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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퍼온거)
2016.08.09 11:32

[욕설주의] 주겔러의 부산 운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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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17655 댓글 29

원본은 여기인데 1편이 짤려있는지라 그냥 복사해서 붙여넣었습니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superidea&no=74778&page=1

 

글에 욕설이나 표현이 좀 있긴 한데... 개인적으로는 기분 나쁜 욕설이 아니라, 추임새를 참 잘 넣었구나 싶어서 올려봐요.

 

글을 참 잘 쓰는 게, 역시 주식만 빼고 못하는 게 없는듯.

 

 

 

 

 


더 이상 앰창인생을 살 수 없어 머나먼 부산의 한 좆기업에 들어가게 되었다

이시팔롬의 회사는 차가 없으면 출퇴근 조차 불가능한 깡촌에 있는데다

유류비 지원은 10원한푼 안 해주면서 차를 쓸일은 존나게 많아서

야수의 심장을 쏘는 유신의 심정으로 땡빚을 내서 차를 한대 구입하였다


급식충 시절 디씨에서 반송 드립을 보며 낄낄대던 나..

결국 부산까지 와서 좆뺑이 치게 되었다

만약에 이걸 보고 있는 급식충 새끼가 있으면 당장끄고 공부해서 좋은회사가라 시팔

 


어쨌든 운전 경험이라곤 카트라이더에서 솔리드 R4 몰았던 경험을 제외하곤 전무한 나였지만

당장 생계가 막막하기에 차를 받아서 무작정 붇싼까지 몰고 내려갔다.

두 겨드랑이가 축축히 젖은채로 시팔 운전뭐 별거 없구만 하면서

노포 IC 를 지나는 순간 뭔가 던전 입구에 진입한 것 같은 이상한 느낌이 들기 시작했다.

 


부산길바닥에서 차를 몰아본 적이 없는 놈들을 위해 몇가지 사실을 말해주자면

이 좆같은 동네는

전쟁이후 갈아 엎은적이 있나 싶은 좆같이 열악한 도로망, 쓸데 없이 높은 인구밀도, 붇싼싸나이 특유의 허세

이 세가지가 조화를 이루며 인류 역사상 유래없는 지옥을 만들어 내었다.

5거리 6거리는 기본에 (로타리를 만들었다간 영원히 빠져나오지 못하는 일도 종종 생기기에 다 없애버린것 같다)

태어나서 처음보는 우회전신호에, 좌회전은거의 안된다고 보면 된다.

네비게이션 말만 듣고 300미터 앞 우측 중간 도로 입니다 하는데 시이팔 이게뭔말이야 싶어 도로를 보면

네갈래 길이 있는 이런 곳이다.

 

가뜩이나 도로망도 좆같은데 차도 좆나게 많고 거기다 이마에 역마살이라도 처박혀있는지

1초도 가만히 서있지 못하고 옆차선이 움직인다 싶으면 끼어드는 이동네는 수시로 차 창을 내리고

옆 차량과 가정사를 물어보는 씨끌벅적한 동네이다


가끔 6.25 터졌을때 낙동강에 방어선이 생겼던 이유는

북한놈들이 땅크를 몰고 부산에 들어갔다가

그 개좆같은 도로에 갇혀 전멸할까봐 망설여서 그랬던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글을 쓰기에 앞서 나는 나를 포함한 부산운전자들을 비하할 의도가 없다. 담담히 사실을 쓸 뿐이다.

 

1. 방향지시등

부산시에서 차량을 등록할 땐 방향지시등, 소위 '깜빡이'를 제거해야만 차량 등록 허가가 난다

뭔 개소리냐고? 실제로 부산에서 운전을 해본놈들은 알 것이다.

이 씨팔새끼들은 절대 깜빡이를 키지 않는다.


니가 깜빡이를 키는 순간 뒷차는

' 어 점마 점마 머고 부싼싸람 아이네!' 하면서 속도를 존나 높여 니 옆차뒤에 바짝 붙어 슬립스트림을 시전 할것이다

자신의 차앞으로 다른차들이 끼어드는 것은 차마 눈뜨고 보지 못하는 병신새끼들이다.


너도 붇싼에서 차선을 변경할땐 그냥 좀 비었다 싶으면 대가리부터 밀어넣고 보고

끼어 들기에 성공하면 그때 세레모니로 깜빡이를 키면 된다. 힘찬 크락션 소리가 너의 차선변경을 축하 해줄것이다.

 

붇싼에서 끼어들 때 한가지 팁이 있다면

니가 끼어들 차선의 반대 방향으로 깜빡이를 키자 그러면 반대 방향새끼가 마법처럼 속도를 존나 높여 니가 끼어들 자리를 없앨것이다

그때 원래 끼어들 차선의 차는 방심한 상태, 그 차 앞으로 유유히 들어가면 된다.

김여사 블랙박스 영상을 보고 응용을 해보자

 

2. 김여사

의외로 이동네에는 체감상 김여사들이 많지 않았다.

아마도 떨리는 마음으로 뒷유리창에 초보운전~ 당황하면 후진해요 이딴 스티커를 붙인다음

도로로 나선 그녀들은 정글에 던져진 한마리 토끼 마냥 사방에서 날아오는 패드립과

위협운전에 정신적 충격을 받아 진짜 집구석에서 밥이나 하던지, 아니면 그들과 똑같이 변했을지도 모른다. 마치 나처럼
 
 
 

3. 아이가 타고있어요

 

이 스티커를 차 뒤쪽에 붙이고 다니는 놈들은

 

자기 애새끼가 진짜 불에 활활 타고 있는지 운전을 상당히 개좆같이 한다.

 

원래 차 사고나서 애미애비가 의식을 잃으면

 

구조대원들한테 뒤에 탄 지 애새끼 구해달라고 붙이는 스티커이지만

 

이 동네에선 '난 운전 젖같이 해도 넌 내게 양보해라' 라는 의미로 붙이고 다니는 것 같다.

 

만약 타지역에서 온 사람이라면 그 즉시 사이드를 땡기고 차를 세워 이 스티커 붙인 차량들을 피해 가자.

 

이 새끼들 근처에서 운전을 하느니 도로 한복판에 서있는 편이 훨씬 안전하다

 

 

 

4. 외제차

 

이 지역은 변변찮은 회사 하나 없는 주제에 외제차들은 조온나게 많다.

 

내가 주로 해운대나 쓰면, 센틈시티 쪽을 자주 다녀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체감상 4대중 1대 꼴로 외제차들이다. 시팔 뭔 동네에 유전이라도 터졌는지..

 

급제동 급발진을 존나게 습관적으로 하면서 길바닥에 기름을 처 뿌리는 걸보면

 

진짜 유전이 있나 싶기도 하다.

 

어쨋든 보통 낮시간 외제차는 부잣집 사모님들이 탈거라 생각하고 얕잡아 보면,

 

축융부인 같은 붇싼 아지매들에게 찰진 욕을 들어 처먹을 수 있다.

 

람보르기니나 마세라티도 심심찮게 굴러다니므로

 

부산에 진입하기전 대물 한도를 10억으로 늘리고 과감하게 운전 하자

 

이 동네에선 잃을게 많은 놈이 브레이크를 밟는 법이다.

 

 

 

 

5.버스

 

경기권처럼 도로 중앙에 있는 섬형 정류장은 거의 본적이 없다. 만들수 있긴 하냐? 쨋든

 

부산 도로에서 이 버스새끼들은 이미 망한 도로위에 한층 더 좆같은 지옥을 펼쳐낸다.

 

옆 차량에 타고있는게 개새끼든 지애미든 중요하지 않다

 

승객들을 인질로 삼은 채 4차선에서 1차선까지 논스톱으로 차선 변경을 한다 개새끼들

 

이 개좆같은 도로에서 빡빡한 운행시간을 맞추려는건 이해가 가는데

 

손님 존나게 태우고 뒤집어 질듯이 운전하는 꼴을 보면 저게 버스기산지 저승의 뱃사공인지 싶다.

 

 

 

6.택시

 

버스기사들이 열심히 이 지옥의 텃밭을 일궈 놓으면 택시기사들은 거기에 불을 싸지른다.

 

일단 이 동네 길바닥에서 근처 차량 천장에 뭐가 달려있다 싶으면 무조건 피해라.

 

아님 니가 그안에 타든지

 

보통 운전자들의 심리적 방어선이 2-3m라고 치면 이 새끼들은 나노미터 급이다

 

연비 절감을 위한 자구책인지 앞차에 번호판을 붙인채로 가다가 옆차선이 조금이라도 빠르다 싶으면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고 바로 끼어드는 도로위의 미친 각설이 새끼들

 

차를 뽑기전 몇번 붇싼 시내에서 택시를 이용한 적이 있는데 이건 씨팔 도로 위를 달리는건지

 

요단강에서 레프팅을 하는 건지...

 

어색한 사투리로 '고..고마 아이씨 운전 지.,.직이네예'

 

이런말 한마디 해주면 '머고 붇싼 택시 처음타능교 내가 이래뵈도 중앙동 넘버 쓰리라 안카나

 

남바 완, 투는 다 사고로 디져뿟따아이가' 이런 꽁트도 찍을 수 있다.

 

 

도로위에서 이새끼들을 상대하려면 버스기사 정도는 데리고 와야하지만,

 

직접 상대하고 싶다면 문신 팔토시를 착용해보자. 분노조절잘해 짤방을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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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어우동매냐      주로(?) 가끔 게임글만 남기는 이상한 중년넘~ 2016.08.09 11:35
    운전 초보라 그런 듯.. ㅡ.ㅡ; 전 부산가서 운전 편하게 했는데... 양보도 잘 해주시고.. (인천 오너... -0-;;;)
  • ?
    치즈김밥 2016.08.09 11:42
    갑자기 터널앞에서 4차선에서 2차선으로 줄어들기도 하고..
    바깥차선이 비어서 잘달리는데 뜬금없이 공사중(........) 이라거나 해서 좀 다른 느낌이긴 하던...........
  • ?
    야메떼 2016.08.09 11:49
    요즘 부산갈일이 많아서 자주 타는데....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대응하면 됩니다..^^

    항상느끼는거지만 전 딱히 부산이 어렵거나 그러지 않더라구요..

    항상 지옥같은곳에서만 운전해서 그런가..
  • profile
    title: 누나dARI      Augmented Virtuality 2016.08.09 11:49
    저는 보았습니다... 그 칼같은 끼어들기를...
    방향지시등은 그저 침묵할 뿐..
  • ?
    우냥이 2016.08.09 11:52
    읰ㅋㅋ 재미있네여.
    면허 딸때 역주행 차량 2번 본게 떠오르네여
  • profile
    BREITLING      최고의 퍼포먼스. GIGGLEHD! 2016.08.09 11:54
    도시 운전 문화가 그래서 그런건지 방문객들도 X랄같습니다 방문객인지 어떻게 아냐고요
    차몰고 부산 놀러갔는데 사람들 기다리는데 반대편 역주행으로 쌔액 지나가더니 끼어들기 하는차도 한두대가 아니더라고요 거기에 놀러온 사람들이 대부분일진대 그 차들이라고 다르까..
  • profile
    title: 저사양아라 2016.08.09 12:10
    용인도 무섭던데 부산도 대단하나보네요.
    휴가철돼면 제가 사는 시골에서 운전 험하게 하는 차들 보면 '아 타지사람이구나'하고 감이 옵니다.
  • ?
    별들의속삭임      저 잘생긴거 아니에요!!!  프로필사진 처럼 생겼어요!!!  헤헤 2016.08.09 12:11
    아 ... 운전 좀 살살 해야 하는대 ... 제가 다 죄송합니다 ㅠㅠ
  • profile
    키세키 2016.08.09 12:12
    부산이 헬인가보네요 ㅋㅋ
  • profile
    향군 2016.08.09 12:15
    어엇 재밌군요 ㅋㅋ
  • ?
    맛있는튜햄      1차 예송논쟁으로 본 탕수육 부먹, 찍먹 논쟁에 대한 연구  2016 2016.08.09 12:27
    사실 부산도 다닐만 합니다.
    다만 개떡같은 도로+항만에 들어가는 트럭+택시+버스들의 환상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좀 다이눼믹할뿐...
  • profile
    레라 2016.08.09 12:32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가 저기있네???
  • profile
    Induky      자타공인 암드사랑 정회원입니다 (_ _) 2016.08.09 12:35
    현지인이 검증 해본 결과 사실로 판명 되었습니다. 땅땅땅!
  • profile
    VoxPopuli 2016.08.09 12:35
    희망 없는 도로, 대물 10억만 살아 남는다(???)
  • profile
    무기      헤헤... 기글의 숨은 키보드 빌런 겸 네크로멘서에욧 2016.08.09 12:41
    히익.... 좌회전금지 노 깜빡이 끼어들기 ㄷㄷㄷ...
  • profile
    그저그냥      지루한 일상도 때론 즐겁게 2016.08.09 13:14
    저는 부산사는 사람이지만.. 양보따윈 없는도시인거같습니다.최소 창문열고 손흔들어주면 끼워준다만...
    참고로 밤주행이 멋집니다!!
    - 광란의 버스
  • profile
    Retina 2016.08.09 13:23
    오전 1시엔 택시들이 시내에서 냅따 밟아버립니다.

    타고있으면 공포심 느껴요
  • profile
    아엠푸      3900X+64GB 2016.08.09 13:45
    어머니가 마산에 계십니다.
    내려갈때마다 부산을 방문 하지만.... 평일 평소때도 방향등 잘 키고 다닙니다. 차가 많아서 기어다니기는 하지만....ㅎ.ㅎ
  • profile
    아엠푸      3900X+64GB 2016.08.09 13:51
    하루 출퇴근만 100키로 가까이 운전하는 저로써는 비슷합니다. 인간군상들 모인곳이 거기서 거기라고.... 손가락 ㅄ들 집합소가 길거리에 널려 있습니다. 특히 주말에 강남 나가면 이건 뭐~ 부산하고 자매맺었는지 비슷한 사람들 많습니다. ㅎ.ㅎ
  • profile
    소스케 2016.08.09 13:58
    아!!!부산 몆번가봤지만 저렇게 쓸데없이 공감되네여!!!
  • profile
    20대미소년 2016.08.09 14:05
    부산은 출장갔을때...
    ktx 열차시간 빠듯해서 택시탔는데...

    기사아저씨한테 차시간 빠듯하다하니....

    시간 충분하네~~ 하시더니 미칠듯한 스피드로 급가속 급제동 신호위반 차선위반으로 주행...

    내려서 역 앞 편의점에서 컵라면 한그릇 먹고갈 수 있을정도로 널널하게 도착..
  • profile
    Induky      자타공인 암드사랑 정회원입니다 (_ _) 2016.08.09 14:12
    실제로 새벽엔 동래에서 부산역을 10분 컷 해주십니다(....)
  • profile
    평범한드라이버      자동차를 고치는 일을 하는 운전자 입니다. 2016.08.09 15:16
    제가 그걸 경험해봤었습니다 (...)

    동래역 앞에서 새벽 2시까지 술먹고 택시타고 부산역 토요코인 가는데 15분 에 끊더군요.. LPG 때우는 차가 힘이 약하다는건 옛말이라는걸 제대로 느꼈죠.
  • profile
    그래핀      컴맹이에요...사진 잘 못 찍어요... 2016.08.09 17:25
    저 부대복귀 시간 빠듯했는데 기사님이 경성대 부경대 역에서 용호동까지 순식간에 데려다 주셨어요(..)
  • profile
    title: 헤으응TundraMC      자타공인 암드사랑 TundraMC/애자락=MSI/난독증/무슨무슨 죄로 AMD 불매합니다 2016.08.09 14:12
    ...서울이 최고입니나.
  • profile
    맘보깅 2016.08.09 14:24
    서면교차로부근이헬입니다
  • profile
    스이드림      이리와요. 해치지 않아요. 2016.08.09 15:08
    끼어들기나 운전 스타일은 사실 별 상관없어요.. 이런건 어딜가나 겪을수 있습니다.
    부산은 도로의 형태, 구조의 문제가 심각한거지요..

    맨 오른쪽 차선으로 합류하는 차량이 5m 정도 앞의 교차로 신호를 받기위해 4~6차선을
    수평으로 횡단해야만 하는 도로구조에 문제가 잇어요..

    제가 운전을 하면서 직진을 하는데.. 차가 T 모양으로 가로막힌적이 있거든요..
    합류하는 차들이 줄줄이 이렇게 갑니다;;;

    정체가 심하거나 교통신호로 제어하기 힘든데가 많은지...
    경찰이 수신호로 교통정리를 하는곳이 많더라구요.
  • profile
    다솜이아빠 2016.08.09 16:39
    다른건 모르겠고 도로 상태는 최악인거 인정합니다.
    내비게이션 만들면서 국내에서 최악인 지역이 부산이죠.
    예전엔 세계 최고인줄 알았는데........
    얼마전 중국을 다녀왔더니 거긴 더 헬이더군요. =ㅅ=)a
    역시 대륙 스케일이란...........
  • ?
    BICLEO 2016.08.09 17:19
    부산사람인데...먼저밀어넣고 끼어들기 성공시 깜빡이 세레모니는 공감이되는군요 ㅠ
    서울근무때 운전에 쩔쩔매는 동료가 있길래 부산에서 연수를 좀 받는다면 운전 고수가 된다고 추천?해준적은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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