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기글하드웨어기글하드웨어

커뮤니티 게시판 : 아주 기본적인 네티켓만 지킨다면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커뮤니티 게시판입니다. 포럼에서 다루는 주제는 각각의 포럼 게시판을 우선 이용해 주시고, 민감한 소재는 비공개 게시판이나 수상한 게시판에, 홍보는 홍보/외부 사용기 게시판에 써 주세요. 질문은 포럼 게시판의 질문/토론 카테고리를 사용해 주세요.

profile
냐아 https://gigglehd.com/gg/11214931
(대충 좋은 소리)
조회 수 917 댓글 38

https://news.v.daum.net/v/20211107092400147

 

mania-done-f1b213cc2b24ec73bc3968b6094384e1.jpg

 

아아.. 또... 이놈의... 화력덕후... 국가가... 빌드업을...



  • profile
    title: 가난한AKG-3 2021.11.07 17:58
    방산비리만 줄어들면 좋을텐데 말이죠.
  • profile
    title: 흑우FactCore      Fact Bomber 2021.11.07 18:22
    항모도 전단이 아닌 항모 혼자만 있으면 차크리 나루에벳 꼴 나기 십상인데…
    현재 구축함 및 잠수함 편제도 충분하지 않은 상황에서는 호위 함대 붙여주기도 빠듯한 마당이고 현재 운용중인 함대방공이 구성 가능한 구축함들도 수량이 많은게 아닌 상황에서는 방공이 아무리 좋다 한들 고가치 표적일 수 밖에…
  • profile
    동방의빛 2021.11.07 18:28
    그러니 소련 교리를 따르는 초대형 항모가 필요하겠군요!
  • profile
    title: 흑우FactCore      Fact Bomber 2021.11.07 18:31
    소련의 교리의 문제점이 정작 항모가 중무장을 하면서 내부 용적이 줄어서 항모의 본연의 목적인 함재기 운용 성능과 중요한 함재기 탑재량이 왕창 깎여서 항모의 역할을 하기 힘든 물건이 되었다는…

    그리고 역설적으로 항모가 개함방공을 해야 하는 지경에 오면 항모 전단이 괴멸당한 상황인데 대부분 항모의 개함방공 능력은 그다지 좋은 편이 아닙니다. 항모의 위력은 항모 전단의 함대 방공의 방어력과 함재기에서 나오는거지 항모 자체가 강한건 아니니 말입니다.
  • profile
    동방의빛 2021.11.07 18:36
    탑재량이 부족하면 크기를 더 키우면 되잖아요?
  • profile
    title: 흑우FactCore      Fact Bomber 2021.11.07 18:44
    항모인데 항모가 아니게 된다니까요…?
    항모의 역할은 함재기 운용을 통한 재공권 장악과 지속적인 항공 화력 투사인데 이걸 개함방공 투자한다고 대공 병기로 떡칠하면 격납고 함제기 공간이 왕창 깎여나가고 수직발사대로 인한 비행갑판 데드존으로 인해서 오히려 함재기운용에 큰 지장을 초례하는 꼴 밖에 안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끌어올린 개함 방공 능력이 역으로 만에 하나 뚫릴 경우에는 가뜩이나 함재기 연료 및 함재기 무장고라는 크리티컬 포인트가 존재하는 와중에 개함방공을 위해 떡칠한 수직 발사대가 곳곳이 크리티컬 포인트라 단 한방에 유폭으로 이어질 위험이 크죠.
    그리고 설령 유폭으로 굉침당하지 않더라도 갑판 날려먹고 함재기 이착륙 불가 상황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러시아의 키예프급 항공중순양함과 어드미럴 쿠즈네조프급 항공순양함만 보더레도 이게 항모인지 함제기 이착륙 기능 딸린 미사일 모함인지 모를 지경입니다.
    러시아의 입장상 미국의 항공모함 전대를 상대할 전대를 구성하기 힘든 재정난으로 인해서 항모에 몰빵을 한다는 식으로 진행한거라 무진장 많은 대구경 CIWS체계와 함대함 교전을 상정한 대형 쉽렉 미사일까지 탑제한.. 현대적인 관점에서 본다면 2차세계대전 회귀 수준의 주객전도 그 자체죠.
  • profile
    zlzleking      쌈마이 5.1.2 굴리고 있습니다 (...) 2021.11.07 18:43
    계획상으로는 7기동전단이 그대로 항모전단으로 편성될 테니 그쪽은 신경 안 쓰셔도 될 것 같습니다.
  • profile
    title: 흑우FactCore      Fact Bomber 2021.11.07 18:59
    7기동전단에서 이지스함 일부 차출해다가 전단 새로 만들 줄 알았는데 7기동전단이 항모전단이 된다면 그다지 걱정할 필요는 없겠군요.
  • profile
    아스트랄로피테쿠스 2021.11.07 19:02
    호위 전력 부족은 세종B2와 KDDX가 먼저 배치된다는거 생각하면 별로 문제 ㅇ벗는 사항입니다…
    7전단 자체가 항모 호위전력으로 충분한지라 여기에 항모하고 지원전력 넣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항모 반대론에서 최소한 무슨 전력 무슨 전력도 없는데 무슨 항모냐, 는 주장은 의미 없습니다.
    이미 그걸 충족할 전력 확보 계획은 잘 돌아가고 있습니다.
    솔직히 계속 이 주장하는 사람들 정작 국군 전력 확보 계획에는 전혀 관심 없는 패션 밀덕이지 시퍼여
  • profile
    title: 흑우FactCore      Fact Bomber 2021.11.07 19:29
    위에서 설명했다시피 괜한 걱정이였습니다.
    근데 그래도 북한놈들이 잠수함에 올인하는데 대잠 전력도 좀 충분히 충원해야 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북한과 중국의 잠수함이 아무리 바다의 경운기라 하지만 이를 무시할 수는 없으니 말입니다.
  • profile
    아스트랄로피테쿠스 2021.11.07 19:56
    그래서 P-8하고 시호크 도입 확정되었습니다.
    신규 건조되는 함정들도 FFX B1부터 다들 대잠작전 신경써서 나오고 있구여
    괜히 제가 두번째 문단을 달은게 아닙니다. 전력 확보는 차근차근 다 되어가고 있어여.
    전력 다 갖추고 항모 가지겠다는데
    호위 전력 부족하니 항모는 과녁이다, 이소리만 하는건지 참…
  • profile
    title: 흑우FactCore      Fact Bomber 2021.11.07 20:33
    뭐 국방부가 포방부 소리 들어먹을 정도로 국군에서 육군이 비대한 좀 기이한 구조라서 그런 말이 나오는거라 봅니다.
    솔직히 규모가 큰 만큼 기사도 자주 나오고 당연히 현역 복무한 인원도 육군이 가장 규모가 크니 관심사가 육군으로 쏠리고 공군과 해군은 좀 아오안인 감이 크니 화력 짱짱한 육군과 볼거리 많은 공군 전투기 등등은 잘 알아도 해군은 동형함에 몇척인지 장비가 어떤지는 관심이 없으니 말이죠.
    대부분 해군 하면 천안함이나 청해부대 정도밖에 모르는… 좀 극단적인 사례로는 3척(?)밖에 없는 귀한 이지스함 중 한대를 왜 황해, 서해, 남해에 한대씩 배치 안하고 아덴만으로 파견을 보내는지… 하는 말도 들어봤습니다.
  • profile
    아스트랄로피테쿠스 2021.11.07 20:36
    세종대왕급은 해외에 파병된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해군 함정은 평시에 풀로 안돌리는게 기본입니다.
    작전/훈련/정비 3교대로 돌려여
  • profile
    title: 흑우FactCore      Fact Bomber 2021.11.07 20:53
    제가 한 이야기는 아니고 들은 이야기입니다. 당연 3교대 로테이션도 잘 알고 있죠.
    그래서 저도 듣고 이게 뭔 개소리라냐 하고 황당해한 이야기입니다.
  • profile
    린_ 2021.11.10 13:20
    해군함정은 지금은 작전/훈련-정비 2교대가 기본인거같습니다 ㅜㅜ..살려주... // 세종급은 파병은 안가고 림팩정도만 갑니다.
  • profile
    동방의빛 2021.11.07 18:27
    KF-21N 진짜 가나요!
  • profile
    아스트랄로피테쿠스 2021.11.07 19:09
    해군부터가 항모를 확보한다는 목표를 제외한 모든 점에서 보수적인 사업 진행을 하는지라
    항모 운용 경험을 쌓아야 하는 CVX는 STOVL로 35B를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난중에 스폰손 및 경사갑판 설치해서 어레스팅 기어 착함 능력을 부여할 수도 있을테구여
  • profile
    title: 가난한까마귀      잠을 미루는 건 내일이 오지 않길 바래서야. 2021.11.07 18:32
    "경항모는 3만 톤급으로 건조된다지만 사실 짓다 보면 더 늘어납니다. 해군 대형 함정들이 거의 그랬습니다. 장담컨대 경항모도 최소 4만 톤 안팎까지 커질 것입니다."
  • profile
    동방의빛 2021.11.07 18:36
    슈퍼캐리어가 될 것 같아서 두근두근하네요.
  • profile
    아스트랄로피테쿠스 2021.11.07 19:09
    아 미군이 9만톤 미만은 경항모라고 했다니까여 ㅎㅎ
  • profile
    title: 헤으응TundraMC      자타공인 암드사랑 TundraMC/애자락=MSI/난독증/무슨무슨 죄로 AMD 불매합니다 2021.11.07 18:48
    ??? : 이것저것 때려박았더니 커졌어요.
  • profile
    title: 흑우슈베아츠      사람말을 할수 있는 흑우가 있다? 뿌슝빠슝 2021.11.07 19:33
    항모 만드는건 개인적으로 좀 아닌거같은데... 아무리 생각해도 한국 전력으론 그냥 과녁판이라... 만든다해도 어디에 쓰려나요? 북한은 없어도 탈탈 털고, 중국 일본?
  • profile
    아스트랄로피테쿠스 2021.11.07 20:02
    국군이 항모를 필요로 하는 대상이면 뭐… 하나밖에 ㅇ벗죠? 미국이 망한 것도 아니고.
    애초에 헬북아 전체적으로 빠르게 군비를 확충하는 분위기라
    이제 항모는 헬북아 안보 환경에서 일방적 객체로 전락하지 않기 위한 입구컷이 되었습니다.
    전면전에서 상대의 대칭전력을 상대하려면 결국 같은 종류의 대칭전력을 갖춰야 합니다.

    그리고 이미 7전단만 해도 왠만한 공격에 일방적으로 분쇄될 전력이 아닙니다.
    이지스 1척만 있어도 왠만한 중형 항모 전단이
    최소한의 직엄전력을 제외한 모든 전력을 쏟아부어야 겨우 무력화시킬까 말까 합니다.
    한국 항모가 과녁판이면 이 세상에 과녁판 아닌 항모는 미군 항모밖에 없습니다.
    미군이 돈을 쳐바른거지 보통 항모 호위전력은 우리나라 해군 7전단 수준이나 그정도도 안됩니다.

    위에도 적었듯이 호위전력 없으니 우리 항모는 과녁판이다, 이런 주장은
    국군 전력 개선 계획에 전혀 관심이 없다는 소리밖에 안됩니다.
    다들 몇년 전부터 보도되기 시작한 계획들인데 왜 암튼 없다고 하는거지?

    제 추측으로는 남해, 특히 제주도-이어도 해역쪽 동중국해가 주된 작전영역이 되지 싶습니다.
    해당 공역이 공군에게 있어서 생각보다 중요한 동네인데,
    정작 제주도에는 군공항을 박을 입지가 없다시피 하거든요.
    그렇다고 거기에 급유기와 통제기, 즉응전력을 유지한다고 혹사시키는 것보단…
  • profile
    동방의빛 2021.11.07 23:38
    일본이 항모를 뽑는 바람에...국민정서상 이젠 항모를 가질 수 밖에 없어졌어요.
  • profile
    아스트랄로피테쿠스 2021.11.08 10:38
    국민 정서 문제가 아니라 전시 전장 주도권을 가지려면 항모가 필수가 된거져
    수치상으로 열세한 전력이라도 주도권을 가지면 운신폭이 확 넓어지는데,
    항모가 있는 측이 항모가 없는 측에 대해 주도권 싸움에서 절대적으로 우세한지라
  • profile
    동방의빛 2021.11.08 10:56
    아마도 중국에게 쓰게 될 물건인데, 황해가 너무 얕아요. 그렇다고 동해에 두는 것도 이상하고요. 결국엔 아예 해외파견용이란 말이 되거든요.
  • profile
    아스트랄로피테쿠스 2021.11.08 11:01
    제주도는 우리나라 아닙니까?
    그리고 황해면 몰라도 남해, 동중국해 정도면 충분히 항모가 기동할만한 동네죠?
  • profile
    동방의빛 2021.11.08 11:03
    아니 땅 너머에 두는게 이상해진다는거지요. 땅 너머에서 출격하느니 그냥 땅에서 출격하는게 맞지요. 제주도 뒤쪽에 둘거면 의미가 있나요? 결국 대만해협 같은 파견용이에요.
  • profile
    아스트랄로피테쿠스 2021.11.08 11:06
    제주도에는 군공항을 유치할 입지가 마땅치 않다니까요?
    단순히 접근성과 안전성, 환경영향 정도만 보면 되는 민간공항과 달리 군공항은 따져야 할게 많습니다. 제주도-이어도 공역이 공군에게 있어서 생각보다 중요한 동네기도 하고요.
    - 그리고 좋은 민간공항의 조건은 군공항과 상당수 겹치기도 해서,
    이미 제주공항이 있는 시점에서 군공항 박을 자리는 전무하다고 봐야합니다.
    그런데 군공항을 박기가 힘들고, 지상 발진 항공기로 해당 공역을 지키는데 들어가는 비용이 크다면 항모를 배치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되겠죠? 마침 해군기지도 있고.

    국군은 안보의 주축도 아니고 '파병'을 주목적으로 하는 무기 체계를 희희낙락 받아들일 군대가 아닙니다. '파병용'으로도 쓸 수 있는 무기라면 모를까 '대놓고 파병용'이라고요?
    아무리 군대 이미지와 대우가 안좋다지만 그래서 더더욱 국방에 헌신한다는 명예에 매달리는 집단인데 용병취급이라니… 이건 좀 너무한 것 같은데여
  • profile
    벨드록 2021.11.07 21:30
    ??? : 이모~! 여기 중(重, 中아님)함모 같은 경함모 하나요~!
  • profile
    title: 공돌이공탱이      국가 공인 공돌이 2021.11.07 23:17
    고가치 표적 논란, 핵잠수함이 더 급하다 등 많은 논란이 있지만
    기왕 하기로 한거 함재기 선택폭이 넓은
    EMAlS시스템을 도입해서 향후 50년은 쓸 우리만의 무기 시스템을 구축했으면
    좋겠네요
  • ?
    hjk9860 2021.11.07 23:47
    한번 뽑으면 징하게 우려먹는 무기체계인 만큼 한번 뽑을때 제대로 된걸로 뽑으면 좋겠어요
    그러니 기왕 가는거 7만톤급으로......
  • profile
    아스트랄로피테쿠스 2021.11.08 10:35
    해군은 차근차근 항모 운용경험을 쌓으려는건지
    평시 운용에 부담이 적은 수직착륙기로 먼저 시작하려는 모양이더라는
    스키점프 항모라도 경사갑판 개수만 하면 인도처럼 어레스팅기어 착륙도 가능하고요

    항모 운용 경험을 쌓고 KF-21도 적당히 물이 오르면 국산 함재기를 만들어서 CATOBAR 항모로 가지 싶습니다.
  • profile
    title: 야행성Lynen      벗어날 수 없는 병의 굴레 2021.11.08 01:15
    이왕 하는 거 핵추진으로 (???)
  • profile
    캐츄미 2021.11.08 08:06
    항모는 우리사정에 사대강급 낭비인데
    해군력이 정 필요하면 그냥 핵잠으로 가야죠
  • ?
    sdhm 2021.11.08 10:21
    핵잠은 정치적으로 이유로 인해 항모 이상으로 도입하기 어렵죠.
    농축률 20% 미만조차 미국과의 협의가 있어야 가능한 상황인데, 미국은 핵에 대해서는 무진장 까다로운지라 이것부터 해결하고 핵잠이니 뭐니 해야 합니다.
  • profile
    아스트랄로피테쿠스 2021.11.08 10:33
    핵잠이 더 힘들고, 우리나라가 처한 안보 환경상 이젠 항모가 입구컷인 상황이라니까요(…)
    주변국들이 항모를 갖추기 시작한 시점에서 이젠 항모 없으면 그냥 피주머니 밖에 안됩니다.
    항모를 가질 수 밖에 없게 만든 헬북아를 탓하십쇼
  • profile
    title: 고양이부천맨      Life is not a game 2021.11.08 23:36
    핵잠과 항모는 솔직히 중국 일본 러시아 견제용이라서... 고려해야 될 것이 많지요.
    북한에는 방공/대잠 잘되는 구축함만 있어도 커버 가능하니까요.
    하지만, 대한민국의 국력과 미래를 생각할 때 이제는 결심해도 크게 문제될 것 없다고 봅니다.
    어차피 20-30년의 장기 과제가 될테니 시간을 가지고 접근해야 하겠지요.

작성된지 4주일이 지난 글에는 새 코멘트를 달 수 없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이벤트 [MSI] 장패드 이벤트 선정 결과 2 낄낄 2022.05.17 169
63584 방구차 투표하고 왔습니다 title: 공돌이공탱이 2022.03.04 150
63583 잡담 로지텍 흑우 회로 풀가동 중 갑자기 파킨 난 썰 2 title: 흑우FactCore 2022.03.04 413
63582 핫딜 [이베이] 자브라 85T 그레이 67.99달러 14 file title: 흑우슈베아츠 2022.03.04 457
63581 잡담 지슈라 산지 딱 한달지났는데 3 file 고자되기 2022.03.04 360
63580 잡담 s22 취소했네요... 16 투명드래곤 2022.03.04 701
63579 퍼온글 사유지도 불법주차 단속 가능해진다 차고지 증명... 25 file title: NVIDIA하뉴 2022.03.04 1234
63578 잡담 우크라이나 원전 공격 당했네요.. 13 오크마법사 2022.03.04 937
63577 잡담 매너가 사랑(?!)을 만드는데 말이지요... 11 랩탑 2022.03.04 577
63576 방구차 사전투표 방구차 해봅니다 file 성우덕후 2022.03.04 241
63575 퍼온글 러시아 주식방송 근황.gif 5 file title: 어른이유니 2022.03.04 1340
63574 방구차 오늘은 사전 투표일입니다. 5 file 낄낄 2022.03.04 352
63573 잡담 재밌는거 발견 3 file title: 흑우BEE3E3 2022.03.04 617
63572 잡담 오늘부터 사전 투표 날이군요 5 file title: NVIDIA하뉴 2022.03.04 308
63571 잡담 단파 라디오를 구매해보았어요 3 file 부녀자 2022.03.04 384
63570 잡담 굳이 3만원이나 주고 15년된 이어폰을 샀습니다 21 file Mr.10% 2022.03.04 1202
63569 핫딜 네이버 페이 10원 2 title: 여우헤으응 2022.03.04 232
63568 퍼온글 현시점에서 출근하기 싫은 회사 1위 10 file title: 여우헤으응 2022.03.03 1222
63567 퍼온글 노르웨이 멘사 IQ 테스트 15 title: 인텔Arc 2022.03.03 884
63566 잡담 피씨방 채굴논란 30 깡하로 2022.03.03 1084
63565 퍼온글 OO, 포기하면 수명 150세 12 title: 여우헤으응 2022.03.03 943
63564 잡담 괜한 기대를 했네요 11 file title: 흑우슈베아츠 2022.03.03 515
63563 장터 펠리칸 s22 울트라 케이스 등산로 엽니다. file 아마하네마도카 2022.03.03 349
63562 잡담 쉐보레 공인 똥차로 선정된 제 차 6 title: 여우헤으응 2022.03.03 782
63561 잡담 삼성 15w 무선충전 듀오 후기 6 file ASTRAY 2022.03.03 581
63560 잡담 갑자기 스플뎀 맞은 한국 5 Blackbot 2022.03.03 886
63559 퍼온글 숨은 사진 찾기 15 file title: 가난한AKG-3 2022.03.03 455
63558 잡담 니덱팬 사랑해요... 3 file title: 하와와360ghz 2022.03.03 391
63557 퍼온글 낙엽에 숨어서 기회를 노리는 맹수 2 file title: 어른이유니 2022.03.03 503
63556 잡담 안녕하세요. 똥믈리에 왔습니다. 20 file 뚜찌`zXie 2022.03.03 589
63555 퍼온글 건담 근황 8 file title: 어른이유니 2022.03.03 518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 2200 Next
/ 2200

최근 코멘트 30개
영원의여행자
13:49
veritas
13:42
포도맛계란
13:41
veritas
13:41
급식단
13:40
야메떼
13:39
야메떼
13:38
준0111
13:36
낄낄
13:34
포도맛계란
13:33
포도맛계란
13:33
포도맛계란
13:32
포도맛계란
13:32
포도맛계란
13:31
포도맛계란
13:31
수중생물
13:30
포도맛계란
13:30
포도맛계란
13:28
낄낄
13:28
까마귀
13:27
딱풀
13:25
까마귀
13:11
0.1
13:08
금산조
13:06
AbsolJu
13:00
아루곰
12:57
까마귀
12:53
딱풀
12:52
Arc
12:48
RuBisCO
12:48

MSI 코리아
AMD
신일전자 QLED STV-65MQAEH68 안드로이드

공지사항        사이트 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신고와 건의


기글하드웨어는 2006년 6월 28일에 개설된 컴퓨터, 하드웨어, 모바일, 스마트폰, 게임, 소프트웨어, 디지털 카메라 관련 뉴스와 정보, 사용기를 공유하는 커뮤니티 사이트입니다.
개인 정보 보호, 개인 및 단체의 권리 침해, 사이트 운영, 관리, 제휴와 광고 관련 문의는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관리자 이메일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