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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음식)
2019.04.09 19:01

도쿄 먹부림記

profile
조회 수 394 댓글 21

 

여행에 먹부림이 빠지면 아쉽죠.

동생이 말하길, "나는 여행가면 하루 한 끼만 먹어. 구경해야해서."라고 하길래

저는 거품을 물며 제가 삼식이임을 어필했습니다.

그 결과 굶어죽지는 않을 만큼 삼식 잘 했습니다. 껄껄껄.

 

[리사이징]IMG_20190402_123246 (2).jpg

 

첫날의 돈부리와 소바 가게.

동생은 텐동과 소바, 저는 해물다진 것이 올라간 돈부리와 소바를 먹었습니다.

맛있었어요.

밥 간이 딱 맞아서 양념을 따로 안쳐도 되는 것이 좋았습니다.

소바에서 불맛이 나길래 갸웃 했는데

지인들이 알려주길 소바 색을 입힐때 겉을 불로 그슬러서 그럴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리사이징]IMG_20190402_154112 (2).jpg

 

가마쿠라에서 먹은 팥 당고와 흑당 당고.

일본의 당고는 편의점의 것도 맛있었지만 역시 파는 것이 훨씬 맛있네요.

정심없이 감탄하면서 먹었습니다.

 

[리사이징]1554189287558.jpg

 

가마쿠라 맥주 맛있었어요.

저희 자매는 여행시 1식 - 1술이 보편적이기 때문에 더 즐거웠답니다.

 

[리사이징]IMG_20190402_181707 (2).jpg

 

유이가하마 해수욕장에서 신주쿠로 가는 전철을 타기 위해 가던 중,

정말 맛있는 카레 냄새가 나서 홀린듯 가게 앞에서 서성였습니다.

close가 써있길래 못먹나 했는데 사장님이 1인분 남았다고, 1인분만이라도 괜찮으면 들어오라고 하셔서 먹을 수 있었습니다.

스파이시 카레라는데 맵진 않고 새콤한 육수에 야들야들한 고기가 일품이었습니다.

다시 유이가하마를 들리게 된다면 꼭 가고싶은 곳.

 

가게 이름은 鎌倉 勝沼亭, 홈페이지도 있네요. http://katsunumatei.com/

 

[리사이징]IMG_20190402_210715 (2).jpg

 

카레를 동생이랑 사이좋게 나눠먹고 신주쿠의 꼬치거리로 갔습니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안쪽으로 들어가서야 겨우 자리가 있는 가게가 있었어요.

가자마자 시킨 모둠꼬치.

 

[리사이징]IMG_20190402_211931 (2).jpg

 

추가로 시킨 관자꼬치.

 

[리사이징]IMG_20190402_212744 (2).jpg

 

추가로 시킨 돼지 간 요리.

사실 이 꼬치 거리의 정취만 아니었다면 평을 박하게 줬을 것이에요.

한글 메뉴판이 있었다는 점은 가산점.

돼지 간 요리는 취향이었습니다.

저정도 먹고 4000엔 조금 넘게 나왔어요. 자릿세가 인당 300엔씩 있었더라구요.

 

개인적으로 평하자면 홍대의 락희돈쪽이 좀 더 맛있었어요.

조만간 다시 가야지.

 

[리사이징]IMG_20190403_122623 (2).jpg

 

둘째날 산리오 퓨로랜드에서 먹은 구데타마 라멘.

누린내가 너무 심해서 다는 못먹고 동생 줬습니다.

가격은 1000엔이 넘는데 맛은 영...

 

[리사이징]1554262251407 (2).jpg

 

동생이 먹은 괴식 민트색 카레.

결국 동생도 다 못먹고 밥만 제 라멘 국물에 말아서 먹었습니다.

 

[리사이징]IMG_20190403_170834 (2).jpg

 

퓨로랜드를 나와서 시부야에서 간 100엔 스시집.

굉장히 만족했습니다.

초밥의 질이며 밥의 온도가 괜찮았어요.

메뉴도 다양했구요.

 

[리사이징]IMG_20190403_170840 (2).jpg

 

타다끼류가 괜찮았습니다. 와구와구.

 

[리사이징]IMG_20190403_173919 (2).jpg

 

저 혼자 먹은 것.

동생이랑 딱 맞춰서 먹었기 때문에 2094엔 x2 나왔습니다.

 

[리사이징]IMG_20190403_174017 (2).jpg

 

음, 평소에 비해선 자제하면서 먹었네요.

 

[리사이징]IMG_20190403_212017 (2).jpg

 

동생이랑 밤 9시에 갔던 신주쿠 팬케이크 가게.

2일차에 언니가 원하는 것이 팬케이크 가게 하나였는데 동생 가고싶은데 가느라 못가게 되서 속상하다고 발을 동동동.

어찌나 귀엽던지... 역시 동생이 최고에요.

 

[리사이징]IMG_20190403_213237 (2).jpg

 

몽글몽글

초코 바나나 후와후와 팬케이크 시켰습니다.

맛있었어요!

팬케이크의 식감은 이곳이 더 입에 즐거웠지만,

소스의 맛은 홍대의 팬케이크 가게가 낫네요.

홍대 팬케이크 가게 후기에 일본만 못하다는 얘기가 있던데 것도 아닌듯.

 

[리사이징]IMG_20190404_134956 (2).jpg

 

3일차에 간 우동가게.

신주쿠의 타이시 도쿄멘츠단 입니다.

입구에서 우동 종류를 고르면 요리가 시작됩니다.

 

[리사이징]IMG_20190404_142636.jpg

 

이렇게 생긴 가마솥에서 우동을 삶더라구요.

 

[리사이징]IMG_20190404_135811 (2).jpg

 

우동을 받아서 옆으로 가면 텐뿌라를 고를 수 있습니다.

저는 튀김은 취향이 아니어서 안 고르고...

 

[리사이징]IMG_20190404_140106 (2).jpg

 

자루우동 대자를 시켰는데

면발의 탱글함이 정말 일품이었습니다.

대자 시킨 것을 정말 후회하지 않아요.

 

국물은 조금 쏘쏘했습니다.

친구는 계란버터우동을 시켰는데 그것또한 맛있었습니다.

 

다음번에 신주쿠를 간다면 또 가고싶더라구요.

가격 도한 염해서 400엔대였습니다.

 

[리사이징]IMG_20190404_171322 (2).jpg

 

우동을 먹고 이케부쿠로로 이동해서 간식으로 먹은 바쿠단야끼.

다코야키의 주먹만한 버전입니다.

 

[리사이징]IMG_20190404_171336 (2).jpg

 

이렇게 나와서 사실 어떻게 생겼는지는 잘 보이지 않아요.

젓가락으로 퍼먹으면 됩니다.

 

[리사이징]IMG_20190404_171544 (2).jpg

 

굽는 모습.

거대해용

 

[리사이징]IMG_20190404_182030 (2).jpg

 

친구랑 저녁으로 먹은 오므라이스.

일본식 오므라이스를 처음 먹어봤는데 흠...

막 눈이 확 뜨이는 맛은 아니었지만 먹을만 했습니다.

가격이 비쌌던 것은 흠.

오히려 세트로 나온 크림브륄레가 맛있었던 것이 더 행복했습니다.

 

[리사이징]IMG_20190405_095207 (2).jpg

 

공항에서 먹은 덴뿌라와 자루 우동.

1300엔 정도였는데, 스이카 잔액도 다 쓸겸 먹고 왔습니다.

전날에 정말 맛있는 우동을 먹었던지라 쏘쏘했습니다만...

공항음식치고는 선방했다고 생각합니다.

 

 

아쉬웠던 점은 시간과 배의 용적이 부족하여 오코노미야끼를 못 먹고 온 것인데...

언젠가 기회가 오겠죠 뭐.

 

 

벌써 저녁식사시간이네요.

다들 맛있게 드시고, 하루 마무리 잘 하시길 빌면서 이만 글을 마치겠습니다.

 

 

총총.

 

 

 



  • profile
    쿤달리니      기글을 그만둬야해요! 2019.04.09 19:09
    배부른 상태에서 글을 봐서 다행이군요.. 맛있는 음식 잘 드시고 오신거같습니다.
  • profile
    몌무링마지텐시      건들면 뭅니다. 'w' 2019.04.09 19:10
    정말 아쉽군요. 쿤달린이의 배를 주리게 하지 못하다니... 크릉
  • profile
    쿤달리니      기글을 그만둬야해요! 2019.04.09 19:11
    절 굶기려 하시다니.. 띠용
  • profile
    애플쿠키 2019.04.09 19:14
    스이카 써보고 싶네요 ㅎㅎ 오늘 저녁은 우동이닷!
  • profile
    몌무링마지텐시      건들면 뭅니다. 'w' 2019.04.09 19:17
    스이카 구매하는데 현금밖에 안되서 불편했지만 나름 재밌었어요 >ㅁ<// 우동 맛있게 드세용!
  • ?
    얄딘 2019.04.09 19:55
    와...저 꼬치 좀 봐, 큼직큼직하니 맛있겠어~하다가 민트색 카레를 보고서 식욕을 잃을 뻔했네요.
  • profile
    몌무링마지텐시      건들면 뭅니다. 'w' 2019.04.10 13:20
    정말 저 카레는... 아동들 관심끌기용이나 인스타그램용 그 이상의 것을 하진 않더라구요...
  • profile
    title: 명사수노루      야캐요 2019.04.09 20:04
    몌무님 너무 맛난 것만 드시고 다닌거 아닙니까?!
    부럽습니다 츄릅..
  • profile
    몌무링마지텐시      건들면 뭅니다. 'w' 2019.04.10 13:21
    크킄 노루님의 식도락에 비하자면 새발의 피이옵니다 크크킄
  • profile
    title: 문과호무라      운명은 분명 바꿀 수 있어! 2019.04.09 21:04
    전 에노시마역에서 에노시마로 들어가는 바닷길에서 먹은 우동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맛은 평범하지만 그 바닷가 풍경이요. 가마쿠라 가면서 오전은 에노시마, 오후는 가마쿠라 시내와 하세데라, 다이부츠를 봤었죠.
  • profile
    몌무링마지텐시      건들면 뭅니다. 'w' 2019.04.10 13:21
    전차에서 보는 밖 풍경이 좋더라구요. 바다는 사실 한국의 것과 뭐가 다른지 잘 모르겠어서... 전찻길이 전 더 좋았어요 헤헤헤
  • profile
    낄낄 2019.04.09 22:53
    구경을 하느라 하루 한끼만 먹는다니, 도대체 그게 무슨...???

    구경을 하기 위해서 하루 세끼를 먹어도 모자랄 판에 말이죠
  • profile
    몌무링마지텐시      건들면 뭅니다. 'w' 2019.04.10 13:21
    그쵸? 근데 먹을 시간 없어서 미국 갔을 때도 햄버거 한 끼 먹고 구경을 엄청 했다고 해서 히이이이익 했습니다. 대단한 체력이에요. 이번 여행에서 2일 내내 18시간 가까이 걸었어요. 흑흑흑
  • profile
    까르르 2019.04.09 22:57
    동생분 여행에 따라가보고 싶네요.

    구경하느라 한끼만 먹는다니!!! 여행체질이 아니다보니, 그렇게 여행다니는분의 마인드를 배워보고 싶음;;;
  • profile
    몌무링마지텐시      건들면 뭅니다. 'w' 2019.04.10 13:22
    저어어엉말 튼튼한 다리를 가지셔야 합니다. 18시간 가까이 걷고, 걷고, 걷고....!
  • profile
    까르르 2019.04.10 13:43
    아...음...저... 여행 스타일이 저희 아버지랑 비슷하신듯
  • profile
    title: 랩실요정Loam      1600+베가56/취업/방 구하는중 2019.04.10 01:15
    늦가을-겨울쯤 되면 온천이나 다시 가야겠네요.
  • profile
    몌무링마지텐시      건들면 뭅니다. 'w' 2019.04.10 13:23
    온천을 기대했지만 결과는 도쿄대장정이었읍니다.... 흑흑 저도 온천 가고 싶네여
  • profile
    u 2019.04.10 10:35
    호걸이라면 풍류에도 능한 법이라더니.
  • profile
    몌무링마지텐시      건들면 뭅니다. 'w' 2019.04.10 13:23
    u옹 강녕하시옵니까... 음주와 풍류를 즐기다 왔사옵니다!
  • profile
    title: 가난한AKG-3 2019.04.16 21:55
    으아니 튀김이 취향이 아니시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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