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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2022.02.27 02:42

층간소음 대응 질문

조회 수 924 댓글 17

1. 상황

 

윗집에 젊은 부부인지 동거인인지 모르겠는데 젊은 남녀가 살고 있습니다.

크게 2가지의 층간소음을 유발하고 있는데요 층간소음인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A. 음성으로 인한 소음
윗집에서 싸움을 매우 자주하는데(주 2~3회?) 아주 대단하게 합니다.(부정적)

제가 살고있는 아파트에서 사람이 싸우면 싸우는 소리만 들려도 말소리는 거의 안들리는데

이 집은 대단한게 전부는 아니더라도 가끔 말소리가 알아듣게 들립니다.
제가 알아들었던건 "씨X!!!!!!!!!!!!!!!!!", "죽여!!! 죽여!!! 죽여!!!" 였네요
평소에는 "씨X!!!!!!!!" 정도만 말하는데 얼마전에는  "죽여"라는 말이 들려서 

뭔일 나는것 아닌가 걱정에 경찰에 신고했었을 정도입니다.

이건  00시 30분넘어서도 그럴때도 있습니다.

생각해보니 경찰 불렀을때가 00시 30분넘어서였네요

 

B. 발망치

발망치가 아주 대단합니다. 쿵쿵쿵.......

이 심야시간인 새벽 1시가 넘어서도 그럽니다.

지금 글을 작성하고 있는 01시 50분쯤에야 조용해졌네요

사실 이게 제일 거슬리는 소음입니다.
발망치는 집안을 울리게해서 자다까 잠도 깨게 만들어서 말이죠

 

 

 

 

2. 대응 계획안

 

애들이 그러는거면 조금이라도 이해할텐데

다 큰 성인이,  그리고 심야시간에까지, 심각하게 싸우는건 이해가 어려워서 대응을 하러고 판단을 하였고
다음과 같이 생각의 흐름이 생겼습니다.

 

A안. 사회적 압박으로 완화 유도 - WIFI SSID를 통한 저격

 

층간소음으로 피해를 받기만 하니 뭔가 억울해서 나도 돌려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인터넷에서 봤던 사례인 와이파이 SSID를 통한 저격이 생각났습니다.

image.png

대충 이런식이었는데 저렇게 저격을 했더니 조용~해졌다는 후기를 봤었습니다.

제가 이 방안을 사용함으로써 예상되는 장점과 단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장점

1. 저격을 함으로써 피해를 입은것에 대한 보상심리 충족으로 개인적인 만족감 상승

2. 위의 사례처럼 공연하게 알림으로써 사회적인 압박을 주어 층간소음을 자제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음

3. SSID를 통해 알리는 것이라서 익명성의 효과를 누릴 수 있음

 

단점

1. 명예훼손죄가 성립하여 고소의 위험성이 존재함 (호수까지 적어서 저격하는경우)

2. 저격을 당하면 반발심을 불러 일으켜서 오히려 심해질 가능성이 있음

 

 

B안. 선물 - 실내화 선물을 통한 자성 및 자중 유도

 

층간소음으로 피해를 받고 있는데 뜬금 없이 선물이라니?  생각이 들실 수 있겠지만 

'이번에 하는 것이 처음으로 문제를 제기하는것인데 처음부터 너무 날을 세우는거 아닌가?
일단 원만하게 해결을 시도하는것이 우선이지 않겠는가'라는 자성에서 나온 방안입니다.

 

image.png

 

이런 실내화를 구매해서 간단한 쪽지 또는 편지를 층간소음을 조심하자는 취지를 적어 동봉해서 선물을 준다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장점

1. 원만하게 주의를 줄 수 있는 동시에 해결방안을 제시할 수 있음

피해측에서 발망치에 대한 해결방안인 실내화를 선물로 줌으로써 책임을 묻는것이 아닌 같이 해결하자는 취지의 자세를 보임으로써  가해측의 미안함을 유도할 수 있고, 싸움이 아닌 원만하게 해결을 시도할 수 있음.

2. 피해측에서도 능동적인 노력과 성의를 보인것이 됨

피해측에서 해결방안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피해측의 문제해결에 대한 노력 성의를 보임으로써
추후 있을 분쟁에 대해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할 수 있음

 

단점

1. 공동주택에 거주하고 있는데 불구하고 상술했듯이 층간소음을 유발하고 있을정도로 상식이 모자란 세대다.
상식적인 집이면 피해자가 오히려 선물까지 줘서 잘해보자 하면 자성하고 반성해서 자중하는데

앞서 말했듯이 상식이 모자른 집이다. 과연 행복회로대로 굴러갈것인가?

2. 익명성의 상실
이 방안을 사용하고 나면 윗집의 층간소음으로 인해 앞으로 제가 하는 조치들이 제가 한것으로 알게되니 익명성을 상실하게 되고 , 뿐만 아니라 윗집의 층간소음으로 인해 다른 집이 조치하는 것들도 제가 조치한것으로 생각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C안. 우퍼로 보복소음 유발(고려치 않음)

 

우퍼스피커로 받은만큼 돌려주는 사례를 봤고 효과 또한 뛰어나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방안은 피해를 주지않은 다른 세대가 피해를 받을 수 있기에 고려하지 않고 있습니다.

 

3. (질문)어느 안이 실효성이 있는가 아니면 다른 방안이 있는가?

 

둘중에 어느 안을 사용하는것이 맞는지, 아니면 둘다 사용하는것이 맞는지, 둘 다 사용한다면 어느 안을 먼저 사용할지, 아니면 같이 사용할지, 아니면  더 나은 아니면 다른 방안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기글회원분들의 경험또한 듣고 싶습니다.

 

 



  • profile
    veritas      어쩔티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ლ(╹◡╹ლ)  2022.02.27 02:52
    정말 싸움으로 인한 문제라면 근본부터 해결하지 않는이상 해결이 쉽지는 않겠습니다. 셋 중 하나의 방법을 사용해서 일시적으로 문제가 해결된 것으로 보여도, 감정이 한번 격해지면 보이는게 없어지니... 걱정이네요.
    실제 경험담이구요 15년이 넘게 한집에서 일주일에 두세번씩 새벽시간에 싸워봐서 압니다 제가 집을 나가니까 아랫층이 조용하다고...
  • ?
    hjk9860 2022.02.27 15:29
    둘이 싸우면 죽어라 싸우는데 그럴거면 왜 같이 사는지 모르겠어요
    다만, 음성 형식의 층간소음의 유발자는 남성입니다.
    진짜 꽥꽥 악을 써서 욕을 하는데 왜그러는지 몰라요
    자기들도 쪽팔린건 아는지 밤에 불꺼놓고 싸워서 밖에서 보면 모르게하더군요
  • profile
    낄낄 2022.02.27 03:26
    둘 다 효과 없고 이사밖에 답이 없습니다. 내가 가던가 니가 나가던가...
  • ?
    hjk9860 2022.02.27 15:30
    선생님 정녕 다른 방법은 없는것입니까?
  • profile
    낄낄 2022.02.27 17:04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20414541115061
    항의하면 스토킹 처벌법 위반입니다. 자력 구제 자체가 불법입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3977472#home
    변호사도 이사를 가는데, 합법적인 테두리 안에서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불법의 영역에 대해서는 제가 굳이 말할 필요까진 없어 보입니다.

    저는 층간소음이 싫어서 단독주택으로 이사와서 살고 있습니다.
  • profile
    title: 오타쿠포인 2022.02.27 17:16
    윗윗집 가서 사정 이야기 하고 쿵쾅쿵쾅 거리면 될거 같기도...
  • profile
    캐츄미      5700g, 5800x, 5950x 2022.02.27 09:40
    이미 경찰에 신고한적이 있으시다면.. 그냥 기다리시는게 제일 낫지않나 싶습니다
    심하게 싸우는 젊은부부라면 같이 오래 안살지 않을까요?
    물론 아기가 생겨서 뛸수도 있습니다만
  • ?
    hjk9860 2022.02.27 15:30
    아이는 없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발망치소리도 아이가 뛰어다녀서나오는 쿵쿵소리와 차원이 다르거든요
    정말 전혀 신경안쓰고 걸어야 나는 수준의 발망치입니다.
  • profile
    동방의빛 2022.02.27 10:28
    적당히 음료수 같은 것 들고 부탁해보는 정도로 끝내야해요. 알아들을만한 사람은 한번 말해주면 알아듣고, 안되는 사람은 몇번을 말해도 똑같거든요.

    그런데 어째...젊은 부부라고 하니까 장애를 가진 아이를 낳아서 아이는 대책없이 뛰어다니고 부모는 포기하고 죽겠다고 싸워대는 걸지도 모르겠네요.
  • ?
    hjk9860 2022.02.27 15:38
    음료수든 실내화든 갖다준 사례를 찾아보니 안들어먹는 사람은 또 안들어 먹는다는데 참 어느게 현명한 전략인지 골치아프네요
    행동개선을 기대하고 말이라도 꺼내보는게 맞는지
    아니면 기대를 접고 와이파이 저격질로 기분이라도 푸는게 나을지......

    경찰이 조치한 이후에 며칠동안은 나름 조용했는데 다시 원상복귀된거보면 아무래도 안들어 먹는쪽같긴한데 말이죠
    다른집이 경찰에 신고할 정도면 본인들의 심각성을 인지 못하는것일테니까요


    젊은 부부인지 커플인지 모르겠는데 아이는 없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싸우는건 간혹 들리는 단어로 유추해보면 남자가 불같이 화나있는 이유가 여자가 빨래를 안해놓아서 그래보이더군요

    남편은 직장인이고 아내가 가정주부인데 집안일을 안하는 태업을 해서 화가난거면 심정적으로 이해는 하지만
    아무리 화가나도 심야시간에 매우 심한 층간소음을 유발한다는 점에서 납득이 안갑니다.
  • profile
    NBKiller      반갑습니다~ 잘 부탁드려요! 2022.02.27 11:12
    선물?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본인들이 피해를 주는 것이 남에게 고통을 주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이코패스 적인 사람들에게 개이득을 주는 행위를 호구가 되는 이웃으로 보여주지 마세요... 윗분 말대로 거의 대부분 막판의 이사만이 답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왜냐면 저런 것들은 자신들이 피해를 주는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거든요...

    경찰, 동사무소 공무원, 경비실 등 층간 소음을 해결하고자 마련된 대책 기구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은 몇몇 사례와 실 예로 만든 만화로 보아 그리 도움이 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저도 현재 윗층이 새벽 3시에도 엄청 뛰어다니는데 어쩔 수가 없습니다. 이사가거나 참거나 둘중에 하나죠.

    저희 집은 제가 어렸을적부터 발꿈치 들고 다니라고 해서 지금도 살금살금 걷고 다니는데 새벽에 무슨 자신만만한 파워 워킹이 필요한지 모르겠습니다. 그것도 조그만 집안에서... 뉴스에서 층간소음으로 인해 끔찍한 사건이 일어났다고 했을 때 '어휴 저런 나쁜 사람이 있나...'라는 생각보다 '오죽 심하게 당했으면 저랬을까...'라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 ?
    hjk9860 2022.02.27 15:41
    저도 예전에 윗집에 다른 사람이 살때 어린애들이 살아서 뛰다니는 소음을 듣긴했는데
    적어도 밤에는 조용해서 자는데 크게 지장은 없었기에 '애들이 원래 그렇지'라는 생각으로 그냥 별 생각없이 살았었습니다.

    그런데 이집은 다큰 성인이 저러고 있으니 정말 납득이 안가더군요
    아이만도 못합니다.
  • profile
    NBKiller      반갑습니다~ 잘 부탁드려요! 2022.03.01 04:40
    전 프로필 사진을 보셔도 아시겠지만 굉이 한마리가 있긴 합니다. 옛부터 나비야라고 불리울만큼 사뿐사뿐 걷기로 유명하죠. 하지만 가끔 x랄 하는 우다다가 있어 조그만 집에 커다란 이x아 카페트를 2개 깔았습니다. 원래 카페트를 좋아하기도 하구요. 덕분에 이녀석이 x꼬 스키를 신나게 타고 아침 저녁으로 털 묻히고 심심하면 토하고... -_-; 그래도 부지런히 치웁니다. 그게 집사의 일이니까요... 이녀석은 본인이 필요한 것이 있지 않은 이상 절대로 울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키우는 것도 있구요...

    파워 워킹하는 윗집이 이사오기 전에는.... 겁나 큰 동물이 살았습니다. 예... 일단 고양이는 아닙니다. 뛰는 레벨이 틀렸거든요... 그리고 평수가 같은데 왔다갔다 좁은 곳을 돌아다니기에 참 힘들어 보이더라구요... 그리고 사람은 아닙니다. 두발로 뛰는 소리가 아니예요... 그리고 무엇보다...

    한마리가 아닙니다. 여러마리더군요... 아주 미칩니다... 대형견 2마리 이상이 10평 이하의 원룸에서 새벽에 뛰어다닌다고 생각해보세요... 게네들이 짖지 않고 금방 이사가서 다행이지.... 왜 층간 소음으로 칼부림 사건이 일어나는지 이해가 가실겁니다....
  • ?
    wnsduddl 2022.02.27 11:48
    제가 3년을 위층에서 딱딱한 신발을 신고 주야 가리지 않고 소음을 내는 아주머니 때문에 최악 이었습니다
    제성격이 느긋한데도 고통이었죠 그냥 딸깍이 아주머니라 불렀죠
    아무리 애기해도 해결 안되다가 어느날 이사를 가더군요 그후로 오는 분들은 괜찮더군요
    답은 하나 낄낄님 말씀이 정답인것 같습니다~~
  • ?
    hjk9860 2022.02.27 15:42
    선생님, 낄낄님 말씀이 답이라면 해결책은 사실상 없다는 것인데 정녕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
  • profile
    choi4624      contact : choi4624@gmail.com   2022.02.28 12:46
    윗집 공사해줄거 아니면 큰 대책 없습니다.
    건물의 문제라..
  • profile
    NBKiller      반갑습니다~ 잘 부탁드려요! 2022.03.01 04:53
    그 생각 나는군요.. 갑자기 벨을 누르길래 누구세요 하고 문을 열었더니 밑에 밑에 사는 주민인데 시세보다 수천만원 더 줄테니 그집 팔라고.... 복수심에 이글거리는 눈으로 그 윗층을 사버리는 방법도 있긴 한데 완전 미친짓이죠... 그 윗집이 팔리도 없고....

    혹은, 층간 소음을 일으키는 사람 자체가 사이코패스라 오히려 역으로 당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쿵쾅거리고 다니다가 조용히 해 달라는 종이를 공개적으로 엘리베이터에 붙였다가 누가 썼는지 우주 끝까지 추적하여 칼부림 하는 사건도 종종 일어납니다. 그래서 결국 답은 참거나 이사라는 겁니다.

    예~전에 제가 5층에 살 때 4층에서 아주머니가 헐레벌떡 올라오신적이 있었죠... 이게 무슨 소리냐고... 그래서 잠시만 기다려 보세요~ 하고 저희집에서 커피 한잔 하고 편안히 기다리니까 6층에서 가구를 그냥 가차없이 1m이상 끌고 가는 소리가 들려서 아... 죄송합니다. 하고 바로 6층으로 올라가시던 기억이 나네요... 저희 집은 모든 식탁, 의자에 테니스 공 잘라 끼워 넣고 따뜻한 귀여운 토끼 슬리퍼 신고 다니고 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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