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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참고
2019.04.21 01:02

LG는 폰을 그만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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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24913 댓글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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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링크 https://www.tomsguide.com/us/lg-smartpho...2990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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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하는 이야기가 아니고, 기사의 본 제목이 그렇습니다. Tom's Guide (톰아저씨네 하드웨어 거기는 아닙니다)의 Caitlin McGarry는 LG의 최신 스마트폰인 G8을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재밌는 글이어서 여러분께도 소개하고 싶어 몇몇 부분을 요약·약간의 번역을 곁들여 소개드립니다.


"(G8은)설계도 위의 훌륭한 스마트폰처럼 보입니다만, 프리미엄 퀄리티란게 정맥인식과 사용하기 어려운 핸드 제스쳐같은 상술로 사보타주 되어버렸죠."

"It seems like a stellar smartphone on paper, its premium qualities are sabotaged by gimmicks like vein recognition and difficult-to-use hand-gesture controls." 

 

기사에서도 그렇고 다른 리뷰에서도 그렇고 실제로도 G8이 안 팔리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기자는 LG에게 이제 스마트폰 전략을 수정하거나 안드로이드 플래그쉽을 그만 만들 때라고 하고 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2018년 4분기 LG 모바일 사업부는 807억원의, 1년간 7900억원의 손실을 신고했습니다. 

 

  • https://social.lge.co.kr/newsroom/lg_2018_0131/ 와 http://www.lgnewsroom.com/2019/01/lg-announces-2018-financial-results/ 에 기재된 기사에 따르면 LG의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사업부는 2018년 4분기에 1조 7천억 매출에 3223억 영업손실을 기록했고, 2018년 1년간 KRW 790.1 billion의 손실을 기록했습니다. 4분기 손실은 기사에 기록된 80.7B KRW= 807억원 보다 4배 많은 3223억원 입니다.
  • 기자는 1년간 손실은 맞게 적었는데 4분기 손실은 틀렸습니다. 이는 해외에서 나온 LG측 제공 기사와 국내에서 나온 LG측 제공 기사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한국측 기사에는 LG MC 부서의 4분기 실적만 적혀있고 1년간 실적은 적혀있지 않으며, 해외측 기사에는 LG MC 부서의 4분기 매출과 1년 실적이 적혀있고 손실은 적혀있지 않습니다.

 

카롤리나 밀라네시의 말을 인용합니다.

"저는 차별화를 위해 LG가 사용자에게 가치를 제공하는 것, 즉 사용자를 위한 기술이 아닌 기술을 위한 기술을 추가하도록 강요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Carolina Milanesi, Creative Strategies의 애널리스트.

"I do think that the pressure to differentiate is pushing LG to add features more to be different than really to deliver value to the user — tech for tech's sake." — Carolina Milanesi, Creative Strategies 

 

뭐, LG만이 어려움을 겪는것은 아니고, IDC에 의하면 2018년 전체 매출이 처음 감소했다고 하네요. 애플도, 삼성도 마찬가지로요. 하지만 LG와는 달리 이러한 경쟁사들은 분명한 전략을 갖고 더 매력적인 전화기를 만들려고 하고 있으며, 애플도 애플TV, Music 등 컨텐츠 관련 노력을 하고 있고 삼성은 아예 뛰어난 하드웨어를 만드는데 노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근데 그러면서 LG에 대해서는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하지만 LG는 다르다. LG는 다른, 그것도 많이 벗어나고, 별로 성공적이지도 않은 스마트폰 판촉을 하고 있다.

그리고 기사의 다음 문단제목은 "이런 상술로는 부족하다.(Gimmicky features not good enough)" 입니다. 

 

LG의 모바일 사업부는 창의적이지 않을 수가 없다고 기자는 말합니다. G5는 모듈러식 스마트폰이었고, G7 ThinQ는 AI 포토와 매우 좋은 스피커를 강조했고, V40 ThinQ는 3렌즈 카메라를 자랑했고, G8 ThinQ는 깊이감지 전면 카메라를 탑재하여 손바닥의 정맥을 스캔해서 잠금을 해제하고 제스쳐를 인식할 수 있으니까요. 이 모든게 유용하고 놀랍게 들리죠. 

 

하지만 실제로는 전혀 유용하지 않았다는게 기자가 제기하는 문제입니다. LG는 유용한 서비스나 혁신적인 하드웨어 대신 실생활에서 필요하지 않은 꼼수, 상술에 계속 의존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기자는 가트너의 퉁 응우옌의 말을 인용합니다.

"꼼수 전략은 스마트폰의 다른 시대에나 유용했습니다" - Thong Nguyen, Gartner

The gimmicky strategy was one that was better-suited for a different era of smartphones." — Tuong Nguyen, an analyst with Gartner

 

지문 센서나 얼굴인식 대신 사용 가능한 Hand ID, 만지지 않고 상호작용 가능한 Air Motion. 이 두가지 기능이 G8을 사용하기 더 쉽게 만들어주지 않고, 사용자가 원하는, 예컨대 배터리 수명이나 초상화 모드 같은게 G8에는 없다고 하면서, 

기자는 퉁 응우옌의 말을 계속 인용합니다. 

"이제 우리는 우리가 들고 다닐 수 있는것보다 더 많은 것이 담긴 스마트폰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 핵심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특징과 기능의 대부분은 우리가 다시는 만지지 않을 것들입니다." "그래서 자기가 제일 잘하고 당신이 바로 리더라고 주장하거나, 애플이 했던 것과 같이 자기만의 생태계를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LG가) 제공하는 것들은 어느 시점에서는 분명 좋았을 것입니다만 지금은 경쟁력이 많이 없을 지도 모릅니다."

"We've gotten to the point now [that] I would argue is more smartphone than we can handle. There are features and functionality that most of us will never touch upon." "That's why you either have to do it the best and show you're the leader, or you have to create an ecosystem of value for your customers, similar to what Apple did with their services announcement," "What [LG is] offering was nice at some point in time, but maybe not so competitive now."

 

(- 인용문의 번역이 수정되었습니다. 주장하려면 -> 주장하거나.)

 

 

가격은 $820입니다. 이 가격은 매우 높고, 기자는 물론 출시하자마자 리테일러들이 가격을 낮췄지만 당신들은 갤럭시 S10 ($899)나 아이폰 XS($999)를 사는 것을 선택할 것이라고 하네요.

 

기자는 Techsponential의 수석 애널리스트 아비 그린가트의 말 또한 인용합니다.

"(LG에 하는) 제 제안은 처음부터 할인된 가격으로 플래그쉽을 판매해 OnePlus와 경쟁하는 것입니다." - Avi Greengart, Techsponential

"My recommendation [to LG] would be to change the value proposition from the outset and sell it as a discounted flagship and compete with OnePlus."
— Avi Greengart, a Lead analyst with Techsponential

 

기자는 애플과 삼성이 900불이 넘는 스마트폰을, 통신사 보조금이 끊기고 사람들이 2년 넘게 낡은 전화기에 매달리는데도 팔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고 말하며, LG전자의 휴대전화는 특장점이 비슷한 수준이 아니어서, 같은 고가전략을 구사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Techsponential 의 수석 애널리스트인 Avi Greengart의 말을 인용합니다.

 

"LG는 특히 미국에서 이러한 전화기가 할인될 때, 통신사가 자주 하는 1+1을 사용하거나 몇 달 후에 판매량이 하락할 때 슬그머니 가격을 낮춥니다." "(LG에 하는)제 제안은 처음부터 할인된 가격으로 플래그십을 판매하고 OnePlus와 경쟁하는 것이 좋습니다. 플래그쉽에 걸맞는 가격으로 출시했다가 금방 판매량이 하락하는 대신, 낮아진 가격으로 판매하여 그 방식으로 마케팅을 수행하여 이점을 누릴 수 있는 계획을 세우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다른 스마트폰 제조사들도 600달러 미만의 가격으로 강력한 플래그십폰을 생산하고 있지만, LG의 할인 혜택은 유명 브랜드의 전화기를 사용한다고 생각하는 구매자들에게 어필합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엄청 빠른 549달러짜리 OnePlus 6T를 만드는 OnePlus와 같은 브랜드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Oppo와 Vivo를 포함한 아시아에서 인기 있는 브랜드들은 미국에서는 구할 수 없지만 LG의 플래그십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지만 혁신적인 전화기를 만든다고 기자는 말합니다. 

 

응우옌의 말을 또 인용합니다. "미국 소비자로서 저는 이런 작은 브랜드나 아시아 브랜드를 잘 모른다"고 말했습니다. "부모님한테 샤오미나 오포 얘기를 하면 모를 거예요. '전 전화에 대해 아는 게 별로 없어요. 그리고 이 LG는 200달러나 할인이에요. 그걸로 하겠습니다.'  브랜드는 여전히 소비자들에게 반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As a U.S. consumer, I don't know some of these smaller brands or Asian brands," Nguyen said. "If I told my parents about Xiaomi or Oppo, they wouldn't know it. [They'd say], 'I don't really know anything about phones, and this LG is $200 off. I'll go with that.' [The LG] brand still resonates with consumers." 

 

다만 기자는 결국 LG는 삼성이나 애플을 능가할 수 없다고 해서 전화기를 만드는 것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바로 LG가 항상 기본 구매자가 있는 스마트폰 부품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바로 LG 자체가 그 이유가 되는 것입니다. LG는 CES에서 보여준 말리는 디스플레이와 같은 사업의 다른 부분을 부채질하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받아들여 모바일 사업부로 넘길 것이며, 유연한 LG 플래그십으로 삼성의 갤럭시 폴드와 화웨이의 메이트 X를 물 밖으로 날려버릴 수 있다고 기자는 말합니다. 

 

하지만 그 사이 LG는 V50 ThinQ 5G로 전화 라인업을 확장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5G 스마트폰으로 근미래를 개척하고 있습니다. 기자는 갤럭시 S10 5G과 V50 ThinQ 5G 를 모두 사용해 본 경험에 비추어 볼 때, (5G 스마트폰 출시로서)가장 빠르지도 않고 가장 좋은 것이 아닐 수도 있다고 말합니다.

 

 V50 ThinQ 5G는 4월 말에 한국에서 출시될 예정이었지만, LG는 불과 며칠 전에 출시를 연기하여 "전화 완성도에 집중"했습니다. V50의 5G 네트웍 연결과 관련있을 이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LG는 퀄컴과 한국의 무선 통신 사업자들과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V50 ThinQ 5G는 5월까지 스프린트의 5G 네트워크에서 출시될 준비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5G는 V50 ThinQ를 다른 전화기와 차별화하지 않습니다. 5G는 약간 모서리가 거친 상태가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고 기자는 생각합니다.  V50은 119만 원부터이고,  S10 5G는 139만 원 부터입니다. V50은 S10보다 약간 싸지만, 어떠한 방식으로건 그렇게 장점이 되진 않습니다. 하지만 휴대폰 자체는 강한 판매자가 될 수 있다고 기자는 말합니다. 

 

바로 지금까지 이야기했던,  LG나 그 통신사가 미국에서 판매를 시작하기 전에 가격을 깎는 그 점이죠. 

 

때문에 이러한 고가 전략과 판매 주기는 계속된다는게 기자의 분석입니다. 



  • ?
    analogic 2019.04.21 18:43
    저기도 나왔지만 애플이 팔리는 이유는 특정 기술을 사용자가 편리하게 쓸 수 있을 정도로 만들어서 내놓기 때문이죠.
    터치 기술도 이미 있기는 했지만 사용자들이 쓰기에 영 별로였던 것을 확실히 쓰기 좋을 정도로 발전시키고 그에 맞는 UI등을 결합해서 내놓았으니까요.
    지문인식도 그전에 있던 기술이다 어쩌다 깍아내리는 말이 많은데 실제로 그렇게 유용하게 정확하고 빠르게 작동하도록 만들어서 적용한게 애플이 처음이었던거죠.
    LG는 이런 점을 잘 생각해봐야 될겁니다.
  • profile
    title: 명사수기온      goo.gl/9yu9I1 2019.04.22 01:16
    역시 엘지로 대동단결!
  • ?
    레스베르그 2019.04.22 10:05
    엘지폰은 지프로2때가 정점이였던거같아요
    별다른 문제점도 없고
  • ?
    포인트 팡팡! 2019.04.22 10:05
    레스베르그님 축하합니다.
    팡팡!에 당첨되어 5포인트를 보너스로 받으셨습니다.
  • profile
    힘네링 2019.04.22 10:39
    꼼수보다는 똥꼬집이라고해야되나 그런게있는거때문에 엘지폰사업이 잘안된다고 보여지네요
    뭐 트렌드도 뒤쳐져있는거같기도하고 사업의동향파악을 잘못하는것도 크게 작용하는거같은느낌이
  • ?
    acropora 2019.04.22 16:07
    이제 모바일사업부는 신입도 안뽑는데 조만간 접겠죠
  • ?
    님님 2019.04.23 12:42
    현재 LG 모바일 사업은 계륵이라는 말이 딱 어울리네요.
  • ?
    마로 2019.04.23 16:27
    생애 첫 휴대폰을 017 바형 뭔가 샀었으나 와 통화감도 X 같아서~ AS 센터가서 겁내 싸우고 체크리스트 만들어서 보여준 이후에야 교품 받고...
    016 시절에 아이북인가... 폴더폰 사서 뭐 그냥 그냥 썼고~ 그 이후로 샤인, 뭔 DMB 가로로 나오는 폰, 작게 나온 mp3 폰 등 잘썼지요. 그시절은 나름 만족.
    옵티머스 LTE 사고는 앗뜨거 하고, 안산다하다가 4:3 화면비율에 혹해서 뭐더라 암튼 또 샀다가 충전포트 위쪽에 달린거 보고 경악하고, 지프로2 화면 넓다하여 샀다가 와이파이 나가고, 진동 나가고해서... 와 다시는 안산다 했다가~
    V20에 혹시나 해서 샀다가~ 잔상액정은 결함수준이구만 as 기간지났다고 바꿔주지도 않고... 진동모터도 1년 지나니까 나가고 기기 품질을 줄째치고... 암튼 사후지원 제대로 안해주는거에 질려서, 공짜로 주면 모를까 앞으로 안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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