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기글하드웨어기글하드웨어

리뷰 / 사용기 : 직접 작성한 사용기를 올릴 수 있는 곳입니다. 다른 곳에 중복해서 올렸거나 다른 사이트의 필드테스트, 업체 이벤트 관련 사용기는 홍보 / 필테 게시판에 올려 주세요. 이를 지키지 않을 시 삭제 및 글쓰기를 막습니다. 메인 리뷰는 업체의 의뢰를 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가볍게 돌아본 부스 사진들을 정말 가볍게 올려 봅니다. 가볍게 봐 주세요.

 

20240606_135018.jpg

 

올해 인텔은 부스에 힘을 좀 썼다는 느낌입니다. 칩 실물도 전시하고, 웨이퍼도 전시하고, 기술적으로 떨어지지 않는다는 걸 증명하고 싶어했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20240606_134703.jpg

 

5세대 제온 프로세서의 웨이퍼가 있고요. 이건 구형이지만요.

 

20240606_134712.jpg

 

거기서 나온 제온입니다. EMIB로 패키징했습니다.

 

20240606_134658.jpg

 

제온 맥스 시리즈 CPU입니다. EMIB 패키징으로 붙인 티가 나네요.

 

20240606_135021.jpg

 

이건 데이터센터 GPU 맥스 시리즈.. 이번에 단종됐죠 아마? EMIB 3.5D로 패키징했습니다. 

 

20240606_135025.jpg

 

현 세대 코어 울트라 모바일 프로세서. 포베로스 패키징을 썻고, 초점이 안 맞았네요.

 

20240606_135028.jpg

 

루나레이크. 정식 출시는 아직이지만 실물 공개도 그렇고, 루나레이크 탑재 제품 공개도 그렇고, 순조롭게 준비 중이라는 티를 내려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

 

20240606_134718.jpg

 

가우디 2 AI 가속기. 가우디 3는 없네요. 

 

20240606_134821.jpg

 

코파일럿+를 지원하는 AI 노트북들의 사용 예시인데-

 

20240606_134826.jpg

 

ASUS 젠북은 페이지를 찾지 못하는 찐빠를 냈습니다. 

 

20240606_134851.jpg

 

차세대 프로세서 지원 메인보드들. 소켓이 바뀌었니 어쩌니 말이 나올까봐 소켓 부분은 인텔 스티커로 철저히 가렸습니다.

 

20240606_134859.jpg

 

MSI 메인보드는 단독 사진을 올려줘야 합니다.

 

20240606_132337.jpg

 

이제 ASUS 부스입니다. 늘 그렇듯 4층 한가운데에 있고, ASUS만 부스 큰거 2개를 씁니다. ROG와 그냥 ASUS로 나눠서요. 

 
20240606_132351.jpg

 

따끈따끈한 신제품은 ROG Ally X입니다. 

 

20240606_132412.jpg

 

만, 느낌은 잘 모르겠소요. 이게 로갈리X라고 써놓지 않았다면 그냥 로가릴리겠거니 하고 넘어갔을 겁니다. 
 
20240606_132436.jpg

 

NVIDIA 기술 소개에서 썼던 https://gigglehd.com/gg/16074967 기술들도 시연해 놨고요.
 
20240606_132603.jpg

 

ROG 폰 8이 있어서 들어봤습니다. 느낌은 나쁘지 않고 카메라도 괜찮지 싶언데, 국내에서 굳이 이걸 쓸 이유는 없겠죠.
 
20240606_133245.jpg

 

이건 프로 모델이었던가...
 

20240606_133216.jpg

 

만듬새도 나쁘진 않고 뒷면의 LED도 힙한데요.

 

20240606_133242.jpg

 

카툭튀는 좀 적응이 안됩니다. 저걸 케이스 같은걸로 상쇄를 시키지 않으면 불안해서 못 들고 다닐 것 같아요.

 

20240606_132443.jpg

 

큰 게이밍 데스크탑이 있어서 괜히 한 장. 

 

20240606_132830.jpg

 

ROG XG 모바일 외장 그래픽입니다. 전용 커넥터가 인상적이라 찍었는데, 저 뒤에 들어간 그래픽이 무려 지포스 RTX 4090 랩탑 GPU네요. 요새 중국 쪽에서 라데온 RX 7600M 정도 되는 그래픽을 넣은 eGPU가 많이 나오던데, 넣었다는 티를 확실하게 내려면 7700 정도는 되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20240606_132917.jpg

 

ROG BTF 시스템. 후면 연결 커넥터에 그래픽카는 외부에 노출하고 다른 요소들은 안에 넣었습니다. 그래픽카드가 밖으로 드러난 이 구조가 멋있어 보이긴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메시 그릴이라도 좀 씌워주지 영 불안하다는 느낌이 드네요.

 

20240606_132919.jpg

 

ASUS는 그래픽카드를 밖에 노출시키는 방향으로 가기로 했나 봅니다. 다른 여려 형태의 시스템이 전시됐거든요.

 

20240606_132932.jpg

 

파워 스테이션인 묠니르. 이건 소식을 여러번 올렸으니 설명은 패스합니다. 콘센트 모양을 보니 대만이나 미국 외에 다른 시장은 아예 검토를 안 했나 보네요. 220V 맞추면 용량이 줄어서 그런가. 

 

20240606_132938.jpg

 

옆에 조명이 달린 파워입니다. MSI도 그렇고 이제 하이엔드 파워들은 다들 측면 튜닝 조명을 다는 추세로 가는 것 같더라고요. 쿨링팬 방향에 따라서 장착 위치의 호불호가 갈릴텐데 그건 어떻게 하려나.
 
20240606_132959.jpg

 

미니멀 튜빙 AIO 쿨러입니다. 제품명이 그렇다는 게 아니라, 튜브 길이를 줄인 컨셉인데요. 수냉 호스를 라디에이터 끝 부분이 아니라 한가운데에 연결해 길이를 줄인 제품입니다. 
 
20240606_133024.jpg

 

'인텔 코어 차세대 프로세서'를 지원하는 메인보드입니다. 모델명을 속 시원하게 까진 않았지만 누가봐도 막시무스군요.
 
20240606_133039.jpg

 

폴링 레이트를 높여주는 USB 부스터입니다. 최초 입력 소스 자체엔 변함이 없는데 중간에서 폴링 레이트만 뻥튀기한다고 체감 효과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뭐 ASUS가 알아서 했겠죠.
 
그나저나, 인텔 팻 겔싱어 CEO는 '에이수스'라고 부르고 대만 컴퓨터 산업 협회의 높으신 분은 '아수스'라고 하더라고요. 공식 명칭은 어디까지나 에이수스지만, 옛날 사람들은 다들 아수스라고 불렀는데 왜 그걸 바꿨을까...
 
20240606_133055.jpg

 

꽃 게
 
20240606_133122.jpg

 

ROG 스트릭스 시스템입니다. 이게 제품 보여드릴려고 찍은 사진은 아니고요.
 
20240606_133126.jpg

 

24핀 ATX 커넥터의 저 2개 단자에만 전원을 공급하면 메인보드의 불이 켜진다는 걸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20240606_133135.jpg

 

ASUS도 CAMM2 메모리를 지원하는 메인보드를 전시했습니다. 
 
20240606_133137.jpg

 

레이아웃을 어떻게 잘 짠다면 CAMM2 모듈 2개를 장착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한데요. 모듈 4개 들어가는 기존 방식도 엄청 넉넉하다는 느낌은 못 받았는데, 2개도 아닌 1개는 너무 부족하단 말이죠.
 
20240606_133140.jpg

 

ASUS가 설명하는 CAMM2의 장점입니다. 기판 공간을 줄이고(는 모듈을 1개만 달으니 당연하겠죠), 성능/발열/풍량에 유리하다는 내용입니다. 
 
위에서 모듈 1개만 넣었다고 궁시렁거렸는데, CPU-Z를 보니 32비트 4채널 구성으로 48GB라 나와 있네요. 기존에 메모리 모듈 4개씩 장착할 걸 1개로 합쳤다고 봐야 할 듯 합니다. 클럭은 DDR5-8000입니다. 
 
그리고 메인보드 모델 넘버에 Lengshuikeng이라고 써져 있네요. 이게 타이베이 북쪽 양밍산에 있는 지역 이름인데, 시판용 보드가 아니라 CAMM2 메모리 데모 보드라서 코드네임을 저렇게 지었나봐요.
 
20240606_133155.jpg

 

아세텍과 함께 만든 AI 최척화 콜드 플레이트입니다. 
 
20240606_133302.jpg

 

이건 제피러스 노트북의 방열판입니다. 구조가 상당히 복잡하네요.

 

20240606_133308.jpg

 

은근히 큰 블로워 팬입니다. 만지고 싶었는데 만지지 말래요.

 

20240606_133410.jpg

 

이제 ROG가 아닌 그냥 ASUS 부스입니다. 스레드리퍼 프로 7995WX에 지포스 RTX 4090 7장을 넣었습니다. 
 
20240606_133500.jpg

 

위에서 그래픽카드 노출형은 좀 불안하다 했지만, 프로아트처럼 모서리가 둥글게 가공된 제품은 은근히 잘 어울리긴 합니다.

 

20240606_133603.jpg

 

BTF 스타일의 TUF 메인보드.
 
20240606_133605.jpg

 

ASUS나 기가바이트나 MSI나 메인보드 모서리 부분에 선을 연결할 공간을 확보한다면, 케이스 호환성은 그럭저럭 확보가 될 것 같은데요. 물론 ASUS BTF처럼 그래픽카드 전원까지 달린 경우는 논외겠지만요.
 

20240606_133743.jpg

 

이번 컴퓨텍스는 AI 열풍에 맞춰서 서버 전시품이 은근히 많았고, 관심도 높았고, 거기에 싸인도 많이 되어 있었습니다.
 20240606_133750.jpg

 

젠슨 황이 싸인하고 갔습니다. 

 

20240606_133827.jpg

 

싸인한 내용대로 그레이스 블랙웰 슈퍼칩이 탑재됐습니다. 위가 그레이스 Arm CPU, 아래가 블랙웰 GPU입니다. 블랙웰은 HBM 메모리가 함께 패키징됐습니다.

 

20240606_133844.jpg

 

여기에도 무시무시하게 생긴 게 있는데, 36코어 그레이스 CPU, 72코어 블랙웰 구성입니다. 위에 GB200 블랙웰을 2개 붙이고 아래에 시스템 메모리와 그레이스 CPU가 있네요. 

 

20240606_133922.jpg

 

그리고 여기에도 그가 싸인하고 갔습니다.

 

20240606_133937.jpg

 

익스퍼트센터 프로 워크스테이션인데요. 여기에는 리사 수의 싸인이 있군요. 쓰레드리퍼 프로 7000WX가 들어갑니다. 

 

20240606_134002.jpg

 

젠폰 울트라입니다. 이것도 한 카툭튀 합니다.

 

20240606_134035.jpg

 

아주 귀염뽀짝한 모니터를 보고
 
20240606_134030.jpg

 

이렇게 작고 멋진 모니터를 만들다니 아수스 대단해! 이러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모형이었습니다.
 
20240606_134053.jpg

 

수리하기 쉬운 노트북 구조
 
20240606_134106.jpg

 

튼튼하다는 의미로 노트북을 돌 위에 올려둔 것 같은데, 저는 석화찜이 생각나더라고요.
 
20240606_134121.jpg

 

저 싸인은 팻 겔싱어입니다. 당연히 인텔 프로세서가 들어갔겠죠?

 

20240605_155752.jpg

 

이제 기가바이트입니다. 기가바이트는 항상 컨슈머보다는 서버 쪽이 더 볼게 많더라고요.
 
20240605_155802.jpg

 

올해 들어선 인텔 키노트도 그렇고, 아예 랙을 들고 와서 위용을 자랑하는 회사들이 많았습니다.
 
20240605_155827.jpg

 

작년엔 여기에 냉각수와 랙서버를 채워놓고 시연했는데, 올해는 액침 냉각 케이스만 갖고 왔네요.
 
20240605_155920.jpg

 

NVIDIA 그레이스 슈퍼칩 서버는 위에서 보셨으니 대충 넘어가고.
 
20240605_155953.jpg

 

AMD 프로세서 4개가 박혀 있습니다.

 

20240605_155958.jpg

 

쓰레드리퍼보다도 훨씬 크더라고요. 모델 넘버가 제대로 안 나와 있어서 어떤 프로세서인지는 모르겠습니다.

 

20240605_160026.jpg

 

몇 년 전에 기가바이트 부스에서 암페어 CPU 탑재 메인보드를 처음 봤는데, 여전히 나오고 있긴 하지만 그 세가 팍팍 불어난다는 느낌은 주질 못하네요.
 
20240605_155637.jpg
 
차세대 인텔 프로세서 지원 메인보드. 
 
20240605_155558.jpg

 

20240605_155601.jpg

 

20240605_155612.jpg

 

20240605_155624.jpg

 

AMD X870E 메인보드. 
 

20240606_125853.jpg

 

이제 애즈락입니다. 이건 라데온으로 꽉 채운 워크스테이션이고요.
 
20240606_130055.jpg

 

이것도 라데온이고요.
 
20240606_130152.jpg

 

랙을 라데온으로 꽉 채운 시스템도 있었습니다.
 
20240606_130147.jpg

 

제조사 입장에선 뭐가 됐던 하나라도 더 팔아야 하는데, NVIDIA 제품은 비싸고 구하기도 힘드니 라데온을 왕창 넣어서 팔겠다는 마인드로 전시한 곳이 꽤 있더라고요. 
 
20240606_130124.jpg

 

이건 라데온을 세워둔 것도 모자라서 냉각수에 담궜습니다. 

 
20240606_130235.jpg

 

그 중에서도 애즈락이 라데온 쪽에 신경을 좀 쓴 것 같기도 하고요.
 
20240606_130313.jpg

 

그리고 이것이 문제의 그 라데온 RX 7900 XTX입니다. 
 
20240606_130316.jpg

 

12V-2x6 커넥터를 끝 부분에 달아서 랙서버에 넣기 편하도록 만들었지요. 위에 서버를 꽉 채운 걸 보시면 저 케이블 하나로 퉁치겠다는 생각이 이해는 되실 겁니다.
 
20240606_130327.jpg

 

그리고 X870E 메인보드들.
 

20240606_130337.jpg

 

20240606_130343.jpg

 

타이치는 처음 나왔을 때만 해도 완전 애들 장난감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제는 디자인 완성도가 상당히 올라왔더라고요? 
 

20240606_130357.jpg

 

인텔 차세대 프로세서 지원 메인보드.

 

20240606_130400.jpg

 

이게 그 백패널에 USB-C만 가득 채운 그것이었습니다.

 

20240606_130409.jpg

 

애즈락도 CAMM2 메모리 모듈 지원 메인보드를 전시했는데... 여긴 ATX 24핀 위치가 참 특이하네요. CAMM2 에디션이라는 로고를 넣으려고 저쪽으로 밀려났나 봅니다.
 

20240606_130538.jpg

 

이번 컴퓨텍스에서 가장 존재감이 큰 사람은 역시 젠슨황일 겁니다. 써놓고 간 싸인만 봐도 알 수 있지요.
 
20240606_130635.jpg

 

20240606_130639.jpg

 

20240606_130644.jpg

 

여러 미니 PC들. 데스크미니 외에도 주피터나 마르스로 라인업을 확장했더라고요.
 

20240606_130014.jpg

 

20240606_130023.jpg

 

여러 산업용 시스템.
 
20240606_130214.jpg

 

MSI 뿐만 아니라 애즈락도 전기차 충전기 사업을 벌이나 봅니다. 
 


  • ?
    엔실우 2024.06.11 17:24
    황씨 GH100이라 적혀있거늘... SH5 소켓은 MI300A 일겁니다.
  • profile
    스이드림      이리와요. 해치지 않아요. 2024.06.11 17:47
    메인보드 LED 보여줄려고 전원라인 두개만 딱 꼽아놨네요 ㅎㅎ
  • profile
    NureKarasu      라메카 시바도요 2024.06.11 19:59
    CEO들의 열띤 광폭 싸인 행보를 보고 있자니, 돌아다니면서 적당히 다른 말을 써넣는 것도 은근히 중노동이겠다 싶네요. 심지어 기자와 직원 이사들을 대동하고서...
  • profile
    title: 오타쿠아라 2024.06.12 04:36
    램 듀얼 구성할때 인텔, AMD 슬롯 순서 햇갈렸는데 앞으론 그럴일은 없겠네요
  • ?
    포인트 팡팡! 2024.06.12 04:36
    아라님 축하합니다.
    팡팡!에 당첨되어 5포인트를 보너스로 받으셨습니다.
  • profile
    아무개      dc20535 2024.06.12 08:04
    CAMM2 메모리는 한번 설치하면 추후 증설은 안되겠군요. 미리미리 여유있는 용량으로 끼워야..
    저 꽃게 공유기는 꽃게 보다는 타란튤라 같군요.
  • ?
    David_L 2024.06.12 11:30
    갠적으로 미니 모니터를 출시해줬으면.. 딴짓 모니터로 쓰게끔요
  • profile
    title: 컴맹니즛 2024.06.12 15:20
    왜 게이밍 폰에 카툭튀를 집어넣을까요... 카메라로 게임할것도 아니고.
  • profile
    白夜2ndT      원래 암드빠의 길은 외롭고 힘든거에요! 0ㅅ0)-3 / Twitter @2ndTurning 2024.06.12 18:24
    가벼운 사진들 잘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CAMM2 들어가는 거 대찬성입니다.


  1. 하루만 기다리면 DLC가 나와요! 스팀 신작을 위한 그래픽카드 준비

    엘든링의 DLC인 황금 나무의 그림자가 6월 21일에 나옵니다. 본편이 나올 때도 엘든링이라는 단어 한 마디로 발작을 일으키는 재의 귀인들이 수두룩하더니, 그 DLC도 광기에 쩔어 있는 빛바랜 자들이 줄지어 서 있네요. DLC를 기다리다가...
    Date2024.06.20 메인 리뷰 By낄낄 Reply1 Views171 newfile
    Read More
  2. 보이는 게 다른 게이밍 노트북. MSI 소드 17 HX B14VFKG QHD

    게이밍 시스템에서 가장 중요한 건 그래픽카드입니다. 그래픽카드는 게임 성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부품이니까요. 다른 목적이 아니라 게임을 하고 싶다면 그래픽카드에 가장 큰 투자를 하는 게 맞지요. 하지만 다른 부품에는 전혀 ...
    Date2024.06.15 메인 리뷰 By낄낄 Reply1 Views755 updatefile
    Read More
  3. 커세어 커맨더 프로 리뷰

    예전에 인텔 12세대로 넘어오면서 구매했던 메인보드에 수온센서 핀이 없었습니다. 커스텀 수냉을 사용하면 CPU, GPU온도는 어차피 수온을 따라가기때문에 수온센서 데이터를 받아서 쿨링팬 속도를 조절하는게 제일 나은데, 못했었죠. 그...
    Date2024.06.15 사용기 Bytitle: 흑우Moria Reply5 Views430 updatefile
    Read More
  4. 컴퓨텍스 2024 @ 나머지 부스 사진

    오늘 안으로 다 쓰고 올리려고 한번에 다 몰아서 올립니다. 사진 분량이 많은 부스들은 이미 다 올리기도 했고요. 올해 들어서 과이과이를 컴퓨텍스에서 밀고 있더라고요? 과이과이가 뭔지 모르신다면 여기로 https://gigglehd.com/gg/136...
    Date2024.06.11 탐방, 발표 By낄낄 Reply10 Views1486 file
    Read More
  5. 컴퓨텍스 2024 @ 인텔, ASUS, 기가바이트, 애즈락

    가볍게 돌아본 부스 사진들을 정말 가볍게 올려 봅니다. 가볍게 봐 주세요. 올해 인텔은 부스에 힘을 좀 썼다는 느낌입니다. 칩 실물도 전시하고, 웨이퍼도 전시하고, 기술적으로 떨어지지 않는다는 걸 증명하고 싶어했다는 느낌이 들더라...
    Date2024.06.11 탐방, 발표 By낄낄 Reply9 Views801 file
    Read More
  6. 컴퓨텍스 2024 @ NVIDIA. GPU, 어디까지 써봤니

    하드웨어 회사들의 발표를 요약하면 대체로 이렇습니다. '우리 제품이 경쟁 상대보다 성능이 더 좋아. 그리고 더 효율적이야. (가끔은) 더 싸기까지 하다고?' 양대 CPU 회사들의 발표만 봐도 그 틀에서 벗어나질 않지요. 하지만 ...
    Date2024.06.11 탐방, 발표 By낄낄 Reply1 Views765 file
    Read More
  7. 컴퓨텍스 2024 @ MSI. 치트 쓰는 모니터부터 전기차 충전기까지

    작년까지는 MSI가 컴퓨텍스 부스를 두 개로 나눴습니다. 한쪽은 우리한테 너무나도 친숙한 PC(데스크탑, 노트북, PC 컴포턴트, 모니터 등)이고요. 다른 한쪽은 서버, IPC(산업용 장비), 전기차 충전기 등이 전시된 부스였습니다. 그래서 ...
    Date2024.06.07 탐방, 발표 By낄낄 Reply2 Views1297 file
    Read More
  8. 컴퓨텍스 2024 @ MSI 노트북. 이제는 AI 시대

    요새 AI가 대세죠. 모든 분야와 모든 제품에서 AI를 빼놓을 수 없겠지만, 노트북은 특히 더 그렇습니다. 노트북에 탑재되는 모바일 프로세서에 AI를 위한 전용 처리 유닛인 NPU가 먼저 탑재되어 출시되고 있거든요. 인텔과 AMD 두 회사 ...
    Date2024.06.06 탐방, 발표 By낄낄 Reply2 Views951 file
    Read More
  9. 컴퓨텍스 2024 @ 마이크로닉스. 디자인이 바로 힘이다

    한미마이크로닉스가 해외 시장에서 사용하는 위즈맥스(WIZMAX) 브랜드로 컴퓨텍스 2024에 부스를 열었습니다. 한국의 하드웨어 회사들의 상당수가 해외 제품을 수입해 오는데 그치거나 국내 시장에만 치중하는데 비해, 컴퓨텍스 같은 세...
    Date2024.06.06 탐방, 발표 By낄낄 Reply8 Views1176 file
    Read More
  10. 컴퓨텍스 2024 @ MSI 컴포넌트. 진짜 수냉 그래픽카드, 듀얼 레이어 팬

    컴퓨텍스 같은 전시회에선 독특한 제품일수록 눈길을 사로잡기가 쉽습니다. 하지만 컨셈에 치우쳐서 특이한 것만 추구하다보면 실용적이지 못한 결과물이 나오곤 하지요. 이번 컴퓨텍스 2024에서 MSI가 전시한 신제품들은 분명 독특하긴 ...
    Date2024.06.05 탐방, 발표 By낄낄 Reply5 Views1320 file
    Read More
  11. 컴퓨텍스 2024 @ MSI 프로 데스크탑. 친환경 고효율

    대부분의 사무용 PC는 아주 높은 성능을 필요로 하진 않습니다. 그래서 시스템이 커질 필요가 없고요. 책상 한 켠이나 모니터 뒷면에 장착하는 미니 PC, 혹은 모니터와 하나로 이루어진 일체형 시스템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또 윈도우 11...
    Date2024.06.05 탐방, 발표 By낄낄 Reply3 Views1231 file
    Read More
  12. 컴퓨텍스 2024 @ MSI 프로 모니터. 이젠 사무용도 120Hz

    MSI가 사무용 모니터에서 자꾸 선을 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모니터 주사율의 국룰인 60Hz를 맞춰서 내놓더니, 사무용 모니터에서 주사율이 놓으면 왜 안되냐면서 75Hz로 올리고, 나중에는 세 자리 숫자인 100Hz를 달성하면서 https://g...
    Date2024.06.05 탐방, 발표 By낄낄 Reply2 Views870 file
    Read More
  13. 컴퓨텍스 2024 @ MSI 메인보드. 애로우레이크, 쉬운 조립, 새로운 메모리까지

    컴퓨텍스에서 새 메인보드가 공개되려면 그 전에 새 CPU와 칩셋을 발표해야 합니다. 인텔은 이번 컴퓨텍스 2024에서 애로우레이크를 예고했으나 자세한 정보까지는 공개하지 않았는데요. 그래도 그냥 넘어가기에는 아쉬었는지 메인보드 ...
    Date2024.06.05 탐방, 발표 By낄낄 Reply9 Views1408 file
    Read More
  14. 컴퓨텍스 2024 @ 인텔 키노트

    AMD나 NVIDIA처럼 친절하게 발표 일정을 안내받은 것도 아니고 프리브리핑에서 세부 정보를 전달받은 것도 아니라서, 갈 필요도 없고 굳이 시간 내서 다녀왔다고 글을 쓸 필요는 더더욱 없지만요. 키노트 접수는 컴퓨텍스에서 받고, AMD ...
    Date2024.06.05 탐방, 발표 By낄낄 Reply5 Views736 file
    Read More
  15. 컴퓨텍스 2024 @ AMD 키노트

    AMD는 컴퓨텍스 2024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 기조연설에서 젠5 아키텍처의 라이젠 9000 시리즈 프로세서, 3세대 AMD 라이젠 AI 300 시리즈 프로세서, 5세대 에픽 프로세서 코드네임 튜린, AMD 인스팅트의 새로운 아키텍처를 소개했습니다. ...
    Date2024.06.03 탐방, 발표 By낄낄 Reply16 Views1174 file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9 Next
/ 109

최근 코멘트 30개
포도맛계란
09:34
탕탕치킨
09:25
nsys
09:22
루다린
09:20
캐츄미
09:19
RuBisCO
09:18
칼토로스
09:16
캐츄미
09:13
랩탑
09:09
랩탑
09:08
랩탑
09:08
용산급행
09:07
랩탑
09:07
랩탑
09:06
프로리뷰어
09:05
랩탑
09:05
랩탑
09:04
프로리뷰어
09:02
카토메구미
08:54
록군
08:50
모노타입
08:48
모노타입
08:45
모노타입
08:44
폴짝쥐
08:41
삽질만
08:28
Colorful
08:28
캐츄미
08:27
포인트 팡팡!
08:19
360Ghz
08:19
세상탈출
08:11

MSI 코리아
더함
AMD
한미마이크로닉스

공지사항        사이트 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신고와 건의


기글하드웨어는 2006년 6월 28일에 개설된 컴퓨터, 하드웨어, 모바일, 스마트폰, 게임, 소프트웨어, 디지털 카메라 관련 뉴스와 정보, 사용기를 공유하는 커뮤니티 사이트입니다.
개인 정보 보호, 개인 및 단체의 권리 침해, 사이트 운영, 관리, 제휴와 광고 관련 문의는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관리자 이메일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