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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 / 영상 : 디지털 카메라, 렌즈, 캠코더, 액션캠, 영상, 관련 주변기기에 대한 이야기, 소식, 테스트, 정보를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2016년 7월 이전의 글은 다음 링크를 참조하세요. 구 디지털 카메라 뉴스 / 구 디지털 카메라 포럼 / 구 뉴스 리포트 / 구 특집과 정보 / 구 스페셜 게시판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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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링크 https://www.imaging-resource.com/news/20...ill-return

리코 개발진과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보고 있으니 얘네들이 3년, 5년 후에도 카메라 장사를 계속할 수 있을까 우려가 들게 되네요. 말 한마디 한마디에 토를 다는 것도 오래간만입니다. 

 

리얼 레졸루션을 쓰는 모델은 앞으로 더 늘어납니다. GR III에서 쓰지 않은 이유는 리얼 레졸루션에 삼각대가 필요해서. GR III는 스냅용 카메라지 삼각대를 쓰는 카메라가 아닙니다. (오히려 GR III는 작은 삼각대에 물릴 수도 있으니 넣어줬으면 어떨까 싶은데요)

 

645Z 발표 후 경쟁 회사들이 저렴한 중형 카메라를 내놓았습니다. 리코는 645 시리즈를 앞으로도 출시하며 가격이 아닌 이미지 품질을 내세울 계획. 이보다 더 싼 중형 카메라는 없을 거라네요. (후지필름의 중형이 화질이 떨어지진 않을텐데...)

 

DSLR은 보기 좋은 광학식 뷰파인더로 촬영 과정을 즐길 수 있고, 미러리스는 간단한 조작으로 카메라를 즐깁니다. 각각의 장점이 있으니 다양한 가능성을 검토 중. 미러리스의 구체적인 계획은 없으나 연구는 하고 있다네요. (이제 연구하고 계획이 없으면 글쎄요?)

 

방수 카메라의 시장 규모는 안정적이며, 더 비싼 모델로 바뀌어 나가고 있기에 평균 가격이 조금씩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리코의 비싼 방수 카메라를 살 이유가 뭐가 있는지..)

 

DSLR 시장이 줄어들고, 미러리스 카메라에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있으나, 미러리스로 간 사용자 중 일부는 다시 DSLR로 돌아오리라 생각합니다. 지금은 DSLR 시장이 줄어도 1, 2, 3년 후에 다시 오를 겁니다. (그런 사람들이 없진 않겠지만 회사가 존립이 가능할 정도로 많을까요?)

 

APS-C DSLR은 작고 빠른 속도가 장점입니다. 미러가 작아 연사 속도를 풀프레임보다 더 빠르게 할 수 있습니다. APS-C의 개발을 계속할 예정입니다. (펜탁스 APS-C 플래그쉽이 니콘/캐논보다 연사 속도가 월등하게 빨랐던가요?)

 

85mm F1.4를 개발 중이나 출시 시기는 아직 말할 수 없고, APS-C 표준 줌이 어떻게 나올지는 비밀. (가뜩이나 렌즈도 없는데 이런 개발 속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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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title: 명사수Veritas      「꿈꾸는 요정」 /  이 요정은 Super Uneducated 합니다 / 취향은 이래도 고삼 맞습니당 2019.05.19 23:00
    전 데세랄이 좋아요.
  • ?
    Mr.10% 2019.05.19 23:12
    혹시, 이유가 있으신가요?
  • profile
    title: 명사수Veritas      「꿈꾸는 요정」 /  이 요정은 Super Uneducated 합니다 / 취향은 이래도 고삼 맞습니당 2019.05.19 23:15
    우선 광학식 뷰파인더가 좋습니다.
    디지털 회로를 전혀 거치지 않아 딜레이가 없고, 더 아날로그적인 느낌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뭐 사실은 다 감성 때문이겠지요. DSLR 특유의 미러가 올라가는 소리도 마음에 들고... 더 화질이 좋고 휴대성도 좋은, 여러 면에서 뛰어난 미러리스 같은 제품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DSLR을 찾는 사람들은 아날로그 감성을 선호하기 때문에 그런것 아닐까요...
  • ?
    Mr.10% 2019.05.23 22:31
    수많은 카메라들 중에 DSLR만이 갖는 독특한 특징이 있을 겁니다. 광학식 뷰파인더, 미러와 펜타프리즘, 그리고 감성이라는 낱말도 그러한 이유일지도 모릅니다.
    그렇지만 '감성'이란 단어를 곰곰히 생각해보면, 생각보다 굉장히 포괄적이고 모호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감성'이라는 것은 과연 뭘까.

    '감성'은 '감정'에서 우러나오는 느낌입니다. 그러한 '감정'은 개개인들이 겪었던 '기억'에 의존합니다.

    예컨데, 주위에서 이런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습니다. "왜 굳이 더 편리한 환경과 높은 성능을 갖는 컴퓨터가 아닌, 콘솔로 게임을 하는가?" 제게 있어 게임이라는 것은 94년에 나온 '플레이스테이션'에 대한 '기억'으로 시작합니다. 저는 그 '기억'을 토대로 콘솔에 대한 '감정'을 만들어냈고, 그 '감정'을 토대로 게임에 대한 콘솔의 '감성'을 만들어내게 되었지요. 그렇기에 저에게 있어 '게임'이라는 것은 컴퓨터가 아닌 '콘솔'의 감성을 갖습니다.

    결국 '감성'은 '기억'에서 나오는 느낌인 것이지요.
    어떤 대상에 대한 '기억'이 없는 사람은 그 대상에 대한 '감성' 또한 존재하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의문이 생기게 됩니다. 그 대상에 대해 아무런 기억을 갖지 않는 사람들이 느끼는 '그 감정'은 무엇일까? 이 질문에 "신기해서"라는 무책임한 대답을 하고자 하는 것은 아닙니다. 대상에 대한 기억이 없는 사람은, 처음 그 대상을 마주했을 때 지금과는 다른 독창성과 창의성을 발견하게 됩니다. 바로, "누군가의 생각에 대한 영감"을 받게 되는 것이죠.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어떤 대상으로부터 영감을 받고, 이성적 판단을 함과 동시에 감성을 만들어내고, 이를 토대로 또 다른 대상을 만들어내지요. 그리고 이를 본 어떤 사람에게 영감을 주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인간 사회에서 개인의 독창성과 창의성으로 엮어있는 '영감적 순환 (Inspiration Cycle)'의 시작입니다.
  • ?
    Mr.10% 2019.05.23 22:31
    다시 처음의 이야기로 돌아와서, 제가 처음에 드렸던 질문인 "왜 DSLR을 좋다고 하셨습니까?"에 대한 답은 매우 다양한 것들이 있을 겁니다.

    저 또한 하나의 답변을 드려본다면, 저는 사진을 찍을 때 있어서 "'내가 보는 관점'이 '카메라가 보는 관점'에 전달되어야한다"라는 점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이 두 시야는 완벽하게 다릅니다. 이를 가장 극명하게 보여주는 카메라가 라이카 M으로 대표되는 '레인지 파인더(RF)' 카메라들이지요. 이 카메라들은 내가 보는 시야와 카메라가 보는 시야가 서로 다릅니다. 결정적 순간의 상을 담아냈던 까르티에 브레송(Henri Cartier-Bresson)과 같은 사진작가들은 이러한 특징을 이용해 자신의 관점을 카메라의 관점에 담아내었습니다.

    DSLR이 포함되는 일안 리플렉스 카메라(SLR)들은 RF 카메라들보다는 보다 공통된 시야를 갖지만, 실은 펜타프리즘으로 보는 시야와 카메라가 보는 시야가 다릅니다. 그렇지만, 미러리스로 대표되는 디지털 시대의 카메라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카메라가 보는 시야만이 존재할 뿐이지요. 그래서 저는 그것이 오롯한 '자기 자신의 시야와 관점'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가 이러한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어쩌면 '아날로그 감성'이라고 말씀하셨던 그것이 감성이자 '영감'일지도 모른다라는, 그러한 생각이 들었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세상에는 다양한 생각들이 존재하고, 그 만큼, 그 이상의 영감들이 존재하니 말입니다.
    이 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실지는, 읽으시는 분의 생각과 판단에 달렸겠습니다만은, ㅎㅎ, 그러한 영감의 한 축이 되었으면 좋지 않을까 싶은 마음을 가져보며 이만 줄여보려 합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
  • profile
    title: 명사수Veritas      「꿈꾸는 요정」 /  이 요정은 Super Uneducated 합니다 / 취향은 이래도 고삼 맞습니당 2019.05.23 22:57
    좋은 의견 잘 들었습니다.

    분명히, 편의성은 카메라에 있어서 무시못할 요소이긴 하지만,
    이 '편의성' 을 중요시 하는 소형 휴대용 카메라와 편의성을 희생한 DSLR 및 RF 카메라들은 완전히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이 둘은 상호 보완 가능한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 ?
    Mr.10% 2019.05.19 23:36
    무례한 말씀 죄송합니다.
    문단 뒤에 사적 의견을 제시하는 것이 당사자의 표명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유지할 수 있게끔 글을 이끌어나가는 것에 대한 긍정적 효과을 유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수긍하는 바입니다.
    다만,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개인의 생각이 치우칠 가능성이 있을 듯 하여, 주석 등의 방식을 사용하는 것은 어떨까 생각을 해봅니다.

    주제와 관련없는 개인적 의견 표명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며,
    글에서 다루는 이야기를 살펴보도록 하면,

    제가 리코의 인터뷰로서 깨달은 한가지 생각은
    리코가 -어떻게 본다면- 보수적인 성격을 갖고 있다. 라는 점을 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기서 쓰인 '보수'라는 말은 사회적 이미지가 자아내는 긍부정적 의미의 틀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제가 쓰고자하는 의미는, 디지털 시대의 카메라들이 갖고 있지 않은, 어찌보면 구시대의 필름 카메라들이 갖고 있던 가치 -내지 미덕들- 를 어느 정도 갖고 있는 회사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프레스형 카메라와 스냅 카메라를 구분하는 것에서부터 리코의 생각을 간단히 엿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하하. 요즘은 이런 구분을 뚜렷이 나누지 않지요.

    세간의 인식과 달리, 미러리스에서 좀 더 기계적인 카메라로 회귀하는 노선이 생기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 이건 제 개인적 의견이기도하고, 카메라 쪽에 일하시는 분들도 언뜻 파악하는 바이기도 하는 듯 싶더군요. 이 흐름은 미러리스가 갖는 객관적인 이점이나 이성적인 판단과는 관련이 없어 보입니다. 기계적 카메라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과 마음에 관련된 것이라 생각해봅니다.
    카메라만큼이나 이성적 시각으론 충분치 않은 기계는 참 드문 것이니까요, 하하.

    제가 읽은 바로는 리코측에서 이야기한 바에서 '틀린 말을한 것은 없다'.
    입니다만, 아무래도 요지는 그것이겠지요. "그래서 정말 그럴 수 있겠는가?"
    저는 여기서 어떤 판단을 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또 다른 시각을 갖고 있는 어떤 집단이라면, 그들이 하는 일이 앞으로 어떻게 이어질지 보는 것도 좋지 않겠는가, 생각해 보는 바입니다. ㅎㅎ
  • profile
    낄낄 2019.05.20 00:17
    전혀 무례하지 않습니다. 엄청 예의와 격식을 맞춰서 말씀하신 건데요.

    저도 원 내용이랑 개인 의견이랑 구분하려고 괄호를 쓰긴 했는데, 제 스타일이 뉴스를 엄청 빡빡하게 옮기는 것보다 가볍게 쓰는 편이라 저렇게 쓰기도 했네요.

    펜탁스 k200d로 카메라에 입문해서 지금도 펜탁스 dslr을 쓰고 있다보니 펜탁스->리코에 애정이 많았는데, 요새 사업하는 걸 보면 답답해서 팬이 안티가 되버렸습니다. 제일 안티는 호야지만.

    저 인터뷰에서 틀린 말을 하진 않았는데, 그럼 dlsr로 다시 돌아오는 사람들이 굳이 펜탁스를 선택할 이유가 있는가, 리코가 그런 이유를 제공하고 있는가? 라고 물어보면 그건 아닌것 같아서요.

    캐논이나 니콘이라면 저런 소리를 할 수 있는데, 리코는 자기들이 능력이 없으니까 현 상황을 좋은 식으로 해석한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지금이 아직도 펜탁스 lx 팔던 시절인줄 착각하는게 아닌가 싶어요.
  • profile
    필립      APPLE, IBM, FujiFilm And AMD! Rygen! 신형보다 구형이 취향. 種豆得豆 - 事必歸正 2019.05.20 00:59
    뭔가 그럴듯 한데 참 근거가 없어 보이는 말이네요.

    DSLR사용자가 촬영과정을 즐긴다.. 미러리스라고 안즐기는것도 아닐텐데 말이죠.

    방수카메라는 원래 기능/용도에 충실한 제품이라 늘 안정적이었어요. 다만 요즘 방수폰이 많이 나와서 이것도 꽤나 시장이 줄어들었텐데..

    DSLR이 반등에 오른다..? 글쎄요. 전혀 근거가 없어보이네요. 설령 DSLR이 다시 인기를 끌어도 리코/펜탁스 제품군을 살 이유가 있을까요.
  • ?
    mnchild 2019.05.20 02:00
    호야, 리코가 아니라 삼성이 펜탁스 브랜드를 인수해서 카메라 사업을 계속했으면 좋았을걸...
  • ?
    돋보기 2019.05.20 13:01
    최후에 살아남을 dslr브랜드들은 프레스시장에 내놓을만한 모델을 만들지 않는이상 죄다 미러리스에 밀릴겁니다.
  • ?
    호호 2019.05.20 15:31
    차라리 필름카메라 붐을 믿겠습니다..
  • profile
    AVG      멍멍이 2019.05.20 15:36
    저도 차라리 필름카메라가 흥하겠다는걸 믿기로..
  • ?
    노란껌 2019.05.20 18:42
    DSLR 이 분명히 찍는 재미는 더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자식셔터니 뭐니 기술은 계속 발전하지만 찰푸닥 하는 데세랄의 찍는 맛을 잊지 못하시는 분들도 계시기에
    짧게 보면 시장은 어느정도 양립 가능하겠죠
    큼지막하고 밝은 고급 광학식 뷰파인더도 좋아하시는 분들이 분명히 계실거고..
  • profile
    하루살이 2019.05.20 22:10
    리코가 적극적으로 만들고나서 이러면 몰라요..
  • ?
    포인트 팡팡! 2019.05.20 22:10
    하루살이님 축하합니다.
    팡팡!에 당첨되어 10포인트를 보너스로 받으셨습니다.
  • ?
    라온빛그림 2019.05.20 22:35
    분명 DSLR의 광학식 뷰파인더와 셔터음은 매력적이나 동급 미러리스 대비 큰 크기와 무게는 글쎄요.. 사진학과 나와서 업까지 이어오는 사람이라 찍는 과정을 못느끼는건지 가볍고 편리하면서 사진 퀄리티는 거의 동일한 미러리스가 훨씬 좋습니다. 서브로 RP산 이후로 특별한 이유 없으면 5D mark4쳐다도 안봅니다.
  • profile
    잼아저씨 2019.05.21 18:03
    RF가 SLR로 바뀐데는 TTL실상식이 주는 이점 때문이고 그 안에는 RF특유의 렌즈 동조 오류나 이중상 합치식 초점 방식 때문에 스플릿 스크린을 쓰는 SLR의 위상차 수동초점보다 부정확한 초점획득 능력이란 이유도 있습니다.
    사실상 (D)SLR은 촬상면에서 초점동작을 하는 미러리스보다 초점 정확도에서 앞설 수 없고 이는 고화소화 시대에서 더 낮은 경쟁력을 의미합니다. 물론 라이브뷰 모드는 미러리스나 구동이 같지만 그러면 굳이 미러를 쓸 이유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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