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기글하드웨어기글하드웨어

생활 / 가젯 / 테크 : 가전 제품, 멀티미디어, 각종 IT 기기와 여기에 관련된 기술의 이야기, 소식, 테스트, 정보를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2016년 7월 이전의 글은 다음 링크를 참조하세요. 구 디지털 뉴스 / 구 하드웨어 포럼 / 구 모바일 포럼 / 구 뉴스 리포트 / 구 특집과 정보 / 구 스페셜 게시판 바로가기

질문, 토론
2019.01.28 01:30

오류메시지...

profile
title: 고삼Veritas https://gigglehd.com/gg/4249270
프린세스 메이커 광팬입니다 / LG 15U570 BlackBerry KEY2 Samsung Galaxy Watch Sony NW A45 LG X140
조회 수 478 댓글 15
Extra Form

(표현이 다소 과격한 점은 죄송합니다.)

 

정말 예전부터 쭉 궁금해온 것인데..

 

오류 메시지의 종류는 다양하죠.

 

컴퓨터의 블루스크린. 각종 게임 콘솔들의 어린 시절 트라우마 등등...

 

근데 이들을 보면 하나같이 공통점이 있습니다.

 

무엇일까요?

 

 

image.png

(리얼텍 드라이버)

 

 

image.png

(불명이지만 윈도우10 같음?)

 

image.png

(프린터 오류)

​​​​​​​

image.png

(Apple Lisa의 CPU 보드 오류. 코드는 설명서에 공개되어 있습니다)

 

​​​​​​​image.png

(올드 매킨토시의 Sad Mac)

​​​​​​​

 

image.png

(패미컴 디스크 시스템)

​​​​​​​

image.png

(구엑박)

 

 

​​​​​​​

image.png

(뉴엑박)

 

​​​​​​​image.png

(불명)

​​​​​​​

image.png

(Wii)

​​​​​​​

 

 

image.png

 

 

image.png

(이렇게 둘이 파이오니아 차량용 헤드유닛)

 

 

​​​​​​​SAM_5255.JPG

(HP 애질런트 54542A Oscilloscope. 학교 동아리에서 실험중 디스켓 넣다가 생김. 직접 촬영. 딥빡 시전)

​​​​​​​

 

 

image.png

(Wii U 인터넷 오류)

 

​​​​​​​image.png

(정체불명의 세탁기)

​​​​​​​

 

image.png

 

image.png

(이렇게 둘이 캐놈)

 

image.png

(소니의 XDCAM. 소니 캠코더는 타임코드 및 시간표시하는 데에 오류를 표시함. 참 신박한 방식임?)

 

소비자 차원에서도 명백히 인식할 수 있는 정말로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 문제(i.e. SD카드 없음, 배터리 전원 부족 등)만 설명서에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나머지 오류들은 무슨 자기네들 비밀암호 놀이라도 하는지 뭔진 몰라도 저렇게 숫자 몇 개 써주고 땡입니다.

어디에 문제가 생겼는지는 입 꽉 다물고 죽어도 이야기해주지 않습니다.

그냥 닥치고 AS센터나 가라. 이겁니다.

 

 

일반 소비자 차원에서 간단히 해결 가능한 문제도, 대부분은 그 원인은 이야기해주지 않거나 정말 아주 간단히 이야기해주고(이렇게 대충 이야기하는 경우도 감지덕지죠), 여전히 자신만의 오류코드로 숫자놀음을 하며, 그저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하는지만 이야기해줍니다.

(i.e. 대충 ~~~에 문제가 있으니 파워를 껏다 켜라던지. 무슨 스위치를 껏다 다시 켜보라던지. 디스크를 뺏다 다시 넣으라던지. 연결상태를 확인하라던지;;)

​​​​​​​

오류 코드가 공개되는 설명서들도 있지만 그것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합니다.

예를 들면, 7Segment Display를 이용하는 제품군들은 할수 없이 CODE로 나타내고 그 CODE에 대한 정보를 설명서에 드러내야 합니다.

하지만 그 역시 오직 오류 정보의 일부만을 나타내 줍니다. 설명서에 없는 코드가 뜰 때가 더 많아요.

(간단하게 예를 들면, 설명서에 없는 코드가 뜰 경우에는 서비스센터를 찾아가라 이런거)

 

 

 

또한, 충분히 오류 정보를 표시할 만한 하드웨어를 장착한 기기라면. 그거 하나 말로 설명해 주는게 그렇게 힘든 일인지도 모르겠고요.

 

 

오류 났다는걸 누가 모르냐고요;; 

누가 언제 어떻게 수리하는지 알려달랍니까?

적어도 무엇이 문제인지는 알려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직장 상사의 컴퓨터가 블루스크린을 띄우며 픽 죽어버리는 시나리오를 제외한다면, 대부분 기기 오류가 발생하는 상황은 사용자의 염장을 지르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뭐가 문제인지 바로 알 수 없으면 더더욱 답답하죠.

 

어떻게든 자가수리를 불가능하게 만들어 AS비용 뽑아먹을려고 저러는건가요?

라고 생각해봐도, 수리법이나 제품설계 구조 및 회로만 공개 안하면 되는거지 저렇게 망가진 부분을 비밀로 유지할 필요는 없잖아요.

 

이런 중요 수리자료는 서비스 매뉴얼에 대부분 제시가 되지만, 몇몇 경우는 그마저도 제시가 안됩니다.

 

참 이해가 안 됩니다.

왜 저러는 거에요? 



  • ?
    neon 2019.01.28 02:55
    릴랙스 하시죠. 경험상 sw는 일단 실행 잘 되면 판매합니다. 개발자는 모든 에러에 대처할 수 없고 처리가능한 오류는 대개 즉시 수정가능하여 오류코드조차 필요없죠.hw관련은 sw개발자가 처리할 수 없어 에러코드를 그대로 두는 경우가 많고 hw결함은 대개 원인을 알지 못합니다. 간혹 sw패치로 때울 수 있는 경우도 있으나 심각한 결함일 경우죠. 요약하면 그냥 몰라서 혹은 개발우선순위가 낮아서 그렇게 두는거지 뭘 숨기려는게 아닙니다.
  • profile
    스티히      https://www.pixiv.net/member.php?id=37035445 2019.01.28 03:39
    하드웨어 에러가 발생하면 에러코드라도 띄워주는거에 감사하다고 보는 편입니다. 그냥 픽 꺼지는 거 보다는 넓은 범위라도 에러코드를 띄워주면 최소한 자가수리가 가능한 "경우"도 있으니까요.

    사실 기본적으로 에러뜨면 혼자서 만지다 더 고장내지 말고 얌전히 가져오면 "수리"해드리겠습니다ㅡ가 정석이죠. 애초에 보증기간 내 제품은 외관상 하자가 없으면 무상수리가 기본이니 대체로 기업 입장에서도 A/S 부서는 이익 실현보단 품질을 높여서 버리는 비용 아끼는 곳에 가깝습니다.

    소프트는 뭐... 기본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도록 신경써서 개발을 한다고 해도 개인용 PC에서 에러가 절대 발생하지 않는다고 확신할 수 없습니다. 정말 안정적으로 멈추면 안되는 시스템들이 괜히 웃돈 얹어서 ECC레지스터 달린 램을 쓰는게 아니죠...
  • ?
    title: 고삼에마 2019.01.28 05:08
    에러코드라도 띄어주는에 어디냐에 공감합니다....
    요즘은 인터넷치면 왠만한건 뜨니 좀 낫죠
  • ?
    Blackbot 2019.01.28 09:52
    대부분 오류코드 뜨는건 HW적인 문제라 SW에서도 그냥 코드띄우는게 더 나은경우가 많습니다
    더구나 저렇게 코드 뜰정도면 일반 개인유저가 처리하기 더 힘든경우가 많고요
    HW적 오류라는게 SW개발자의 범위 밖에서도 일어날수 있는거라서 이런경우는 그냥 오류코드 띄우면서 센터가게 유도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
    윌라멧 2019.01.28 10:57
    에러는 사용자 입장에서 빡치고 얼른 해결할 수 있었음 좋죠. 작성자분 심정은 십분 이해가지만, 기업과 엔지니어 입장에서도 억울할 부분이 있겠다 싶어 댓글 남깁니다.

    -우리도 모름 (에러코드가 뜻하는 범위가 너무 포괄적 / 이 단일 에러로는 어디가 문제인지 명확히 알 수 없음 / 우리가 제작한 부분이 아닌 곳에서 에러가 떠서 죽어버림)
    -알려줘도 넌 모름 (사용자 범위는 동종 업계에서 일하는 고수부터 초등학교4학년생까지 다양)
    -너가 알아도 결국 수리하려면 환경상 입고해야 함

    기업이 수리비용으로 뽑아먹으려는 것 아니냐 하셨는데, 센터에 직원 상주시키고 버퍼 물량 쌓아두는 것도 생각하셨음 합니다. 스티히님에 첨언하여 제품에 덕지덕지 워런티 보이드 실링 할 수도 없는거고요.
    전화, 라이브챗, 이메일 등 상담 창구는 많은데 에러 발생 시 직접 문의해보시면 답이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예컨대 무상 AS 기간인데도 "말씀하신 코드로는 원인 파악이 어려우니 입고 부탁드립니다." 라고 말하는 것 처럼요.
  • profile
    title: 컴맹방송 2019.01.28 10:58
    저런 에러 메세지는 시스템이 100% 죽은 것은 아니니 그나마 다행이지만 블랙 아웃마냥 검은 화면만 나오면...
    -_-

    자동차 통합 인포메이션의 블랙아웃은 꽤 당혹스럽더군요.
    다행히 아날로그 계기판 중간에 있는 7인치 LCD창에서는 아직까지 블랙아웃을 못 겪었지만 풀 LCD 계기판에서는 블랙아웃이 가끔 일어난다고 하는것 보면 더 무서울것 같습니다.-_-
  • profile
    title: 고삼Veritas      프린세스 메이커 광팬입니다 / LG 15U570 BlackBerry KEY2 Samsung Galaxy Watch Sony NW A45 LG X140 2019.01.28 12:06
    자동차 같은 곳에 들어가는 임베디드 시스템은 안정적이어서 맛갈 확률이 거의 없긴 하죠.
    Sm6 s-link는 제외
  • profile
    Alter      >_< 2019.01.28 11:11
    네. 일부러 그러는겁니다. 속칭 'X문가' 들이 '자가수리' 한답시고 '제품' 해먹는걸 방지하기 위해서요. 윌라멧님의 말씀이 가장 정확하다 봅니다.

    에러코드가 2자리인 경우는 16진수를 기반으로 256가지의 에러코드를 낼 수 있습니다. 4자리인 경우엔 65536개의 에러코드를 표시할 수 있죠. (BSoD 가 보통 0x0000 뒤의 4자리만 보면 대부분 구분 가능한 이유와 같습니다.)

    예를 하나 들어봅시다. 카메라에서 ER code 99 가 나왔다고 칩시다. 센터의 메뉴얼에 보면 이건 셔터박스커버가 제대로 동작하지 않아서(또는 제대로 닫히지 않아서) 나오는 ER code 라고 나옵니다.

    이걸 그대로 소비자 메뉴얼에 기재하면, '분명히' 이걸 뜯어보는 사람이 나옵니다. 그리고 나아가서 제품을 해먹고, 센터에와서 진상짓을 합니다. '메뉴얼에 나와 있는데로 수리를 했는데 동작하지 않으니 보증수리를 해주쇼' 라구요. 그러면 센터에선 무상수리 거부를 하고, 진상은 고소미를 시전합니다.

    안믿기시죠? 미국에선 이게 일상 다반사입니다. 때문에 기업들은 방어적으로 메뉴얼에 troubleshooting 방법을 적지 않는것 이기도 하구요.
  • profile
    Henduino      Power to Perform. 2019.01.28 13:12
    위에 분들이 잘 설명을 해 주셨네요.

    더 첨언하자면 에러 코드로 표현하는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수리접수시 고장 원인 유추가 쉬움
    이 목적이 가장 크게 작용합니다. 일단 기기가 자가진단으로 어디가 고장났다고 알려주는 거니까 그 곳부터 시작하는 경우도 있고, 만약 그 부분이 오류가 많이 났으면 오류코드를 기반으로 버그 리포팅을 하기도 합니다.

    예로 이전에 인턴하던 곳에서 종종 수리 들어오는 제품 중 펌웨어 인식 오류가 떠서 칩만 갈았지만, 나중에 펌웨어 자체 문제인것을 알고 수정펌웨어를 배포하기도 합니다.

    2. 우리만 알아볼꺼임.
    진짜 이유 1입니다. 사용자가 알아 볼 수 있도록 설계해두면 거의, 아니 무조건 그쪽 건드리고 입 싹닫고 오는경우가 많습니다(...)

    예로 인터넷 사업자 K모사의 기가요술렘프 시리즈들은 오류 발생시 정확히 알려주지 않습니다. 작업용 툴 물려야만이 그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더 많은 기능들도 숨겨져 있어서 이건 읍읍...)

    3. 알아도 와야해 ㅎㅎ
    진짜 이유 2 입니다. 전용 툴 사용이나 툴이 있어도 펌웨어 업글로 구형 툴 사용 금지, 자재를 사기 위한 정보는 서비스센터에만 있는 경우, 마샬 파츠가 안나오는경우 등 많은 경우가 존재합니다.

    예로 캐논 프린터 들 폐 잉크통 오류 해결하려고 서비스 모드 잘못 들어가면 영원히 서비스모드가 잠금되서, 메인보드 교체까지 해야하는 상황까지 갈 수 있습니다.

    + 추가적으로 자동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나 임베디드 시스템은 더합니다. 전용 장비 물리지 않는한 오류 코드가 뜨지도 않고, 자동차라는 특성상 애먼곳 오류를 잘못 진단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 ?
    진외자 2019.01.28 13:19
    매우 기본적으로 접근법을 달리 하셔야 해요.

    왜 제품을 '내가 쓰기에' 불편하게 만들었을까? 라고 생각할게 아니라

    제품을 만드는 사람이 어떻게 만들어야 '대부분의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을까를 생각해야 합니다.

    물론 '내가' 쓰기에 최적으로 만들어 주면 좋겠죠. 그런데 그러면 제품 값이 한 100배 이상 뛰겠죠.

    만드는 입장에서는 당연히 고객'층'을 상정하고 그 기준에 맞출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오류 코드는 당연히 사용자가 보라는게 아니라 수리에 자신들이 참고하려고 만드는 거죠.

    (대다수) 사용자가 알아서 해서 될 일이면 애초에 에러가 나지도 않았을 거고, 아니면 조치를 제시했겠죠.
  • profile
    그게말입니다      맛집치프..... 2019.01.28 21:31
    정체불명 세탁기는 일렉트로룩스 제품이었군요
    ewf-10932s 입니다
  • profile
    title: 고삼Veritas      프린세스 메이커 광팬입니다 / LG 15U570 BlackBerry KEY2 Samsung Galaxy Watch Sony NW A45 LG X140 2019.01.28 22:15
    오오...
    사용해 보셨나요??
  • profile
    그게말입니다      맛집치프..... 2019.01.29 08:11
    구글이 찾아줬습니다...
  • profile
    남겨진흔적 2019.01.30 00:09
    그래도 윈도우는 msdn에 두들겨보면 대부분 나오는편이라 좋긴해요
    알아도 클린재설치밖에 답이없는 경우가 많지만요
  • ?
    Minny 2019.01.31 15:13
    굳이 어설프게 니가 해결하려 하지말고 그냥 전문가에게 의뢰를 하라. 라는 의미입니다.

    에러코드의 내용은 사실 어떻게서든 알려줄 수 있습니다. 다만 굳이 정확하게 표기하지 않는 이유는 굳이 B2C 라인에서 그런걸 알려줘봤자 좋을게 없어요. 괜히 어설프게 수리하려다가 되려 더 망가지게 되고, 왜 이런걸 이렇게 만들어서 에러가 났냐 라는 꼬투리만 더 잡히거든요.

    반면 B2B 제품들은 기본적으로 에러코드 메뉴얼을 제공합니다. 일단 어떻게서든 서비스에 문제가 생기면 안되니까요.


    에러코드는 디버그의 역활입니다. 소비자가 굳이 알 필요 없는 부분이죠.


  1. No Image

    스피커 고장난척 하는법

    제가 br3900 m4를 쓰는데 이게 고음이 마음에 안들어서 스피커를 바꾸자니 어머니가 만랩 막귀셔서(mp3 96k짜리도 좋다고 잘들으심) 멀쩡한걸 왜바꾸냐고... 그래서 스피커를 바꾸고는 싶은데 어머니가 허락을 해야하는데 그래서 스피커가...
    Date2019.02.14 질문, 토론 Bytitle: 가난한뚜까뚜까 Reply17 Views631
    Read More
  2. No Image

    일본어 노래가사 해석 부탁드립니다

    심각하게 딸리는 일본어 실력과 원래부터 마이너한 사운트트랙에 비슷한 제목을 가진 음악이 존재한다는 온갖 악조건이란 악조건은 다 가진 고로, 이 음악들의 가사에 대해서는 도저히 정보를 구할 수가 없었습니다   언어의 장벽이 사람...
    Date2019.02.14 질문, 토론 Bytitle: 고삼Veritas Reply6 Views322
    Read More
  3. No Image

    콘센트에 젖가락을 꽂으면 죽는 이유? (이미 감전방구차화된 글입니다?!)

    이거 참 이해가 잘 안가내요.   애기들 조심하라고 이승탈출 넘버원 같은 곳에서 허구한 날 떠들어대는 내용이지만 잘 이해가 안가서 질문드립니다.   우선 220볼트의 경우 인체에 치명적인 양의 전류를 흐르게 하기에 충분한 전압입니다....
    Date2019.02.13 질문, 토론 Bytitle: 고삼Veritas Reply37 Views964 update
    Read More
  4. No Image

    의자 구매 최종결정하기 직전입니다

    요즘 제가 쓰는 5만원짜리(...) 의자가 메쉬(라고 주장하는천)부분이 점점 늘어남을 느껴져 급격한 BOOL편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   하여 의자 구매를 얼마간 고민해서 추린 결과 3종류중에 하나를 사기로 생각중입니다 우선순위대로 나...
    Date2019.02.12 질문, 토론 BySunA Reply9 Views379
    Read More
  5. [답변추가] 뭔가 꼬인것 같은 ALi주문

      PFE-112에 만족하고 쓰던 폼팁이 망가져가서 알리에서 새로 사볼까 해서 찾아봤는데 엄청싸게 나왔더라구요? (컴플라이 폼팁 1쌍값이면 저거 10쌍값이니..)   원래는 회5 검5을 사려했는데 10개사면 0.01달러 더내려가서 질러봤습니다....
    Date2019.02.11 질문, 토론 Bytitle: 가난한AKG-3 Reply10 Views344 file
    Read More
  6. 플라스틱 엽서를 초고해상도 스캔할 업체를 찾고있습니다

    지금 이엽서를 스캔하려고 하는데 사이즈는 13x9cm이고 재질이 반투명이라 개인이 스캔하기에는 빡세서 업체를 통해서 스캔을 하려합니다 최소해상도는 600dpi지만 가급적이면 1200dpi는 되었으면 하는데 추천하는 업체 있으신가요
    Date2019.02.11 질문, 토론 ByElsanna Reply5 Views663 file
    Read More
  7. No Image

    가정용 웹캠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게시글 질문을 작성하려 하는데 적당한 항목을 찾지 못해서... 혹시 잘못된 곳에 제가 질문을 올렸다면 말씀해주시면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집에 가정용 블랙박스 같이 웹캠(?) 하나 설치하려고 합니다.   요런쪽에 문외해서 정보를...
    Date2019.02.11 질문, 토론 By기글므시 Reply2 Views223
    Read More
  8. No Image

    1bit D/A컨버터의 아날로그적인 느낌

    오디오 종교인들 사이에서는 델타 시그마 변조 방식을 사용하는 DSD는 PCM의 차갑고 디지털적인 음색과 비교해서 '뭔가 아날로그와 유사한 느낌' 을 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비슷한 예시로 2000년대에 출시된 몇몇 CD플레이어 역시 1bi...
    Date2019.02.09 질문, 토론 Bytitle: 고삼Veritas Reply6 Views574
    Read More
  9. 주방 렌지후드 필터 분해 질문 입니다.

    얼마전 원룸 전세를 들어왔습니다. 다른건 다 괜찮은데 렌지 후드가 영 시원찮아서 청소를 한번 해보려 하니 필터 교체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양쪽에 나사를 풀었지만 열리지 않고 이걸 어떻게 해야 하나 난감합니다. 애초에...
    Date2019.02.08 질문, 토론 Bytitle: 공돌이가네샤 Reply20 Views349 file
    Read More
  10. No Image

    라쿠텐 북스 해외구매

    라쿠텐 북스에서 특정한 악보를 구매하고 싶습니다.   다른 곳에는 없고 오직 라쿠텐 북스에만 존재하는 악보입니다.   가격은 324 엔입니다.   라쿠텐 북스 해외구매 등등 검색해 보았지만 대부분 라쿠텐에서 상품을 구매하는 정보만 검...
    Date2019.02.08 질문, 토론 Bytitle: 고삼Veritas Reply1 Views230
    Read More
  11. 배관 전문가를 찾습니다!

    어.. 아마도 생활쪽인거같아서 여기다가.. 명절이라 집에오니 화장실세면대 파이프가 부서?진건지 빠진건지 문제가 있네요   (지저분하네요 흑흑ㅠㅠ)   저렇게 되버렸는데 오래되서 그런가 저 하얀부분이 실리콘인지 테프론인지도 만져도...
    Date2019.02.04 질문, 토론 Bytitle: 신입AVG Reply25 Views734 file
    Read More
  12. 오류메시지...

    (표현이 다소 과격한 점은 죄송합니다.)   정말 예전부터 쭉 궁금해온 것인데..   오류 메시지의 종류는 다양하죠.   컴퓨터의 블루스크린. 각종 게임 콘솔들의 어린 시절 트라우마 등등...   근데 이들을 보면 하나같이 공통점이 있습니...
    Date2019.01.28 질문, 토론 Bytitle: 고삼Veritas Reply15 Views478 file
    Read More
  13. No Image

    관로 포설 실패했는데 업체는 성공가능할까요?

    도대체 어떻게 시공했는지 선이 안땡겨지네요   땡기다가 랜선다 풀려버리고... 요비선은 중간에 막혀서 안올라오고..   총 6개 포트중 2개는 성공 2개는 실패(랜선끊어짐) 2개는 시도하다가 중지 ( 랜 피복이 벗겨지도록 땡겼는데 안나옴...
    Date2019.01.27 질문, 토론 Bybabozone Reply4 Views563
    Read More
  14. 구형 오디오를 스피커로 사용할 수 있을까요? (사진 추가)

      소니에서 만든 CMT-GP5라는 제품이 집에 있습니다.   카세트테이프와 CD 플레이어를 씁니다만, 요즘에 쓸 일이 거의 없어 창고에 내버려 둔 물건인데 손을 거의 안 탄 물건이다 보니 상태가 좋습니다. 그래서 이걸 컴퓨터에 연결해보려...
    Date2019.01.21 질문, 토론 By제로런치 Reply25 Views770 file
    Read More
  15. No Image

    To do list 관리 앱 추천 부탁드립니다.

    군대 전역 이후의 이번 생(?)에는 To Do 리스트를 만들어서 좀 관리를 해봐야겠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다만 뭘 써야 할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나름대로 검색도 해보겠지만, 혹시 기글 분들 중에는 이런 걸 쓰시는 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Date2019.01.21 질문, 토론 Bytitle: 랩실요정a.k.a.QB Reply4 Views409
    Read More
  16. No Image

    이어폰 추천좀 부탁드릴게요

    1. 예산은 5만원대 초 밑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싸면 쌀 수록 더 좋습니다. (지갑이 가벼워서리..... 월급 받아도 통신비니 교통비니 뭐니 다 빠져나가면 낙엽만 뒹굴어서....(주륵) 되도록이면 저렴한 제품이었음 좋겠습니다....)   2....
    Date2019.01.20 질문, 토론 ByRespect Reply17 Views302
    Read More
  17. No Image

    랜공사 예정인데 혹시 난이도 가 어떤가요?

    총 6ea의 랜선을 utp에서 stp로 교체 예정입니다   30미터 2ea이며 4ea는 10~18미터 가량입니자   랜툴과 랜선 케이블 스트리리퍼 키스톤잭 구매 예정입니다   다 cat 7로 셋팅해보려고 합니다7     이거 쌩판초보가 가능할까요? 방법은 ...
    Date2019.01.17 질문, 토론 Bybabozone Reply17 Views741
    Read More
  18. No Image

    혹시 안전인증 관련해서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LED 스탠드 어댑터를 구매하려고 하는데요.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766355414&frm3=V2   http://search.safetykorea.kr/tm/tmsearch.do?qry=HU10518-12015   이 제품 안전인증 조회를 해보니까 제...
    Date2019.01.16 질문, 토론 ByRufty Reply2 Views255
    Read More
  19. 알리 디스풋이 꼬인 것 같습니다

      약 두 달 전에 주문한 헤드폰 거치대가 있습니다. 11월 16일 이후로 중국 창고에서 미동도 없길래 디스풋을 걸었고 셀러는 디스풋 풀어달라고 앵무새처럼 굴다가 결국 관리자 개입까지 왔습니다.   그리고 저게 어제 새벽에 온 메일입...
    Date2019.01.15 질문, 토론 ByRen_brvy Reply6 Views522 file
    Read More
  20. No Image

    공기청정기 추천 부탁드립니다.

      요즘 갑자기 미세먼지가 너무 심하고 봄이 되면 황사까지 오기때문에 이대로 있다가는 건강에 큰 문제가 발생할까봐 공기청정기 구매를 하기로 결정 했습니다.    사용하시면서 품질과 성능이 좋았던 제품 추천 부탁드려요. 가격은 50까...
    Date2019.01.14 질문, 토론 By먀먀먀 Reply7 Views684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5 Next
/ 15

최근 코멘트 30개

MSI 코리아
와사비망고
쓰리알시스템

공지사항        사이트 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신고와 건의


기글하드웨어는 2006년 6월 28일에 개설된 컴퓨터, 하드웨어, 모바일, 스마트폰, 게임, 소프트웨어, 디지털 카메라 관련 뉴스와 정보, 사용기를 공유하는 커뮤니티 사이트입니다.
개인 정보 보호, 개인 및 단체의 권리 침해, 사이트 운영, 관리, 제휴와 광고 관련 문의는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관리자 이메일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