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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물질이 있어야..

 

원소스인 북한의 보도에 극적인 각색이 있을수는 있지만 저게 인민들에게 권장하는 '미담' 이라면 그것대로 무섭네요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3803880



  • ?
    수중생물 2024.02.05 13:28
    리버티선 정도는 어지간하면 만들긴 하겠죠.( https://namu.wiki/w/%EB%A6%AC%EB%B2%84%ED%8B%B0%EC%84%A0 )
    문제는 지금 시점에서 리버티선이 나와도 경쟁력이 없죠.
    경제가 닫혀 있으니 가능한 북한스러운 일을 하는 것으로 보여요.
    한 국가가 모든 것을 잘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고 ( https://namu.wiki/w/%EB%B9%84%EA%B5%90%EC%9A%B0%EC%9C%84 ) 어느 정도라도 문을 열어서 따라가야죠.
    저 동네를 보면 조선이나 소련 시즌2 말고는 생각나는 것이 없네요.
  • profile
    툴라      збройовий завод 2024.02.05 13:40
    리버티수송선은 설계 결함을 가지고 있어서 2차대전 종전후 많은배가 폐선 민간불하 수모릉 격었죠 한국전쟁 당시에도 이 수송선이 부족해서 보급 힘들었다고 하고요
  • profile
    title: 명사수까르르      프사 내 사진임. 진짜임. 이거 모델료 받아야 함. 2024.02.05 13:41
    역전다방 보십니까 ㅎㅎ
  • profile
    툴라      збройовий завод 2024.02.05 13:43
    암요 수요일마다 와드 박는걸요 지금보니 토전사보다 더 재밋어요
  • profile
    K_mount      고양이 확대중,. 2024.02.05 17:25
    역전다방 시청자가 여기도 있군요
  • ?
    수중생물 2024.02.05 21:33
    규모가 큰 물건을 만들면 온갖 삽질과 오류가 무조건 따라오죠.
    가끔 들리는 비행기의 추락 소식부터 CPU의 결함 이야기 까지요.
    그래서 바닥부터 시작은 잘 안 하려고 하죠.
    물건 외에도 기술과 노하우, 교육도 교역의 대상이죠.
    리버티선은 말씀하신 것처럼 2차세계대전때 만들었고 지금이라면 완전히 다른 물건이 튀어나오겠죠.

    어차피 반쯤은 판타지 소설이겠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내부 상황이 설마 저런 방송을 국영 방송사가 할 정도인가 싶기도 해요.
  • profile
    title: 명사수까르르      프사 내 사진임. 진짜임. 이거 모델료 받아야 함. 2024.02.05 13:34
    폐쇄주의 사회에서의 인트라넷은 굉장한 효율을 낼 것 같네요. 내부적으로 서로 비밀 없이 모든 정보를 공유한다면 말이죠.
  • profile
    냐아      (대충 좋은 소리) 2024.02.05 13:36
    노력이 가상하긴...한데.. 그..... 개방이 되어있으면....

    다만. 개방이 된 나라들이야 사오는게 무조건적으로 싸니까 그런 거지만.
    일단 맨땅에서 저렇게 이뤄냈다는거 자체가 정말 대단하네요. 처음부터 국산화율 100%는 진짜 대단한 겁니다. 저거 만들면서 얼마나 많은 원천기술이 쌓였을까요.

    북한은 진짜 개혁만 되고 개방만 된다면...
  • profile
    린네      Someday out of the blue 2024.02.06 01:57
    진짜 국산화율이 얼마나 되는지는 저기 대가리들만 알겠죠 뭐.

    이렇게 쌓은 기술 수준이 열악할건 뻔하긴 한데 사실 그거보다는 저 기술이 글에 언급된 남포조선소 이야기 마냥 얼마나 오래갈지도 미지수... 당장 쀾괴 로씨야애들이 받아서 쏘는 북한산 포탄이 얼마나 개판인지 올라오는걸 보면.
    어쩌면 저 방오페인트도 국산화인지도 몰라요. 대충 자국 내 페인트공장에서 생산한 대충 빨간색 페인트갖다 칠해놓고...
    근데 그러는거보다 중국산 방오페인트가 더 쌀거같은데.
  • ?
    이계인 2024.02.05 14:39
    바닥부터 교과서보고 만든 조선소..대단하긴 하네요
  • profile
    title: 명사수파란화면 2024.02.05 16:53
    북괴친구들도 인정한 PDF문서열람기 Foxit Reader!!!
  • profile
    문워커 2024.02.05 18:02
    남포는 군함 만들기 바쁜가보군요.
  • ?
    산청군시천면 2024.02.06 01:49
    인권의 가치가 바닥 그 수준이라 생각하는데
    배에 적힌 문구가 safety first 라는게 아이러니하네요.
  • profile
    린네      Someday out of the blue 2024.02.06 02:01
    저기 CO2 용접용 가스 생산설비에 써있는 폰트가 되게 신기하네요.
    검색해보니 제진탈류탑이라고 써놓은거같은데... 왜 저렇게 써놨는지 궁금해지는군요.
  • ?
    title: 가난한아이들링 2024.02.06 02:16
    쟤들 산업능력으로는 저 배가 멀쩡히 잘 굴러갈지 의문이긴 하군요..
  • profile
    부천맨      Life is not a game 2024.02.06 14:18
    5천톤이면 원양항해를 고려하고 높은 파도와 거친 기상을 상정하고 설계해야 하는데...
    그냥 위해-남포 정도만 다닌다면 큰 상관은 없겠지만... 그것도 기관 고장 없이 다니기는 쉽지 않을 것 같네요.
  • profile
    title: 컴맹임시닉네임      "시간이 지나면 이통사 수입이 남으면 틀림없이 요금을 내릴 겁니다." - 오남석 2024.02.20 00:23
    “자식보다 ‘장군님 초상화’부터 구해”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07/10/13/2007101300103.html
    “북한 매체들이 최근 수해 때 자신의 목숨이나 자녀들의 목숨 대신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초상화부터 구해낸 사례를 잇달아 보도하고 있다.
    (중략)
    노동자 강형권씨가 물에 빠진 5살 딸을 버리고 초상화를 지킨 사례와 산사태에 아내와 자녀를 잃으면서 초상화를 지켜낸 사례 등도 전했다.

    중앙통신은 “이런 감동적인 이야기는 피해지역 그 어디에나 있었다”며 “조선 인민은 수령을 위해서라면 자기의 생명도 기꺼이 바칠 줄 아는 의리 깊은 인민”이라고 말했다.”
    <hr>
    2007년 기사이지만 초상화 최우선 기조는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족보다 초상화를 우선하는 것이 “감동적인 이야기”인 저쪽 기준으로는 충분히 미담입니다.
  • profile
    title: 야행성야생감귤 2024.02.20 00:54
    본문이랑 별 상관이 없어 보이는데 말이죠..
  • profile
    title: 컴맹임시닉네임      "시간이 지나면 이통사 수입이 남으면 틀림없이 요금을 내릴 겁니다." - 오남석 2024.02.20 01:04
    본문 밑에서 두 번째 줄 읽어 보셨나요?
  • profile
    title: 야행성야생감귤 2024.02.20 01:31
    본문에 초상화 이야기가 있나요?
  • ?
    포인트 팡팡! 2024.02.20 01:31
    야생감귤님 축하합니다.
    팡팡!에 당첨되어 10포인트를 보너스로 받으셨습니다.
  • profile
    title: 컴맹임시닉네임      "시간이 지나면 이통사 수입이 남으면 틀림없이 요금을 내릴 겁니다." - 오남석 2024.02.23 11:21
    대답부터 먼저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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