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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안개냄새 https://gigglehd.com/gg/8354076
Ryzen 5800X, RX6800XT, S21 Ultra, Galaxy Tab S7
조회 수 4036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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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해상도가 커지면 화면에 표시되는 아이콘과 글씨들의 크기도 작아지는게 당연하고, 해상도가 커질수록 아이콘과 컴포넌트들이 작아지면서 작업 공간이 커진다고 생각하게 만들었다는거죠. 
 

이건 사실 해상도보다는 시스템상의 스케일링 문제인데, 윈도우가 과거부터 고해상도 대응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물리적으로 96ppi에 고정해서 화면을 뿌려주는 방식을 택하다보니까.. 결국 화면 해상도가 높아지고 ppi가 높아지면 글씨까지 같이 작아져버리는 참사를 일으키는거죠.

 

당장 5인치, 6인치 안에 FHD, WQHD 이상의 해상도를 꾸겨박은 스마트폰은 훌륭한 DPI 조절 기능 덕에 아무 지장 없이 사용할 수 있는데 막상 노트북만 살 때는 13인치에 FHD는 눈 아프다며 사용자들이 자발적으로 720P 패널 노트북을 찾게 만드는 웃픈 현상을 일으켜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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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인 경우라면 화면 해상도가 올라가면 좌측에서 우측처럼, 같은크기의 컴포넌트를 더 높은 해상력으로 보여주는게 맞습니다. 같은 면적을 더 잘게 잘라서 표시해주니까, 사진 속 원의 물리적 크기는 같은데 훨씬 선명하고 섬세하게 표현을 해줘야 하는거죠.


근데 윈도우는 과거부터 이런걸 제대로 대응해주지 못했잖아요? 같은 크기의 원을 더 선명하게 표현해주면 되는 것을, 스크린들의 해상도와 ppi가 전부 같다고 가정하고 화면이 항상 96ppi일거란 생각에 맞춰서 프로그램을 만들었으니, 화면 해상도가 올라가면 원이 더 선명해지는게 아니라 원이 더 작아져버리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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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불러온 촌극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당장 컴퓨터 덕후들조차 고해상도 모니터를 사는 이유가 화면에 더 많은 공간을 확보해서 더 많은 창을 띄우기 위함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사실 그건 모니터의 물리적 크기랑 dpi 스케일링에 따라 결정되는건데 말이죠. 당장 사진의 갤럭시 스마트폰만 보더라도 화면 해상도를 전혀 건들지 않고 dpi 스케일링 조절만으로 한 화면에 나오는 정보량을 늘리거나 줄일 수 있죠. 사실 저게 정상인데 말이죠.

 

만일 안드로이드가 윈도우처럼 무식한 스케일링 방식을 적용했다면 어땠을까요. 지금처럼 FHD는 커녕 눈 아프다며 480P 스크린이나 달고 있어야 했을지도 모르죠.


 

진짜 안타깝습니다. 해상도는 화면의 선명도와 연결되어있는 수치라서 높을수록 좋은게 맞는데, 윈도우의 스케일링 방식 때문에 마치 해상도가 화면의 컴포넌트 크기와 반비례한다는 생각을 심어줘버렸거든요. 틀린 얘기는 아닙니다. 윈도우에서는 그게 현실이었니까요. 

 

다만 좀 안타깝달까요. 윈도우의 단점 때문에 사람들이 스스로 고품질 디스플레이를 기피하게 되는 이 상황이..



  • profile
    title: Arm기온 2020.10.04 13:28
    아.,. 이거 맞습니다. 레거시 지원때문인지 그런 부분은 많이 아쉽죠.
    AV쪽은 애플보다 많이 부족합니다.
  • ?
    새벽안개냄새      Ryzen 5800X, RX6800XT, S21 Ultra, Galaxy Tab S7 2020.10.04 13:32
    HDR이랑 색영역 문제도 심각하죠.
  • profile
    건틀렛      금단의 진리, 가르쳐 줄까? 2020.10.04 13:34
    생각해 보니 색영역 문제도 있었네요. 이런 부분을 보면 맥이 조금은 부럽기도 합니다.
  • profile
    건틀렛      금단의 진리, 가르쳐 줄까? 2020.10.04 13:30
    아... 이거 맞습니다. (2)
    지금은 그나마 나아진 편이지만...
  • ?
    뚜찌`zXie 2020.10.04 13:35
    저는 그래서 애플의 레티나 마케팅이 아주 훌륭하게 이 점을 파고 들었다고 생각합니다.
  • ?
    새벽안개냄새      Ryzen 5800X, RX6800XT, S21 Ultra, Galaxy Tab S7 2020.10.04 13:39
    애플의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고해상도 하드웨어와 DPI 대응이 훌륭한 소프트웨어의 완벽한 조합이라는데는 이견이 없습니다만

    마케팅면에서는 DPI 스케일링을 강조했다고 보이지는 않습니다. "와 아이폰은 고해상도인데 글씨가 안 작아지네!" 이렇게 인식한 사람보다는 그냥 "와 아이폰 완전 선명해 ㄷㄷ"이 정도로 인식한 사람이 더 많을거고, 그게 애플의 의도였을겁니다.
  • ?
    뚜찌`zXie 2020.10.04 14:00
    맞습니다. 고해상도인데 글자가 작아지는 윈도우 대신 선명함을 택해서 '윈도우는 고 해상도 지원에 취약해'라는 인식을 잘 심어주었다고 생각합니다.
  • profile
    title: 흑우검사      BLACK COW IN YOUR AREA 2020.10.04 13:38
    이건 맞죠. 윈도우에서 고해상도 지원 제일 잘 하는 건 게이밍...
    근데 맥도 정수배 스케일링 포기하고 작업 영역 늘리는 쪽으로 바뀐 거 보면 사람들이 작은 글씨에 더 익숙해졌다는 느낌도 있네요.
  • ?
    NPU 2020.10.04 13:47
    해상도가 높으면 화면이 클 것이라고 상정하고 설계한 탓도 있을것 같네요
  • ?
    이석훈 2020.10.04 13:52
    윈도우는 아직도 dpi조절하면 레이아웃 박살나더라구요. 덕분에 1080p 이상은 쓸 생각도 안 합니다
  • profile
    아수슨스브      Never Gonna Give You Up 2020.10.04 13:55
    개인적으로 너무 공감되네요.
    집에서 4K 32인치 모니터를 쓰고 있는데, 저는 4K를 넓은 작업공간보다는 높은 DPI가 주는 선명도 때문에 산건데, 아버지께서는 고해상도 = 넓은 작업공간 이라는 생각에 머물러 계셔서 4K 별로 쓰지도 않으니까 144hz로 넘어가자고 하시더라고요.
    컴퓨터 계통 관련해서는 많이 알고 계신 저희 아버지한테 그런 말을 듣고 나니 속으로 조금 놀랐습니다. 해상도와 DPI에 대한 개념이 상당히 왜곡된 거 같더라고요.
    그 후 컴퓨터 커뮤니티를 뒤져보니 이런 경향이 더 있더라고요. 4K 모니터 관련된 글에 '글씨 크기가 너무 작다' 이러면서 4K를 비추천하는 의견이 종종 보이는데, 이분들은 윈도우에 스케일링 옵션이 아에 없는줄 알고 계시는걸까요? 설정 들어가서 마우스 몇번만 건드리면 그럭저럭 쓸만해지던데... 물론 쓰다보면 exe 파일 속성 들어가서 고DPI 설정을 만져주는 살짝 불편한 과정이 팔요하지만요.
  • profile
    아즈텍      blog.naver.com/billywagner 2020.10.04 14:32
    궁금해서 그런데 그럭저럭 쓸만해지는 게 100% 설정인 거랑 비교해서 차이가 없다는 정도인가요?
    저는 34인치 2560*1080 모니터를 사용하는데 이게 픽셀피치가 대략 0.31밀리 정도 됩니다.
    그런데 43인치 4K모니터를 알아보니 픽셀피치가 0.245 정도로 매우 작더라구요.
    그렇담 기존 모니터랑 비슷한 글자크기로 보려면 125% 정도로 스케일링을 해야 할텐데
    이렇게 해서 쓰면 글자나 프로그램 상의 UI 등이 문제없이 보이는지 궁금하네요.
    저는 주로 오래된 프로그램들을 사용하는터라서요. (예를들어 포토샵CS5 버전이라든지)
  • profile
    아수슨스브      Never Gonna Give You Up 2020.10.04 15:38
    https://mastmanban.tistory.com/1019
    전 여기서 높은 DPI 동작 재정의에서 응용 프로그램 대신 시스템(고급)을 한다는거 빼면 동일하게 설정합니다.
    이 설정이 먹히면 프로그램 UI와 글자들은 깔끔하고 선명하게 보이기는 합니다만, 좀 오래되거나 까탈스러운 프로그램들은 높은 DPI 동작 재정의가 완전히 먹지 않거나, 글자에 한정되어서 먹히다보니 글자 및 UI가 흐릿하게 보이거나 깨집니다.
    그래도 전 컴퓨터의 주 목적이 웹서핑, 간단한 문서작업, 게이밍이라서 그런지 크게 불편하진 않더라고요.
    전 300%로 스케일링해서 HiDPI 지원/미지원의 차이가 상당히 심하게 나지만, 125%면 큰 차이 안날겁니다.
    아, 그리고 포토샵은 CS6 이후부터 HiDPI를 지원하기 시작합니다.
  • profile
    아즈텍      blog.naver.com/billywagner 2020.10.04 15:41
    작은 노트북 화면에서 보는 것과 43인치쯤 되는 큰 화면으로 보는 것에도 차이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제 경우엔 문제가 좀 있을 수도 있겠군요. 포토샵도 그렇고 다른 프로그램들도 대체로 오랜된 것들이 많으니...
  • ?
    KAYNE 2020.10.04 13:57
    이것 때문에 기껏 고해상도 모니터 사면서 눈 아프다며 큰 화면으로 고르는 분들 보면 한숨이 절로 나오죠. 그렇게 하면 사실 해상력 증감 효과는 반감되는 건데 윈도우 때문에... Mac은 운영체제에서 이 부분을 잘 지원한다더라고요.
  • ?
    Meili 2020.10.04 14:00
    솔직히 윈도우 10에서 아쉬운 점 중 하나입니다. 6개월마다 기능 업데이트 한다고 하면서 별 이상한 기능 추가하면서 저런 것 개선은 별로 없더군요. 맥이나 심지어 리눅스에서도 의외로 일반 사용자들한테 유용한 기능이 많은데 그런 거는 추가 안하고 일반 사용자들한테 사용법 가르칠려면 가르치는 사람이나 배우는 사람들이나 피곤해질 정도로 사용하기가 난해한 전문가나 기업 대상 기능이나 추가하고 있는데, 솔직히 저런 거 개선할려는 노력이나 아니면 맥이나 리눅스에서 일반 사용자한테 유용한 기능이나 추가했으면 좋겠습니다.
  • profile
    큐비트      the last resort 2020.10.04 14:04
    확실히 좀 그렇긴 합니다. 15인치에 fhd도 좀 작다는 느낌이 강해서...
    좀 다르기는 하지만 폰이나 태블릿 화면 해상도 증가하는 거 보면 이쪽은 글카의 한계가 있다지만 많이 느린 것 같아요.
  • ?
    김씨컴 2020.10.04 14:20
    그래서 27~32인치 FHD를 사용합니다
  • profile
    title: 고양이애옹      뿅! 2020.10.04 14:53
    레티나 아주아주 죠습니다 4K를 FHD 크기로 쓰니 4배 선명!
  • profile
    케닌      スナネコ🐱 2020.10.04 15:06
    4k로 넘어가서 dpi 200%를 썼을때 레거시 프로그램들 화면출력이 느려터진 문제도 있지요.
    지금 4k에 200% 해상도 쓰면서 젤 불편한게 탐색기 스크롤이라던가 그런부분이 너무 느리다는게 제일 불편하고 불만족스럽습니다.
    작업관리자로 보고 있으면 gpu는 하나도 안돌아가고 cpu만 싱글코어로 100% 먹고있으니 속이 안뒤집어질수가..
  • profile
    아즈텍      blog.naver.com/billywagner 2020.10.04 15:41
    아 이게 스케일링을 했을 때 화면스크롤이 느려지는 문제가 있나보군요. 예상 못한 문제점이네요.
  • profile
    케닌      スナネコ🐱 2020.10.04 16:15
    스크롤이 100%만큼되서 원래보다 덜 스크롤되는건 아니고 이걸 전부 cpu가 그리는건지 엄청 버벅거려요.
    gpu 일좀 시켜줬으면..
  • profile
    아수슨스브      Never Gonna Give You Up 2020.10.04 21:07
    전 300%로 쓰면서 그런 문제를 별로 느끼지는 못했는데, 찾아보니 이런 문제도 있더라고요 ㄷㄷ
    제가 둔감한건지...
  • profile
    아수슨스브      Never Gonna Give You Up 2020.10.05 14:53
    이거 보고 나서 탐색기를 스크롤 해보니까, 느릿느릿한건 느끼지 못했는데 CPU 점유율이 10%나 상승했습니다.... DPI 300%라고 쳐도 1600에서 점유율이 10%가 오른다는게 믿기지가 않네요.
  • profile
    title: 몰?루poin_:D 2020.10.04 15:43
    저걸로 인해 제일 피본게 22인치 FHD랑 27인치 QHD 모니터들..
  • profile
    쮸쀼쮸쀼 2020.10.04 16:19
    저도 모니터 새로 사면서 크기는 27인치로 애초부터 정했었지만, FHD로 갈지 QHD로 갈지는 한참을 고민했습니다만 결국 FHD로 가게 되더군요. 이유는 모니터를 주로 사용할 윈도우 쪽의 HiDPI 경험이 어떨지 자신이 없어서.
  • profile
    quadro_dcc 2020.10.04 17:03
    그놈의 레거시에 목매달다 보니 생긴 문제긴 하죠. UHD로 27->32인치로 쓰고 있는 지금도 전 DPI 100%로 씁니다(22/24인치 QHD도 잘만 썼었던 거 생각하면 제가 이상할 수도 있고요). 버릇 같은 거기도 하고 일부 레거시 앱들 창이 뿌옇게 되는 꼴이 보기 싫어서 그렇기도 하고요. 물론 휴대용 x86 디바이스들은 별 수 없이 스케일을 올릴 수 밖에 없지만요. 8/8.1까지만 해도 내다버리고 싶을 정도였지만 10쯤 오니까 좀 참을 만합니다.

    다만 사진 편집이나 드로잉, 특히 게임에서는 해상도에 따라 같은 크기라도 보여주는 정보량이 많아지는 건 맞기 때문에 스케일을 올려도 이점이 있는 건 맞습니다. 개인적으론 작업을 할 때 많은 정보를 한번에 늘어놓고 보는 걸 선호하기 때문에 4K 디스플레이까지 오게 된 건데(뭐 32인치에 8K 달리는 시대가 온다면 별 수 없이 스케일 조정을 해야겠죠), 애초에 작은 디스플레이에서 시작한 모바일 디바이스야 뭐 스케일링 없으면 정말 지옥이었을 겁니다. 저도 역시 현재 모바일 디스플레이의 화면 표시방식에 별 거부감이 없고요.

    뭔가 이상한 것 같지만 어쩄든 모든 게 레거시 때문입니다.
  • ?
    4590T 2020.10.04 19:12
    윈도우 dpi 조절 기능은 많이 나아졌다곤 하지만 아직도 조악한게 느껴지는거 같습니다.
  • profile
    title: Arm칼토로스 2020.10.04 20:03
    10 와서야 겨우 추가된 게 hidpi 자동 조정 기능이죠(...)
    진짜 속시원하게 레거시 버리고 가상화로 때우고 11?로 넘어갔으면 좋겠는데 바뀐 정책도 몇년 못가니 참...
  • profile
    Λzure      읭 2020.10.04 21:42
    고해상도를 넓은 작업공간으로 생각한다니... 난생 처음해보는 발상이네요;
  • profile
    Touchless 2020.10.04 23:18
    윈도우 10 들어서 DPI 비율 조정이 괜찮아져서 잘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윈도우는 컬러 매니지먼트 어떻게 좀.. 안드로이드도 파이부터 OS에서 지원한다고 들었는데..
    http://roricon.egloos.com/4167508
  • profile
    방송 2020.10.05 00:30
    레거시라는 양날의 검이 근본의 문제라...
  • ?
    여량 2020.10.05 12:22
    윈10의 높은 dpi 자동 조절 기능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는 아이콘이 자글거리는 것도 치명적이었는데 많이 나아졌죠.
    다만 윈도우 장치관리자가 뿌옇게 못 생긴 건 나아지질 않더군요.
    언젠가 레거시 앱이 사라지면서 개선되겠죠. 탐색기 정도면 양호합니다.
    브라우저도 그렇고 쓰는 앱 중에 4K 200퍼 스케일을 거부하는 앱은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 ?
    leesoo      raysoda.com/user/leesoo 2020.10.06 18:18
    96ppi도 사실 한차례 높아진 겁니다. 더 이전에는 72ppi였어요. 제 기억이 맞다면 윈도XP로 넘어오면서 72에서 96으로 조정된 것일텐데, 이 당시에 PC잡지에서마저 작업표시줄과 창 테두리가 두꺼워져서 같은화면크기 같은해상도에서 보여지는 작업영역 크기가 줄었다고 불평해대던 기억이 납니다. 윈도환경 한정으로 놓고보면 뭐 틀린말은 아니고 실제로 저도 Me에서 XP로 넘어오니 UI크기가 소폭 커져서 화면이 좁다졌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근데 그 특유의 테마가 시원해서 고전테마로 돌리지않고 그대로 적응했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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