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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olt_45 https://gigglehd.com/gg/15960297
Into the Unknown, Show Yourself !! // ThunderVolt_45
조회 수 1161 댓글 18

20240514_182455.jpg

 

우리가 "휴대용" 이라는 단어에 기대하는 것이 있다면 당연히 "작고 가벼움" 일 것입니다. 뭐 사실 당연한 말인 게 무거운 쇳덩이를 들고 다닐 수는 없는 노릇이지 않습니까? 사람이 들고 다닐 수 있는 부피와 질량에는 한계가 있으니 휴대용이라 주장을 하고자 한다면 당연히 그 한계보다는 작고 가벼워야 한다는 뜻이죠.

 
USB 메모리는 그야말로 "휴대용"에 걸맞은 물건입니다. 작고 가볍고 그대로 USB 포트에 꽂기만 하면 사용 가능한 간편함까지 두루두루 갖춘 만능 저장장치죠. 소중한 추억을 간직하는 용으로 쓰거나 그녀들의 보금자리로 삼기에는 용량의 압박이 심하긴 하지만 네트워크 상으로 파일을 전달하기 애매, 혹은 곤란한 상황이거나 윈도우 설치 셔틀 따위로 굴려먹는 용도로는 그야말로 완벽한 물건입니다.
 
하지만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다고 했나요? USB 메모리를 마구 굴려먹다보면 떠오르는 강렬한 어떤 단어가 있으니...
 
느 리 다 !
 
USB 메모리는 SD카드에 리더기 합쳐놓은 막장 물건이 매우 흔하게 굴러다니며 좀 나은 물건이라 하더라도 순차 읽기 200MB/s 넘기면 성능 좋다는 이야기를 들을 정도로 처참한 성능이 기본 값인 카테고리입니다. 싸구려 USB 메모리를 다루다보면 데이터를 네트워크 상으로 옮기는 게 이거보단 빠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머리 속을 지배하기 시작하죠. 그리고 그런 생각이 머리 속을 강타하기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외장 SSD 카테고리를 기웃거리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오늘날 외장 SSD 들은 (애초에 원본이 되는 SSD가 작은 덕분이긴 하나) 사람이 어렵지 않게 주머니 등에 쑤셔 넣고 들고 다닐 수 있는 크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뭔가... 뭔가 애매한 느낌입니다. 우리가 "USB 메모리" 에 기대하는 무언가에는 미치지 못하는 느낌이 든다고 해야 할까요? 케이블 하나 더 들고 다닌다고 가방이나 주머니가 터져나갈 일은 물론 없지만 왠지 모르게 SSD 본체에 케이블 매달고 다니는 건 뭔가 거추장스러운 느낌을 줍니다. 네? 외장 SSD는 USB 메모리 보다는 외장 HDD의 연장선에 더 가까우니 케이블 따위 아무래도 괜찮다고요? 능지 떡상을 축하드리며 빨리 도망가길 바랍니다.
 
 
 
 
작고 강력한 USB 메모리...?
 
화면 캡처 2024-05-15 190525.png
(스틱형 외장 SSD의 대표주자? 라 할만한 하이닉스의 T31)
 
그런 외장 SSD의 왠지 모를 거추장스러움이 느껴지기 시작한다면 보통의 경우 외장 SSD 내의 스틱형 제품을 먼저 찾게 될 것입니다. 근데 이런 스틱형 제품들은 뭐랄까... 좀 큽니다. 과연 이 물건을 케이스 전면 USB 단자가 아닌 다른 곳에 꽂아 넣는 것이 가능은 할까 싶을 정도로요. 네? 이 정도 크기면 충분히 작은 거 같다고요? 능지 떡상을 축하드리며 빨리 도망가길 바랍니다. (1)
 
 
 
 
화면 캡처 2024-05-15 190939.png

(SSD 컨트롤러 탑재 USB 메모리의 최고존엄 샌디스크 CZ880)

 

스틱형 외장 SSD로도 만족하지 못하는 몸이라면 결국 돌고 돌아 USB 메모리로 돌아오게 됩니다만... 이제 SSD 컨트롤러를 곁들인 USB 메모리라는 광기의 영역에 진입하고 마는 것입니다. 이 광기의 영역에 초입에는 샌디스크의 CZ880가 버티고 있는데 대부분의 정상인이라면 이 곳에서 안식을 찾습니다만 어떤 광인들은 CZ880으로도 만족하지 못하고 그 너머의 심연을 향해 나아간다고 하는데...

 

 

 

 

화면 캡처 2024-05-15 191329.png

 

그게 바로 나에요...
 
 
 
 
 
 
 
 
 
 
 
 
 
 
코닥...?
 
20240514_182228.jpg
 
제품 개봉에 앞서 앞 뒤 다 자르고 핵심만 빠르게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1. 진짜 KODAK은 돈 없어서 이곳 저곳에 "브랜드 자체"를 팔아먹고 있습니다.
 
2. KODAK 메모리 제품들은 모두 코닥 브랜드만 붙여 파는 중국산 제품입니다.
 
참 슬픈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지만 자본주의사회에서 기업의 흥망성쇠는 흔한 일이니 지나치게 슬퍼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디지털 카메라라는 카테고리를 직접 발명하고도 카니발리제이션이 두려워 그걸 골방에 쳐박아넣어 자신의 운명을 재촉한 코닥의 결말 따위? 슬프다기 보다는 비웃음을 살만한 일에 더 가깝죠.
 
아무튼 코닥 브랜드가 색깔은 참 이쁜 거 같습니다. 코닥 브랜드 하나 붙였을 뿐인데 제품이 뭔가 있어보여요.
 

 

 

 

20240514_182348.jpg

 

아무튼 제품을 까보면 정 - 말 믿음직 - 스러운 품질 보증서와 하등 쓸모 없는 매뉴얼 쪼가리, 그리고 오늘의 주인공 코닥 X203이 반겨줍니다.

 

 

 

 

20240514_182546.jpg

 

SSD 컨트롤러 탑재 USB 메모리 최고존엄 샌디스크 CZ880과 비교를 해보면
 
1. 길이는 비슷하지만 너비와 높이에서 살짝 더 작습니다.
 
2. 코닥 X203만 풀 알루미늄 입니다.
 
3. 코닥 X203만 USB-C 10Gbps를 지원합니다.
 
흐음... 이거 겉보기로는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데요?
 
 
 
 
스크린샷 2024-05-14 182903.png
 
컴퓨터에 냅다 꽂아서 속성부터 열어보면 "KODAK" 이 반겨줍니다.
포맷은 exFAT으로 되어있습니다. USB-C를 채용했으니 당연하다면 당연한 선택입니다.
 
 
 
 
스크린샷 2024-05-14 183059.png

 

뒤이어 크리스탈디스크인포로 정보를 확인해보았습니다.
나름 SSD 컨트롤러를 박아넣은 물건이라 무려 SMART 정보를 읽는 게 가능합니다만 SSD 컨트롤러 탑재 USB 메모리가 다 그렇듯 총 읽기량이나 쓰기량 같은 거 아닌 이상 뭐 제대로 뜨는 정보 따위는 없습니다. 온도도 제대로 안 나와요.
 
 
 
 
스크린샷 2024-05-14 185834.png

(USB-C 연결)

 

순정 상태 그대로 크리스탈디스크마크 돌려보았는데

벤치 상의 수치는 굉장히 우수하게 잘 나왔습니다.

 

 

 

 

스크린샷 2024-05-14 185125.png

(USB 3.0 연결)

보통의 A 단자에 연결했을 때도 그냥 저냥 괜찮은 성능이 나옵니다.

 

 

 

 

스크린샷 2024-05-14 184500.png

(CZ880, USB 3.0 연결)

 

이건 참고용으로 올린 CZ880 128GB의 벤치 결과입니다.

 

오... 코닥... 벤치 상으로는 꽤나 선방하는데요?

 
 

 

 
스크린샷 2024-05-14 213139.png

 

자 그럼 용량 조작질 없는 지도 확인을... 했는데...

용량에 문제는 없는데 속도의 상태가...?

 

 

 

 

스크린샷 2024-05-14 224041.png

(KODAK X203, 하다가 빡종)

 

?

 
 
 
 
 
 
 
스크린샷 2024-05-14 225729.png

(CZ880)

?????????????????????
 
 
 
 
 
 
 
 
 
1715764845.jpg

 

(검열됨) (검열됨) (검열됨) (검열됨) !!!!!!
 
 
 
 
 
 
 
 
 
 
 
 
 
 
한 줄 요약 :
CZ880은 "무적"이다. 샌디스크는 "신"이고
 
 
 


  • profile
    T.Volt_45      Into the Unknown, Show Yourself !! // ThunderVolt_45 2024.05.15 20:35
    여러분은 그냥 CZ880 사고 성불하시길 바랍니다...
  • profile
    린네      Someday out of the blue 2024.05.15 20:43
    새로운 똥믈리에의 등장...?
  • profile
    T.Volt_45      Into the Unknown, Show Yourself !! // ThunderVolt_45 2024.05.15 20:54
    다시는 이딴 거 안 살거니까 똥믈리에 아닙니다 ㅋㅅㅋ
  • ?
    포인트 팡팡! 2024.05.15 20:54
    T.Volt_45님 축하합니다.
    팡팡!에 당첨되어 10포인트를 보너스로 받으셨습니다.
  • profile
    title: 오타쿠아라 2024.05.15 21:20
    덕분에 종결템을 알게 되었습니다
  • profile
    T.Volt_45      Into the Unknown, Show Yourself !! // ThunderVolt_45 2024.05.15 22:26
    CZ880이 스테디셀러인 이유가 있습니다 흑...
  • profile
    title: 가난한까마귀      잠을 미루는 건 내일이 오지 않길 바래서야. 2024.05.15 23:22
    왜...이런 걸...사신거죠...?(동공지진)
  • profile
    T.Volt_45      Into the Unknown, Show Yourself !! // ThunderVolt_45 2024.05.15 23:24
    알리발 괴 SD카드를 수집하는 분에게 이런 댓글을 받고 싶진 않읍니다...
  • ?
    디이나 2024.05.15 23:45
    이런 상품에 상표 라이센스하면서 수수료 몇% 받을지 궁금하네요. 라이센싱까지 하면서 돈을 벌어야한다니 코닥이 많이 힘든가봐요..
  • profile
    T.Volt_45      Into the Unknown, Show Yourself !! // ThunderVolt_45 2024.05.16 00:15
    2012년에 기업회생 절차를 밟았었습니다. 말 그대로 망하기 직전까지 내몰렸었다는 거죠.
  • profile
    GPT 2024.05.16 00:41
    해외 벤치보면 cz880보다 좋은 제품 많습니다. sp도 잘 나왔어요.
  • profile
    T.Volt_45      Into the Unknown, Show Yourself !! // ThunderVolt_45 2024.05.16 01:07
    sp... 라는 건 어떤 제품을 가리키는 건가요?
  • profile
    GPT 2024.05.16 01:59
    silicon power ds72입니다. 쿠팡에서도 팔아요.
  • profile
    유지니1203 2024.05.16 17:50
    펌웨어 버전 보고 확인해보니 보니 2259XT 컨트롤러 + USB 브릿지 조합이 아닐까 싶네요
    네. 악명높은 SATA 디램리스입니다.

    최근에 산 제품중에
    SM3282 컨트롤러 사용제 하나랑(SATA기반 통합칩, USB5G, SM3281컨트롤러(Samsung Fit Plus계열 사용)의 옆그레이드?버전)
    Phison PS2251-17 컨트롤러 사용제 하나(NVMe기반 통합칩, USB10G)
    아마존 직구로 오고있는데
    리뷰 보면 256GB 기준 SM3282컨트롤러 사용한거는 최고성능 읽기400 쓰기400에 지속쓰기 140정도, Phison PS2251-17 컨트롤러 사용 제품은 최고성능 읽기1000 쓰기 800에 지속쓰기 320정도라 받아보면 함 성능테스트 돌려볼까 하고있네요
    낸드는 둘 다 3D TLC라는 리뷰가 있었는데 브랜드가 중국이라 언제 바뀔지 모르는 걱정은 좀 있지만요...;;
  • profile
    유지니1203 2024.05.16 19:28
    그리고 리뷰의 CZ880은 구형(지속쓰기성능이 더 좋음)인듯하네요
    신형은 다운그레이드되었는지 지속쓰기성능이 안좋아졌다고...
    https://cafe.naver.com/ssdsamo/142883?tc=shared_link
  • profile
    T.Volt_45      Into the Unknown, Show Yourself !! // ThunderVolt_45 2024.05.16 20:14
    퇴... 퇴화라니... 이건 말도 안된다...
  • profile
    부녀자 2024.05.17 21:52
    자신의 힘을 견디지 못했군요!
  • profile
    T.Volt_45      Into the Unknown, Show Yourself !! // ThunderVolt_45 2024.05.17 22:56
    그래도 풀 알루미늄이라 좀 더 잘 버틸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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