프를 심어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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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리스 파워의 방열판은 일반 파워와 확실히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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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리스 파워의 전체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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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은 작지만 강한 파워입니다. SFX에 1300W 플래티넘이면 대단하다는 말을 안 할수가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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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워크 노트북의 쿨러는 쿨러마스터에서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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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쿨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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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러마스터의 BTF GPU 컨셉 케이스입니다. 이것도 그래픽카드는 노출시키는 구조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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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미니 PC 부스인데, 저렇게 하면 인텔이 고소하지 않을까요? 아무리 봐도 인텔 인사이드 로고 재활용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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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 크리스탈 키캡 키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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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sun은 메이저는 아니지만 특이한 디자인의 보드로 화제가 됐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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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드는 PCIe x16이 뒷면으로 갔던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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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메인보드는 미니 ITX에서 옆으로 확장된 형태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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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그래픽카드를 장착하면 옆으로 길어지지 않느냐는 발상에서 나온 듯 합니다. 좋은 방법 같지만 독자 규격이라는 게 문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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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후면 연결 보드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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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다양한 형태의 보드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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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 뒷면에 그림을 그렸다고 화제가 된 제품인데, 뒷면은 볼 수가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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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그림 그린 그래픽카드는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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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마이크로입니다. 젠슨황이 다른 부스에선 어썸하다더니 슈퍼하다느니 썼는데, 여기에선 다잉 메세지같은 문구를 써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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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황의 가호를 입은 블랙웰 수냉 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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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수의 가호를 입은 에픽+인스팅트 수냉 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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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서도 과이과이를 올려둔 서버를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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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과이과이도 아니고 슈퍼마이크로에 AMD 한정판 과이과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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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멀테이크의 제품군. 색깔을 참 예쁘게 뽑았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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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튜닝 시스템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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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mm 라디에이터 쿨러는 슬슬 나오고 있긴 한데, 아무래도 덩치가 너무 커서 그런가 본격적으로 미는 분위기는 아닌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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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회전 팬. 팬을 거꾸로 달면 RGB LED가 덜 예뻐지니까, 차라리 팬 회전 방향을 바꾸겠다는 발상에서 나온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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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컴퓨텍스 2024는 어딜 가도 사람이 많았지만, 면적 대비 관람객 밀도가 가장 높았던 부스는 델타였습니다. 왜인지는 저도 몰라요. 근데 신기한 제품은 정말 많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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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튬 이온 배터리를 사용한 UPS. 이거 하나 집에 있으면 든든한 수준을 넘어서, 태양전지 발전도 낭낭하게 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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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어댑터와 파워를 전시했는데 모두 델타 OEM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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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가 노트북 쿨러 사업도 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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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쿨링팬. 데이터센터에 쓰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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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일반 가정집에선 절대로 볼 일이 없을 팬. 무려 AI 연산이 들어간 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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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의 데이터센터용 DCDC 컨버터 제품군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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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 H100에 탑재된 DC DC 컨버터와 파워 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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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된 건 많이 봤어도, 조립이 안 된 부품은 처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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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수냉 시스템. 호스와 라디에이터가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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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 부스 맞은편의 에이서 부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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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 부스에 갔을 때 에이서 부스에 특별히 사람이 모여 있었거든요. 그 때 리사 수가 에이서 부스에 사인을 하고 있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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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서의 대용량 파워 스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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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서 전기 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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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서 그래픽카드. 지포스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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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Z57 DUHD 미니LED 모니터 시연에는 NVIDIA 영상을 띄워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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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디스플레이입니다. 안경을 쓰지 않아도 3D 효과를 느낄 수 있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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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서는 3D 디스플레이 기술을 꾸준히 내놓고는 있던데, 3D가 이제는 유행이 지나서 보급이 잘 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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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 메이저 4사를 빼고, 남은 회사 중에서는 바이오스타가 그나마 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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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X870E와 인텔의 차세대 메인보드를 전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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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블럭 위에 디스플레이를 붙이는 걸로 모자라서, ㄱ자로 꺾인 화면을 장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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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TAC이 이번에 발표한 휴대용 게임기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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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업과 디자인을 전시해서 어떻게 만들었는지를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것치곤 크기도 크고 무게도 묵직하고 얘네는 도대체 왜 이럴까란 생각만 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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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도대체 뭘 말하고 싶은건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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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M.2 SSD 정도는 식상해서 찍을 생각도 안 들고요. CAMM2 정도는 되야 사진을 찍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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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에서 본 전시품 중에 가장 큰 거. 그냥 차 앞부분만 잘라서 갖고 왔어도 됐을텐데, 차 한대를 통째로 들여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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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에서 맨날 보이는 유그린이 반가워서 한 장 찍었지만, 그리 인상적인 제품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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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업체 중에는 아예 저렇게 파워를 분해해서 전시한 곳도 있더라고요. 먼지가 낄까봐 랩으로 싸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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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년까지만 해도 보였던 거대 기계식 키보드는 없지만, 거대 기계식 키보드 스위치는 아직 남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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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상태 안 좋다는 소리를 듣는 EK 워터블럭입니다. 그런데 회사 상태나 퀄리티는 둘째치고, 저렇게 두니까 예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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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하이닉스 부스는 크지는 않지만 볼 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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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CAMM2 메모리와 SO-DIMM 메모리의 비교. 이렇게 보니 크기가 많이 차이나진 않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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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DR7 메모리를 처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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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GB TALL MCRD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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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AI와 더불어 주가가 뛴 HBM3E 메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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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2024는 대만 IT 산업 전반을 다루는 행사기에, 컴퓨터 외에도 다양한 발표와 전시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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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페이퍼는 매년 보이긴 하는데, 그놈의 가격은 떨어질 생각을 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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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크기를 줄여서 상품 설명하는 용도로 쓰는 건 이제 보급이 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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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를 선택했으면 과연 뭐라 말해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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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지방 정부의 부스도 몇 개 보이던데, 여기에 왜 왔는지는 모르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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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있으면 든든할 것 같은 노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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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모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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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포럼이 온갖 특이한 제품을 많이 발표하던데, 전시된 건 많지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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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Hz면 현재 나온 게이밍 디스플레이 중 최상급이지요. 저 프레임 테스트에서도 500Hz를 못 맞추고 떨어지고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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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계인 2024.06.11 18:39
    camm2 보면 접점부 계단식으로 쌓을수 있을거같은데 아직 그런 예시는 없어서 아쉬워요
  • profile
    급식단 2024.06.11 18:42
    탐방기 모두 다 봤네요 ㅎ
    덕분에 방구석에서 잘 봤습니다!
  • profile
    NureKarasu      라메카 시바도요 2024.06.11 19:30
    1. 바밀로의 그림은 사실 소재가 중국적인 것일 뿐 일본식 모에 그림체의 연장선상에 있...

    2. 쿨마의 BTF 지원 ITX 케이스는 신기하네요. 안내문에 msi를 박아넣었지만 안타깝게도 므시에선 btf 지원 글카가 없어서 A-sus를...

    3. 오키나와는 자체적인 산업 기반이 박살난 현으로 유명하다보니... 생산시설이 없거나, 생산시설은 별도의 지역에 있는 회사들을 호이호이 하려는 목적 아닐까 합니다.
  • profile
    강제      Only the strong survive 2024.06.11 22:02
    델타가 나왔으면 아크벨도 나왔을것같은데..해서 찾아보니 아크벨도 컴퓨텍스 참가 하긴했었다고나요네요.
    서버용파워 트랜드가 랙형 초대형 AC-단일DC 변환후 DC-다중DC로 내려치는것같던데 파워 전시분야는 델타만큼 넓게 있지않았었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EV 챠져도 내놓고있다는데 OEM으로 어디에 넣고있으련지..

    시소닉 옵티싱크라는건 사용한지는 오래된건데 방열판대용으로 그라운드면을 엄청넓게만들어놔서 어지간한 방법으로는 뽑아내기 힘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 profile
    title: 오타쿠아라 2024.06.12 04:47
    볼거리가 엄청 많네요.
  • profile
    아무개      dc20535 2024.06.12 07:54
    질소탱크에 진짜광끼 케이스, 9팬 라디랑 초거대 팬에 젠슨황 다잉메시지(?)까지...
    무시무시한 곳이군요.
    저 중국 브랜드 aigo 는 뭐라고 읽어야 하나요? 아이고? 에이고?
    저 고래? 상어? 케이스는 고래상어 같군요.
    문득 보다보니 유행하는 어항 케이스 대신 저런 곡면 디스플레이를 붙여놓고
    코엑스 입체 옥외 사이니지에 나오는 영상을 틀면 멋질 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 ?
    NPU 2024.06.12 12:19
    볼거리가 정말 많네요 잘 봤습니다. 유튜브 영상들보다 이렇게 글로 정리된게 보기 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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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GG 2024.06.12 12:27
    과이과이 어디서 안 파나 한 번 찾아봐야겠네요
  • profile
    白夜2ndT      원래 암드빠의 길은 외롭고 힘든거에요! 0ㅅ0)-3 / Twitter @2ndTurning 2024.06.12 18:35
    과이과이 문화 진짜 귀여운 것 같아요... 한번 공동구매 해볼만하지 않나요?
  • ?
    김밥애호가 2024.06.14 09:32
    신선해서 흥미가 가는게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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