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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글
2018.09.22 11:41

로또로 파탄난 집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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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1784 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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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엄마 생각해서 특별히 챙겨준건데

약속 안지킨 엄마가 잘못했다

VS

그래도 엄만데 약속 하나 안지켰다고

다른 가족과 함께 고발한 아들이 잘못했다

 

저걸 보며 느끼는 점은 갑자기 주식이나 로또 등으로 돈을 왕창 얻더라도 입 다물고 서서히 지원을 늘리는 게 효도도 하고 집안도 안 말아먹는 방법이네요. 

 

 

 



  • ?
    프레스핫 2018.09.22 11:45
    그쵸 돈은 가족도 등쳐먹는 수단이라
  • profile
    title: 부장님호무라      scientia potentia est 2018.09.22 11:51
    전 뭐 당첨되지 않고 이러는 건 망상이겠지만 당첨되면 입 다물고 평범하게 삽니다. 그러면서 천천히 집에 티 안 나게 지원을 할 겁니다. 보너스나 상여금 탔다면서, 혹은 주식 돈 벌었다 이런 이유로 여행이나 가전제품, 건강식품 비싸보이면서도 사주는 게 납득될 그런 걸 드리겠죠. 그러면서 서서히 늘려나가면 로또 당첨이 아닌 자연스럽게 돈이 잘 벌려서 그러리라 여기겠죠.
  • profile
    TundraMC      자타공인 암드사랑/GET AMD, GET MAD. Dam/컴푸어 카푸어 그냥푸어/니얼굴사... 2018.09.22 11:46
    아들이 저럴만 한것 같은데요...
    굳이 잘못을 따지자면 동생들이 제일 잘못했죠.
    저기나온 할머니께서 당연히 '니네 형 로또되서 나 집 사줬다. 니들도 효도해라(...)' 이런식으로 동생들한테 말이야 할 수 있죠. 근데 저 할머니면 명분이라도 있지(너 키우느라 개고생했으니까 얼마만 달라;뭐 집 사줬으니까 PASS) 형제라는 인간들은 대체 무슨권리로 그걸 나눠갖자고 남의 돈 가지고 감내놔라 배내놔라하는건지... 할머니도 피해자고 당첨자도 피해자입니다. 저것도 딱보니까 동생들이 여론몰이 하려고 할머니 시켜다 본인들 잘못 싹 빼놓고 피켓에 글자 써놓고 할머니보고 나가서 들고있으라고 시킨거네요.
  • profile
    title: 부장님호무라      scientia potentia est 2018.09.22 11:48
    돈 40억이 옆에 생겨 물욕으로 돌아버린 거죠.
  • profile
    TundraMC      자타공인 암드사랑/GET AMD, GET MAD. Dam/컴푸어 카푸어 그냥푸어/니얼굴사... 2018.09.22 11:53
    그러니 둘다 피해자고 제일 문제가 있는건 형제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피켓도 저거 형제들 잘못 싹 빼놓고 여론몰이 하려고 할머니 시킨것...
  • profile
    title: 부장님호무라      scientia potentia est 2018.09.22 11:53
    ㅇㅇ 미투.
  • profile
    아스트랄로피테쿠스 2018.09.22 11:49
    아무리 생각해도 당첨자 본인은 명백한 피해자 맞네요.
  • profile
    title: 부장님호무라      scientia potentia est 2018.09.22 11:52
    효도의 대가가 가정파탄이니 돌죠..
  • profile
    우주코어      Fact Bomber 2018.09.22 11:50
    복권 사는데 돈 보텐 것도 아니지만 우리는 형제 가족이니까 돈을 나눕시다....?
    돈 앞에서는 형제 가족도 없는게 현실 아니던가...

    헌데 동생들 철면피 급으로 뻔뻔하네요. 자신의 돈도 아닌데 내놔라고 하는건 대체 무슨 심보죠?
    심지어 분할이니 뭐니 외치며 소송 벌이면 100% 패소 확정이니 소송도 안걸고 찌질하게 협박이나 하는 수듄 참.... 깔깔
  • profile
    title: 부장님호무라      scientia potentia est 2018.09.22 11:53
    제가 볼 때 어머니도 여동생과 매제에게 휘둘리고 있어요.
    그레서 이 기사만 보면 이 둘이 원흉이네요. 입 가볍게 떠벌린 것도 질못이지만요.
  • profile
    우주코어      Fact Bomber 2018.09.22 11:55
    효도 하려 한 아들을 패륜아로 만들어버리고 양심도 없는 도둑놈 동생들 말에 휘둘리는 어머니도 정상은 아니죠.... 집 사주고 모시려 한 행동을 실천으로 옮겼는데 그게 패륜인가...
    정말 저 집안은 클라스가 남 다른 것 같습니다
  • profile
    title: 부장님호무라      scientia potentia est 2018.09.22 11:56
    그래서 돈과 권력이 무서운 것이에요. 부모 형제 그딴거 없어요.
  • profile
    우주코어      Fact Bomber 2018.09.22 11:58
    청부살인 안난 게 다행이죠.
    뭐 돈에 눈 멀어서 나중에라도 진짜 벌일지도;;;;
  • profile
    TundraMC      자타공인 암드사랑/GET AMD, GET MAD. Dam/컴푸어 카푸어 그냥푸어/니얼굴사... 2018.09.22 11:57
    저 나이대 어르신 분들은 판단력이 슬슬 흐려지는것은 물론이요 기억력 자체가 감퇴되기 시작할 때라 충분히 동생들이 옆에서 형가지고 자꾸 뭐라하고 본인들한테 유리한 얘기만 하면 "아 진짜 형이 잘못했네" 이런 식으로 선동당하는게 충분히 있을수는 있는 일이죠... 그리고 뭐 피켓에 글 모른다고 하셨는데 진짜면 동생들이 말로는 팩트 쓴다해놓고 본인들에게 유리한 얘기만 써놓을수도 있구요...
  • profile
    celinger      AMD Harder Faster Fire??? 2018.09.22 12:06
    맨 마지막에 '저는 글도 모르는 엄마입니다' 에서 내용을 누가썼는가??? 답이 나오네요.
    정말 글을 모르신다면 저러한 팻말을 쓰실 수 없으실 것이고, 글을 아신다면 저러한 내용으로 쓸 일은 없을 것이고요.
  • profile
    네모난지구      내 집 마련의 그날까지 2018.09.22 12:08
    뭐 일단 당첨금을 분할해줄 이유가 없죠 어디까지나 당첨자의 호의로 인해 나머지 사람들이 혜택을 보는건데 이걸 당연하기 여기는게... 정 받고싶다면 상속이 이루어져야 할텐데 상속도 1순위는 직계비속이 먼저라 당첨자 자식들이 상속포기를 하지 않고서는...
  • profile
    이루파 2018.09.22 12:14
    저건 어머니가 잘못한 게 맞네요.
    가족들의 행동을 봐도 답이 안나오는데 당첨자인 아들이
    이를 알고 있었을 것이고 어머니를 모시고 살 집을 사고
    어머니를 모시러 온 것만 봐도....
    아무리 자기 새끼(비속어 아니에요 ㅠㅠ)가 예쁘다고 하지만
    저건 아들 빼고는 패륜아들이니....
  • profile
    title: 부장님호무라      scientia potentia est 2018.09.22 12:26
    사실 집만 해도 결코 싸지 않잖아요. 함평이나 정읍같은 시골로 가도 1억은 줘야 하는 비싼 선물이죠. 아마 아들 입장에서도 환멸이 들겠죠. 집안 전체가 모지리들이니..
  • profile
    슬렌네터      Human is just the biological boot loader for A.I. 2018.09.22 12:20
    돈때문에 절레절레
  • profile
    title: 가난한까마귀      잠을 미루는 건 내일이 오지 않길 바래서야. 2018.09.22 12:23
    뭔 피켓인가 했는데 정말 뭔 피켓이죠.
    아들은 자기 자식 아닌가
  • ?
    에이징마스터 2018.09.22 12:52
    어머니가 글을 모르고 여동생이 글을 써줬다는 말이 있네요.
  • profile
    title: 오타쿠아라 2018.09.22 12:25
    잘 해결가능하니 당첨이나
  • profile
    포터      평범한 미대생입니다. iPhone SE, iPhone 11 Pro, iPad Pro 11, MacBook Pro... 2018.09.22 12:46
    왜 동생들한테 말하지말라고했는지 알겠네요
    ..세상은 넓고 이상한사람은 많아요
  • ?
    에이징마스터 2018.09.22 12:51
    당첨되면 가만 묵혀둬야됩니다.
    금전의 여유를 얻었다 생각하고....
  • ?
    Dorei 2018.09.22 12:56
    역시 돈이 무섭네요
  • profile
    아엠푸      5900X+96GB 2018.09.22 13:16
    기사내용이 사실이면 아들도 피해자지만 어머니도 피해자 같네요 딸들한테 이용당하고 일인시위하는게 아닌지....사리판단이 되시면 저렇게 일인시위 못할겁니다.
  • profile
    동전삼춘 2018.09.22 13:42
    글도 모르는 어머니시니, 피켓은 딸래미들이 만들었겠군요. 참...거시기하네요. 뭐가 써진지도 모르시고 저리 서계시니..
    빼박 딸래미들이 딴말로 속여서 서계신듯..
  • profile
    힘네링 2018.09.22 14:22
    동생들은 철판깔고 돈나누자고한게 정말어이없네요!!
  • profile
    Lynen      벗어날 수 없는 병의 굴레 2018.09.22 16:15
    ..................
    왜 돈을 나눠 줘야 하죠? 돈 많으면 무조건 나눠야 하는 건지
  • profile
    판사      BLACK COW IN YOUR AREA 2018.09.22 16:27
    호이가 계속되면 둘리라는 것은 과학입니다.
  • profile
    title: 저사양0.1      글 못쓰는 문과 / 딜을 넣읍시다 딜 2018.09.22 17:49
    ..뇌를 빼고 다시봐봐야겠어요
  • profile
    올드컴매니아      ლ(╹◡╹ლ)  2018.09.22 18:28
    ;;;;;
  • profile
    그뉵미남좌식 2018.09.22 19:54
    욕심이 사람을 개돼지로 만들었네요
  • profile
    그뉵미남좌식 2018.09.22 19:56
    저 시위 판넬 글씨 누가 봐도 여자쪽이 대신 썼구만 아들 어머니 때문에 속 무지 타겠네요
    신상도 털렸을거고
    여동생들 전부 다 감옥에 가야하는데 집유라
    불공평하네요
  • ?
    hjk9860 2018.09.22 23:11
    피는 물보다 진하다
    하지만, 돈은 피보다 진하다.
  • ?
    크레쉬조 2018.09.25 12:51
    저런건 엄마가 문제죠 왜 얘기를 했을까요 ㅉ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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