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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2017.09.17 09:26

레이 정비 근황

조회 수 3721 댓글 36

IMG_4418.JPG

 

모닝이랑 레이 터시는 분들 ... 

 

확인 잘 하고 타시길 바랍니다 _ _ 

 

엔진오일 가끔 확인해주세요. 

 

보증이라 살았어요 ㅠㅠ

 

 

워터펌프도 문제있어서 냉각수 누출된다길래 이것도 보증받았습니다. 

 

 

엔진오일이랑 냉각수가 새거가 됬어요!! 

 

나머지는 필터 비용이랑 아이들링 베어링 비용만 나왔네요. 

 

살살타야겠습니다.



  • ?
    맛있는튜햄      1차 예송논쟁으로 본 탕수육 부먹, 찍먹 논쟁에 대한 연구  2016 2017.09.17 09:30
    친구 마티즈가 누유되서 돈은 돈대로쓰고 엄청 고생하던데

    보증으로 처리되서 다행이네요
  • ?
    용산급행 2017.09.17 19:32
    5년 10만이라 살았심더...
  • profile
    title: 컴맹Induky      자타공인 암드사랑 정회원입니다 (_ _) 2017.09.17 09:40
    이게 모닝하고 레이만 그런게 아니라 마티즈 계통도 똑같은 증상이 있더군요 ㄱ-... 경차면 다 그런건지
  • ?
    용산급행 2017.09.17 19:33
    올뉴마티즈 미션 크랭크씰
    뉴모닝 미션 크랭크씰
    레이 엔진 레더프레임 ...

    다 겪어보네여
  • profile
    title: 월급루팡호무라      운명은 분명 바꿀 수 있어! 2017.09.17 09:57
    가끔 저런 거 보면 신차 경차를 살 돈으로 차라리 중고 중형차를 사볼까 싶은 생각도 들더군요.
  • ?
    용산급행 2017.09.17 19:33
    소형 준중형이 끌려요
  • profile
    평범한드라이버      자동차 정비사였던 운전자 입니다. (이직 준비중) 2017.09.17 10:53
    경차들이 씰링 종류가 잘 나갑니다. 출력을 낼려면 엔진회전수를 높게 가져가야 하는데 고무로 된 씰링종류중 직접적으로 회전체에 닿는 부분이 오래 버틸리가 없죠. 그리고 연비 조금이라도 높인답시고 냉각수 온도마저 일반적인 승용차보다 높게 유지하니
    고무나 플라스틱류 경화도 빠르고요.
  • ?
    부은면상 2017.09.17 12:00
    상대적으로 높은 회전으로 파워를 내야하는 경차 특성상 점화플러그, 엔진오일 교체주기도 꽤나 빠르죠

    특히 영업용으로 썼던 다마쓰들은 특성상 실린더 가스켓이 자주떠서 엔진오일과 냉각수가 스까듭밥을 한다거나 이걸 방지하려고 오너들이 써머스텟을 빼놓고 다니는 지뢰같은차들을 매매상에서 겁내 많이 봤지요
  • profile
    평범한드라이버      자동차 정비사였던 운전자 입니다. (이직 준비중) 2017.09.17 15:38
    써모스탯까지 빼고 다니는 수준이면 진짜 무섭네요..
  • ?
    부은면상 2017.09.17 15:47
    생각해보면 LPG 기관 온도가 휘발유보다 훨씬 높은걸로 알고 있는데 아마 냉각도 열악하니 미리 배수진을 치는게 아닌가 싶네요

    혹시나 중고 담았쓰 구하실때 참고하시길
  • profile
    평범한드라이버      자동차 정비사였던 운전자 입니다. (이직 준비중) 2017.09.17 23:13
    전 일하면서 가끔씩 담았쓰를 운전하는 일이 있는데 타본 소감은....

    아무튼 담았쓰를 제 자가용으로 구매할 일은 없을것 같습니다. 차라리 비싸도 레이 밴을 뽑을래요.
  • ?
    용산급행 2017.09.17 19:34
    살살 타야하나봐요 ㅠㅠ
  • profile
    평범한드라이버      자동차 정비사였던 운전자 입니다. (이직 준비중) 2017.09.17 23:16
    그런데 경차 자동은 살살 타면 차가 아예 안나가는게 함정이죠. 기본적으로 변속패턴 (올리는쪽) 이 2500 rpm 은 넘어야 하게끔 되어 있을겁니다. 저는 수동 타니까 속도가 30~40Km/h 이어도 엔진 출력이 아예 필요없이 기어가는 상태면 4단이나 5단 걸어놓고 1000 rpm 부근 유지하면서 잘 다니지만요..
  • ?
    포인트 팡팡! 2017.09.17 23:16
    평범한드라이버님 축하합니다.
    팡팡!에 당첨되어 5포인트를 보너스로 받으셨습니다.
  • ?
    용산급행 2017.09.18 00:32
    요새는 연비 좀 뽑을려고 살살 기어가는데 답답하긴 합니다.

    무념무상인 상태로 가면 괜찮긴 한데 가아끔 ... 추월하고 싶을떄가 있습니다.
  • profile
    낄낄 2017.09.17 11:37
    레이에 대한 호감이 줄어드네요..
  • ?
    부은면상 2017.09.17 11:58
    저배기량 경차들의 딜레마랄까요....

    준중형 배기량급의 차가 오히려 경차보다 관리가 훨씬 편합니다
  • ?
    용산급행 2017.09.17 19:34
    경차의 어쩔수 없는 숙명인가 봅니다.
  • ?
    부은면상 2017.09.17 12:01
    수고하셨습니다

    저라면 좀만 더 지지다가 쇼트나 엔진+ 하네스 아세이로 갈아보려고 했을거 같네요
  • ?
    용산급행 2017.09.17 19:34
    회사차라 ... 난감합니다
  • profile
    title: AMD하뉴      루이 2017.09.17 14:50
    내역을 보니 엔진이 터졌나보군요

    엔진 미션이 레이는 3년 6만이었던가요? --;

    큰사고가 안나서 다행이네요
  • ?
    용산급행 2017.09.17 19:35
    기아차가 일반이 3년 6만 / 엔진 5년 10만 이래요
  • ?
    analogic 2017.09.17 14:54
    엔진오일 라인에 냉각수가 유입된 것이라면 나중에 오일과 냉각수를 종종 점검해 주셔야 됩니다.
    완전히 플러싱 되지 않고 수리된 경우 찌꺼기들 떠다니면서 문제되는 경우가 있으니 첫 교한을 빠르게 해주시는 것도 방법이네요.
  • ?
    용산급행 2017.09.17 19:36
    오토큐를 믿습니다!!

    는 그 다음날 다시가서

    본넷 고정 볼트 사라져서 입고했었네요
  • ?
    analogic 2017.09.18 01:10
    저 찌꺼기 남는 것은 고의나 실수가 아니더라도 남을 수 밖에 없습니다.
    저거 완전히 없애려면 엔진과 냉각계통을 모두 새걸로 교환하는 것 밖에 방법이 없으니까요.
    조금씩 떨어져 나오는 찌꺼기를 새 냉각수와 오일로 계속 교환하면서 줄여나가는 것 밖에 방법이 없습니다.
    플러싱액을 사용하면 조금 더 빨리 없어지긴 하지만 완전히 없어지는 것은 아니니까요...
  • profile
    Henduino      Power to Perform. 2017.09.17 14:56
    출력이 작아서 상대적으로 높은 회전수를 가져가는 경차 특성이죠(.....) 4단 달린 경차 3종선물 모두 3단과 4단의 갭이 엄청나다 못해 광활해서 필수적으로 다들 조지고 다닌다고 하더라구요

    드라이브 벨트는 고질병이라고 알려졌는데, 보증 내라 다행이네요.
  • ?
    용산급행 2017.09.17 19:37
    100에 3500이니 흠.... 살살 가야쥬

    벨트는 보증끝나서 돈주고 갈았습니다.
  • profile
    title: 명사수청솔향 2017.09.17 19:53
    어머니 모닝이 어제 평소에 못들었던 이상한 소리 내던데 이걸까요??
  • ?
    용산급행 2017.09.17 19:58
    혹시 귀뚜라미 소리라면

    V-벨트랑 베어링 의심해보세요..

    저도 교체해서 잡았습니다.
  • profile
    평범한드라이버      자동차 정비사였던 운전자 입니다. (이직 준비중) 2017.09.17 23:11
    귀뚜라미 우는 소리면 99% 겉벨트 소음입니다. 모닝과 레이 고질병중 하나예요.
  • profile
    title: 명사수청솔향 2017.09.18 00:34
    와 두분 다 어떻게 아신건가요 ㄷㄷㄷㄷㄷ 2014년에 모닝 뽑으셨습니다. 그냥 고질병인가보네요.
  • ?
    용산급행 2017.09.18 00:48
    전 이미 다 체험을 해봤습니다....

    지금 회사차는 14년 3월 레이 입니다.

    2만 5천떄 인수해서 거이 5만 넘어가니깐 소리나더라고요..

    벨트랑 베어링 같이 갈았습니다.
  • profile
    title: 공돌이방송 2017.09.18 01:01
    삼성 SM520시리즈 이후의 국산 2000년이후 나온 차량은 타이밍벨트를 약 6~8만 5년정도 주기로 갈게 되면...
    타이밍벨트, 워터펌프,아이들 텐션베어링, 겉벨트,냉각수 , 경우에 따라서 캠축 리데나등등 한꺼번 싹다 가니 비용이 꽤 나가는듯(20~40만원) 하지만 10년 이상은 엔진쪽에 고장 하나 없이 멀쩡히 잘 탈수 있었지요.

    요즘같은 타이밍체인의 차량은 5년정도 넘으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최근 아는 지인의 스포티지 차량이 겨우 3년 넘어서 이상한 소리가 나서 수리하니 베어링쪽 부분이 나가서 약20만원정도 지출되는 것보면...

    물리적으로도 고무 타이밍벨트보다 금속 체인이 헐씬 베어링에 부담될것이고 80년대 중반부터 2010년 이전까지 타이밍벨트의 유행은 소음이 절감되는 장점이 확실히 컸기때문이었다고 생각됩니다. 다시말하면 잔진동을 고무벨트가 잡아서 여러모르 내구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 ?
    부은면상 2017.09.18 10:13
    타이밍 체인이 고무 타이밍벨트에 비하여 내구력이 있다는 전제는 오너의 오일주기를 잘지켜서 교체했을 경우이지요
    5년전 집차가 타이밍 체인 장착되어있는 n47 엔진이었는데 bsi 주기대로 교체하고 5.3만에 체인 끊겨서 엔진견적만 2000만원 가까이 나왔죠

    반면 싼마이 광유로 4천에 한번씩 갈았던 로오오체 lpi는 22만키로임에도
    아직 누유하나없이 쌩쌩합니다 세타엔진 스크래치요? 내시경 넣어보고 해도 멀쩡하더군요
  • profile
    title: 공돌이방송 2017.09.18 12:28
    요즘 유행하는 다운사이징 엔진의 터보까지 올린상태의 가솔린 엔진은 오일 관리가 대단히 중요하겠습니다.

    최대 40만RPM의 터보차저의 윤활 + 타이밍 체인의 윤활 + GDi의 조합
    내구성은 안드로메다로 가겠군요. ㅠㅠ
    경유마냥 미끌미끌한 연료도 아닌 가솔린은 ㅠㅠ
  • ?
    부은면상 2017.09.18 21:17
    지금 계약한차가 다운사이징 3.3 터보차인데... 유의해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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