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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RGB호무라 https://gigglehd.com/gg/2342371
운명은 분명 바꿀 수 있어!
조회 수 244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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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29일, 저는 고등학교 때부터 벼르던 일본 간사이 베낭여행을 시작했습니다. 물론 일본이야 전에도 가봤지만 대개 남을 따라서 돌아다닐 뿐인 여행이었지 이렇게 주체적으로 계획을 짜고 제 마음대로 돌아다니는 진정한 여행은 바로 오늘이 처음인 것이었습니다. 부산국제여객터미널까지 가는 길은 기차와 셔틀버스로 가뿐하게 갔죠. 단 부산역에서 셔틀버스 찾느라 10분정도 헤맨거 빼고는요.

 

여행 예산은 180만원, 2012년 한해동안 모은 돈 120만원과 장학금에서 60만원을 떼어서 돈을 마련해서 돈을 마련하는데 아무런 테클도 없었습니다. 그 중 60만원을 팬스타 드림호 예약과 호텔 7박 예약비로 사용했죠. 그리고 80만 엔을 환전하는데 100만 원, 나머지 20만원은 여권 만들고 로밍 신청하고 그 외에도 각종 필요한 물건들 사는데 모조리 투입했습니다. 원래는 150만으로 끝내려 했는데 점점 늘어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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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국을 기다리는 줄입니다. 팁을 드리자면 여기서는 먼저 캐리어 놓는 순대로 바로 출국 심사가 들어가죠. 폭탄이나 마약, 칼 같은 걸 들고가면 걸리니 선량한 시민들이라면 반드시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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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입니다. 인천공항 면세점을 보아오던 분들이라면 실망하실겁니다. 크기가 작거든요. 하지만 그래도 있을 건 다 있습니다. 딸기맛 김과 배용준 초콜릿이 눈에 띄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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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 30분에 승선이 시작되었습니다. 통로로 보이는 배의 위용이란. 직접 보시면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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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의 로비입니다. 놀이방이 어느센가 추가되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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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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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의 전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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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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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일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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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상카페 유메입니다. 저는 보통 배를 타면 이 카페에서 차 한잔 시키고서 책을 읽거나 폰에 담아온 영화를 보죠. 수평선 위에서 보는 것 얼머나 낭만적입니까? 참고로 제가 이번에 본 영화는 몰락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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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자판기. 엔화 동전만 취급되며 맛은 그다지... 냉동음식을 데워주는 자판기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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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을 지나가는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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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시마에 가까워오자 로밍 알림이 뜨는군요. 참고로 제 폰은 아이폰 4S입니다. 갤럭시 S5나 아이폰 6가 나올때까지는 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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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부페식으로 나옵니다. 요리사들의 솜씨는 꽤나 수준급이라 음식으로는 실망하지는 않을 겁니다. 단 핫초코는 피하시길. 제티와 다를거 없는 맛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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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이 예쁘네요. 샹들리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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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8시부터 시작된 공연. 배여행의 지루함을 덜어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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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9시 30분. 시모노세키의 칸몬 대교를 지났습니다. 야경이 아주 아름다운데 제 카메라로는 그 아름다움의 반도 못 담아내는군요. 나중에 여러분이 직접 가서 꼭 보세요.

 

제 방은 4인실이었지만 저와 기타야마라는 한 일본인 말고는 쓰는 이가 없었죠. 서로 짧은 일본어와 한국어, 영어로 대화하다 보니 밤이 깊어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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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새벽이 밝았네, 1월 30일의 아침이 밝았네. 아침은 가겹게 하루를 시작해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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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배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 사진을 찍을 때쯤이면 이미 오사카가 코앞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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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이다보니 깨어나 돌아다니는 사람은 저 뿐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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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섬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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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 대교입니다. 이 대교를 본다는 건 우리가 한시간 후면 오사카항에 도착한다는 걸 의미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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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를 내려서 출국 수속을 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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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항을 지나 지하철 코스모스퀘어역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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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지하철의 풍경. 광고가 더 많다는 걸 빼면 한국과 다를것은 없습니다. 아와자역에서 환승하여 닛폰바시역으로 전 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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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폰바시역 2번출구로 나와 호텔로 가는 중. 도톤보리 강이 보이는군요. 낮이라 액간 한산해 보이는데 밤이 되면 완전히 달라진답니다. 비교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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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지낸 호텔, 오사카 후지야 호텔입니다. 하지만 체크인 시간이 안 되서 일단 짐만 맡기고 점심을 먹으로 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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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도라쿠. 이 대게는 너무나 유명하죠, 그런데 도톤보리를 돌아다니다 보니 이 간판이 은근히 보이더군요. 체인점인가 봅니다. 이거 보고서 카니니나리타이네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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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간단하게 요시노야에서. 후루루짭짭 맛있는 규동 생강절임과 먹으면 제맛이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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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도 체크인 시간은 한참 남았습니다. 그래서 일정을 앞당겨 난바 파크스로 가기로 했죠. 도톤보리를 일단 가볍게 지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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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카이 난바역이 보이는군요. 거의 다 왔어요. 한글간판이 보이면 기분탓...은 하니고 워낙 난바역은 한국인들이 많아서 이렇게 한국어 안내문도 심심찮게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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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난바 파크스는 그냥 잘 꾸며진 쇼핑센터 겸 옥상정원이라고밖에 느끼지 못하겠더군요. 한국에도 이런 시설 쯤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라고나 할까. 그래도 정원을 정교하게 꾸며 놓은 건 대단합니다. 쇼핑을 좋아한다면 반드시 들러 볼 가치가 있을겁니다. 저같은 관광객이 아닌 쇼팽객들이라면 아주 매력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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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로 돌아나는 길에 본 한식전문점. 사람 엄청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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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는 길에 찍은 사진. 호텔 들어가서 체크인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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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풍경. 방은 좁지만 안에 인터넷, tv, 침대, 욕조등 있을 건 다 있어서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제 방은 9층이라 전망도 비교적 좋은 편이었어요. 밤에 창밖으로 구경하는 것도 재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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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체크인 후 닛폰바시역 5번 출구 방향으로 계속 걸어갑니다. 닛폰바시 상점가 덴덴타운을 보기 위해서였죠. 한 10분쯤 걷다보면 점점 공기와 분위기가 달라지기 시작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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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쿠다! 자쿠가 나타났다. 간판 크기가 18m인가 그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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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the..... 이 캐릭터는 무려 덴덴타운 마스코트랍니다. 그린 사람은 하루히로 대박친 원화가 이토 노이지. 이쯤에서 발길을 돌렸어야 했는데 난 그 사실을 몰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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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 크기가 18미터라 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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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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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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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노부나가 쇼텐이란 곳인데 서점이라는 곳이 더 깊숙히 들어가면 불건전한 것들이 잔뜩 쌓여있는 참 이상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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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을 대놓고 이런 걸 사용하다니 모에대국 일본답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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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의 자세한 건 생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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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는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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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프라를 위시한 각종 오덕굿즈 가격이 한국보다 훨씬 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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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덴타운을 보고 간 곳은 센니치마에도구야스지 상점가입니다. 쿠로몬 시장은 너무 많이 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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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덴타운에서 센니치마에도구야스지 상점가로 가는 길. 어둑어둑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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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니치마에도구야스지 상점가는 아주 일본적인 분위기의 물건들이 많습니다. 주방용품부터 시작해서 등과 기모노, 초밥 모양 홀더까지. 볼 거리가 아주 넘쳐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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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상 라이브. NMB48 Theater 근처에서 라이브를 하는 걸 보니 그쪽 맴버 같은데 누구인지는 모릅니다. 전 연애인들에게 관심이 없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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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한 파칭코. 무려 태왕사신기 파칭코도 나온 모양이군요. 아마 일본 처음 가시는 분들은 파칭코 가게가 마치 한국의 편의점처럼 널린 걸 보고 놀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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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바역 14번 출구까지 진격. 이원복 선생은 우리나라 간판은 너무 화려하고 어지럽다고 깠는데 아마 일본가면 우리나라 간판은 얼마나 정숙한지 알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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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도톤보리에 진입했군요. 먼저 보이는 이 곳은 타코야키 가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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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지겹게 보셨을 글리코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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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굉고판. 아마 십미터는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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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건 방금 설명했으니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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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간판도 유명하죠. 카루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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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야끼를 일단 에피타이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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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다이오레 타로 인형. 이 안형세운 가게는 망했지만 이 인형은 여전히 남아서 호객행위를 하는군요. 하여튼 마스코트는 잘 만들고 볼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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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들이 하나하나가 기묘하고 개성이 넘칩니다. 계속 위로 간판들을 쳐다보게 만드니 관광객들의 목이 남아나지 않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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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치보의 오코노미야키로 결정. 맛집이라 그런지 손님이 꽉꽉 찼어요. 요리사들도 정신없이 움직이면서 요리를 하고요. 이런걸 구경하는 것도 재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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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툼한 세우와 오징어, 아삭한 양배추, 기름진 돼지고기 등 온갖 재료가 들어간 도톤보리야끼, 맛이 1500엔이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꼭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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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 왜 왔던 길을 되돌아갈까요. 바로 신사이바시 구경을 위해서입니다. 신사이바시는 간사이의 패션리더들이 모인다는 거리죠. 쇼핑학;도 아주 최고입니다. 저는 쇼핑은 안 하니 그냥 훑어보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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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과자 좋아해요 화과자. 그런데 넘 비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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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이름이 자궁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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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오락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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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별별 가게들이 다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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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사려고 이렇게 줄선걸까요. 나중에 곧 알게 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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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걸 보세요. 애플스토어네요. 애플의 전 제품을 파는 가게로 그 물건들은 새끈해서 지름신을 불러일으키는 매우 위험한 장소입니다. 하지만 환율 하락으로 한국보다 가격이 더 싼 귀중한 애플제품 판매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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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간 날 강의도 하더군요. 대충 내용은 아이패드 사용법 및 활용도에 관한 것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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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줄 섰던 그 가게는 치즈 타르트르 유명한 가게입니다. 먹고 싶었지만 배가 불러서 패스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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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한복판에서 한류열풍을 보니 묘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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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도톤보리로 돌아와서. 이번에는 강가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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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키호테군요. 대형 슈퍼마켓으로 없는 것이 없습니다. 거기서 과자 많이 사먹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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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만드는 걸 보니 또 먹고 싶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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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도톤보리 풍경, 아주 화려하고 눈부십니다. 낮과 비교하면 같은 곳이 맞나 싶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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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지나가는 길에 있는 가게. 도대체 이 가게는 뭘까요.

 

이걸로 1월 29일에서 30일까지의 여행이 끝났습니다. 이제 내일은 교토로 여행을 떠나는군요.

오사카의 불야성에서.



  • profile
    (유)스시 2018.01.27 22:43
    일본은 놀러올때가 좋은거 같아요...
    7년째 도쿄에 살고있는데 한국 다시 가야하나 생각도 많이 드네요.....
  • profile
    title: RGB호무라      운명은 분명 바꿀 수 있어! 2018.01.29 08:53
    전 한 1~2년 정도 살고 싶긴 해요.
  • ?
    yamsengyi 2018.01.27 23:32
    딸기맛 김 ????
    WOM- ?????


    시가지는 간판구경하는것도 꽤 재미있겠네요. = 3=b
  • profile
    title: RGB호무라      운명은 분명 바꿀 수 있어! 2018.01.29 08:54
    도톤보리, 신세카이, 텐진스지바시 이 3곳은 특히 간판이 화려하기로 유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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