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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 스마트 : 스마트폰과 태블릿, 노트북과 각종 모바일 디바이스에 관련된 이야기, 소식, 테스트, 정보를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2016년 7월 이전의 글은 다음 링크를 참조하세요. 구 모바일 뉴스 / 구 모바일 포럼 / 구 뉴스 리포트 / 구 특집과 정보 / 구 스페셜 게시판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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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링크 https://twitter.com/duanrui1205/status/1283085822724456449

Ec5vvbRUcAAcQ1l.jpg

 

이러한 형태라면 기존 케이블에 비해 상당한 내구성을 가지겠네요....

 

이제 이런 제품은 안나올려나??

 

dcd40cc4ff09e7ed4cc2b4a49be10d0a.jpg

 



  • profile
    title: 귀요미유우나      HW업체가 SW못만드는건 국룰입니다 살려줘요 으악; 霊夢 랑 729일 2020.07.15 10:45
    사실 최근나온 선더볼트 3 2미터 케이블에 적용되어있습니다?
    전체로 적용을 확대하려는거 같군요 매끈한 그 느낌이 좋았는데...
  • ?
    울트라메시징      iPhone X, Apple Watch series 4 Hermes, iPad Air 2, AirPods 2nd generation 2020.07.15 11:25
    그 165,000원짜리요?ㅋㅋㅋ
  • profile
    title: 귀요미유우나      HW업체가 SW못만드는건 국룰입니다 살려줘요 으악; 霊夢 랑 729일 2020.07.15 11:32
    네 그렇습니다.
  • ?
    울트라메시징      iPhone X, Apple Watch series 4 Hermes, iPad Air 2, AirPods 2nd generation 2020.07.15 11:38
    아 그냥 검은색 선인줄 알았는데 제대로 보니 저런 처리가 되어있네요
  • profile
    title: 순수한(삭제 예정)애플마티니      양고기를 좋아합니다. 2020.07.15 10:52
    근데 저런 케이블도 케이블 부분이 튼튼한 거지 연결부위인 목 부분이 상대적으로 약한 건 마찬가지라서... 저런 제품은 계속 나오긴 하겠죠. 다들 정품 케이블이나 기타 튼튼한 케이블만 쓰는 것도 아니기도 하고.
  • profile
    240Hz      CSGO, BF, PUBG, MW 10700K+32G+RTX2060+4T+240Hz 2020.07.15 11:03
    제발 c타입 라이트닝 포트좀 주십쇼...
  • ?
    노란껌 2020.07.15 11:07
    새로운 라이트닝 필요 없고 c타입 도입 좀 해라..
  • profile
    title: 저사양청염 2020.07.15 11:29
    그전에 포트가 사라질걸요?
  • profile
    title: 귀요미유우나      HW업체가 SW못만드는건 국룰입니다 살려줘요 으악; 霊夢 랑 729일 2020.07.15 11:57
    딱히 이렇다랄 대체제가 없이는 포트가 사라지진 않을거에요
  • profile
    title: 저사양청염 2020.07.15 16:28
    그 대체제가 나오기 전까지는 USB-C가 아니라, 라이트닝을 유지할테구요.

    애플이 원하는 대체제는 뻔해요. 에어파워를 통한 무선 충전이죠.
    데이터도 요즘 iCloud백업과 무선 동기화가 많아진 오늘날에, 애플이면 아마 에어파워 준비되면 포트 바로 버릴겁니다.
  • profile
    title: 귀요미유우나      HW업체가 SW못만드는건 국룰입니다 살려줘요 으악; 霊夢 랑 729일 2020.07.15 16:40
    USB-C 에서 가장크고 많이 컨트리뷰션한게 애플입니다(웃음)
    어떻게 될지는 내년을 기다리시는걸 추천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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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저사양청염 2020.07.15 16:58
    저도 그 부분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근데, 이렇게 보는 이유가 첫번째는 타입C 규격 자체가, 라이트닝 나온지 얼마 안되서 나왔습니다. 바꿀라면 진작에 바꿨겠죠.

    두번째론 30핀 시절도 그렇지만, 애플은 한번 케이블 규격 지들꺼 만들고 한참동안 잘 안바꿉니다.
    30핀가지고 약 10년 울궈먹는걸 보고 저는 라이트닝도 모르긴 몰라도 대강 그쯤 울궈먹을거라고 말해왔는데, 이제 8년쯤 됬네요. 이걸 USB-C로 이제와서 갈아탈까요? 글쎄요.

    아마 2년쯤 더 걸리더라도 라이트닝 유지하다가 에어파워준비되면 아예 포트를 없애버릴가능성이 훨씬 높다고 봅니다. 아마 에어파워가 개발이 난항이라서, 그게 발목을 잡을순 있지만, 이제 C로 갈꺼면 5년쯤 일찍갔을겁니다.

    마지막으로, 애플은 USB 보급에 가장 큰 공헌을 한 회사라고 볼수 있지만, 동시에 포트를 일반 소비자들의 예상보다도 한참빨리, 와장창 없애버리기로 유명합니다. 대체제가 충분히 않다고 생각될때마다 단자 없애온게 애플입니다.

    그리고 이건 매우 일관적으로 애플의 미래 방향성 자체를 보여줍니다. 가면 갈수록 클라우드 비중을 높이고, 아이튠즈 의존도를 줄이고, 3.5파이 단자를 없앴으며, 에어팟이라는 나름 잘 준비한 무선시대 솔루션을 내놓고, 에어파워 개발 이야기는 한참 전에 나왔고, 에어파워의 핵심포인트는 단순히 여러개 무선충전되는게 아니라, “대충 패드위에 신경 안쓰고.던져놔도 충전 잘되는 것(기존 충전기는 폰 중앙의 코일 부분을 충전이 되는 좁은 공간에 신경써서 놓아야하지만, 에어파워는 패드 전체를 충전 가능한 공간으로 만드는데 포인트가 있음)” 이란걸 감안하면, 아예 선을 없애고 무선을 나아가겠다는 방향성은 굉장히 애플다운 행보입니다. 그래서 그 가능성이 훨씬 높다고 봅니다.

    https://gigglehd.com/gg/mobile/6174941 기글에 제가 유튜브 영상하나를 어거지로 번역한게 있는데, 그거 보시면 좀 알겁니다. 거기서 나온 것처럼, 애플은 케이블 끊는걸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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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귀요미유우나      HW업체가 SW못만드는건 국룰입니다 살려줘요 으악; 霊夢 랑 729일 2020.07.15 17:08
    대충 어떻게 굴러가는 꼬라지인지는 아이엠 그루트고
    https://gigglehd.com/gg/mobile/7469229
    이 링크 드리는거 말곤 직접 할 수 있는 얘기가 없긴 하군요 더이상은 아이엠 그루트로 일관해야겠습니다
  • profile
    title: 저사양청염 2020.07.15 17:19
    별로 공감가진 않네요. 저 링크 댓글에서 말씀하신것처럼, 그거 꽤 예전부터 썼거든요.

    실제 아이패드 프로 교체받을때 저거 쓸걸요? 제가 최근 아이패드 프로 교체받을때 썼던거 같은데 말이죠
    저거 아이패드 교체받을때만 쓸려고 만든건지 누가 압니까?
    저것만으로 아이폰에 c타입 들어간다는건... 글쎄요.

    실제로 해당링크 원문인 트위터 이미지를 보면 아이패드 프로와 연결되어있는게 대놓고 그림에 보입니다.

    아이폰 포트제거 이야기는 저 혼자만의 뇌피셜이 아니라 상당히 많은곳에서 나오는 루머라는걸 짚어드리고 넘어가죠. 이건 밍치궈발 루머도 있는데 말이죠

    https://zdnet.co.kr/view/?no=20191206083938
    https://appleinsider.com/articles/20/05/25/rumor-iphone-12-to-integrate-lightning-over-usb-c-port-less-iphone-coming-in-2021
  • profile
    플이맨      i5 4690k@nomal gtx1060 3gb ddr3 2gb*4 860EVO 1tb 컴퓨터 바꾸고싶어요 2020.07.15 18:45
    아이폰에 usb C가 들어가길 원하는건 모든 유저들의 바램이고 현재상황에선 확장성도 범용성도 훨씬 좋지요.
    그리고 말씀하신대로 라이트닝을 사용한지 얼마 되지않아 usb c가 나왔고 그 덕분에 남들 마이크로 5핀쓸때 먼저 등장한 편리한 독자규격이라는 컨셉으로 밀고갈수있었죠.

    하지만 애플이 아이패드에도 usb C를 넣은것을 보면 아이폰에도 안넣으리라는 보장은 없을것같아요. 애플이 아이패드로 노트북을 대채할수 있는 파워를 가지고있다고 주장하기위해 usb c를 넣을수밖에 없었죠.

    이제 여기서 단순히 큰 아이폰이 아니다라는걸 증명하기 위해 아이폰에게서 usb c를 박탈할것이냐.

    아니면 아이폰을 쓰는 사람들도 그와 똑같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usb c를 넣어줄 것이냐.

    그 차이일거같네요. 아직도 아이폰 7이나 8을 사용하는 사람이 많고,
    아마 누구나 아이폰이 크게 변했다 라고 느낄만한 제품이 출시되어 그사람들을 끌어올수있는 변화(노치 제거, 120hz 화면, 배터리)가 생기는 세대에서 usb c를 넣어주지않을까 생각되네요.

    뭐, 결국 애플 마음이죠. 암만 usb c가 좋아도 안넣으려면 얼마든지 안넣을수있으니. 저는 개인적으로 라이트닝 갖다 버리고 usb c 넣어주면 대찬성입니다. 폰 패키징에 충전줄 충전 어뎁터 안줘도 쓸수있어요 ㅋㅋ

    그리고 물리포트를 없앤 아이폰 말인데,
    저는 충전을 무선으로 밖에 못한다는 의미를 어디에서나 충전할 수 있다는 의미로 받아들이는게 맞다고 봅니다.
    지금의 무선충전기처럼 느린속도에 짧은 거리밖에 대응 못하는걸로는 도저히 무리입니다. 실내의 일정공간 안에서 충전가능한 시스템이 개발되지않는이상 물리포트는 계속 쓰일겁니다. 에어파워는 단지 디딤돌일 뿐이죠. 몇대 이상의 기기를 동시에 무선으로 충전하는 기술을 개발하고,나중엔 그 충전이 가능한 범위를 늘리려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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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저사양청염 2020.07.15 20:42
    저는 애플이 포트 빼는게 소비자 입장에서 좋다는 말을 하는게 아닙니다.

    근데 우리가 “이랬으면 좋겠다”라는 기대감에 젖은 희망사안 말고, 냉정한 눈으로 앞으로 애플의 행보가 어떻게 될까? 라고 생각해봤을때의 제 대답일 뿐이죠.

    제 예상은 너무 대놓고 포트 제거라서, 큰 기대 안하는게 낫다는 말입니다.

    당장 제 생각이 아닌 밍치궈의 이야기로 해보죠. 애플 예측 정확도는 전성기보다 좀 떨어졌어도 여전히 약 75퍼를 넘는걸로 알려졌죠. 근데 밍치궈는 2020년에는 라이트닝 아이폰, 2021년엔 완전 무선아이폰 예정이랍니다.

    저는 내년 아이폰 루머는 벌써부터 나온 루머는 정확성이 떨어진다고 보긴 합니다만(당시엔 믿을만한 내부소스에서 개발중인 사람한테서 얻은, 정확한 루머이더라도 개발기간 중 계획변동등의 변수가 생기기때문) 그래도 75퍼센트라는 낮지 않은 적중률을 감안하면 가능성이 적지 않은걸로 보이죠. 그리고 2022년이나 2023년에나 나올지도 몰라요. 이렇게 나와도 밍치궈는 틀린게 됩니다.

    제가 그렇게 보는 이유는 많지만 그 중 하나는 애플이 c타입은 갈꺼라면 진작에 갔을것이라는 의견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한가지 의문이 안풀리거든요. c타입 넣어주는게 어렵지도 않은데 그걸 왜 이제와서 할까요?

    아이패드 프로? 이건 이제 파일 관리 시스템에 마우스 지원까지 들어가고, arm으로 pc만들겠다는 애플이라서, 반쯤 PC대접해주는것의 일환이라고 보이지. 그게 아이폰에도 적용될만한 이유라고 보이진 않습니다. 반대로 아이패드 프로는 이제와서 C타입을 넣어준 이유가 아주 분명히 보이는 물건이에요. 아이폰은 그게 없는데 왜 애플이 해줄까요?

    플이맨님이 “ 저는 충전을 무선으로 밖에 못한다는 의미를 어디에서나 충전할 수 있다는 의미로 받아들이는게 맞다고 봅니다. 지금의 무선충전기처럼 느린속도에 짧은 거리밖에 대응 못하는걸로는 도저히 무리입니다. ”라고 말하셨지만, 그건 전형적인 파워유저의 관점이라고 봅니다.

    냉정하게 숫자로 시장을 본다면, 파워유저들 생각보다 많습니다.(주류 소비자층이 아니라 매니아층으로 분류해야할만한 시장층을 말합니다)

    우리나라에서 보면 다들 게임하니 외장그래픽 다들 쓸거 같지요? 부동의 시장 점유율 1위 그래픽칩셋은 인텔 내장 그래픽입니다. 외장그래픽쓴다? 파워유저에 속한다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이어폰 하면 음질이 제일 중요하다는 사람들 많지요. 음질 좋은 제품 찾아 10만원 이상 쓰는 사람들 죄 파워유저라고 봐야합니다. 그 10만원 보다 비싼 물건 주제 음질따지는 소수유저층이 아니라, 주류 시장에서 성공한 괴짜 제품이 에어팟입니다. 근데 가격대비 음질평가는 처참하죠? 파워유저 노린게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외장 배터리 써가며 밖에서 핸드폰 충전하고 급속충전으로 충전빨리 되는거에 목매는 사람들도 죄 파워유저라고 봐야합니다.
    애플 관점에서 일반인은 대부분의 일과에서 배터리 오링내지 않고 자기전에 1일 1회 충전으로 충분한 유저들일걸요? 가끔 오링나면 밖에서 어떻게든 때울만큼의 유저들이죠. 이런 유저는 배터리 조금만 용량 늘리면 얼마든지 외장배터리 없어도 되요

    애플이 지금까지 파워유저의 관점을 철저하게 무시해왔는지를 생각한다면... 별로 그런 이유로 애플이 단자를 없애려다가 마음을 바꿔먹을것 같지 않네요.

    오해하지마세요. 저는 애플의 이런 방향성이 정답이란 말도, 실제 소비자들이 좋아할거라는 말 하는거 아닙니다. 반대로 플이맨님 같은 분이 욕하겠죠. 하지만 우리의 희망사항이란 관점을 완전 배제하고 냉정하게 보면 그래도 애플은 할것 같다는 말을 하는겁니다. 참고로 저는 일반적으로 하드코어 파워유저층에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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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이맨      i5 4690k@nomal gtx1060 3gb ddr3 2gb*4 860EVO 1tb 컴퓨터 바꾸고싶어요 2020.07.15 21:03
    제 글의 요지는 이러이러해서 애플이 타입C를 넣을것이다 가 아닌
    이러이러하니 타입C를 넣어주면 좋겠다 였는데 잘 전달이 안됬나보군요.
    중간에 분명히 언급되어있지만 이래도 애플이 안넣는다면 안넣는거죠 라는 내용을 넣었는데..
    사실 애플이 지멋대로 할거라는것엔 청염님과 저는 같은 생각입니다.

    하지만 파워유저만 무선충전에 대해서 그렇게 생각한다는것은 좀 의구심이 드네요. 얼마나 수많은 보조배터리가 팔리고 있으며, 무선충전이 얼마나 제한적인 환경에서만 쓰일수있는지를 생각하시면 답은 간단할텐데말이죠.
    지금으로선 절대 무선충전이 1st 충전수단이 아닙니다. 그저 유선충전이 충분히 가능한 상황에서 순수히 편의를 위해 충전속도를 일부 포기하고 아무렇게나 올려두었을때 충전이 된다는것 자체를 메리트로 사용중이죠. 가만히 생각해보세요. 무선충전을 위해서는 유선이 필요하니까요. 그래서 막말로 무선충전이 가능한 상황은 유선충전도 충분히 가능하다는말입니다. 단지 사용자가 귀찮을 뿐.
    따라서 애플의 포트를 없앤다라는 선택은 그 흐름을 완전히 뒤바꾸는 결정이되죠. 충전수단이 2개,3개가 있는게 아니에요. 오직 무선충전뿐입니다.
    무선 충전 보조배터리를 사면 됩니다 라는 대답은 너무 무책임한 대답이죠.
    당장 아이폰 새 패키지에 아이폰에 부착하는 방식의 휴대용 무선충전 패드를 끼워줄건가요?
    그게 애플방식인지... 저는아니라 생각하는데요.
    무선충전의 발전은 유선과 같은 속도를 맞추는것부터가 문제죠. 그 다음엔 발열을 줄여야하고. 많은 기기를 동시에 충전할수있어야하며, 그로 인한 과부하가 일어나선 안되고, 휴대폰을 어디 거치해야만 충전가능한 상황을 벗어나 결국 '충전' 이라하면 유선보단 무선충전이 먼저 떠오르는 상황이 와야만 포트없는 아이폰이 가능합니다. 아니 아이폰 뿐만 아니고 다른 어떤 기기도요. 포트없는 아이폰을 내놓을거라면 당연히 그 상황은 애플이 주도해야하구요. 하지만 뭐하나 되지않은 상황에서 근시일내에 그냥 포트를 없앨거다!! 이거는 너무 허무맹랑하다는겁니다. 오히려 건너가기전 타입C를 들럿다 가는게 더 설득력있죠.
    그나마 에어파워가 나온다면 그때부턴 시일을 점쳐볼순있겠지만. 지금으로선...
  • profile
    title: 저사양청염 2020.07.15 21:58
    요점이 나뉘어있으니 나뉘어서 이야기해보겠습니다.

    1. 글의 요지
    중간에 그 문구는 저도 봤어요. 하지만 문맥의 전체적인 이야기는 "희망사항"에 집중되어있지 "냉정한 예상"에 가까운 이야기는 아니라고 봤습니다.

    2. 수많은 보조배터리가 팔리고 있으니 보조배터리 유저는 파워유저가 아니다.
    보조배터리 시장 크지요. 드럽게 큽니다. 맞아요. 맞는데.
    제가 말하는건, 스마트폰 유저들이 과연 보조배터리를 얼마나 쓰냐입니다.

    그리고 그 보조배터리를 자주 쓰는 유저들이 과연 주류 스마트폰 유저라고 볼수 있냐는거죠. 길거리 가다가 스마트폰 있는 사람 10여명 골라내서 가방이나 주머니에서 보조배터리가 나올확률이 얼마나 될까요? 10명중 절반이 될까요? 30%도 안될걸요? 주류라고 말할려면 과반가까이는 되어야하지 않을까요? 적어도 스마트폰 유저는 주류에요. 길가다가 사람 가방이나 주머니 안에는 반이상 스마트폰이 들어가있으니까요. 하지만 보조배터리는 그 스마트폰 유저 안에서도 과반에 근접하기도 힘들겁니다.

    참고로 저 20000mAh이상의 PD 지원되는 고가 보조배터리가 집에 2개 있는데, 평소에는 거의 안들고 다닙니다. 아이폰이 아니라 아이패드 충전용이긴 하지만요.

    비교대상으로 아이폰 7 시절, 3.5mm 단자 없앴을때, 유저들이 큰 반발이 있었죠? 하지만 애플은 포트 없앴습니다. 그거랑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보조배터리에 크게 의존하는 유저들이야 반발하겠고, 일반유저들도 좀 불편해할순 있겠죠. 근데 애플은 아마 그래도 할걸요?

    좀 반발이 심하다 싶으면 극단적으로 두께늘리고 배터리를 늘리면 그만이에요. 왠만한 유저들은 자기전에 다 충전하고 자니까, 결국 하루 버틸 배터리만 있으면 충분하거든요. 애플은 이것도 많이 안할게 뻔히 보이지만요.

    3. 지금으로선 절대 무선충전이 1st 충전수단이 아닙니다. ...(중략)... 막말로 무선충전이 가능한 상황은 유선충전도 충분히 가능하다는말입니다. 단지 사용자가 귀찮을 뿐.

    지금 무선충전이 1st 충전수단이 아니라는건 동감해요. 근데 애플은 1st 충전수단으로 만들고 싶어할걸요? 애플이 지금껏 해온 행보를 보시죠. 이어폰만 보더라도 단자없애고 완전무선화에 집착하죠. 아이튠즈의 기능은 줄어들고 아이클라우드 비중도 높아졌습니다. Air Drop등의 데이터 전송방식도 넣고, 무선 비중을 높이는건 뻔히 봐도 다 보여요. USB-C 덜렁 1개만 넣어준 맥북도 아실텐데요.

    또, 애플이 그 "사용자가 귀찮은것"같은 사소한 부분으로 여겨지는 것을 없애는데 얼마나 집착하는데요. 당장 C타입 등장이전에 라이트닝이 처음에 욕을먹으면서도 호평과 섞인 이유는, 바로 앞뒤 구분하기 싫어하는 유저들을 편하게 했기 때문입니다. 고기 먹어본 중이 고기맛 못잊어서 절로 못 돌아가는거랑 같아요. 단순히 무선충전을 넘어서, 애플이 원하는 '대충 충전패드에 던지기만해도 충전되는 것'에 익숙해지면 케이블 찾아서 집어들고, 들고하는게 USB 돌려꼽는게 극혐인것처럼 싫어지는 그 날이 올 가능성이 높아요. 만약 수많은 소비자들이 거기에 불편함을 느끼면 무선충전이 1st 충전수단이 되는 시장 표준이 될 여지는 충분해요.

    애플이 무선충전을 미는 것은, 바로 이 시장 개척자와 새 시장표준이 되는 것을 노리는것이기 때문이라고 보구요. 딴 제조사들이 다 하는걸 할려는게 아니라, 자기가 시장표준이 될 변화를 먹을려고 하는게 지금까지 애플의 행보입니다.

    4. 아직은 이르다. 에어파워도 안나왔지 않나?
    네, 동감해요. 저는 근데 에어파워 나오자마자 애플은 아이폰 케이블부터 없앨거라고 봅니다.

    충전속도? 애플 관점에서 생각해보면, 이걸 왜 유선에 맞춰야할까요? 5W 충전기를 얼마나 오랫동안 번들로 집어넣어주고, USB PD 지원도 굉장히 발 늦은거 모르시나요? 애플이라면 유선충전속도만큼 따라잡을 필요는 전혀 없다고 볼겁니다. 참고로 이거 문자 그대로 불가능해요.
    무선충전속도가 늘어나면, 유선충전 진영이 "쓰읍... 좀 누워서 쉬고 있었는데 무선놈들이 따라왔네? 따돌려 볼까?" 하고 충전속도 늘리면 끝이거든요.

    케이블과 어뎁터 드럽게 굵어지는것과, 배터리 수명 순삭을 불사하고 규격도 맞춰서 바꾼뒤 고전압으로 충전시키면 500W도 충전 못 시킬이유 없을걸요? 배터리는 좀 특수해야겠지만? 그럼 유선이 500W 충전한다면 무선도 같이 500W 충전될날이 아니라면 무선충전은 영원히 주류가 못 된다는 말은 아니시죠? 비접촉 충전가지고는 때려죽여도 유선 충전속도 못따라옵니다. 충전속도 늘리는건 단순히 전압 좀 높여주고 케이블 굵게 가져가고, 어댑터 용량만 늘리면 그만인 유선이 압도적으로 쉽기 때문이죠. 영원히 불가능한 명제를 때려놓은겁니다. 결국 어느정도 속도로 만족하냐의 문제입니다. 애플은 십중팔구 5~10W면 충분하다고 볼걸요?

    아마 애플은 "어차피 자기전에 충전하면 충전속도 그지같이 느려도 완충되는구만" 라는 식에 가깝게 생각하니까 충전속도에는 신경을 안쓰는거겠죠.

    번들로 무선충전 패드 넣어줄까? 라는 대답에는 가능성 있다고 봅니다. 안될이유 어딨습니까? 애플워치도 자석으로 무선충전하는데요? 패드라고 보기엔 면적이 좁지만, 애플은 쫌생이처럼 돈 아낄때는 드럽게 짠돌이지만, 돈 쓸때는 정말 의외로 원가절감 전혀 안하고 씁니다. 사실 그것보다는 아래 울트라메시징님 댓글처럼, 처음에는 스마트커넥터 달고 나올 가능성이 더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설사 무선충전 패드를 번들로 넣어줘도, 당연히 많은 기기를 동시에 충전할수 없겠죠. 그게 에어파워 기능 핵심인데..... 번들에 넣어줄리 없겠죠? 그리고 지금 애플 유선충전기가 많은기기 동시에 충전해주는것도 아닌데... 이게 왜 필수일까요? 전혀 이야기가 안되는 기준으로 이야기하시는것 같습니다.

    여러기기 충전시 과부하/발열문제는 큰 문제이긴 한데요. 그거때문에 에어파워 못 나오는거일걸요....? 이거 해결되면 거의 바로 나올거라고 봅니다.

    5. 그게 애플방식인지... 저는아니라 생각하는데요.
    저는 그게 애플 방식이라고 봅니다.

    지금까지 준비가 완벽하게 되면 무선으로 갈거라는 이야기하셨는데요. 전혀 공감 못하겠어요.
    애플은 시장에 다른 제조사들이 준비되기전에 먼저 어거지로 소비자가 불편해하든 말든 멱살잡고 끌고가는 놈들입니다.

    플이님이 말씀하신 만큼의 만반의 준비가 다 되고 나서 무선 들어갈려고 한다면 아주 치명적인 문제가 하나 있어요.

    소비자들의 거부감이 없을만큼 완벽하게 무선 충전이 적용되고 난 뒤에는요. 삼성, 화웨이, LG, 샤오미가 전부 다 같이 단자없는 완전 무선 스마트폰 시장에 들어가있을거라는 문제입니다. 애플 혼자 기술개발해서 될 수준의 이야기가 아니라 관련 산업 전체에 장기적인 발전이 없으면 무리라고 보신다는건데, 그 혜택은 애플만 보는게 아닙니다. 애플이 과연 먼저 소비자 불편해하던 말던 멱살잡고 끌고 가길 원할까요? 아니면 경쟁사 다 들어갈때쯤 비슷하게나 뒤늦게 모든 소비자들이 거부감이 떨어질때쯤 뒤늦게 발걸음 옮길까요? 저는 100% 전자라고 봅니다.

    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USB-C 넣는건 손쉽습니다.
    이 의문점 해결하지 못하면 C타입 이야기 안했으면 좋겠어요.
    애플이 C타입 넣어줄거라면, 왜 아직도 C타입을 안넣었을까요?

    설사, 무선충전에 대한 제 예상이 와장창 틀렸다해도요. 애플이 아이폰에 C타입 넣어줄거 같지가 않아요. 그거 넣어줄꺼면 5년전쯤에 넣었겠죠. 위에서 반박한 아이패드 프로에 C타입 넣었다는 부분 말고, 아이폰에 이제와서 C타입을 넣어줄 이유는 없어요. 얼핏 소비자입장에선 많아보이겠지만 그 이유들로 충분했다면 진작에 애플이 C타입 넣어줬겠죠. 에어파워가 개발이 진짜 개폭망으로 실패이후 재개발 소식 들린뒤에도 안 나온다고 칩시다. 그럼 라이트닝으로 못해도 앞으로 최소 2,3년은 더 울궈먹을걸요? 타입C가 아니라 차라리 차세대 단자가 나왔다면 모를까? 이제와서 타입 C로 갈까요? 아닐거 같네요.
  • ?
    울트라메시징      iPhone X, Apple Watch series 4 Hermes, iPad Air 2, AirPods 2nd generation 2020.07.15 17:26
    저는 왠지 아이패드에 있는 땡땡땡(스마트 커넥터) 넣고 포트 없애지 않을까 싶네요, 거기에 유선 연결하게끔 좀 더 보완해서 나오지 않을까...
  • profile
    title: 저사양청염 2020.07.15 21:59
    이건 저도 가능성 높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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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요일 2020.07.17 13:49
    전 개인적으로 애플이 라이트닝에서 바로 무선충전으로 넘어갈듯해요. 적어도 폰에서는요.
  • profile
    title: 공돌이방송 2020.07.15 11:31
    저렇게 섬유로 직조된 타입이면 매우 괜찮아지겠습니다.
  • profile
    검사      흑우 2020.07.15 12:28
    so awsome much innovative
  • profile
    title: 야릇한Semantics      alias cd='rm -rf' 2020.07.15 15:07
    프로부터 적용하겠지요..!
    애플의 계략이 눈에 훤이 보이는군요
  • profile
    쿤달리니 2020.07.15 16:33
    직조 케이블 먼지 붙어서 싫어용.. 저게 번들이라니 흑흑.
  • ?
    울트라메시징      iPhone X, Apple Watch series 4 Hermes, iPad Air 2, AirPods 2nd generation 2020.07.15 17:26
    먼지가 붙는군요
  • profile
    쿤달리니 2020.07.15 17:51
    직조 케이블이 먼지가 좀 잘 붙습니다.
  • profile
    가우스군      푸른 풍경속으로..... 2020.07.15 18:38
    헤지면 보풀도 막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 ?
    울트라메시징      iPhone X, Apple Watch series 4 Hermes, iPad Air 2, AirPods 2nd generation 2020.07.15 21:46
    보풀은 좀...심하네요 ㅋㅋ
  • profile
    title: 공돌이방송 2020.07.16 09:40
    하이마트에서 1만원이하의 그리 비싸지는 않아 아무 생각없이 구입한 케이블은 마치 청바지 옷감같은 느낌이 나고 스터치(꼬맨자국)까지 있는 케이블은 조금 나은 것 같더군요.
  • profile
    그라나다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다. 2020.07.16 12:35
    라이트닝이 아이폰에만 들어가는게 아니라는게 중요하죠.
    생태계가 갖춰지지 않았을때 라이트닝으로 바꾸는건 어렵지 않았지만
    지금은 라이트닝 안쓰는 애플 기기가 없죠.
    컴퓨터, 키보드, 마우스, 에어팟 등등 다 포함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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