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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677 댓글 30

 

서울에는 다양한 고양이 카페가 있지만 개중에 유기묘를 모아 운영하는 곳은 드뭅니다.

 

작년 겨울에 방문했던 고양이카페 <집사의 하루>는 지대 높은 강남의 유일한 유기묘 카페였습니다.

 

고양이 설명.jpg

 

서른마리에 가까운 고양이들이 있다고는 하지만 아픈 고양이는 병원에 가 있기에 실질적인 고양이 두수는 적습니다.

숨어 있는 냥이들도 있고요.

 

위의 설명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품종묘가 굉장히 많습니다.

저도 처음엔 왜 유기묘 카페인데 품종묘가 이렇게 많은가 했는데

사장님이랑 대화해보니 값이 비싼 품종묘일지라도 버려지는 건 매한가지임을 느꼈습니다.

대개 펫샵이나 인근 고양이카페가 망하면서 유기되는 애들이더라구요.

물론 직접 사람이 고양이 카페 앞에 유기하고 가는 경우도 왕왕 있습니다.

 

러시안 블루.jpg

 

이 고양이카페는 2개의 작은 구역과 큰 공동 구역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작은 구역의 책장에 올라가있는 러시안 블루.

잠이 덜 깬 모습이 귀엽습니다.

 

메인쿤1.jpg

 

구석에 숨어있던 메인쿤

사실 메인쿤이라고 하기엔 좀 작은 친구라 믹스인가 싶습니다.

 

메인쿤3.jpg

 

금방 현관쪽 찬장에 올라가서 자리매김 하더라고요.

 

메인쿤4.jpg

 

머즐이 두꺼운게 제 취향입니다.

 

메인쿤5.jpg

 

땡글

 

메인쿤6.jpg

 

요염한 자태

 

덩치가 작길래 암컷인가 했는데 수컷이었습니다.

 

메인쿤2.jpg

 

캣타워 위에서 못마땅히 내려보는 저 냥이의 아빠묘거든요.

 

장모 먼치킨1.jpg

 

먼치킨 장모인 고양이도 있습니다.

쉽게 볼 수 없는 종의 친구인데 이친구도 어디서 많이 구르다가 왔답니다.

 

장모 먼치킨2.jpg

 

풍선한 꼬리

 

장모 먼치킨3.jpg

 

먼지떨이인줄

 

IMG_20181204_130734.jpg

 

좌식 탁자와 비교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 작습니다.

 

장모 먼치킨6.jpg

 

아기냥이 같지만 그래도 성묘입니다.

 

장모 먼치킨7.jpg

 

생선 인형 근처에서 자고 있길래

 

장모 먼치킨8.jpg

 

장난을 쳐봤습니다.

먼치킨은 귀엽지만 연골도 약하고 척추도 약해서 유전병이 많은 종이어서

인간의 욕심이 끝이 없음을 느끼는 종이기도 합니다.

 

IMG_20181204_130059.jpg

 

역광이지만 늠름한 벵갈

 

IMG_20181204_130101.jpg

 

이 친구의 이름은 앨버트인데

 

IMG_20181204_130104.jpg

 

이 카페의 엘러베이터에 케이지째로 버려져서 앨버트 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고양이카페를 여럿 다녀봤지만 이친구만큼 큰 벵갈은 처음 봤어요.

덩치도 무늬도 쇼에 나갈만큼 고퀄리티의 친구인데 어쩌다 버려졌을까요.

강남이니 돈 많은 사람들이 키우다가 버렸으려나...

 

IMG_20181204_130203.jpg

 

이 친구는 아비시니안 아비입니다.

귀가 안들리는 친구라 고개를 모로 기울이고 다닙니다.

성묘임에도 엄청 작아서 아깽이 같습니다.

장애가 문제이려나요

 

IMG_20181204_131253.jpg

 

역광사진이 또 나왔군요. 고양이의 옆태는 정말 사랑스러워요.

 

IMG_20181204_131300.jpg

 

정말 작아서 성인 여성 팔뚝만했습니다.

 

IMG_20181204_130336.jpg

 

페르시안으로 추정되는 하얀 친구.

저기서 내내 안내려오더라구요

이쁘니까 봐줌

 

IMG_20181204_130408.jpg

 

페르시안으로 추정되는 까만 친구

못마땅하니 쳐다봅니다.

움직이 많지 않아요.

 

IMG_20181204_130653.jpg

 

식빵 굽기 전의 앨버트

 

IMG_20181204_131419.jpg

 

쇼파 위에서 식빵 굽는 앨버트

 

IMG_20181204_132530.jpg

 

천장에 설치된 구조물에서 내려다보는 스코티쉬 폴드.

두툼한 볼살이 인상적입니다.

 

IMG_20181204_132534.jpg

 

졸린가봅니다

 

IMG_20181204_132543.jpg

 

그 옆에 떡이 된 스코티쉬 폴드2

동글동글합니다.

 

IMG_20181204_132613.jpg

 

씽나게 노는 앨버트와 아비

 

IMG_20181204_132626.jpg

 

이것은 냥팽이인가 싶습니다 슝슝.

아비는 청각장애가 있어서 그런지 작은 움직임에도 예민하게 반응해서

오뎅꼬치가 흔들리기만 해도 미친듯이 점프하더라고요

신기했음

 

IMG_20181204_135650.jpg

 

아까 그친구 인 것 같은데 아무튼 기글의 가해하매님댁 엘리를 닮은 스코티쉬 폴드.

 

IMG_20181204_135702.jpg

 

납작한 이마가 포인트입니다. 귀여워.

 

IMG_20181204_142157.jpg

 

이 친구는 이름이 기억 안나는데

제 무릎을 차지하고 앉은 요오망한 샴 냥이입니다.

다리 저려서 그냥 쫓아냄.

 

IMG_20181204_142558(1).jpg

 

아까 자던 친구

 

IMG_20181204_142601.jpg

 

도도합니다

동그란 얼굴 귀여웡...

 

IMG_20181204_143028.jpg

 

고양이카페 공동구역의 모습.

중앙의 캣타워가 탐났습니다.

크고 아름다워...

 

IMG_20181204_144923.jpg

 

아비와는 다른 아비시니안

예쁘고 도도했습니다.

 

IMG_20181204_145014.jpg

 

구석의 아메숏?

 

IMG_20181204_145016.jpg

 

귀엽습니다.

 

IMG_20181204_145033.jpg

 

어느새 일행의 자리를 뺐은 고양이.

졸린지 금방 잠듭니다.

 

IMG_20181204_150625.jpg

 

잠듭니다....

 

IMG_20181204_150645.jpg

 

잠..듭..니..다....

 

고양이카페가 대개 그렇듯이 고양이들이 금방 지치고 잠들어서 2시간정도 있다가 나왔습니다.

 

굉장히 품종묘가 많고...

유기묘다보니 순화에 몇 주, 몇 달이 걸리는데 그 새에 새끼를 배는 경우도 있고 해서 개체수가 많습니다.

이건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 수 있어서...

사장님이 고양이에 대한 지식이 많지 않으시고, 수의 테크니션 했던 경험으로 고양이를 케어하시는데

사장님과 유대를 쌓고 중성화를 시키는 타입이시더라고요.

그러다보니 그 사이에 새끼냥이가 생기고...

 

고양이 분양도 하신다는데 유기묘 중 품종묘는 안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사람들이 대부분 메인쿤이나 벵갈, 먼치킨 친구를 데려가고 싶어해서 그런가봅니다.

 

고양이 카페가 폐업하게 되면 유독 유기묘들이 많이 발생합니다.

다수는 다른 고양이 카페로 가거나 공장에 가서 새끼 낳는 기계가 되죠.

 

이 가게를 운영하는 사장님도 그런 냥이들을 여럿 데려와서 기르고 계십니다.

 

집에 40마리, 카페에 30마리, 삼청동 카페에 30마리 넘게 케어하고 계시다니 대단하시지요.

 

저는 정말 브리티쉬숏헤어의 동그란 얼굴과 메인쿤의 큰 덩치를 좋아하지만,

묘연이 닿지 않는다면 유기묘를 들여야지 하는 생각이 드는 요즈음입니다.

 

야심한 밤, 귀여운 고양이 보시고 좋은 꿈 꾸세요.

 

굿나잇.

 

 

총총.

 

 



  • profile
    쿤달리니      기글을 그만둬야해요! 2019.02.18 01:20
    항상 기르고는 싶은데 제가 책임질 수 없는 일인거같아서 엄두가 안나요 흑흑..
  • profile
    몌무링마지텐시      건들면 뭅니다. 'w' 2019.02.18 01:21
    고양이는...지갑으로 모시는 것입니다... 지갑으로...
  • profile
    쿤달리니      기글을 그만둬야해요! 2019.02.18 01:22
    큰 집.. 큰 집을 사자!
  • profile
    title: 학살자노루      야캐요 2019.02.18 01:25
    왜 저런 이쁜 아이들을 추운 곳으로 내모는지...
    키울 능력이 없으면 키우질 말아야 할텐데요.

    저는 그래서 랜선집사가 됐습니다.
  • profile
    쿤달리니      기글을 그만둬야해요! 2019.02.18 01:26
    노루 집사님이시다
  • profile
    몌무링마지텐시      건들면 뭅니다. 'w' 2019.02.18 01:28
    쉽게 사서 쉽게 버리는 게 맞는 것 같고... 어렵고 귀하게 모실 수 있어야 덜 버려지지 싶습니다...
    한국의 냥/개들은 다 잠재적 유기동물이래잖아요 흑흑 노루 강해요
  • profile
    title: 문과호무라      운명은 분명 바꿀 수 있어! 2019.02.18 01:43
    고양이를 생명이 아닌 장난감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문제입니다. 장난감이니까 쉽게 사고 쉽게 버리는 거죠. 안타까운 일입니다. 아무튼 가 봐야 되겠구먼..
  • profile
    몌무링마지텐시      건들면 뭅니다. 'w' 2019.02.18 01:58
    요런 카페가 잘 되어야할텐데 말이죠... 수익창출형 고양이 카페는 펫숍인지 카페인지 구분이 안가요...
  • profile
    title: 흑우슈베아츠      와! 내가 흑우다! 2019.02.18 01:52
    전부 유기묘인가요? 입양이 가능하면 한번 들러보고싶네요.
  • profile
    몌무링마지텐시      건들면 뭅니다. 'w' 2019.02.18 01:58
    입양 가능한 아가들은 어떤 아가들인지 명시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어요. 카페 내의 고양이들은 모두 유기묘 출신입니당. 가서 사장님께 문의해보시면 될 것같아요!
  • profile
    title: 흑우슈베아츠      와! 내가 흑우다! 2019.02.18 01:59
    일단 메모해야겠네요. 이런곳도 있었군요..;;
  • profile
    스티히      https://www.pixiv.net/member.php?id=37035445 2019.02.18 08:47
    혼자니까 외롭다고 쉽게 들이는데, 막상 겪어보면 어지간히 신경줄 두껍거나 성실하지 않으면 금방 지치더군요. 심지어 한꺼번에 두 마리 이상을 들였다! 지금까지의 경험상 99%가 1년도 못채웠습니다. ㅎ
  • profile
    몌무링마지텐시      건들면 뭅니다. 'w' 2019.02.18 09:55
    평생 4-5살 짜리인 아이를 키우는 거랑 매한가지니까요... 말이 통하지도 않고 허허
  • profile
    3등항해사      오늘도 꿈과 희망을 가지고! 맛있는 식사가 기다린다! 2019.02.18 09:45
    이런 곳도 있군요..
  • profile
    몌무링마지텐시      건들면 뭅니다. 'w' 2019.02.18 09:57
    서울대입구역 나는고양이, 이대 앞 지구별고양이, 수원 경묘당 등 서울/경기권에 조금 있어요. 상업미 낭낭한 고양이 다락X 같은 곳보다는 케어가 잘 되는 편이고 공익성도 있어서 저는 유기묘 카페 위주로 고양이력을 충전한답니다 고양이 최고에요...너무 귀엽고...작고...
  • profile
    아란제비아 2019.02.18 10:45
    집에 샴 키우는데 인기많은 종들도 버리고 하는군요.. 참 안타깝습니다

    근데 애완동물을 키운다는게 쉽게 생각해야할게 아닌거 같더라구요 저희도 솔직히 계획은 하고 데려온게 아닌거라
    키워보니 이게 어린애 한명 키우는거랑 같아요 병원한번가면 5만원 기본 깨지구 모래 간식 밥 하다보니 은근 드네요

    집냥이 나이가 슬슬 11살을 넘기는데 나이가 들수록 예전보다 점점 움직임도 느려지는게 보이고 하다보니 말년에 잔병같은걸 잘 케어를 해줄수 있을지 참 생각이 많이 들게되더군요
  • ?
    포인트 팡팡! 2019.02.18 10:45
    아란제비아님 축하합니다.
    팡팡!에 당첨되어 5포인트를 보너스로 받으셨습니다.
  • profile
    몌무링마지텐시      건들면 뭅니다. 'w' 2019.02.19 12:02
    11살이면 할아부지할무니묘겠네영 우왕... 주변에 그렇게 나이 많은 고양이가 없어서... 대단합니다 고양이도 케어하시는 아란제비아님도...! 병원비 깨지는 것 때문에 저는 적금 들어놓고 여유 될 때 모시려구요. 허허
  • profile
    슬렌네터      Human is just the biological boot loader for A.I. 2019.02.18 12:48
    꺄 역시 냥이는 진리에요 + ㅇ+!
  • profile
    몌무링마지텐시      건들면 뭅니다. 'w' 2019.02.19 12:00
    냥이당을 창당하는 것이애오
  • profile
    title: 신입Induky      자타공인 암드사랑 정회원입니다 (_ _) 2019.02.18 12:57
    냥이가 귀여워여!!!
  • profile
    몌무링마지텐시      건들면 뭅니다. 'w' 2019.02.19 12:00
    커엽커엽 소듕귀염뽀쨕합니다
  • profile
    눈팅만4년째 2019.02.18 14:57
    고양이는 정말 최고입니다
    그나저나 정말 좋은 마인드의 카페네요
  • profile
    몌무링마지텐시      건들면 뭅니다. 'w' 2019.02.19 12:00
    이런 카페가 잘되면 그나마 유기묘 아가들도 갈 자리가 생길까 싶습니다 헤헤
  • profile
    블루베리2 2019.02.18 22:34
    가봐야 겠네요♡♡♡
  • profile
    몌무링마지텐시      건들면 뭅니다. 'w' 2019.02.19 11:59
    (소곤소곤) 샴 쟤가 무릎냥이입니다
  • profile
    title: 귀요미어린잎      낄냥이는 제겁니다! 2019.02.19 01:13
    역시 고양이를 키우려면 로또가 되야... ㅠㅠ
  • profile
    몌무링마지텐시      건들면 뭅니다. 'w' 2019.02.19 11:59
    222....고양이 너무나 귀하고... 어렵고... 집사가 되기엔 돈이 없고 그러니 참죠...흑흑
  • profile
    주황버섯      제 경험치는 15입니다. 2019.02.19 19:40
    사장님이 대단하시네요. 애견카페도 유기견으로 운영하는곳 있다고 하더라구요.
    좋은 취지라고 생각합니다.
  • profile
    몌무링마지텐시      건들면 뭅니다. 'w' 2019.02.20 16:21
    노량진 살 적에 지나가며 보았던 개/고양이 바(BAR)도 유기견/묘로 운영하는 곳이었더라구요. 좋은 취지의 매장이 여럿 있어 아직 따수운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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