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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 하드웨어 : 컴퓨터와 하드웨어, 주변기기에 관련된 이야기, 소식, 테스트, 정보를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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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아 https://gigglehd.com/gg/9174225
(대충 좋은 소리)
조회 수 4477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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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링크 https://medium.com/codex/microprocessors...7a702dd41f

좀 긴 글입니다. 원문을 보시는걸 추천드리고요. 1월 9일 에릭 엥하임 선생님의 글입니다. 내용이 약간 다릅니다. 

(https://miriam-english.org/files/fluidics/FluidControlDevices.html) 이거 또한 참조해 보시기 바랍니다.

 

 

CPU와 그걸 구성하는 논리 회로는 존재하는 모든 방식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현재는 트랜지스터 조합을 주로 쓰지만, 이게 유일한 방법은 아니죠. 그리고 그 중에는 공기(유체)도 있습니다.

 

image.png

(유체 AND 게이트)

image.png

(유체 OR 게이트)

 

찰스 배비지가 생각하던 해석기관은 현재 컴퓨터의 컨셉으로 여겨지지만 사실 기계장치의 집합이었습니다. 그것을 전기적으로 바꿔서 하고 있는게 현재의 컴퓨터죠. 에이다 러브레이스가 거기서 돌아가는 첫번째 프로그램을 만들었고 버그가 있었다란 이야기는 익히 알려진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현재 쓰는 2진법이 아니라 10진법 컴퓨터였고, 일반적인 논리회로를 쓰지 않았습니다. 

 

image.png

10진수가 아닌 2진수의 사용이란 더 쉽게 논리 회로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콘라드 추제(1910-1995)는 세계 최초의 튜링 완전한 컴퓨터(Z3)를 만들어냈으며, 배비지가 만들려고 했던 거대한, 당시 대영제국 예산의 1/4를 사용해야 했던 괴물을 100년만에 그냥 자기 돈으로 만들 수 있게 되었죠. 물론 같은 기계는 아니지만, 그가 사용한 방법 역시 기계식 컴퓨터였습니다. 배비지가 들이려고 했던 예산을 생각해보면 100년에 극복해냈다기 보다는 그만큼 2진법 사용이 좋았다는 것이 되겠습니다. 뭐, 배비지가 2진법을 썼다면 그도 또한 만들 수 있다 라는 억지 추론도 가능하게 되죠. 

 

2진법의 사용을 통한 해석기관이 생겨난 대체역사를 말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간단한, 애초에 1800년대 당시에 배비지가 사용 가능한 기술이 있었다면 어떻게 될까요? 바로 유체역학입니다.

 

image.png

(일반적인 유체 회로. 왼쪽에 3개 오른쪽의 2개의 5쌍 10개의 논리회로가 존재합니다. 각 회로마다 2개의 입/출력, 8개의 제어제트, 8개의 개방 통풍구가 있습니다.)

보통 유체 회로라 그러면 뭔가 기계적인 무언가가 작동하는 회로나 전기로 유체 흐름을 제어하는 건지 싶겠지만, 이 유체 회로는 전자도, 기계도 아닙니다. 움직이는 피스톤과 밸브 등의 기계장치를 기반으로 한 것이 아니라 유체 자체(biscosity 등)만이 간섭을 하죠. 

 

1920년대 ~ 40년대 유체의 제트 흐름을 조절하는 방법을 연구하면서 (특히 제트 비행기와 그 엔진을 연구하면서) 정밀하게 제어된 제트는 흐름을 편향시키거나 증폭하거나 연산 자체도 가능하다는 것을 발견해 냅니다. 물론 이미 1800년대 와트가 증기기관을 만든 이후 증기 흐름을 제어하는데 이미 쓰이고 있었던 사실들이었죠.

 

물론 전자회로의 경우에도 2차 세계대전 당시 이미 전자-기계식 컴퓨터가 개발되어 사용중이었습니다. (위에 언급한 Z3나 콜로서스 같은) 당시 전자제어보다 유체제어는 확실하게 느렸지만, 진공관이 엄청나게 비쌌으므로 두 기술이 공존하는 형태가 1960년대까지 이어졌습니다. 

image.png1960년대까지 사용한 공압 전송 시스템이나 공압 처리 시스템은 현대의 것과 매우 비슷한 역할을 했습니다.  

 

물론 이 공존은 1940년대 말 트랜지스터가 등장하고 1950년대부터 상용화되기 시작하면서 서서히 사라지게 됩니다. 생산성을 엄청나게 높인 MOSFET가 여기에 기름을 부은건 당연한 일이겠죠. 더욱이 유체가 다루기 까다롭기 때문에 생기는 문제점들도 사장에 한몫 거들었습니다.

 

 

image.png

그렇다고 유체 회로가 회로로만 남은 것은 아니고, 이를 이용한 컴퓨터가 만들어지기도 했었습니다. FLODAC이라는 유체 컴퓨터가 1964년에 있었죠. 250개의 nor 게이트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1970년대 초의 인텔 4004가 2250개 트랜지스터를 사용하고 있었고, 1개 로직 게이트에 대충 2개라고 생각해도 꽤 많죠. 이 컴퓨터는 10Hz의 속도로 움직였지만, 100khz도 가능했을 것이라고 하는군요. 4004가 750khz 였고, 현대는 3Ghz니까 아무리 쳐도 부족한 성능이라고 보여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뇌가 30hz로 동작하고 있으니까요. 추론컨대 인간의 뇌는 약 6Pflops의 연산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대충 2011년 경 세계 최고 성능의 슈퍼컴퓨터가 10 페타플롭이었다는걸 생각하면 hz가 그렇게 큰 차이가 날까 싶긴 하네요. (현재 최고기록은 후가쿠, 415.5 페타플롭입니다)

인간 뇌처럼 유체 컴퓨팅 또한 마찬가지로, 그렇게까지 전기 기반 기술의 우위가 높지 않습니다. 

 

다만 역시 작동 환경을 상온 (-50도에서 150도 사이) 및 저방사선 상태로 만드는 것이 더 간단한 경우에 전자회로가 너무나도 값싸고 성능이 좋기 때문에 1960년대 이후 이는 사장된 기술이었습니다. 

 

현재는 일반 용도 보다는 의료용(코로나19를 위한 압력만 있으면 되는 비상 인공호흡기, 부품 없는 밸브, 비말노출 없는 압력계 등) 이나 특수상황을 위한 컴퓨팅 (여기에는 놀랍게도 제트엔진과 로켓엔진의 설계가 들어갑니다)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2gf 정도의 추력으로 분당 400kgf의 추력을 제어할 수 있다면 엄청 경제적인 셈이죠. 

image.png

 


2005년 경 MIT와 미 해군 HDL의 연구자들은 유체 증폭 및 유체연산에 대한 응용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재발견해냈고,  전자제어보다 간단하고 열이나 전리 방사선에 영향을 받지 않으며 크게 만들수도 있고 매우 저렴하다는 점을 알아냈죠. 그리고 유체를 뭘 사용하냐에 따라 생각보다 많이 높은 밀도로 만들 수 있음 또한 알아냈고요. 고열, 고압, 고방사능 등의 특수한 환경 하에서는 일반적인 전기 회로 보다는 유체 회로가 무조건 좋은 성능을 갖게 되는 것이죠.

 

https://vimeo.com/95586316#at=33

특히 3D 프린터와 CNC를 이용한 에칭으로도 바로 생산할 수 있다는걸 고려하면 나중에는 (특히 우주공간 중에서) 훌륭한 현재 컴퓨터의 대체재가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나중에는 오히려 터질까 무서워서 전기로 어떻게 컴퓨터를 쓰냐고 할지도 모르죠. 

 

뭐, 가지 않은 길이라고 붙이긴 했지만 가지 않은 길은 아니고 가다 만 길 되겠습니다. 언젠가 다시 가야할 길이 될 수도 있고요. 근데 물리적 한계에 도달했다고 10몇년째 외치고 있는 전자회로를 보면... 음.... 언제쯤 써볼지 궁금하네요.

 



  • profile
    낄낄 2021.01.11 02:49
    유체라니 상상도 못한 개념이군요..
  • profile
    title: 흑우슈베아츠      사람말을 할수 있는 흑우가 있다? 뿌슝빠슝 2021.01.11 03:12
    유체라니 신박하네요... 근데 과연 지금만큼의 성능이 나올지... 너무 제한적일거같아요
  • profile
    Loliconite      캐르릉 2021.01.11 03:32
    컴퓨팅까지는 무리고 제어에 가까운 느낌이네요. 제한적인 상황에서 고전적인 전자기계 조합이나 mems보다 작고 편하게 만든다 그런 느낌?

    근데 전자보다 나을지는 그을쎄요. 유체라는게 다루기 번잡한 물건이라...
  • profile
    veritas      어쩔티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ლ(╹◡╹ლ)  2021.01.11 04:02
    컴퓨터는 결국 연산을 수행하는 기구고, 그 연산을 수행하는 데 있어 유체를 쓸 것인지 전기를 쓸 것인지 기계적인 에너지를 이용할 것인지가 다른거죠. 물론 지금은 전기적인 컴퓨터가 너무 저렴하면서 빠르지만, 만약 전기라는 개념이 지구에 없었다면 아마 우리는 액체나 기계로 제어되는 휴대폰을 쓰고 있었을지도.
  • profile
    동방의빛 2021.01.11 07:26
    예전에 도체가 존재하지 않는 세계관을 다룬 소설을 볼때 봤던 것 같기도 하네요.
  • ?
    NPU 2021.01.11 07:39
    3D 프린터로 바로바로 시제품 만들어서 테스트 가능하니 좀 더 널리 쓰이게 될 지도 모르겠네요
  • profile
    neon 2021.01.11 08:29
    유체는 필연적으로 유체 흐름에 따른 이물질이 누적되기 때문에 유지보수가 어려워요
  • ?
    늘보 2021.01.11 08:38
    뭔가 밸브없이 자동동작하는 거대한 장치에 응용할수도 있을거 같아요. 기존 밸브랑 신호전달 용 선을 다 없애버리는 방식으로요
  • ?
    Keith 2021.01.11 09:27
    마인크래프트로 만든 CPU 보고 놀랬던것 이상이네요.
    유체라니...
  • ?
    joyfuI 2021.01.11 09:47
    이야 스팀펑크스러운 기술이네요.
  • profile
    title: 야행성까마귀      잠을 미루는 건 내일이 오지 않길 바래서야. 2021.01.11 09:58
    애니악 대신 에어악... 재밌는 얘기 감사합니다
  • profile
    슬렌네터      Human is just the biological boot loader for A.I. 2021.01.11 09:59
    와 이런거 재밌어요!
  • ?
    아드님 2021.01.11 10:32
    오토미션 밸브바디 보는듯 합니다
  • profile
    메우      대학교 복학, 과제 시르다 2021.01.11 11:11
    유체를 이용한 프로세서는 생각지도 못한 발상이네요. 정말 흥미롭게 읽었습니다ㅎㅎ
  • profile
    꼬라지 2021.01.11 12:36
    미래는 모르죠 뭐 어떤 괴랄한 소재가 나와서 어떤식으로 컴퓨터가 탄생할지 마치 사람머리의 기전처럼요.
  • ?
    진외자 2021.01.11 13:59
    유체라면.. 기체나 액체일텐데

    액체는 얼거나 끓을 수 있어 온도면에서 오히려 불리할 것 같고,

    기체라 해도 물성이 온도에 상당한 영향을 받는데요..

    밀도, 점성 등 중요한 대부분의 물성이 온도의 영향을 상당히 받고,

    거기에 어느 정도 규모가 있을 때는 층류/난류 등의 문제가 있고,

    매우 미세화 되는 경우 표면과 유동층과의 경계면 문제가 심각해질텐데

    과연 현대의 전자회로 수준으로 발전이 가능할지는 의문이 드네요.


    본문에서도 계속 언급하지만 고방사선 등 특히 전자회로가 불리한 상황에서 부분적인 대체제로서의 역할은 가능할 것 같습니다. 현대 컴퓨터 정도 수준은 아니고 장치의 간단한 제어 + 전자 계산기 수준 정도는 충분히 가능할 것 같네요.
  • profile
    냐아      (대충 좋은 소리) 2021.01.11 18:16
    뭐 이미 전자회로도 그런 물리적 불가능들을 뚫고 여기까지 왔으니까요. 어쩌면이란 이야기죠
  • profile
    Precompile 2021.01.11 14:19
    무슨 고대 그리스같은 곳에서 썼을법한 기술이군요. 그렇지만 아무리 발전해도 현재의 컴퓨터 같은 만능 연산 쪽보다는 일종의 8비트 MCU처럼 쓰이지 않았을까 싶네요.
  • profile
    title: AMD라데온HD6950      메구미는 사랑입니다 2021.01.11 16:12
    ㅗㅜㅑ 유체라니...
  • profile
    프로리뷰어      오늘은 기쁜날! 2021.01.11 16:28
    신기해요!
  • ?
    베멤 2021.01.11 20:19
    증기기관(논리)
  • ?
    qwertydvor 2021.01.16 01:37
    아주 흥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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