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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2021.07.27 03:20

집에 세스코 불러보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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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805 댓글 41

새벽에.. 콤퓨타를 보고있는데.. 벽에 돈벌레(그리마) 한마리가 기어다니는게 포착되었습니다...

이거 한마리 보이면 다른 벌레도 엄청 많은거라던데..

세스코를 불러야겠죠.. 사는데가 빌라인지라 다른 가구/하수구에서 기어와서 소용없다는 얘기도 보이던데 하...

돈 얼마나 깨지려나...



  • profile
    올해도즐겁게 2021.07.27 03:27
    그리마는 번식력도 약하고 다른 벌레의 알을 먹어서 익충이라 들었습니다 그냥 가끔 보이면 집밖으로 풀어주세요
  • profile
    title: 가난한ReXian 2021.07.27 03:35
    그리마..가 익충인건 좋지만 얘가 먹이로 삼을만한 무언가가 집에 있다는게 문제랄까, 얘도 결국엔 벌레고 생긴게 저한틴 생리적으로 무리라...하하...
    하필 넓고 넓은 집안에서도 제 방에 당당히 등장을 하셔서 굉장히 불편한 상태입니다 ㅋㅋ큐ㅠㅜ
  • profile
    title: AMD포인 2021.07.27 06:04
    바선생인줄....
  • profile
    title: 가난한ReXian 2021.07.27 13:39
    바선생이었으면 여기 글올리기 전에 일단 세스코부터 찾았을 것 같네요 읔ㅋㅋㅋ
  • ?
    댕기동자 2021.07.27 07:18
    날씨가 더운 여름에는 벌레다 다른계절보다 더 많이 보이네요..
  • profile
    title: 가난한ReXian 2021.07.27 13:39
    작은 날벌레들은 솔직히 별 신경안쓰이는데 그리마같은건 어으..
  • profile
    title: 하와와미사토      여우 사토에요 ! 2021.07.27 07:38
    시골에 살면.. 화장실에 새벽에 한번씩 보일때마다 비명 지르곤 했는데 한 5번 정도 마주치니 이제는 그냥 슬리퍼로 때려 잡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굉장히 빠르기도 하고 사람이랑 마주치면 죽는다는걸 아는지 숨는것도 대단하게 잘 숨어요..근데 얘네가 나오고 나서는 저희집에 바퀴벌레나 다른 벌레가 출몰한적은 없었습니다. 세스코가 한달에 몇만원 정도 할텐데 심리적인 안정을 위한다면 추천 드리긴 하지만, 그래도 돈 벌레 때문에 부르시는건 조금 비 효율적이지 않나 싶어요.. 돈벌레가 주로 출몰하는 곳이 습한곳이랑 시멘트 냄새를 좋아해서 화장실에 자주 출몰 한다고 하는데, 세제 같은거 사용해서 청소를 한번 빡세게 하시거나 뜨거운물에 소금물 농도 높게 해서 흘려 보내거나 하는 식으로 잡아 보시는건 어떨까 싶습니다
  • profile
    title: 가난한ReXian 2021.07.27 13:41
    으음.. 일단 미뤄뒀던 화장실 청소부터 해야겠군요.
  • profile
    title: 귀요미까르르      프사는 맥주지만, 술은 못 먹음 2021.07.27 08:34
    바선생인줄.... (2)
  • profile
    title: 가난한ReXian 2021.07.27 13:41
    바선생이면.. 진짜 돈이고 뭐고 못참고 바로 불렀을겁니다 ㅇㅇ
  • profile
    리피 2021.07.27 09:33
    월 3만원 좀넘는거같던데
    세스코 가정집 플랜 홈페이지 들어가보시면 있어요
  • profile
    title: 가난한ReXian 2021.07.27 13:41
    의외로 그렇게 비싸진 않네요. 상담을 받아봐야하나..
  • profile
    냐아      (대충 좋은 소리) 2021.07.27 11:10
    아뇨 바선생이면 부를만 한데 그리마는 냅두는게 나아요. 괜히 돈벌레가 아니라.... 세스코 비용을 절약해 주거든요.
  • profile
    title: 가난한ReXian 2021.07.27 13:42
    그게 그리마 있으면 먹이(벌레)가 집에 많다는 소리다 vs 그리마 있어서 벌레가 없다는 소리다
    이 두개로 의견이 반반이라.. 불러야하나 말아야하나 솔직히 잠자는 사이에 제 근처 돌아다닌다고 생각하면 그것도 으..
  • profile
    냐아      (대충 좋은 소리) 2021.07.27 14:51
    시골집에 있을때 그리마 나오면 정말 좋았어요. 몇달간 벌레가 안보였거든요. 그리마 누가 잡고 다시 생기고.. 저는 경험상 후자이긴 합니다.
  • ?
    narikin 2021.07.27 12:03
    그리마가 있단 이야기는 바선생이 없단 이야기 입니다.
  • profile
    title: 가난한ReXian 2021.07.27 13:43
    찾아보면 다들 얘기가 반반이더라고요 ㅠ.. 먹을게 많다는거다vs걔 덕분에 벌레 없는거다 이렇게... 대체 뭘 믿어야하나!
    뭣보다 큰 벌레는 생리적으로 무리라 ㅠㅠ
  • profile
    title: 이과헥사곤윈      Close the World, Open the nExt 2021.07.27 22:28
    먹을게 많았던걸 돈선생이 잡아먹는다는 말인듯 하네요
    적어도 바선생은 없다는 뜻..
  • profile
    스파르타 2021.07.29 12:43
    전에 살던 빌라는 둘다 자주 출몰 했었죠
  • profile
    neon 2021.07.27 12:53
    그리마는 습한 곳에서 서식할텐데 집안 습한 곳을 건조하게 해주면 다시 오지는 않을까 하네요. 화장실 청소 자주 해주시구요.
  • profile
    title: 가난한ReXian 2021.07.27 13:44
    으어... 미뤄뒀던 화장실 청소를.. 그러고보면 올 여름은 생각보다 덜 습해서 에어컨 건조기를 한번도 안튼 것 같네요. 창문 열어놓고 지내니까 생각보다 버틸만 한것도 있고.. 건조기좀 틀어야겠습니다 ㄷㄷ
  • profile
    title: 야릇한동방의빛 2021.07.27 13:41
    배란다와 씽크대, 화장실 하수구를 벌레 못 올라오는 형태로 바꿔보시면 어떨까요?
  • profile
    title: 가난한ReXian 2021.07.27 13:45
    어.. 그걸 다 하기엔 제 지갑이 못버틸 것 같... 아직 대학생이라 ㅋㅋ큐ㅠㅠㅜ
  • profile
    title: 야릇한동방의빛 2021.07.27 13:46
    별로 안 비싸요? 입구에 항상 물 차있는 형태로 바꾸면 되거든요.

    정 어려우면 뚜껑 닫아두시고요.
  • profile
    title: 가난한ReXian 2021.07.27 13:48
    아, 배관을 뜯는게 아니라 뚜껑? 구멍쪽에 뭔가를 바꾸는건가요?
  • profile
    title: 야릇한동방의빛 2021.07.27 13:52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160F441596784DF21

    하수구 트랩 있잖아요. S자 배수관을 축약시켰다고 보시면 돼요. 관에 물 없을 때 벌레가 타고 들어오는 거라서 물이 차 있으면 되거든요.
  • profile
    title: 가난한ReXian 2021.07.27 13:57
    집안일에 손대기 시작한지 얼마 안돼서 제가 핳하..
    이런 물건도 있었군요..
  • profile
    단또 2021.07.27 13:59
    방역업체를 부르실거면 빨리 부르시는게 좋은거같아요
  • profile
    title: 가난한ReXian 2021.07.27 14:13
    그쵸.. 부를거면 빨리 불러야...
  • ?
    BLoo_i 2021.07.27 14:34
    개인적으론 바선생, 개미 아니면 집에서 벌레 나오는건 흔한 현상이라고 봅니다. 그렇게 막 심각한 상황은 아닌것 같네여.
  • profile
    title: 가난한ReXian 2021.07.27 17:22
    집의 내구도 측면에선 이게 맞는데.. 생긴게 넘사벽이라 ㄹㅇ...
  • profile
    MA징가 2021.07.27 16:44
    문제는 '그리마'라는 거라는 거죠.
    애가 다리가 좀 많은 게 아니라 쇼크 먹는 분들이 의외로 많죠.

    서울에서 몇 년 살았는데 화장실에서 중지 만한 캐나다 바퀴 보고 기절하는 줄 알았죠.
    서울에는 이런 캐나다 바퀴가 자리를 잡았다고 하더군요.
    그에 비해 그리마는 뭐... ㅋㅋㅋ
  • profile
    title: 가난한ReXian 2021.07.27 17:23
    이겁니다 이거 ㅋㅋㅋ
    진짜 생긴것만 좀 덜 혐이었으면 그래도 익충이거니~ 하고 넘겼을건데 그 흐릿한 스탠드 조명으로도 확연히 눈에 들어오는 압도적 다리 수... 으앜!
  • profile
    차단      you can hear the pain in her voice 2021.07.27 17:52
    집에 그리마가 잇다는것은 그보다 더큰짐승도 들어올 구멍이잇다는겁니다 !!!
  • profile
    MA징가 2021.07.27 19:26
    겁주지 마셍!!
    웬만한 집에 그리마보다 더 큰 곤충이 어디 있을까요.
    가능성 있는 유일한 곤충은 지네 뿐인데...
    그리고 "더큰짐승"이라니 생각만 해도 심쿵해요. +_+
  • profile
    title: 가난한ReXian 2021.07.27 20:42
    오.. 제발... 순간 험한 말 튀어나올 뻔 했습니다 ㅠㅠㅠ 상상해버렸다고요 아 ㅋㅋ쿠ㅜ쿠큐큐ㅠㅜㅠ
  • profile
    차단      you can hear the pain in her voice 2021.07.27 20:44
    허벅지만한 아나콘다 넣어드렸습니다 하나되는 시간가지세요~
  • profile
    title: 가난한ReXian 2021.07.27 20:46
    끠ㅑ야ㅏ아ㅏ아아아아앜!!!!!!!!!
  • profile
    veritas      EAGLE ლ(╹◡╹ლ)  2021.07.28 02:32
    엄마!!! 쥐구멍에 미키마우스가살아??
  • ?
    염발 2021.07.27 21:52
    세스코 초기 진단은 무료이니 한번 불러보셔도 좋습니다
  • profile
    소망노인복지센터 2021.07.29 10:11
    그리마를 조금 잡았더니 바선생이 생기고 꼽등씨도 생겼다는 후문이 있습니다 걍 두심이 청소 청결은 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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