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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흑우슈베아츠 https://gigglehd.com/gg/10519860
사람말을 할수 있는 흑우가 있다? 뿌슝빠슝
조회 수 909 댓글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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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릴때는 한번은 벤츠 비앰은 뽑을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아반떼도 고민하고 고민하다 중고차 어플 키는게 현실...

 

 

 

 

캡처.PNG2.PNG

 

 

 

아반떼N 실물보니 하늘색보다 이게 훨씬 이쁜거 같은데 탐나네요. 못사지만...



  • ?
    MUSCLE 2021.07.18 21:07
    그냥 사회생활들 실질적으로 해보면 알겟지만.. 경차 준준형차만해도... 유지하고 운용하는것자체가 쉬운건 아니라고

    느낄껍니다..ㅋ 월급이나 재산이많으면 모르겟지만.. 일반적인 직장인들 기준으로보면.. 그렇더군요...

    근5개월째 크루즈 1.4터보 렌트카 빌려서 타고있는데.. (신차를계약했는데 아직까지 소식이없어요)

    일반적인 직장인 사회초년생 급여로 운용하는것자체가 그렇게 쉽지 않다고 느껴집니다.. ㅋ 유지비 감당하고 머하고

    하면.. 솔직히 크게 남는게 없겟더군요...ㅋ

    저 같은 경우 첫차 올뉴투싼T 4WD 수동 -> 회사 법인차 그랜드스타렉스 어반 3밴 -> 쏘렌토 MQ4 가솔린 4WD

    이렇게 운용했는데.. 확실히 차값 도비싸고 유지비도 만만치않은건 사실이에요..

    저는 아직 명의의 집 은 없지만.. 다행히 아직까진 집에대한 큰 걱정이 없어서 저는 이렇게 온거긴 하지만...;

    현실로보면 ㅋ 진짜 쉽진 않습니다..ㅋ 그냥 현실적으로 차를 운용하는것 자체가 이상적인 것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ㅎ

    딴소리긴하지만 근대 막상 차를구입하고 나면.. 삶의질은 달라진다고 느껴집니다.. 시간활용성이나..편리성이나 확실히 달라지긴해요...

    그래서 차 한번 사고나면.. 차없는 삶은 꿈구기힘든건 사실인것 같아요..ㅎ
  • profile
    HP 2021.07.19 15:22
    제 경우는 차를 좋아했어요.
    수능 끝나자마자 면허 땄고 처음 샀던 차가 투스카니 엘리샤...
    이후 청년창업하며 a4 리스해서 타다가 회사 거하게 말아먹고 갈아탄게 기아 크레도스 중고.

    그러다 해외 취업하게 되어서 돈 좀 만지게 되니까 신나게 차부터 지르게 되더라구요
    유콘, 실버라도, 랜드크루저(프라도), a6왜건을 주로 탔고 해외생활 끝무렵엔 익스플로러랑 마쯔다 줌을 추가했네요...
    업무용으로는 회사에서 준 쏘렌토R이랑 도요타 아발론...

    그러다 한국 와서 체어맨(기글러들한테는 유명한 체어썅), 골프 GTD 몰았고
    14년에 528i 기추, 체어맨은 체어맨 뉴테크로 기변...
    그러다 16년에 볼보 s60 사고 이번에 gv70 샀네요.

    지극히 제 입장에서 적어보면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선택'이라고 얘기하고 싶어요.
    부동산 가격의 상승으로 인해 월급으로 집을 살 수 없어진 한국의 현실은
    공공임대주택의 대규모 보급으로 인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의 추구와
    이를 받혀주기 위한 차량 라인업의 다양성으로 이어진 유럽의 모습과 비슷해지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소비문화가 획일화된 모습에서 SNS를 통한 대안적 선택으로 변화되는 걸 보면 더 그렇구요.

    저도 이제 겨우 내 한 몸 건사하며 내 이름의 집, 내 명의의 차, 내 월급으로 산 냉장고, 세탁기 등
    하나하나 내 것을 늘려가는 와중입니다만...

    다시 제 인생 초기로 돌아가도 제일 먼저 무얼 살래? 라고 하면 저는 주저없이 '차'라고 대답할래요.
    운전하는 시간이 많았던 저는 차에서 음악 들으며 하루 일과를 고민하던 시간이 즐거웠고 소중했거든요.

    유지비야...뭐 더 버니 어찌어찌 되더군요.
    오히려 그놈의 연애를 안 했었어야...(연애만 안 했어도 사는 집 평수가 달라졌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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