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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 가젯 / 테크 : 가전 제품, 멀티미디어, 각종 IT 기기와 여기에 관련된 기술의 이야기, 소식, 테스트, 정보를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2016년 7월 이전의 글은 다음 링크를 참조하세요. 구 디지털 뉴스 / 구 하드웨어 포럼 / 구 모바일 포럼 / 구 뉴스 리포트 / 구 특집과 정보 / 구 스페셜 게시판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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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링크 https://www.bloomberg.com/news/features/...le-company

블룸버그의 기사는 완전번역하면 안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읽는데 돈을 받는 기사니까요. 그러니 이번에도 역시 인용번역으로 간단하게 전해드리기만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들어가서 보세요. 

 

"사티아 나델라 CEO각하의 령도 하에 마이크로소프트는 넷플릭스보다 더 많은 구독자를, 구글보다 더 많은 클라우드 컴퓨팅 실적을, 그리고 약 1조원의 시가총액을 이뤄낸 것입니다 여러분!" 이라고 부제를 써 넣은 기자는 Austin Carr와 Dina Bass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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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머리 혐오 그만 하라!!!!

 

마이크로소프트는 작년 말부터 아마존, 구글(알파벳), 그리고 애플을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가치있는 회사로 올라섰습니다. 빌 게이츠가 운영하던 그 "악의 제국" 시절이 되돌아온거죠. 

 

이는 사티아 나델라가 스티브 발머 이후 CEO로 취임한지 5년만에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모두가 알다시피 마이크로소프트는 2000년대 중요한 트렌드였고 아직도 이어가는 중인 스마트폰, 검색엔진, SNS르 모조리 놓치고 심지어 갖고 있던 밑천인 윈도우마저도 엉망진창으로 다루고 있었습니다.

 

나델라 체제하의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에 대한 자금 지원을 줄이고 지난 1년간 340억불의 매출을 갖는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을 구축하여 구글을 앞서고 시장 1위인 아마존 웹 서비스에 대항할만한 경쟁자가 되었습니다. 

 

오피스를 예로 들면, 그놈의 클리피나 붙어있고 한번에 사야 하던 패키지가 지금은 1년에 99불만 주면 되고 약 2억 2천만의 가입자가 사용하는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로서, 스팟라이징과 아마존 프라임을 합친 것보다 더 많은 사람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플랫폼인 Azure 같은 경우에도 엑손모빌, 스타벅스, 월마트 등의 주요 고객사를 석권했습니다. 링크드인과 깃헙을 인수하기도 해서 실리콘 밸리에서도 신용하지요!

 

마이크로소프트는 IT 분야에서 또 한번 부활함은 물론 정상점까지 올라왔습니다. 이러한 부활로부터 벌어질 기술계에 대한 위협에 대해 익명을 요구한 한 CEO는 이렇게 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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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스 베이더의 임페리얼 마치를 흥얼거리며) 다른 방법을 생각해봐. 제국이 역습했어."

 

나델라 본인은 순한 매너를 가진 사람이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아직도 제국 이미지를 벗어날 수가 없지요. 이는 사실 윈도우 때문이기도 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때문에 별 일을 다 겪고 있습니다. 이젠 PC가 아니라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지만 요즘에도 윈도우는 연간 200억불 짜리 사업입니다)기에, PC의 중요성이 너무나도 컸었기 때문에 심지어 신규 서비스에게까지 윈도우 이름을 붙이기 때문에, 윈도우 폰, 윈도우 Azure.... 심지어는 어느 한때 마이크로소프트는 전체 회사 역량의 90%가 윈도우에 매몰되어있었죠. 

 

사티아 나델라는 비 윈도우 제품에만 자신의 인생 반 이상을 투자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Azure를 중심으로 마이크로소프트를 바꾸고자 했습니다. 그렇게 회사의 수익률(특히 해적질로부터)을 올리고 자사의 처리 능력과 온라인 스토리지를 기업에 임대해 수익을 얻는 방식으로 바꾸려고 했습니다. 당시 빌 게이츠 회장과 이사회는 그 계획을 매우 관심가졌습니다.

 

사실, 클라우드란 개념적으로 정보들의 디지털적 교환 비스무리한것이 아닌가 싶긴 하지만, 실제로는 항공이 행거 사이즈의 데이터센터와 페타바이트급 정보를 심해 해저 케이블로 요요 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죠. 넷플릭스가 원활하게 전세계에서 스트리밍 할 수 있는 것, 씨티은행이 메인프레임을 국가마다 세우지 않고도 수십억건의 온라인 거래를 처리할 수 있는 것들 말입니다. 

 

2016년까지 마이크로소프트의 이사회는 120억불의 수익을 클라우드분야로 얻는 아마존을 잡을 수 있을 만큼 빠르게 움직이지 못할 것을 우려했습니다. 그 전에 기존 기업-소프트웨어 사업이 무너질 것이라고 생각했죠. 클라우드를 완전히 재구축하기 위해 나델라는 윈도우 부서의 전체 종료라는 강수와 Azure 및 Office 팀으로의 분할을 주도했습니다. 

 

클라우드분야 뿐만 아니라 매출 또한 아마존에 지고 있었습니다. 이 당시까지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 직원 수를 기준으로 라이선스를 판매하는 접근방식을 갖고 있었으나, 나델라는 이를 해체하게 됩니다. 이 접근방식은 복잡한건 둘째치고 고객 입장에선 판매 담당자가 IRS 감사를 하는 것처럼 보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제, Azure만의 수익은 공개되어있지 않으나 (340억불의 수익에는 오피스도 포함됨)분석가들은 경쟁력이 향상되고 있다고 말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시장 점유율은 2017년 말 14%에서 2018년 말 17%로, 아마존은 같은 기간 32%로 평탄했기 때문입니다. 

 

 아마존의 대변인은 아마존이 여전히 가장 인기 있는 클라우드 제공업체라고 지적한다. 익명을 요구한 전직 아마존 클라우드 임원은 "지도자를 조금 더 존경하라. 마이크로소프트는 먼 길을 왔지만 그들은 (미네소타) 트윈스고, 우리는 여전히 양키스라는 것을 인정하라."

image.pngimage.png

 

* 한국식으로 해도 비슷합니다. "(잠실의) 주인을 조금 더 존경하라. 엘지 트윈스는 먼 길을 왔지만 그들은 트윈스고 우리는 여전히 두산 베어스다." 2018시즌 LG는 두산에게 시즌 16경기 중 15패 1승을 기록합니다. 


이 강력한 발전의 결과는 최근 레드몬드에서 열린 Azure 세일즈 피치에서 만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세계적 광고사인 WPP Plc와 마이크로소프트 간의 회의에서 말이죠. WPP 대표는 Businessweek에 이러한 세부사항을 공개하지 말아 달라고 요청하면서 WPP의 비즈니스 과제에 대한 개요를 제공했다. 나델라는 그와 마주앉아 차 한 잔을 저으며 극적으로 고개를 끄덕였다. 그리고 나서, 13분 후에, 그는 클라우드 파트너쉽을 제안했다. 나델라는 "우리는 당신이 이것을 그저 우리 플랫폼에 앱을 만드는 것으로 생각하지 않기를 바란다" "우리는 당신이 당신만의 플랫폼을 만들 수 있도록 하고 싶다." 라고 했습니다. 

나델라는 인정하지 않겠지만, 모두가 이것들이 아마존에서 판 우물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제프 베조스의 회사는 그들의 데이터를 서버에 저장하려고 할 때조차도 대형 박스 소매상이나 엔터테인먼트 회사 같은 클라우드 고객들에게 잠재적인 위협을 가하면서 무자비하게 확장해 왔거든요.

 

나델라와 대규모 클라우드 파트너십을 체결한 전직 전자상거래 회사 부사장은 "마이크로소프트는 세련된 방식으로 처리하고, (아마존처럼 )베조스가 뒷마당에 숨어 여러분의 데이터를 학습하고 여러분의 고객을 겨냥하고 있을 수 있다는 인상을 심어주지 않는다." "발머 시절에는 허풍이었다. 그러나 Satya는 '기술 파트너가 당신의 경쟁자가 되기를 원하십니까?'라고 지적하는 것에 매우 능숙해졌다. " 라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7월부터 앨버트슨, 갭, 크로거, 월그린스, 월마트 등 5개 주요 유통업체와 계약을 맺었습니다.


나델라의 전략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다른 기술주들에게 매력적이라고 입증된 기회를 넘겨주도록 이끌었습니다. 예를 들어 아마존과 구글은 자율주행차 하드웨어를 추구해왔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그 사업을 추구하지 않고 BMW, 닛산, 폴크스바겐 등에게 자율주행 기술을 판매하는 데 필요한 AI와 분석 툴에 초점을, 즉 다시 말해 "인프라스트럭쳐 플럼빙(기업 인프라 구축을 위한 배관작업)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BMW AG는 마이크로소프트 기술을 사용하여 차량 내 음성 비서, 즉 아마존의 "Hey, Alexa" 대신 "Hey, BMW"에 응답할 수 있는 음성 보조 장치를 개발하고 있다고 하네요. 

 

그 결과, 모든 것을 놓친 그 회사는 성공적이었습니다- 주 분야인 소프트웨어와는 전혀 거리가 먼 사업에서요. 쉐브론과의 유정 데이터 분석 및 안전 운영 제어를 예로 들면, 마이크로소프트의 증강현실 장비인 홀로렌즈와 Azure를 이용해, 휴스턴에 있는 쉐브론 사무실에서 텍사스 주 퍼미안 분지의 유정을 사실상 수리할 수 있게 해주는 것과 같은 수많은 사업이 현재 진행 중에 있고, 성공적입니다.

 

이에 이러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중흥기를 나델레상스 (Nadellaissance) 라고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다만 역시 뭔가 비어있다는 점을 간과할 수 없겠죠. 특히 홀로렌즈라던가, 레거시 비즈니스라던가. 이런 비판은 닷컴 버블의 붕괴 이후 계속 제기되고 있는 문제라고 기자는 말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다시 힙함을 되찾아야 한다."

 

Vanity Fair를 인용하며, (https://www.vanityfair.com/news/business/2012/08/microsoft-lost-mojo-steve-ballmer ) 바니티 페어는 윈도우 95 발표회때 롤링 스톤스의 스타트 미 업"윈도우 95 테마송"을 사용한, 제이 레노는 마이크로소프트 캠퍼스에서 기념 행사를 갖고,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당시)마이크로소프트의 색인 적, 황, 녹으로 물들고 컴퓨터 덕후들은 애플이 아니라 윈도우 95 첫 복사본을 사기위해 밤샘하던 그 순간이 가장 마이크로소프트가 멋지던 시기라고 하였습니다. 

 

최근 회사가 1조 달러의 가치 평가를 통과하면서 레드몬드(마이크로소프트 본사)가 드디어 본궤도에 다시 올랐다는 평가를 듣는 것은 분명 상관없지 않습니다. 기자는 WPP의 Read의 발언을 인용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다시 멋지게 되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리뉴얼에 대해 신뢰가 있다."

 

하지만 기자는 마이크로소프트는 본래 힙하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오히려 나델라가 탈환한것은 빌 게이츠의 미숙한 덕력(Unreconstructed Nerdulence: Nerdulent는 Nerdy, 덕후같다(형용사) 이고 ence 형태로 쓰면 명사형입니다) 이었다고 기자는 말합니다. 

 

기자는 발머 시대 수많은 프로젝트들은 섹시하고 애플 같았고 다 실패했다고 합니다. "모든 iPod에는 Zune, 모든 iPad에는 Surface 태블릿, 모든 iOS 기기에는 Windows Phone이 있었다. 그 회사는 모든 사람의 전부가 되려고 애쓰고 있었다."

 

하지만 나델라가 등장한 이후 마이크로소프트가 게이츠의 영광 속에서 누구였는지 기억하도록 했고, 아직도 고착된 기업 문화로 인한 문제점들 ('마이크로소프트 방식' 고객 응대라던가, 성/인종 등 차별, 희롱...)이 있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최대 강점이었던 엔지니어링 능력, 인프라스트럭쳐 플럼빙, 그리고 제국의 역습(같은)야망을 모조리 복원하는데 성공했다는 점이라는 것이 바로 나델라가 이렇게 칭송받아야 하는 이유란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기자는 나델라의 인터뷰로 마무리짓습니다. 

 

최근, 레드몬드의 썰렁한 오후, 캠퍼스는 울타리가 쳐진 리모델링 사업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웨스트 엘름 미학으로 개조된 익스큐티브 스위트룸인 덴에서 나델라는 위즈 뱅Whiz-Bang, Zune 시대의 마이크로소프트가 아니라 초 절제되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혁신자의 딜레마에서 살아남았지만, 지금까지 정체성 위기에서 살아남았다. 나델라는 소파에 몸을 앞으로 기댄 채 "자신을 계속 바꾼다면 가능성이 없다"고 말한다. "우리가 과거에 우리의 습관에서 배운 점인데, 우리가 느끼기에 "좋아, 넌 한 회사가 될 수 없어. 그러다가 갑자기, 네가 아주 성공적이니까, 다른 일을 해. (그리고)그건 잘 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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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생각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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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은.. 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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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 



  • profile
    title: 컴맹까르르 2019.05.09 07:40
    잠실은 LG가 먼저 들어왔거든요 (ㅂㄷㅂㄷ)
  • profile
    냐아      (=゚ω゚)ノ 2019.05.09 15:58
    하지만 엘지는....
  • profile
    그레이색이야      어둠은 없고, 무지가 있을 뿐. 2019.05.09 08:22
    네?? 야구에 대입하는 거 저만 이해못하는 건가양.
  • profile
    냐아      (=゚ω゚)ノ 2019.05.09 15:59
    음. 그러니까 좀 더 이해가 편하게 하면 "니들이 아무리 잘해도 우리가 바른다 ㅎ" 라는 표현입니다.

    한때 트윈스는 항상 양키스만 만나면 졌고 한때 트윈스는 베어스만 만나면 졌죠.
  • profile
    title: 명사수TundraMC      자타공인 암드사랑 TundraMC/十七세 2019.05.09 10:36
    문득 작년 1승때 쥐갤 들어가서 두산베어스 갤러리는 LG 트윈스의 1승을 축하합니다. 랑 LG 트윈스의 탈 삼미를 축하합니다(82" OB 전승) 이거로 도배했던게 생각나네요.


    윈도우10이 마지막 윈도우가 될 것 이라는것도 이제보니 거의 모든 퍼즐이 맞춰졌군요.
  • profile
    ForGoTTen      결재중.... 2019.05.09 17:46
    Empire Strike-Back 이란 말이 와닿을 정도로 실적은 좋아졌는데.... 대부분이 B2B라 개발자도 아닌 소비자가 느끼는 점은 점점 적어진다는... 이전 아범(IBM)의 테크를 타는거 같은 느낌이랄까요.
  • ?
    위네 2019.05.09 20:04
    "기자는 발머 시대 수많은 프로젝트들은 섹시하고 애플 같았고 다 실패했다고 합니다. "모든 iPod에는 Zune, 모든 iPad에는 Surface 태블릿, 모든 iOS 기기에는 Windows Phone이 있었다."
    너무 뼈때리는데요 ㄷㄷ
  • profile
    title: 고삼Veritas      「꿈꾸는 요정」 2019.05.10 00:57
    M$한테 왜그래요 ㅠ
  • profile
    ExyKnox      2019년 19살 엑시녹스입니다 으엉엉 2019.05.09 20:29
    서두부터 저 반짝거림에 그만 눈이 멀어버릴 뻔했습니다... 읍읍
  • profile
    title: AMDInduky      자타공인 암드사랑 정회원입니다 (_ _) 2019.05.09 22:39
    그러고보니 나델라 체제로 바뀌고나서 기업 내부의 어수선해진 느낌이 확 사라졌더군요.
    그리고 가능성 없는건 과감히 내치고 본래 잘하던 것에 집중하니 제국이 부활한다는 결론이 나오네요.
  • profile
    title: 17세뚜까뚜까      마이너스의 손입니다. 2019.05.10 00:43
    윈도우는 제발 안정성좀 어떻게...
    윈도우7의 그 몆년동안 재설치 안해도 잘 돌아가던 안정성이 그립습니다.
    윈10은 업뎃만 하면 버그폭탄이 터지니 클린설치를...
    그리고 설치하다 뭐 꼬이면 또 버그폭탄
  • ?
    mnchild 2019.05.10 07:52
    일부러 대머리 위에 광원을 배치했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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