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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467 댓글 8

테크 게시판에 자동차 뉴스를 올릴 때마다 국내외 자동차 매체 기사를 찾는데요.

 

이 때마다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

 

불과 몇 년전까지만 하더라도 새로운 엔진이나 변속기 같은 기계적인 요소, 운전자의 운전 재미를 위한 요소들의 기사가 주였다면, 요즘은 전기차나 수소차 같은 친환경 차량 기술(배터리나 충전, 모터의 기술)이나 자율주행, 운전 편의를 위한 요소 같은 하이테크를 다루는 기사가 주이네요. 

 

아직까지 손으로 핸들을 잡는 필링, 엔진 배기음을 좋아하는 한 사람의 차덕인지라 점점 핸들을 잡을 필요가 없는 자율주행 차량이나 엔진 배기음 대신 모터 구동음을 내는 친환경 차량이 주가되는 시대가 다가왔다는게 실감나면서도 씁쓸하긴 합니다.

 

몇몇 메이커에서는 새 엔진 개발을 멈추고 친환경차 기술을 개발한다고 발표하기도 했고, 어느 메이커를 막론하고 자율주행과 관련된 기술들을 속속 발표하고 있죠. 이걸 보다보면 직접 운전하는 시대와 내연기관의 시대는 점점 저물고 있다는게 보입니다...

(뭐... 옆 섬나라에 이와는 반대로 가는 메이커가 한 곳 있긴합니다만은...)

 

그나저나 최초의 자동차로 흔히 알려진 벤츠 파텐트-모토바겐이 세상에 첫 선을 보인지 어언 137년이 되었더군요.

 

당시 모토바겐을 만든 칼 벤츠는 자동차가 이렇게까지 발전할 줄 알았을까요?

 

 

 

 

 

 

 



  • profile
    동방의빛 2022.02.26 22:01
    운전의 재미 같은 기존 기사는 기자가 직접 타보면서 몸으로 느껴야하는 내용이 많았지만 요즘 기사는 안 타도 되는 쉬운 기사가 많아 보이더라고요.
  • profile
    title: 오타쿠까메라GT      렌-쟈 2022.02.26 22:12
    옛날 시승기와 요즘 시승기를 보면 정말 달라도 많이 다르죠.

    옛날에는 기자가 직접 몸소 체험하면서 기사를 쓴 느낌이 나지만 요즘은 그냥 마케팅용 기사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매니아 뿐만 아니라 일반 소비자들도 이해할려면 쉽게 쓰는게 맞지만요.
    (아폴로 박사님 그립습니다....)

    물론 요즘은 유튜브로 시승기 영상을 볼 수 있으니 간접체험이 가능하다지만.....
  • ?
    MUSCLE 2022.02.27 10:57
    이걸 기자라고 표현을 해야 하는게 맞나 싶기도한데.. 그사람 들도 돈을벌어야되다보니요 ... 변화 하는거죠

    결론은 조회수가 나와야 하고 또 그 기자들? 에게 돈을 지불해주는건 자동차 제조사고.. 당연히 조회수가 나오는 기자나

    스폰을 받으려면.. 당연히 이젠 글도 변화해 가는거겠죠..

    이미 대부분의 소비자들의 눈이 달라졋 습니다.. 그러니 자동차 관련 업을 하는 사람도 변화 해야 겟죠..

    차량을 구입하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공감해주는 분야로..

    이젠 성능보다도.. 어짜피 제한적인 도로에서 타고 정체되는 도로에 서 주행하는 거 차라리 성능보다도 편리함 활용도있고

    안전성을 위주로한 엔터테이먼트 자율주행 실내공간 실내 편리성 소재.. 이런게 더 관심 소재가 되어버리니요 ..

    저도 요즘 좀 후회 하는게 있다면.. 마지막 내연기관이라 생각해서 그중 타협해서 구입한 차량을...

    그냥 전기차로 살껄 하는 후회도 좀하게 되네요;; 원래 아이오닉5 살려고 했었거든요..;
  • profile
    title: 오타쿠포인 2022.02.26 22:19
    내연기관 갑자기 접는거 보고 이건좀 아니다 합니다..
  • profile
    슬렌네터      Human is just the biological boot loader for A.I. 2022.02.26 22:41
    탄소 중립을 위해서 그러는 행동이라네요 암요

    근데 배터리 활활 타는건 어쩔?
  • profile
    소망노인복지센터 2022.02.26 23:33
    디젤이 더 발전 될 수가 있었는데 어느 정도까지만 하고 하지 않는다는 느낌이 드는데요
  • profile
    title: 고양이(삭제예정)K_mount      고양이 확대중,. 2022.02.27 07:14
    에디슨도 시도하던 전기차가 이제는 시장을 점령해 가고있으니 참.....
  • ?
    MUSCLE 2022.02.27 10:48
    폭스바겐 디젤 게이트 이후로 전동화가 더더욱 가속화되었다봐야겟죠.. 거기에 테슬라의 등장으로...

    사람들이 전기차를 경험해보고 하다보니 점점 시선이 변화 된거죠?? 오 이거 생각보다 좋은데???

    어찌보면 피쳐폰을 쓰다가 스마트폰을 처음경험해본 그런 느낌하고 유사하지않나 싶어요?

    충전시간이 오래 걸리고 아직 충전시설이 미흡하긴 하지만..; 그이외에 정차시 주변사람들에게 피해를주지도않

    고.. 정숙한 차량내부에 공조 사용도 되고.. 소음도 없고.. 따로 메인터넌스를 주기적으로 관리해야할 ?

    필요성도 적어지고.. 여튼 사람들입장에선 어찌보면 신세계? 새로움을 경험해서 만족하는 분들이 많아졋다죠..

    결론은 이미 시장의 트렌드는 전동화로 넘어갓다는건 인정해야한다고 봅니다. 과연 그런상황에?

    내연기관이 그리 긍정적이진 못하죠.. 물론 예외의 분야도 있겟지만..

    대부분의 자동차회사는.. 그 예외의 분야가 아닌 승용차에서 주요 수익을 내는 구조이다 보니요..

    이젠 그 트랜드를 생각하고 맞춰가야겟죠..

    저도 전동화의 시기가 생각보다 빨라진 건 사실이라 느끼지만서도.. 이미 트렌드가 시작되었네요...

    부정하는 사람들이 있긴 하지만.. 실제 시장 트렌드는 이미 진행중 이죠.. 이는 부정할수없지 않나 싶습니다.

    차량 제조사는 트랜드에 따라 가야 겟죠..결국 내연기관에 중점을 두고 있는 벤츠 비엠 도요타 혼다 르노

    닛산얼라이언스.. 미래가 그렇게 희망 적 이지 않다고들 보죠.. ;;

    일본 도요타 가 기존에 밀던.. 하이브리드도 결국 35년 경 퇴출 이야기가 나오는 시점에.. 토요타 도 부랴부랴

    전동화를 내놓는다는 발표 를 했죠... 수소 엔진 이야길했지만.. 그렇게 다수의 공감을 얻어내진 못했죠..?

    이젠 내연기관은 져가는 별이 라보는게 저는 맞다고 보는 입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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