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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2384 댓글 17

IMG_0044.jpg

 

 

호기심에 맥미니 M1 기본형을 구매해서 사용한지 벌써 2주가 되었네요

 

처음 사용할 때 느꼈던점은 윈도10 글꼴보다 미려한 기본 글꼴에 윈도10 보다 선명한 4K HiDPI, 미션컨트롤을 이용한 부드러운 창과 창사이의 전환 애니메이션 등 확실히 윈도10 보다 시각적으로 우위에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또한 아주 작은 본체에 저전력 저발열 저소음 시스템이라는 매력도 있네요.

 

앱 스토어에서 앱을 설치하면서 느낀점은 앱 스토어에 생각보다 많은 앱이 있지 않다는 점입니다. 우분투나 리눅스민트의 경우 앱 스토어에서 필요한 대부분의 앱을 다운받고 관리할 수 있는 점에 반하여, 맥OS에서는 앱을 앱 스토어에서 다운 받아야 하는 경우도 있고, 홈페이지에 직접 가서 다운 받아야 하는 경우도 있더군요. 뭔가 윈도와 리눅스를 섞어 놓은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아마도 앱 스토어에 앱을 등록하는 비용이 비싸서 그러지 않을까 추측해 봅니다.

 

이번 M1에서부터 아이폰과 아이패드 앱을 맥OS에서 사용이 가능해졌는데, 수동으로 아이폰 아이패드 앱을 설치하는 것이 막혀 있고, 무조건 앱 스토어에서 다운받아야 하는 것이 단점으로 다가왔습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 앱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좋지만 개발자가 허락해 주지 않으면 사용할 수 없는 반쪽짜리 기능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스팀에 300개 가량의 게임을 소유중인데 지금의 맥OS 빅서에서 돌릴 수 있는 게임은 20개 정도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운영체제에서 32비트 게임을 전부 막아버린 것이 치명적으로 다가 왔습니다. 이해 반해 윈도에서는 오래된 게임도 대부분 문제 없이 실행 되는 것이 호환성 측면에서 정말 잘 만든 운영체제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제가 맥미니를 계속 사용하게 될까요? 

계속 사용하려면 킬러앱이 있어야 하는데 저는 없습니다. 윈도에서는 게임이라도 할 수 있지만 맥OS에서는 못 합니다. 그래서 조만간 맥미니를 처분하고 윈도로 돌아갈 것 같습니다.

 

게임 이외에 제가 하는 작업은 전부 웹에서 이용가능한 구글 서비스 밖에 없네요. 문서 작업은 Google Docs로  메모는 Google Keep, 일정은 Google Calender등 완전히 구글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맥미니는 고사양 웹 서핑 전용 머신이 되어버리더군요.

 

 



  • ?
    신정가 2021.07.08 10:29
    형편 없는 한글 입력 시스템, 형편 없는 마우스 움직임, 의외로 자주 발생하는 트러블, 여전히 더딘 M1 네이티브 지원, 직관적이지 못한 앱 디자인 등등 윈도우 유저들에겐 매우 구린 운영체제라고 느껴질 겁니다.

    반면 OS단에서 지원하는 컬러스케일, 무소음 정도가 장점이라고 생각됩니다.
    집에서 문서 작업보다 간단한 웹서핑이나 컨텐츠 소비를 주로 하는 분들에겐 무소음의 장점을 지닌 매력적인 제품입니다만 게임을 좋아하거나 집에 한대의 PC만 운용하실 분들에겐 절대 권하기 힘든 제품입니다.
  • profile
    부녀자 2021.07.08 12:19
    저는 IME, 마우스, 앱 디자인 등에서 불편한점은 못 느꼈네요. 그냥 윈도와 스타일이 다르다는 것만 느꼈어요.
    할 수 있는 게임이 너무 없다는 점이 가장 큰 단점으로 다가왔어요.
  • ?
    신정가 2021.07.08 13:55
    오타날때 윈도우와 차이가 많이 납니다.
    즉, 수정이 매우 번거롭죠.
    그리고 ㄷㄷㄷㄷ 이런게 한번에 안됩니다.
    앱은 원하는 기능을 내부에서 찾을 수 없을때 상단 메뉴바를 뒤져야 하는 경우가 있고 그걸 일관성 있다고 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우리가 윈도우 소프트웨어에 익숙한 상태에선 불편할 뿐이죠.
    파일의 이동 수정 삭제 역시 다소 번거롭고 단축키 이용이 강제되는 부분이 많죠.
    윈도우의 우클릭 메뉴 같은 방식에 익숙한 분들은 굳이 단축키 이용을 할 필요가 없는 부분에서도 말이죠.
    마우스는 게임을 해보시면 알게 됩니다.
    윈도우의 마우스 커서 움직임과 다르고 상당히 부정확합니다.
    그걸 보완하는 앱을 설치하지 않으면 꽤나 불편하다 느껴질 정도죠.
  • profile
    파란화면 2021.07.09 10:18
    애플 자체 한글IME는 먼 옛날 "파워입력기" 시절부터 좀 문제가 많았지요... 구름 입력기같은 사제 입력기를 쓰면 해결됩니다

    나머지는 그냥 취향이나 익숙함의 차이인 것 같네요.
    - 상단 메뉴바는 뭐 Macintosh System 시절부터의 즈어어언통인지라 버리지 못한다는 느낌은 있습니다만은, 말씀하신 대로 나름 "일관성 있"기도 하고, 메뉴 항목들을 검색할 수 있는 기능이 내장되어 있어서 메뉴들을 뒤지고 다니지 않아도 되는 점이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듭니다.
    - 마우스 움직임은 다른 운영체제들이 마우스로부터 받은 RAW 입력값을 그대로 전사한다면 OSX은 입력값을 보정하는 게 기본값이라(Mouse Acceleration) 그렇습니다. 익숙해지면 뭐 나름 쓸만하지만은 운영체제 기본으로 끄는 옵션을 안 주는 건 좀 그렇긴 하지요
    - 그리고 M1 네이티브 지원이 더디다고요...? 서피스RT 시절부터 Arm 하던 Windows 진영의 AArch64 지원상태 꼬라지를 보면 그런 소리 못하죠... 인라인 어셈블리같은 거 안 쓰는 프로그램들은 진작에 다 Arm용 빌드 나왔고, 똑같은 x86_64인 AMD CPU + 해킨토시 환경에서조차도 안 돌 정도로 극한인텔최적화되어 있는 맥용 어도비 프로그램들까지도 차례차례 빌드가 나오고 있는데요
  • ?
    신정가 2021.07.10 10:59
    네이티브 지원에 대한 내용은 각자 판단의 기준이 있을겁니다.
    만족하신다면 다행이지만 저는 전혀 만족 못하겠습니다.
    포럼에서도 여전히 호환성 이슈와 트러블 이슈가 가장 많죠.
    뭐하나 편하게 쓸 수 있는 장비가 없을 정도니 말이죠.
  • profile
    파란화면 2021.07.10 13:05
    최근에 OS X 시스템 자체의 안정성이 엉망이 된 건 사실이고요. Monterey 정식에서는 좀 나아졌으면 좋겠습니다.
    M1 네이티브 대응 관련은, 아키텍처 전환이 시작된 지 이제 만 1년인 것을 생각하면 엄청난 속도겠지만, 엔드유저 입장에서는 돈주고 산 기계에서 안되는 게 존재한다는 것만으로 답답한 게 당연하긴 합니다.
    마지막으로 UX 측면에선, 뭐 취향에 안맞으신다면 어쩔 수 없죠... 자기한테 가장 잘 맞는 도구를 쓰는 게 중요한 거니까요
  • profile
    급식단 2021.07.08 15:17
    헤비 게이머에겐 맥은 무리군요..
  • profile
    title: 흑우슈베아츠      사람말을 할수 있는 흑우가 있다? 뿌슝빠슝 2021.07.08 18:15
    애초에 마우스 감도랑 가속때문에 게이머 대부분이 맥은 무리죠...
  • profile
    책읽는달팽      MacBook Pro 2016 13 inch, Non Touch Bar / Que Sera, Sera 2021.07.09 08:02
    게임 빼곤 잘 쓰고 있습니다. 네... 그 께임 때문에 M1 버릴라구요
  • profile
    책읽는달팽      MacBook Pro 2016 13 inch, Non Touch Bar / Que Sera, Sera 2021.07.09 08:03
    맥은 뭐랄까, 윈도에 비해 개인 개발자들이 만든 S/W 판매가 많은거 같아요. 알프레드라던가, Nisus Writer 라던가(이건 한국에 안 알려져 있지만, 한글과 역사가 거진 비슷하죠)... 스크리브너도 개인 개발자라고 할 수 있죠. 벗어나고 싶은 생각은 별로 없지만, 문제는 께임(...)
  • profile
    title: 마스크쓴Precompile      2020 -> 2021 2021.07.09 08:14
    현재 윈도를 사용하는 이유는 호환성과 안정성과 범용성(?)이 거의 다죠. 맥은 나머지 많은 부분에서는 좋긴 한데 (하위) 호환성 쪽에 관심도 별로 없는 듯합니다. 한편 윈도 11은 또 어떻게 되려고 레거시 호환성을 버리고 있고...
  • profile
    title: 공돌이방송 2021.07.09 16:18
    요즘은 가벼운 용도로 퍼플색이나 하늘색 24인치 아이맥을 집에다 들여 놀까? 생각이 들더군요.

    집에서 주로 쓰던 맥북에어 11 2014는 빅서를 끝으로 버림 받았으니 부트캠프에 깔은 윈도우 10 머신으로 계속해서 쓰고 맥북프로 16은 이곳, 저곳에 들고 다녀야 되니 말이죠. 다만 윈도우 11이 정식으로 나오면 맥북에어 11에 깔린 윈도우 10FPP를 맥북프로 16으로 옮길 것 같긴한데 아직은 모르겠습니다.
    머신들이 일 안하고 노는 것을 제가 용서를 안해서 즉시 처분을 하는데 에어 11은 꽤 귀엽다는...ㅎㅎ
    그래서 아이맥 뿜뿌를 누르고 있어요.ㅎㅎ
  • profile
    코코지 2021.07.12 00:05
    맥은 게이밍으론 부적합하죠. 사실상 포기하고 맥으로 넘어가야죠.

    저는 주로 컨텐츠 제작,소비하는데 3900x 2080super 데탑에서 M1맥북프로로 넘어오니 만족하고있습니다.
    (물론 게임은 아에 끊어버리는 각오하고 넘어왔죠..)
    M1네이티브로 돌아가는 어도비 포토샵 라이트룸 일러스트레이터까지 모두 너무 빠릿빠릿하고 부드럽습니다.
    윈도우랑 다른 아주 부드러운 HiDPI, 운영체제에서 통합관리되는 컬러매니지먼트까지...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거기다가 기본 상업적으로 무료로 사용가능한 이쁜 폰트들까지..)

    냉정하게 말씀드리면..
    맥을 명확한 용도 없이 사셨다면 아마 파시게 될껍니다.
    다들 그러거든요...
  • profile
    title: 흑우흑우      BLACK COW IN YOUR AREA 2021.07.12 01:45
    맥 메인으로 쓰면서 참 좋은데 알파벳 아닌 문자들 섞이면 심하게 느려지는 것만 고쳐주면 좋겠어요. 근데 고인물분들이 수십년째 이렇다고 하니 가망은 없어 보입니다.
  • profile
    GENESIS      쪼렙이에요 2021.07.12 08:35
    iOS, 웹 개발, 파이널컷, 로직, 각종 어도비 툴 쓸 목적이면 M1이 진짜 사기급으로 효율적인 프로세서인데 그런거 아니면 맥은 그닥 쓸모가 없져 PC라기 보다는 일하는 컴퓨터라서요
  • ?
    제발청소하자 2021.07.12 13:58
    게임이 안됩니다
    배그 오버워치 피파...
  • profile
    Touchless 2021.08.03 03:09
    웹서핑이나 iTunes를 많이 사용하신다면, 맥이 좋지만 (레티나 디스플레이 + 폰트)

    게임을 하신다면 역시 윈도우를 사용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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