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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RGB호무라 https://gigglehd.com/gg/2351470
운명은 분명 바꿀 수 있어!
조회 수 447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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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7일차, 오늘은 아침을 스키야의규동으로. 이걸로 요시노야와 마쓰야, 스키야를 다 정복했네요. 맛은 다들 비슷비슷한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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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빠칭코 가게에 줄 선 사람들. 오늘 대박을 딸 수 있다고 해서 아침부터 기다리던데 솔직히 저는 이 모습 그다지 바람직해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도박으로 돈 딴들 결국 날아가기도 순식간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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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대놓고 이런 빵을 팝니다. 그런데 맛은 또 훌륭합니다. 한국의 양산형 빵집보다 일본 편의점 빵들이 더 맛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일본 와서는 아침으로 이런 빵을 자주 먹죠. 아침 사진이 생략된 경우 대개는 이런 빵을 먹었다고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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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난바가 마치 집앞의 거리처럼 친숙해집니다.. 난바역에서 JR을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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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두정거장 정도를 갈아타 유니바샤루시티역으로 가죠. 그렇습니다. 오늘은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을 가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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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에서 내리자마자 별천지군요. 사실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차 타고는 와봤지만 지하철로는 오늘 처음 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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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10시인데도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도 주말에 비하면 너무나 한산한 편이죠. 주말은 헬게이트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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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드래프트 어트랙션을 관람하려 줄을 섰는데 그 어트렉션의 직원이 한류 팬인데다가 제가 한국인임을 알아봣인지 줄 서면서 재미있게 서로의 나라에 대해 이야기도 나눴습니다. 일본에 이렇게 친한파가 많은 걸 보니 기쁘기도 했고 한편으로는 문화컨텐츠가 얼마나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는지 실감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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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유니버셜 스튜디오 제팬은 아주 크고 재미있기는 한데 이미 전에도 와본데다가 여행의 막바지에 와서인지 채력도 떨어져서인지 6400엔이란 비용에 걸맞는 재미는 없었습니다. 만약 여행 첫날 힘이 펄펄 넘칠 때 왔더라면 정말 재미있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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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엄청 늦게 모스버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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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를 타고 난바로 갑니다. 이제 내일 오전까지는 저에게는 아무런 일정도 없습니다. 즉 자유시간이죠. 그래서 저는 난바와 닛폰바시를 돌아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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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의 대형 스크린에서 대놓고 애니를 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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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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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오야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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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쿠카메라에서 넥서스 7을 샀습니다. 가격은 2만엔 정도. 한국보다 일본이 넥칠이가 더 싼 이 이상한 상황은 뭡니까. 이게. 수입사 나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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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 2월 6일 수요일. 저는 다시 한번 덴덴타운에 가봤지만 아침이라 문이 다 닫겨 있더군요. 그래서 도톤보리로 돌아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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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의 마지막 식사. 돈가스입니다. 우리나라 돈가스는 얇고 넓게 펴는데 비해 일본은 펴는 과정을 생략하더군요. 어디가 더 좋은지는 취향차입니다. 씹는 맛은 일본식이 낫고 양과 가성비는 한국식이 더 나은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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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스쿠에아 역에서 마지막 사진. 찍고 난 후 저는 셔틀버스를 타고 오사카항국제여객터미널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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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항국제여객터미널은 안도 다다오가 디자인한 건물이라서 그런지 건물은 예쁜데 문제는 부산국제여객터미널과 비교하면 편의시설이 매우 부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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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팬스타를 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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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있거라 오사카 다시 오마 오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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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서는 김밥 이벤트가 한창입니다. 배 안에서 자이니치 아주머니와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시간은 빠르게 가더군요. 정치에서부터 생활 풍습 문화 별별 것들을 다 들었죠. 룸메이트는 호주에서 비행기로 콸라룸푸르 경유해서 일본에 하루동안 돌다가 돌아가는 유학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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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또 하루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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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7일 목요일 아침, 현해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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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가 되니 부산항이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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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에 저는 하선했고 세관을 통과했습니다. 세관에서는 딱히 세금을 물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뭐 물건을 산 것이 없는것도 있고 세관 직원이 널널한것도 있지만 아무튼 잘 된 거죠. 저는 이후 본가에 있다가 2월 13일에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전 한점의 후회는 없습니다. 제가 예전부터 바라던 이 여행을 갈 수 있었던 것부터, 외국인들과 교류도 해보고 공부도 하고 기이한 것들을 많이 봤기 때문이죠. 이번 여행으로 많은 것을 얻어 갑니다. 다음에는 홍콩이나 도쿄로 가 보고 싶군요. 언젠가는 시베리아 횡단철도를 타고 유럽을 일주도 해보고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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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등항해사      오늘도 꿈과 희망을 가지고! 맛있는 식사가 기다린다! 2018.01.29 20:47
    음식이 맛있어 보이네요. 규동 돈까스 츄릅.. 유니버셜스튜디오 음... 에버랜드와 비슷해 보이는데 뭔가 주제가 있는 그런 느낌이네요.. 제가 기대가 컸었던건 아닌지.. 헤헤
  • profile
    title: RGB호무라      운명은 분명 바꿀 수 있어! 2018.01.29 21:05
    지급은 해리포터를 소재로 한 구역이 확장됬어요.
    그리고 오사카는 먹다가 죽는다는 소리가 있을 만큼 미식을 하기 좋은 동네입니다. 저것보다 더 맛있는 가게도 많지만 한 끼를 서너 식당을 돌아다닐 수는 없으니 제외된 게 많아요.
  • profile
    급식단 2018.01.30 09:32
    가끔 배를 타면서 느끼는건데 세관 검사가 비행기보다 훨씬 널널한것 같아요
  • profile
    title: RGB호무라      운명은 분명 바꿀 수 있어! 2018.01.30 14:03
    저는 명품이나 술 같은 걸 많이 사는 타입이 아니라서 더 걱정없었죠. 보니까 인천과 중국을 오가는 배는 밀거래도 있는 모양이에요ㅕ.
  • profile
    (유)스시 2018.01.30 22:02
    토비타를 안가셨군요....(도망)
  • profile
    title: RGB호무라      운명은 분명 바꿀 수 있어! 2018.01.30 22:04
    전 범죄로 잡혀가면 곤란한 일이 있으므로 가부키초나 우구이스다니에 갈 수 없습니다. 그런 데는 돈 줘도 안 가고 싶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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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천입니다. 용어가 맞는지 모르겠어요.  비가 그치면 그야말로 고인 물이 됩니...
    Date2018.05.07 일반 Bytitle: 신입까마귀 Reply6 Views20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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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시험 끝난 고삼의 뻘짓...

      언젠간 하려고 벼르고 벼르던 줏은 하드 검사하기.     막상 하기 귀찮다가 돈...
    Date2018.05.07 시스템, 아이템 Bytitle: 고삼ExyKnox Reply24 Views52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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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나눔 물품 잘 수령했습...

    얼마전 Induky님께서 나눔 선정해주신 물품 잘 수령했습니다. 물품명은 로지텍 X2...
    Date2018.05.07 시스템, 아이템 Bybluray Reply2 Views26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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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럭키박스 추가 당첨 되...

    지난달 앱X 에서 진행한 키보드 럭키박스가 있었습니다. 다양한 키보드를 렌덤으...
    Date2018.05.04 일반 Bytitle: 랩실요정스파르타 Reply6 Views61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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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시험 끝난 고삼의 뻘짓

          스위치를 마개조하고...               30옴 2병렬=15옴(브레이크등) 30옴...
    Date2018.05.04 일반 Bytitle: 고삼ExyKnox Reply23 Views54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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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4. 30.

    간만에 나갔다가 사람 잡는 줄...                                             ...
    Date2018.05.03 풍경, 여행 Byquadro_dcc Reply3 Views12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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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호구 왔능가

      디락 mk2가 왔습니다. 디락보다 작은 포장지에 솔직히 좀 놀랐습니다만, 그래...
    Date2018.05.03 지름, 득템 By픔스 Reply5 Views67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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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레이븐릿지 2400G로 살...

    지난 겨울에 케이스 샀다는 글을 올린적 있는데요,   이번에 레이븐릿지 2400G로 ...
    Date2018.05.03 시스템, 아이템 By아즈텍 Reply11 Views74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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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두친구를 7~8년동안 혹...

    13인치 레노버  IdeaPad 720S 입니다  상당히 가볍고 튼튼?해보입니다 라이젠 27...
    Date2018.04.30 지름, 득템 By디바누가바 Reply23 Views87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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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보정의 힘은 위대합니다.

    포토샵으로 셀카 편집했냐구요? 아뇨 그건 아니에요. 캡쳐원(어도비 라이트룸 비...
    Date2018.04.30 풍경, 여행 By루니오스 Reply11 Views64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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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ThinkPad X1에 사용할 ...

    안녕하세요. 이번 개봉기는 이전에 구입했던 ThinkPad X1 Yoga 3세대에 사용하기 ...
    Date2018.04.30 지름, 득템 By파미 Reply22 Views108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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