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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퍼온거)
2019.10.14 00:51

옛날 데스크탑의 특징

profile
title: 문과호무라 https://gigglehd.com/gg/5825953
운명은 분명 바꿀 수 있어!
조회 수 2147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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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탑은 누워있고 그 위에 모니터를 올립니다. 

공간 절약(?)은 잘 되겠는데 왜 사라진 걸까요. 

아무래도 내구성+발열이 문제겠죠?



  • ?
    잎샘바람 2019.10.14 00:57
    고개 들고 올려서 쳐다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은근 불편해요.
    컴퓨터 책상들 보면 그 당시 디자인과 요즘 디자인이 아예 다른 것도 있구요
    책상 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기도 했습니다.
  • profile
    Veritas      EAGLE ლ(╹◡╹ლ)  2019.10.14 00:57
    적어도 486까지는 컴퓨터 쿨링이 메인 이슈일 정도로 뜨겁지는 않았고 덩치도 컸으니까 그랬을 것 같습니다.

    제 생각은 요즘 컴퓨터들도 저렇게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USB / 디스크 바로바로 삽입하기에도 좋고, 모니터 위치를 높게 두어야 할 때 공간 효율도 잘 나오고 깔끔하긴 합니다. 그래서 4U짜리 랙케이스 찾아다니고 있긴 한데...
  • ?
    고자되기 2019.10.14 00:59
    486dx2 66까진 쿨러를 안다니까
    시피유위에도 마킹을 이쁘게 눈에 잘뛰게 해놨었죠.
    그런데 제 486위에 칩을 흘렸더니 치익하고 증발했던 기억이 있는거보면 뜨겁긴했는데 그렇게 문제는 아니였나봅니다.
  • profile
    유카 2019.10.14 01:36
    모니터의 높이는 시선보다 낮게 두는게 목건강에 좋습니다.
  • profile
    Induky      자타공인 암드사랑 정회원입니다 (_ _) 2019.10.14 01:02
    지금은 다시 저런 디자인으로 돌아오면 좋겠어요. 공간절약 디자인으로는 저만한게 없는데..
  • profile
    title: 폭83등항해사      오늘도 꿈과 희망을 가지고! 맛있는 식사! Thank you for your service! 2019.10.14 01:04
    공간절약때문에 저도 저렇게 쓰고 싶어요 ㅠ
  • profile
    미야™      #PrayForKyoani 2019.10.14 01:02
    저 당시 케이스는 진짜 튼튼했던 걸로 기억해요.
  • profile
    쮸쀼쮸쀼 2019.10.14 01:07
    사실 펜티엄 133~166Mhz급까지도 저런 식으로 눕혀 쓰는 케이스로 된 PC가 꽤 출시되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1995~1996년에 LG나 삼성에서 출시된 PC 중 간판모델이 그런 식이었거든요.
  • ?
    오곡미숫가루 2019.10.14 01:10
    요즘 나오는 일체형 PC가 저런 형태의 장점을 대부분 가져왔다고 생각합니다.
  • profile
    5KYL1N3      읭 2019.10.14 01:16
    저렇게 나오는 케이스를 크라이오릭에서 본 것 같은데 거의 안나오긴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발열 때문이겠죠..
  • profile
    유카 2019.10.14 01:34
    옛날이라고 꼭 저렇게 눕혀쓰진 않았읍니다. 그때도 타워형 케이스는 있었어영.
    그리고 요샌 저렇게 쓰는것을 선호하지 않는 이유를 생각해보면 저 때보다 모니터가 엄청 커졌읍니다. 32인치 모니터 같은게 케이스 위에 올라간다면 컴터를 쓰는 내내 목을 위로 들고있어야 할테니 엄청 힘들거에영.
  • ?
    analogic 2019.10.14 01:41
    요즘 나오는 케이스들 철판 두께로 저렇게 만들면 금방 휘어질겁니다.
    저렇게 만들려면 원가가 꽤나 많이 들겁니다.
  • profile
    MELTDOWN 2019.10.14 02:13
    요즘 잘 나오는 완제품 슬림형(보통 델이나 HP?) 데탑의 경우 눕힐수 있도록 되어있고 실제 저렇게 쓰시는 분들도 있죠.
    비주류가 된건 분명하긴해요.
  • ?
    title: 명사수깍지 2019.10.14 02:23
    옛날 컴퓨터 케이스는 CRT 모니터 둘 수 있을 정도로 투박하고 단단한 쇳덩어리였는데 지금은 얇아서 무리죠.
  • profile
    lightroo 2019.10.14 04:31
    당시에는 모니터가 지금처럼 크지가 않았어요,,,14인치 시대이니. 컴퓨터가 책상을 너무 많이 차지 하다보니 저걸 세워 쓰거나 책상 아래로 내려놓고 썼죠.
  • profile
    title: AMDpoin_:D 2019.10.14 06:17
    저런케이스로 하나 조립하고 싶어요....
  • profile
    title: 저사양아라 2019.10.14 08:06
    요즘은 철판이 얇아서 바로 우그러질거 같아요.
    그리고 타워형 = 고성능 멋지다 라는 인식이 있었습니다.
  • profile
    평범한드라이버      자동차를 고치는 일을 하는 운전자 입니다. 2019.10.14 08:58
    제가 HTPC 케이스 위에 LCD 모니터 올려서 쓰고 있는데 써 보면 저 방식이 왜 도태될수밖에 없는지 알수 있게 됩니다.

    책상 밑의 공간은 남지만 책상 위가 비좁아 보이고
    오랫동안 보고 있을려면 목이... 많이 아픕니다.
  • profile
    title: 공돌이방송 2019.10.14 09:09
    아라님 말씀처럼 당시 타워형이 고급형이라는 이미지가 확실히 담겨 있어 고급사용자들이 주로 가격대비 고성능 조립PC를 입맛에 맛게 꾸미다보니 타워형이 대세였던 것 같습니다.

    맥의 퀴드로나 HP , 컴팩 , DEC 같은 회사들의 끝판왕 모델들이 주로 타워형이었거든요.
  • ?
    Tego 2019.10.14 10:20
    전 척추 건강을 생각해서 되도록이면 모니터를 위로 올리는 편인데 요즘은 저런 형식의 컴퓨터 케이스가 없어서 아쉬워요. 그나마 프렉탈 디자인인가? 거기서 한가지가 있던 모양인데 지금은 단종 되었네요 ㅜㅜ
  • profile
    가우스군      푸른 풍경속으로..... 2019.10.14 10:24
    타워형이 선망의 대상인 것도 있고

    현행 케이스들이 많이 경량화 되서 그런것도 있구요

    하지만 여전히 대기업 PC(HP,삼성 등)의 PC들은 (특히 슬림형) 탑다운형의 사용방식도 염두해 두고 설계되는 편입니다.

    (측면에 달린 고무 다릿발이라던가.... 단순한 뚜껑인데 무식하게 두껍고 가운데 보강재도 지나가는 등)

    사실 탑다운형 사용방식의 가장 큰 문제점은 현행 모니터들이 가로로 길기 때문에, 쓸만한 크기의 모니터를 얹으면 본체보다 모니터가 더 튀어나와 볼때 꽤 불안해보인다는 거죠..

    거기다가 그런 수요는 모니터 일체형 PC들이 수요를 많이 잡아먹은것 같구요
  • profile
    우타하      (외눈) IRIWAYO >_< 2019.10.14 10:52
    저런 피씨의 본체를 열어보시면 알게 될겁니다
    케이스 두께부터 무겁고 튼튼한 재질로 제조되고
    본체 내부도 철제 프레임으로 구성되어 있죠... 겁나게 무거워요

    내구성만큼은 지금보다는 더 튼튼할겁니다.. 문제는 가격이었죠..
  • profile
    그게말입니다      맛집치프..... 2019.10.14 10:52
    +특징
    터보 버튼이 있다
  • profile
    title: 하와와이루파      메이드 모에!! 2019.10.14 11:05
    옛날 PC 케이스들은 내구성이 끝내주더군요.
  • profile
    Centrair      http://centrair.kr 2019.10.14 11:22
    저게 정통 데스크탑이고 지금 같이 세워 쓰는 건 타워라고 따로 불렀는 데..
  • ?
    AleaNs      iPhone 11Pro / 2018 iPad Pro 12.9" LTE / Apple Watch 5th 2019.10.14 11:47
    비율이... 안 맞을 거 같네요. 제꺼는.
    당장 제 컴퓨터는 저렇게 눞혀서 쓸 수도 있지만, 발열 관리가 안될 것이 뻔하고...
    일단, 모니터를 받칠만큼 튼튼하질 않아요;;
  • ?
    테브리오 2019.10.14 14:05
    생각해보니 01년도에 산 컴퓨터 본체를 실수로 굴렸는데 내부 부품이 고장없이 잘 작동했드랬죠.
    다만 아마 하드는 베드섹터가 작렬됐을듯 싶습니다.
  • profile
    20대미소년 2019.10.14 22:22
    저런방식은 본체 열때마다 모니터를 들어서 옮겨야하기때문에
    본체를 자주여는 하드웨어 매니아들은 금방 후회할겁니다.
  • profile
    그라나다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다. 2019.10.16 10:00
    본체 발열걱정이 없을떄라서...
  • ?
    yaimma 2019.10.16 13:28
    모니터 / 본체 따로 두고 본체 위에 프린터를 올려두고 썼던 기억이 나네요.
    통상 컴퓨터 전용 책상이 따로 있었지요.
  • ?
    RPCH 2019.10.16 13:58
    저런 디자인은 PC가 본래 개인용이 아닌, 기업의 업무용 장비였던 것의 영향입니다.
    요즘에야 업무 환경에나 쪼~오금 신경이라도 쓰지만, 당시 사무실은 따닥따닥 닭장처럼 밀집된 1평 남짓한 책상들이 줄지어 늘어선 상황이었으니까요.
    어떻게든 책상 위 공간을 아끼려면 저런 디자인밖에 답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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