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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 인천공항-타오위안공항-타이베이 메인스테이션-닝샤 야시장

 

2019년 마지막 여행지는 대만 타이베이였습니다.

2018년 초에 다녀왔었으니 거의 2년만이군요. 

그때 대만 음식들이 다 마음에 들었었고 그때 못가본 곳도 있어서 다시 가게 되었네요.

 

이번에는 운좋게 일반석에 5만원만 더 얹은 가격으로 비즈니스를 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왕 이렇게 된거 여유있게 라운지 가려고 새벽 5시20분부터 버스타고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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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 심사를 끝내고 나오니 바로 앞에 있는 아시아나 비즈니스 라운지.

다른 라운지를 사용 할 때는 항상 찾아 헤맸는데 이번에는 쉽게 찾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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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안 먹고 나와서 배가 고프던 참이라 이것저것 가져왔습니다.

맛은 다 무난했는데 소고기 숙주붂음은 특히 맛있더라고요. 저거만 3번은 더 먹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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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부족하다 싶었는데, 잘 보니 컵라면도 있어서 컵라면도 하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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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간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다 보니 온라인 입국 서류 작성을 안 했다고 해서 노트북 빌려주고 작성 하는 동안

저는 진토닉 한잔~

역시 여행 갈 때는 아침부터 술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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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타고 간 비행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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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타보는 비즈니스석 이라서 이것저것 다 신기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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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도 많고, 앞 좌석까지 거리도 멀어서 다리 쭉 펼 수도 있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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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옆에 수납공간이 있는게 너무 좋았어요.

백팩도 여유롭게 들어가고, 가방에 있는 물건을 필요 할 때마다 편하게 꺼낼 수 있다는게 참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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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30분 짜리 짧은 비행이지만 그래도 편하게 가기 위해 슬리퍼로 갈아 신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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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에 앉아서 짐 정리를 끝내고 나니 따뜻한 물수건을 줍니다.

짐 정리 하면서 손에 먼지가 묻었었는데 마침 딱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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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가 오래된 기종이라서 그런가 화면은 좀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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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륙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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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딘가 갈때 항상 창가자리를 선호 합니다.

이런 경치는 그 어떤 아무리 높은 빌딩에 올라가도 못보는 풍경이라서 놓치기 싫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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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미 탈때는 메뉴 선택권이 없었는데

역시 비즈니스라서 그런가 선택권이 많네요.

메인메뉴는 새우파스타와 마파두부중 선택이었는데 저는 마파두부를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음료는 당연히 술!! 까뮈XO를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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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하늘위에서 도자기와 유리로된 식기와 포크, 나이프로 밥을 먹게되다니!!
돈 열심히 벌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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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식이라서 별 기대는 안했었는데

나름 밥맛도 괜찮고 청경채까지 곁들인 마파두부라니 정말 맛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마파두부 매운맛이 더 강했으면 하는 아쉬움은 좀 있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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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샐러드와 버터, 디저트도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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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다 먹을때쯤 승무원분이 꼬냑 한잔 더 필요한지 물어보길래 한잔 추가했습니다.

(원래 파스타를 골랐다가 다 떨어져서 마파두부로 바꾼거라 그런지 좀더 신경을 써주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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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꼬냑은 언제 마셔도 참 맛있습니다.

하늘위에서 창밖을보며 마시는 술맛은 더욱 특별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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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밥먹고 노트북으로 일이나 할까 했었는데

기왕 비즈니스를 탄거 누워서 잠이나 자야겠다 싶어서 누워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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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에서 누워서 천장을 볼 줄이야... 이런 생각을 하다 보니 잠들어버렸습니다.

새벽 일찍 출발해서 많이 피곤한 것도 있었고, 아무래도 누우니깐 잠이 더 잘 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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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일어나야 할 꺼 같은 기분에 눈을 떠보니 거의 다 도착했습니다.

창 밖으로 땅이 보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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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위안 공항에 도착!

이후 대만 자동 출입국 심사 등록을 하고, 교통카드 충전도 하고, MRT 노선도를 찾아보고 하다 보니 정신이 없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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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T를 타고 타이베이 메인스테이션으로 가는 길 입니다.

더운 나라라서 그런지 산이 온통 초록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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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MRT를 타고 가다 보니 타이베이 메인스테이션에 도착을 했습니다.

그런데 중간 중간 사진 찍는걸 깜빡했네요.

역에 도착 후 점심을 먹으러 팀호완을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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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고기볶음이 속에 들어있는 빵? 같은 음식 입니다.

기분탓인지 예전에 먹었을때보다 더 달아진거 같은 느낌이 나더라고요....

맛있긴 한데, 이거는 밥 다먹고 후식으로 먹는게 좋을꺼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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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O볶음밥 입니다.

무난하게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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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면 입니다.

면이 단단하고 짭짤한 잡채 같은 맛이었습니다.

감칠맛이 넘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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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팀호완에서 가장 맛있는건 새우만두인거 같아요.

씹는 순간 탱글탱글한 새우살이 참 일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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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무난하게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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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로 이동중 한컷!

대만이 비가 많이 오는 나라여서 그런지 대다수의 건물들이 이끼 같은게 껴서 많이 노후화 되어 보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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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 도착했습니다.

창밖 경치가 영 별로이긴 한데, 저렴한 가격에 더블침대가 3개나 있는 에어비앤비였으니 만족입니다.

(건물에 노래방이 있어서 밤마다 시끄러웠던건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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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 짐을 풀고 좀 쉬다가 저녁시간이 되어서 닝샤 야시장을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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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대만에 오면 소세지를 먹어야지요.

달달한게 참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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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왕 대만에 왔으니 취두부도 먹어야겠죠?

고수도 넣어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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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두부 클리어!

취두부가 튀기는 주변만 냄새가 심하지, 정작 먹는 사람은 냄새가 별로 안나더라고요.

거기에 새콤한 양배추 절임과 고수를 같이 주다 보니, 먹을때는 고소한 튀긴 두부와 새콤한 양배추 맛만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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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시장을 돌아다니다가 빙수를 먹으러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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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유명한 곳은 아니고 그냥 야시장에 있던 가게인데, 평범하게 맛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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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시장에서 숙소로 돌아오는 길에 흑당 버블티도 한잔 마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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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 돌아와서 과일을 먹었습니다.

석과, 망고, 파인애플, 스타프룻트를 사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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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석가가 제일 달더라고요.

먹다가 물을 마시고 싶을 정도로 달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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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걸 먹었으니 짭짤한거도 먹어야 겠다 싶어서 만한대찬을 꺼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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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까지 클리어!!

 

이렇게 여행 1일차가 끝났네요.

글 쓰면서 생각해보니, 참 많이도 먹었구나 싶습니다. ㅎㅎ



  • ?
    얄딘 2020.01.19 13:01
    크으...대만은 향신료만 괜찮으면 먹을 데가 참 많은 곳이죠.

    처음 갔을 때 고수에 식욕을 억제당했는데, 지금은 무척 잘 먹습니다.
  • profile
    title: 흑우가네샤      https://924717.tistory.com/ 2020.01.19 16:46
    고수만 적응하면 왠만한 나라 음식들은 다 맛있어 지죠. ㅎㅎ
    정말 대만은 향신료만 극복하면 먹을곳이 많은 나라인거 같아요.
  • profile
    애플쿠키      2020년 목표는 저금! 또 저금! 2020.01.19 13:22
    여행 재밌겠네요. 비행기에서 잠들면 승무원님이 깨워주나요? 따뜻한 물수건으로 눈에 찜질 좀 하고 푹 자고 일어나면 여행할때 참 개운할거 같아요.
  • profile
    title: 흑우가네샤      https://924717.tistory.com/ 2020.01.19 16:48
    장거리 비행일때는 깨워달라고 부탁하는 경우도 있다고는 하더라고요.
    단거리 비행일때는 착륙할때쯤 되면 많이 흔들려서 깨기 싫어도 일어날꺼 같아요.
  • profile
    낄낄 2020.01.19 14:22
    취두부를 먹다니 대단하십니다
  • profile
    title: 흑우가네샤      https://924717.tistory.com/ 2020.01.19 16:50
    취두부 생각보다 별거 없더라고요.
    기회가 되시면 한번쯤 도전해 보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 profile
    title: 고기Gorgeous      잘먹고 잘사는게 최고야 2020.01.20 02:31
    길거리 취두부 쓰신 내용, 저도 공감합니다.
    그 주변만 좀 냄새나는데 (심하지도 않더라구요)
    막상 씹어먹으면 '응..? 그냥 튀긴 두분데...?' 라는 느낌밖에 안들고요.
    겉면이 바삭바삭한 느낌도 있고, 채소랑 먹으니 맛있었습니다.
  • profile
    title: 흑우가네샤      https://924717.tistory.com/ 2020.01.21 16:05
    그렇죠. 새콤하고 아삭한 야채와 고소한 두부가 잘 어울리더라고요
  • profile
    title: 월급루팡달가락 2020.01.20 10:45
    비즈니스 타면 돈 많이 벌어야겠다는 생각이 늘 나죠... 흠흠
  • profile
    title: 흑우가네샤      https://924717.tistory.com/ 2020.01.21 16:06
    그러게요. 돈벌 맛 나게 해주는거 같아요. ㅎㅎ
  • profile
    title: 월급루팡급식단 2020.01.21 14:06
    비지니스가 좋긴한데, 가까운 나라는 가성비가 너무 떨어져요 흠..
  • profile
    title: 흑우가네샤      https://924717.tistory.com/ 2020.01.21 16:06
    저도 같은 생각이지만 이번에는 참 저렴하게 나와서 타버렸네요. ㅋ
  • profile
    title: 가난한아스트랄로피테쿠스 2020.01.22 13:43
    아시아나 744는 5년 안에 전량 퇴역 확정이죠.
    퍼스트 기재 - 1층 최전방 - 는 철거를 했으려나요. 380말고 퍼스트 없앤 후로는 추가금 받고 퍼스트 좌석 태워주던 서비스가 있었는데.
  • profile
    title: 흑우가네샤      https://924717.tistory.com/ 2020.01.22 17:06
    그렇죠..비행기가 오래되긴 했으니 슬슬 보내줘야...

    퍼스트 좌석 자리를 비즈니스 스위트로 바꾼거 같더라고요.
    퍼스트를 한번도 못타봤는데 없어져서 좀 아쉽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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