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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eenshot 2022-08-24 at 14-07-01 와이즈만 연구소 혈당 - Google 검색.png

 

 

 

2015년에 이스라엘의 유명 연구소에서  나온 이야기입니다

 

 

 

Screenshot 2022-08-24 at 14-09-56 개인영양학시대 열린다 – Sciencetimes.png

 

Screenshot 2022-08-24 at 14-09-49 개인영양학시대 열린다 – Sciencetimes.png

 

 

 

내용은 사람마다 유전인자와 장내 미생물의 환경차이 때문에, 같은 음식을 먹어도 혈당이 오르는 수치가 다르다는거죠.

 

 

혈당은 인슐린을 분비하게 만드는데, 이 인슐린은 단백질을 성장과 손상된 신체조직의 재생(근육 피부 내장기관등 모든) 하는데 쓰게 만들고 ,탄수화물을 글리코겐으로 저장해서 단기운동을 대비하게 만들고,잉여 글루코겐과 지방을 체내지방으로 저장시켜 장기활동을 대비하는데 도움을 줍니다.사실 인슐린외에 이런 역할을 하는 물질이 발견되지 않았으니 도움을 준다기보단..인슐린이 한다고 봐야겠죠

 

 

이게 뭘 의미하냐면 같은 총량의 칼로리는 물론이고,같은'양'의 탄수화물을 넣어도 그 탄수화물의 밀도 등의구조는 다를수 있고 개인의 능력에 따라서 그게 인슐린을 분배하는 양이달라 체내지방과 에너지를 만드는 양도 달라진다는겁니다.

 

그런데 이렇게 유효한 인풋은 사람마다 다른데,하루권장칼로리나 탄단지 계산은 아웃풋을 가지고 만든거죠

그러니 자신에게 흡수가 잘되는(내 혈당을 잘 올리는) 음식을 먹으면 칼로리총량을 맞춰도 살이 잘찌는겁니다

 

 

대체로 정제가 잘된 재료로 만들수록 혈당을 급속히 올리는 경향이 있으나

설탕이나 면,떡같이 압축이 잘된 음식을 잔뜩 먹고도 멀쩡하거나 마른경우도 있죠.

하지만 자신이 저런체질이 아니라면 식단을 바꿔보는게 좋은데

이게 걸그룹이나 보디빌더들의(커트중인) 감량식단을 따라할필요는 없습니다

저 사람들도 그런식단을 평생하는게 아니거든요.

저렇게 활발하고 의지가 강한사람들도 그런 극단적인 식단 오래못해요.

 

살이 빠지는 음식을 먹고  살빼는 운동을  할필요가 없습니다.

살을 찌운 음식을 안먹고, 살찌는 행동을 안 하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어떤음식이 그런못된 음식인가는 많은 이론이 있었으나,도입부에서 말했듯이 미치는 영향이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자기가 평소에 좋아해서,먹기 편해서 자주 먹던 음식이 범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제경우에는 쌀밥과 면이였죠..



  • profile
    title: 흑우슈베아츠      사람말을 할수 있는 흑우가 있다? 뿌슝빠슝 2022.08.24 15:43
    그럼 더 덜먹으면 되겠네요!! .... ㅠㅠ

    예전 살빠지던 식단으로 돌아가야겠네요
  • profile
    title: 민트초코쿤달리니 2022.08.24 16:03
    제 경우에는 그냥 설탕인 것 같네요.
    평범하게 1주일 넘게 매일 술 먹으면서 야식 먹고 이러는건 괜찮은데, 언제 믹스커피를 작정하고 하루에 10개씩 먹으니까 2주일만에 9kg인가? 찌고 다시는 그 밑으로 내려가본 적이 없네요.
  • profile
    눈팅만4년째      2대의 라이젠 + 라데온 컴퓨터를 가지고 있었던.. AMD팬 입니다. 2022.08.24 16:06
    확실히 식단도 중요하지만 운동이나 생활습관 개선이 병행되어야 효과가 배가 되는 것 같네요. 저 같은 경우에는 운동 시작하고나서 오히려 몸무게가 늘었지만 살 빠졌다는 소리를 많이 듣게 되었거든요. 아무래도 전보다 자세가 좋아지고 팔 다리가 굵어졌는데 배는 좀 들어가서 그런 것 같네요.

    딱히 특별할건 없지만 웨이트 운동과 걷기, 등산, 조깅같은 운동을 하면서 비타민, 오메가3, 마그네슘 영양제를 챙겨먹고, 고기, 야채, 탄수화물도 챙겨 먹습니다. (특히 고기는 많이 먹습니다. 기글 회원이니까요.) 음식 간은 소금은 딱히 신경 안 쓰지만 설탕은 적게 섭취하려고 노력합니다. 운동 중에 땀을 워낙 많이 흘려서 소금 섭취량을 줄이니까 힘들더군요.

    운동 시작 전에는 고혈압이 있었는데(가족력이 있습니다.) 지금은 정상수준까지 내려왔고요. 무엇보다 옷 핏이 달라진게 제일 마음에 드네요. 그냥 돼지였던 시절보단 지금이 나은 것 같아서 나름대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라면 떡 등등 잔뜩 먹고도 살이 안 찌는 분들은 정말 신의 축복을 받은 분들이네요. 저는 먹는대로 정직하게 찌는 사람이라 평생 운동 열심히 해야할 것 같습니다..
  • ?
    고자되기 2022.08.24 16:11
    제가 열번도 넘게 빼보면서 느낀건데 정상적인 식단이랑 운동을 같이할때랑 그냥 극단적인 식단으로 빠르게 뺄때랑은 같은 무게여도 룩이 확실히 다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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