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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퍼온거)
2020.04.06 18:04

군산시가 자체개발한 공공배달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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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735 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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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에서도 저 브렌드 그대로 공공배달앱을 런칭한다고 합니다.

 



  • profile
    SPA게티 2020.04.06 18:10
    요기요 같은 대형 기업과는 관련 없는 브랜드겠죠?
    공공기관에서 주최한다니 갑질같은건 좀 줄었으면 좋겠네요
  • profile
    title: 어른이호무라      scientia potentia est 2020.04.06 18:12
    군산시와 경기도의 자체 앱으로 수수료 등도 없다사피하고 제로페이나 지역화폐를 퍼트리려고 만든 겁니다.
  • ?
    wwsun98 2020.04.06 18:21
    강제로 회사 쪼개고 법 만들어서 배달원 보호랑 경쟁 유발시키는 쪽이 나을텐데..
  • ?
    wwsun98 2020.04.06 18:28
    배달원 고용은 어떻게 되는지도 궁굼하네요 흠흠
  • profile
    스이드림      이리와요. 해치지 않아요. 2020.04.06 18:56
    요즘 배달은 대행업체를 쓰더군요.
    과거처럼 배달원을 고용하는게 아니라 주문이 생기면 건바이건으로
  • ?
    리키메 2020.04.06 18:29
    여러분은 민간 기업이 갑질 횡포로 상생을 부쉈다고 공공기관이 나서서 민간의 아이디어를 갈취하고 눈먼 세금으로 시장경제를 박살내는 현장을 보고 계십니다.

    그렇다고 수수료 인상으로 배달인프라와 가입고객을 털어내는 멍청한 배민편은 아니에요.. 저는 싼 쪽으로 붙는 박쥐같은 자칭 현명한 소비자 입니다
  • profile
    쮸쀼쮸쀼 2020.04.06 18:36
    사실 배민도 [수수료] 개념은 2015년부터 없어졌었습니다. 대신 광고비를 받은 가게를 상단에 올려주는 것이죠. 그렇게라도 안 하면 장사가 안 되니까 문제지.

    여담입니다만 제가 배달의민족 창업자 김봉진의 강연이었나에서 들은 바에 따르면, 사람들은 “배민 수수료가 소상공인 다 죽인다!”고 난리였지만 정작 그 수수료가 실제로 얼마인지 같은 내용은 잘 모르고 이는 심지어 직접 돈을 내고 있던 소상공인조차도 예외가 아니었다고 합니다. 소상공인들에게서 배달앱 적정 수수료가 몇 퍼센트였으면 좋겠냐고 설문조사를 했더니, 당시 내고 있던 수수료의 2배 정도가 가장 많이 나왔었다는군요.
  • profile
    20대미소년 2020.04.06 18:43
    그게 8만8천원인가 하는 정률제(광고비)에서
    주문건당 5.8% 수수료제로 바꾸려다가 이 사단이 난거로 알고있습니다.
  • profile
    쮸쀼쮸쀼 2020.04.06 18:46
    그러니까 지금 문제인 것은 건당 수수료 제도를 사실상 부활하려 해서 그런 것이죠. 그런데 사람들은 이걸 수수료 [인상]으로 받아들이고 있더라고요. 미묘한 차이가 있을 수 있기에 가능하면 디테일을 잘 살펴봐야 한다는 겁니다. 8만 8천원짜리 정률제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새로 도입되는 건당 수수료 광고를 도입하지 않았을 때 목록 아래로 밀리는 불이익이 있다는 것이 업주들이 제기하는 문제의 핵심입니다.
  • profile
    20대미소년 2020.04.06 18:42
    자본주의의 상징이라할 수 있는 미국도 수틀리게 독점하면 회사도 쪼개버리는데요?
  • ?
    wwsun98 2020.04.06 18:43
    정부가 직접 사업 아이디어 뺏어가서 말려죽이지는 않죠.
  • profile
    쿤달리니 2020.04.06 18:44
    미국이 그런다고 우리나라의 경우를 비판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 profile
    20대미소년 2020.04.06 18:48
    그럼 뭐 독점을하든 뭘하든 시장에 맡기고 정부는 방관해야죠

    요기요가 배민먹고 수수료율 5.8%로 올리면 자영업자가 죽던 그만큼 음식값이 상승하던 뭐...
    적자생존 아니겠습니까.
  • ?
    wwsun98 2020.04.06 18:52
    그럼 제가 위에 적은것과 말씀하신 미국 방식대로 회사를 반으로 쪼개야 하는것 아니겠습니까
  • profile
    20대미소년 2020.04.06 18:55
    당장 그런법이 없으니 지자체는 지자체가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것이라 봅니다.

    할 수 있는건 해야죠.

    개인적으로 군산의 앱이나 경기도의 앱이 크게 성공할거라 보지는 않습니다.
    위에 어느분말대로 소비자는 일단 싸면 장땡이니까요.

    자본에서 제약이 많은 공영앱이 크게 성공하기는 힘들지만 견제는 해야죠.
  • ?
    wwsun98 2020.04.06 19:03
    독점 관련 법안이 없다고 해서 저것만 만들면 훗날에 같은 일이 벌어질 겁니다. 세금으로 땜질하는 것에 불과한 것이죠.
    법 만들어서 타다도 때려잡는 정부인데 이건 왜 이렇게 졸속으로 하는지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으로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 profile
    20대미소년 2020.04.06 19:12
    정부와 각 지자체가 모두 같은 상황과 생각을 가지고 있는것은 아니니까요.

    다같은 정부라고 뭉뚱그릴수는 없는 부분이라 봅니다.

    세금으로 땜질이라도 필요하다면 해야한다고 보고요.
  • ?
    wwsun98 2020.04.06 19:05
    그리고 앞으로 논쟁이 격해질것 같으니 이것을 이어가고 싶다면 수게에 글을 파주시면 좋겠습니다.
  • profile
    쿤달리니 2020.04.06 18:59
    "여러분은 민간 기업이 갑질 횡포로 상생을 부쉈다고 공공기관이 나서서 민간의 아이디어를 갈취하고 눈먼 세금으로 시장경제를 박살내는 현장을 보고 계십니다."

    이 비판에 대해서

    "자본주의의 상징이라할 수 있는 미국도 수틀리게 독점하면 회사도 쪼개버리는데요?"

    라고 대댓글을 다셨는데, 이런 식의 반문은 더 나은 결론을 도출해가기 위한 건설적인 반문은 아닌 것으로 보여요.
    자본주의의 총본산인 미국도 하는데, 한국이 못할 게 있나요? 라는 의미로 해석되니까요.

    민간 아이디어 갈취와 효과가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일에 세금을 사용한 것을 비판하는 것이지 그거 아니면 독점하게 놔둔다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결론이 나오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 profile
    20대미소년 2020.04.06 19:05
    플랫폼 사업은 누구든지 사업을 차릴 수 있는거 아닙니까?

    삼성도 하고싶으면 배달의 삼성 차릴수도 있는거고 정부도 필요하면 차릴 수 있다고 봅니다.
    하다못해 개인도 차리고 싶으면 차리는거구요.

    요기요가 배민을 먹고 사실상 시장 독점이 된 상황에서 견제가 필요하고
    경쟁을 해서 유리해지는건 소비자입니다.

    사실 소비자가 손해볼게 있나요? 매달의 명수를 쓰건 배달의 민족을 쓰건 그건 소비자의 선택입니다.

    경기도민은 무조건 배달의 명수(경기도판)을 쓰라고 강요하는것도 아니구요.
  • profile
    쿤달리니 2020.04.06 20:19
    사업 아이디어에 대해 특허가 있는 것도 아니고, 제가 그 부분을 가지고 20대미소년님을 비판한 것도 아니에요.
    비판의 옳고 그름에 대한 논의가 아니라 비판 그 자체를 비난하시듯 댓글을 다신 부분을 이야기 드리고자 했어요.
  • profile
    Loliconite      캐르릉 2020.04.06 18:48
    저게 반독점법처럼 어떤 명문화된 규정에 근거가 있는 조치는 아니죠.
  • profile
    20대미소년 2020.04.06 18:53
    지자체에서 공영앱을 만들면 안된다라는 규정이나 법적근거는 있습니까?
  • profile
    아란제비아 2020.04.06 18:50
    독과점이라고 정부가 나서서 저러는건 아니지않나 싶긴합니다.. 시장경제 원리속에서;; 정부가 나서야 하긴하지만 직접적으로 나서는건.... 제로페이때도 무작정내놓고 정착하라고 돈 들이부어도 쓰는사람 잘 없지요.. 돈은 들여놓고...
  • ?
    포인트 팡팡! 2020.04.06 18:50
    아란제비아님 축하합니다.
    팡팡!에 당첨되어 5포인트를 보너스로 받으셨습니다.
  • profile
    title: 폭8코알라      오늘도 꿈과 희망을 가지고! 맛있는 식사! Thank you for your service! 2020.04.06 19:34
    그나마 정부가 시장에 개입해서 잘 굴러가는 몇 안 되는게 우정사업인데 저게 제로페이꼴 날까봐 걱정되는군요
  • profile
    title: 가난한센트레아      http://centrair.kr 2020.04.06 20:27
    우정사업은 세계공통적으로 정부만 할 수 있게 규제되어 있는 몇 안되는 시장입니다. 유독 우정사업본부 신뢰도만 왜 그리 높은지는 모르겠지만요.(...)
  • profile
    title: 폭8코알라      오늘도 꿈과 희망을 가지고! 맛있는 식사! Thank you for your service! 2020.04.06 21:33
    오랫동안 다음날에 가져다줘서 그런가 봅니다. 최근에는 의미가 없죠
  • ?
    먀먀먀 2020.04.06 19:34
    호무라님은 단순히 군산시의 공공배달앱 사진을 올리신건데 댓글이 수게급으로 변하는 모습을 보면 게시판 구분의 의미가 참 쓸모없어지는것 같아요.
  • profile
    Loliconite      캐르릉 2020.04.06 19:40
    이거 댓글 4절넘게 이어지면 수게로 보내버려야...
  • profile
    title: 어른이호무라      scientia potentia est 2020.04.06 19:48
    의도한 건 아니었지만 사실상 정치글로 변해버렸으니 이건 제 잘못입니다.
    조금만 상황 더 보고 글삭하고 수게로 옮기던가 해야겠습니다.
  • ?
    먀먀먀 2020.04.06 19:53
    저는 호무라님의 잘못이라고는 생각은 안되네요.
    정치적인 요소나 개인의 사상을 커뮤니티에 올리신것도 아닌데요.
  • ?
    전기기사 2020.04.06 19:51
    그러게 말입니다. 정 민감한 댓글을 쓰고자 한다면 차라리 수게에 글을 새로 파는게 낫지 싶어요.
  • profile
    여량      외노자에요. 2020.04.06 19:37
    어차피 3개 서비스 이퀄 1개 회사 독과점 시장인데,
    지자체나 정부가 나서지 않으면 독일의 요기통민족이 되는 거죠 뭐...
    이런 댓글 달면 배달의 민족은 아직 인수합병이 안 끝났으니 독과점이 아니라고 달리겠지요.
    결과적으로 공공전화번호부 배부하던 시절 이후 사라졌던 지자체의 오랜만의 지역정보 서비스네요.
  • ?
    리키메 2020.04.06 20:33
    제 댓글이 논쟁거리가 될거라 생각하진 않았는데 흐름이 이상하게 가버렸네요..

    저는 과한 것에 정부가 개입하는건 당연히 해야 할 일 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제든 이익을 위해 선을 넘어버리는 집단이 기업이니까요. 절대 악이란 의미가 아니라 고삐가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근데 시장 경제에서 정부가 국민을 담보로 한 세금가지고 기업을 죽이는 돈싸움을 걸어버린 것이나 카피캣 같은 결과물을 내놓은 방식이 어처니구니 없을 뿐입니다.
    누가봐도 짝퉁인 물건을 싸다는 이유로 선택할거란 제 자화상도 씁쓸한건 덤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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