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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하와와까마귀 https://gigglehd.com/gg/3276125
잠을 미루는 건 내일이 오지 않길 바래서야.
조회 수 797 댓글 50

136g와 181g는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한 손으로 들다가(경과형) 아픈 거하고, 두손으로 들어도(즉각형) 아픈 것의 차이일까요. 그래도 남들은 노트8같은 걸 잘만 들고 다니니 저도 적응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심을 품고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짜잔! 참고 쓰다보니 팔 인대가 아픕니다.

 

어...음... 으악. 

 

넥서스 5X를 오른손으로 휘휘 들고 다니며 쓸 때는 손목 통증에만 고통받으면 됐는데, 얘는 두손으로 들고 상황이 되면 최대한 어디 대고 쓰는데도 이렇습니다.

 

이게 장기적으로는 제 휴대폰 사용을 줄여서 손목 건강에 도움을 주지 않을까 싶기도 하지만-지금 이 글도 원래같으면 폰으로 작성할 텐데 컴퓨터로 작성하고 있으니 말예요-과연 그게 제대로 된 해결 방안일지에 대해 의문이 든단 말이죠.

 

폰을 바꿔서 이 사단이 났으니 폰을 바꿔 해결하는 것이 도리에 맞지 않겠냐고 머릿속에서 지름신이 부추기고, 예쁜 천사님은 이제 그만 손목을 쉬게 해줄 때라며 휴대폰 사용을 줄이라 말해주시네요.

 

그런 소소한 고민입니다. '휴대'하기엔 좀 무거워요. 



  • profile
    허태재정      본업보다는부업 2018.07.31 20:11
    폰들고 어깨 /손목 움직이는 운동하면서, 근육강화 를 해 보세요. >0<)/ 홍노트5 사용자의 필연이네요.
  • profile
    title: 하와와까마귀      잠을 미루는 건 내일이 오지 않길 바래서야. 2018.07.31 20:13
    윽 폰들고 무리하게 움직이면 손목이 고통스럽더라구요...
    폰 들고 다니면서 상시부하(?) 가 걸려 있어서인지 요새 책같은 거 짧게 들어도 격통을 호소하고 그럽니다.

    제 연약한 관절과 인대는 휴식이 필요한가봐요. 아파서 스트레칭을 하고 있네요.
  • profile
    올드컴매니아      18歲 / 약팔이지망생 / ლ(╹◡╹ლ) 2018.07.31 20:12
    멀티미디어 폰 같은 경우 무거운 게 좋더라고요 개인적으론...
  • profile
    title: 하와와까마귀      잠을 미루는 건 내일이 오지 않길 바래서야. 2018.07.31 20:14
    메인폰이지 말입니다 ㅠㅠ 애매해서 두개씩 못들고 다녀요
  • profile
    conix 2018.07.31 20:13
    사무실 이사다니면서 땡볕에 책상 몇번 들다보면 아무것도 아니게 되더라구요..
  • profile
    title: 하와와까마귀      잠을 미루는 건 내일이 오지 않길 바래서야. 2018.07.31 20:14
    책상을 하루종일 들고 다니진 않잖아요...?
  • profile
    Crabian      bowwow. Bark! Bark! 2018.07.31 20:13
    전완근의 근육을 키워보세요
  • profile
    title: 하와와까마귀      잠을 미루는 건 내일이 오지 않길 바래서야. 2018.07.31 20:15
    전완근... 처음 듣는 이름이군요. 팁 고맙습니다
  • ?
    뚜찌`zXie 2018.07.31 20:14
    제가 넥6P를 엄청 좋아했는데 바꾼 이유가
    아몰레드 수명 짧음과 무게입니다.
    유튜브를 보통 한손으로보는데 손목이 너무 아퍼서 그냥 팔았습니다. -_-;;
  • profile
    title: 하와와까마귀      잠을 미루는 건 내일이 오지 않길 바래서야. 2018.07.31 20:16
    제 사용 패턴이 괜찮은 건지 제가 쓰는 아몰레드는 특정 부분 변색 없이 골고루 잘 타서 딱히 그걸로 불편함을 느끼진 않았습니다.

    영상은 되도록 어디 고정시켜서 보거나 그냥 컴퓨터로 보거나 하네요.

    808이 이렇게 답 없는 프로세서만 아녔어도 ㅠㅠ
  • ?
    뚜찌`zXie 2018.07.31 20:19
    넥6P가 유난히 잘 타는 아몰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냥 다른 아몰은 절대 안그러니 걱정말라고....

    그래도 제 인생의 최고의 폰은 넥6P이고
    최악은 5x와 홍텔 디자이어HD.....
  • profile
    title: 하와와까마귀      잠을 미루는 건 내일이 오지 않길 바래서야. 2018.07.31 20:24
    전 (자칭) 아이폰을 뛰어넘은 폰, LG의 맥스폰이 가장 끔찍한 폰이었습니다.

    넥오엑은 발열, 그로 인한 쓰로틀링, 빨리 단다고 막 써버리면 오히려 수명이 훅 가는 배터리 요 세개만 빼면 만족합니다.

    그래서 저 셋이 없는 폰으로 왔더니 넥오엑이 아쉽네요.
  • ?
    뚜찌`zXie 2018.07.31 20:29
    자칭 아이폰을 뛰어넘은 맥스폰.... 무슨 머리로 광고카피를 만들었는지..
  • ?
    포인트 팡팡! 2018.07.31 20:29
    뚜찌`zXie님 축하합니다.
    팡팡!에 당첨되어 5포인트를 보너스로 받으셨습니다.
  • profile
    Astro 2018.07.31 20:20
    저도 아이폰 6에서 아이폰 X로 왔는데, 무게차이가 크게 나지도 않지만 갑자기 무거워져서 불편합니다.
    벌써 몇개월째인데도 계속 무겁다는 생각이 드는거 보면 이거보다 더 무거운 폰은 손목 근육이 확실히 단련될것같네요 퍄..
  • profile
    title: 하와와까마귀      잠을 미루는 건 내일이 오지 않길 바래서야. 2018.07.31 20:22
    단련되거나, 확실히 아작나거나 둘 중 하나겠죠. 후자같아서 바꿀까 싶어요.
  • profile
    rnlcksk      감사합니다! 2018.07.31 20:29
    전 근육기르시라고밖에 못하겠네요.
    폰쓴다고 근육 단련되는건 전혀 아니라 적절한 운동이 필요해보입니다.
    아니면 가벼운 폰...을 찾아야할텐데 g7같은건 비싸죠.
  • profile
    title: 하와와까마귀      잠을 미루는 건 내일이 오지 않길 바래서야. 2018.07.31 20:33
    약정 걸기도 무섭습니다. 나라가 부르면 달려가야 하니까요
  • profile
    rnlcksk      감사합니다! 2018.07.31 20:34
    핸드폰과 별개로도 운동하셔야겠는데요.
  • profile
    0.1      글 못쓰는 문과 / 딜을 넣읍시다 딜 / 2020 Summer&Winter학기 교환학생 2018.07.31 20:34
    그거죠. 운동. 폰 바꾸는거 아니면 운동하세요.
    그거밖에 없슴다
  • profile
    title: 하와와까마귀      잠을 미루는 건 내일이 오지 않길 바래서야. 2018.07.31 20:36
    이 날씨에 움직이기 무섭습니다...
  • profile
    0.1      글 못쓰는 문과 / 딜을 넣읍시다 딜 / 2020 Summer&Winter학기 교환학생 2018.07.31 20:50
    전 그래서 아파트에 계단 오르내리기라도 하고있어요.
    아마 이건 의지의 문제인듯. 의지가 있으면 방법을 찾아낼겁니다.
  • profile
    title: 하와와까마귀      잠을 미루는 건 내일이 오지 않길 바래서야. 2018.07.31 20:52
    어차피 출근하고, 직장에서 움직일 일이 있어서요.

    거긴 에어컨이라도 잘 트니 편한데, 집은 으으...
  • profile
    title: 가난한AKG-3 2018.07.31 21:00
    요즘은 전체적으로 가벼워지기보다는 커지거나 메탈 하우징으로 무거워 지는 경향이 있죠.
  • profile
    title: 하와와까마귀      잠을 미루는 건 내일이 오지 않길 바래서야. 2018.07.31 21:05
    분명 찾아보면 비슷한 스펙에 비슷한 가격으로 30g정도는 더 가벼운 물건들이 있단 말이죠. 동 시기에 나오면서요. 무겁다는 건 뭔가 더 들어갔거나 무거운 재질을 쓴다는 건데 참 기이합니다.
  • profile
    픔스      2018년도 비봉클럽의 해 2018.07.31 21:06
    홍미 시리즈 스펙 무게랑 실측 무게랑 다른거 아시죠? 보통 ±20g 정도 차이납니다.
  • profile
    title: 하와와까마귀      잠을 미루는 건 내일이 오지 않길 바래서야. 2018.07.31 21:21
    글쎄요. 대충 맞는 것 같습니다. 방금 전자저울로 재 봤네요.
  • profile
    GoULT      아톰학대자 2018.07.31 21:16
    제 폰은 260그램..
  • profile
    급식단 2018.07.31 22:28
    그 정도면 운동을 하셔야 하는겁니다.
  • profile
    title: 하와와까마귀      잠을 미루는 건 내일이 오지 않길 바래서야. 2018.07.31 22:56
    무거운 건 무거운 거잖아요...? 일상에서 별 지장 없이 사는데 이것만 문제니까요.
  • profile
    이루파      워라벨을 꿈꾸는 통신 같지 않은 통신직종에 종사하는 어른이입니다.... 2018.07.31 22:30
    헬더위에 빠루와 해머를 들고 맨홀뚜껑을 열다보면
    홍미노트 정도의 무게는 깃털 수준이 되는 거시에요.
  • profile
    title: 하와와까마귀      잠을 미루는 건 내일이 오지 않길 바래서야. 2018.07.31 22:56
    빠루... 메모메모.
  • profile
    동글동글이      암드! 암드! 2018.07.31 22:47
    노트5가 177그램쯔음이던데 킁... 요즘들어 무겁다고 느끼고 있어요. 다다음 노트 살 예정인데 조금 가벼웠으면 하네요.
  • profile
    title: 하와와까마귀      잠을 미루는 건 내일이 오지 않길 바래서야. 2018.07.31 22:55
    점점 무거워집니다... 흑
  • profile
    동글동글이      암드! 암드! 2018.07.31 22:57
    가끔 하굣길에 운동한답시고 이어폰때문에 폰들고 뛰면 손목 나가겠어옼ㅋㅋㅋ 놓쳐서 내동댕이 쳐지는건 다반사...
  • profile
    title: 고양이오노데라코사키      おのでらちゃんマジ天使! 2018.07.31 23:21
    아이폰 SE 좋아요
    113그램!
  • profile
    title: 하와와까마귀      잠을 미루는 건 내일이 오지 않길 바래서야. 2018.08.01 00:26
    그건 너무 작아요! 화면이...ㅠ
  • profile
    title: 귀요미Recette      HW업체가 SW못만드는건 국룰입니다 살려줘요 으악; 霊夢 랑 729일 2018.07.31 23:52
    노트5 쓰다가 아이폰 SE넘어오니, 손목과 팔에 가해지는 부담이 매우 줄어들어서 좋아요.
    노트5는... 무거운거에 악력 낮은게 더해지니 툭하면 떨궈서 모서리가 멀쩡하지 않던....
  • profile
    title: 하와와까마귀      잠을 미루는 건 내일이 오지 않길 바래서야. 2018.08.01 00:26
    전 딱 갤럭시 알파 정도면 되는데 알파는 알파인가 싶습니다.

    다들 커지고, 무거워지고...
    그렇다고 애플로 넘어가기엔 당장은 내키지 않아서 말이죠. 그냥 넥오엑을 다시 굴릴까도 생각 중입니다.
  • profile
    title: RGB부천맨      Life is not a game 2018.08.01 00:14
    그나저나 제주도에 흉악범죄가 많아지는 것 같아서 걱정이 됩니다.
    밤길에 조심하세요.
  • profile
    title: 하와와까마귀      잠을 미루는 건 내일이 오지 않길 바래서야. 2018.08.01 00:25
    네, 고맙습니다. 되도록 집 밖으로 안다니고 있어요.
  • profile
    선라이즈      세상, 그 유쾌한 전장 2018.08.01 00:52
    후면 유리 되고부터는 무게가 많이 증가했죠..
    v30(35)밖에 대안이 없습니다.
  • profile
    Alexa 2018.08.01 04:04
    스피너인가? 손에 넣고 굴리는 기구를 이용해서 운동해보시는 거는 어떨까 싶은데요.
    Xiaomi에서도 나오고 저렴한 제품 사서 한번 해보세요.
  • profile
    title: 하와와까마귀      잠을 미루는 건 내일이 오지 않길 바래서야. 2018.08.01 10:27
    'ㅁ')...?
    피젯스피너 말이죠. 굴리다 깨먹었습니다. 버터플라이 나이프에 비해 위험도는 적은데 영 손맛이 없어요.
    펜텔 그래프 1000이 손맛이 제일 좋습니다.
  • profile
    도개주      해롭지 않은 고양이입니다 2018.08.01 08:05
    G7 조아요 G7 ><
  • profile
    title: 하와와까마귀      잠을 미루는 건 내일이 오지 않길 바래서야. 2018.08.01 10:25
    후보에 넣고 있긴 합니다.
    하지만 LG폰에 정이 좀 많이 떨어져서 ㅠ
  • ?
    SunA 2018.08.01 10:55
    s9+ 쓰는데 좀 무거워요ㅠㅠ
    그와 반대로 v30이 크기대비 무게가 가벼워서 그런지 처음 들었을때 진짜 가볍더라구요
    카메라 센서만 좋은거 달아줬으면 샀을텐데 ㅠㅠ
  • profile
    title: 하와와까마귀      잠을 미루는 건 내일이 오지 않길 바래서야. 2018.08.01 12:14
    IPS였으면 좋았을텐데, 싶습니다.

    LG플래그쉽을 산다면 그거야말로 하나의 이유가 되지 않겠어요?
    가벼운 건 좋아하지만, LGD oled에 그리 신뢰가 안가더라구요.
  • profile
    by츠라라 2018.08.01 18:10
    전 6s+ 쓰다가 x 넘어와서그런가 왠지모르게 좀더 오래 폰을 들고 있을수 있더군요!
  • profile
    암드탈출 2018.08.01 18:18
    손목은 단련한다고 되는게 아닌것같어요. 저도 181g 맛을 한번 보고 지금 기변을 고민 중입니다.
    xz1c 할인하던데 고민되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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