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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bs.ruliweb.com/family/212/board/300063/read/30566869?

 

마음이 조금 씁슬해지네요. 

찾아보니까 꽤나 많이 연재된 작품이더라구요.



  • profile
    낄낄 2016.07.18 18:04
    아무 생각 없이 봤다가 상/하를 다 보게 되네요. 거참..
  • ?
    프다포디 2016.07.18 18:28
    전해들은게 많지만 이 정도일줄은 몰랐네요 씁쓸..
  • profile
    필립      최신형보다 약간 구형이 취향. 種豆得豆 - 事必歸正 2016.07.18 18:39
    책임질 사람이 책임을 안지고, 엉뚱한 사람이 괴롭고 고생하는. 화가 납니다.
  • ?
    nsys 2016.07.18 19:35
    개 썩었습니다.
    성균관대 입장에선 시범케이스다 니들도 소송 걸려서 배상할 생각 아니면 평소에 교수가 시켜도 주작질 하지 마라 이런 식인데, 주작질 하는지 안하는지 감사는 지들이 해야지 학생들에게 니들이 거부하고 고발해라 하면 안되는거죠.
    흔한 헬좃센 꼰대 마인드.
    물론 학생들도 주작질 참여 하면 안되는건 맞는데, 헬좃센 상황에선 대학원 포기하고 재수없으면 업계 취업 포기하는건데. 지들은 부담 안 가져가고 학생들만 쪼는거죠.
  • profile
    20대미소년 2016.07.18 20:43
    업계 취업을 위해서 조작요구를 묵인하는 학생이라면 책임을 같이 지는게 맞을것 같은데요. 물론 학교측의 관리 감독도 필요하지만 일차적으로 조작 요구를 받았을때 그걸 실행하느냐 안하느냐 혹은 고발하느냐는 학생의 선택이니 선택에 대한 책임도 학생이 져야죠.
  • profile
    낄낄 2016.07.18 20:44
    저 링크의 만화 안 보셨죠?
  • profile
    20대미소년 2016.07.18 20:53
    만화는 나중에 보고 링크에 걸린 상편만 보긴했는데 만화대로라면 연구원의 조작 기여도에 따라 구상 비율에 대한 재조정을 요구하는 소송을 거는게 맞다고 봅니다.

    실제로 검찰에서 교수의 단독범으로 인정했다면 구상 범위도 그에 맞춰서 조정되어야죠

    조작에 참여했는데 이바닥생리가 안그러면 취업이고 뭐고 못한다라고 해버린다면 흔히말하는 기성세대의 그것과 다를게 없어요.

    걸핏하면 관행이다 하고 넘어가는 정치인이나 행정가들과 다를게 뭐 있습니까?
  • profile
    낄낄 2016.07.18 21:00
    아, 만화 제대로 안 보고 리플을 다시는거였군요 그럼 뭐.
  • profile
    하루살이 2016.07.18 21:36
    ㅎ.. 재밌는 사상이시군요.
  • profile
    Moria 2016.07.18 22:30
    첨언하자면, 조작 요구를 받는 주체 혹은 조작을 결심하는 주체는 대학원생이 아닌 교수입니다.
    교수가 2차적으로 대학원생에게 연구를 지시하게 되는데, 이때 배정받은 연구내용에 따라 조작인지 아닌지 인지 할 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습니다. 위 사례는 인지를 못한 경우이고요. 조작의사가 없었는데 어떻게 죄가 될까요. 학교는 그 내막을 알고도 그저 돈을 회수하기 위해 소송을 건 것입니다.
    반대로, 학생이 조작을 인지하고, 고발했다고 합시다. 이때 교수와 대학원생들은 검찰조사를 필연적으로 받게 되고, 거의 대부분 교수는 보직해임되게 됩니다. 왜냐고요? 그래야 대학이 책임을 회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되면 해당 교수 연구실에 있던 모든 석/박사생이 붕 뜨게 됩니다. 졸업을 못하거나 미뤄지게 되는데, 이렇게되면 진로에 애로사항이 꽃피게 되죠. 과연 대학원생 한명, 혹은 일부가 그 책임을 다 질 수 있을까요? 전 아니라고 봅니다. 본인만 손해라면 미소년님 말씀대로 고발 안하는게 정의에 어긋나는거죠. 그러나 타인의 인생의 무게를 어찌 다 감당합니까.
  • profile
    20대미소년 2016.07.18 22:51
    그러니 고발을 안하고 알면서도 묵인해야한다는것도 넌센스 아닐까요.
  • profile
    낄낄 2016.07.18 22:53
    아. 이젠 리플도 제대로 안 보고 리리플을 다시는군요.
  • profile
    Moria 2016.07.18 23:07
    아.... 그만하겠습니다.
  • profile
    qua1121      대학원 후 스타트업의 길을 걷습니다. 날 죽여줘... 2016.07.18 23:08
    압니다. 그 마인드로 꼭 사장님 지시사항의 문제점들을 하나하나 지목해주시리라 믿습니다. 까짓거 잘리는게 대수인가요. 아, 직업이 없으신가요?
  • ?
    winner 2016.07.19 06:23
    직업에 따라 다르지만 정규직이면 우리나라에서 그렇게 쉽게 짤리지는 않습니다.
  • ?
    RuBisCO 2016.07.19 04:16
    북한 투표에서 반대표를 왜 안던지냐고 묻는거 같군요. 애시당초 할 수 있었으면 누구든 합니다. 할 수 없게 되있는 체제가 문제죠.
  • profile
    노비스      the last resort 2016.07.18 20:45
    우리나라가 그런거 처리를 제대로 한다면 미소년님 말처럼 해야겠지만 언제는 그랬습니까...
  • ?
    포인트 팡팡! 2016.07.18 20:45
    노비스님 축하합니다.
    팡팡!에 당첨되어 5포인트를 보너스로 받으셨습니다.
  • profile
    이리온너라      고기와 기기를 좋아합니다.   아. 소니도 좋아해요. 2016.07.19 00:01
    대학원생 입장에서 참 가슴이 먹먹해지는 댓글이네요. 틀린말을 하시는건 아니지만 맞는말이 아니란걸 다른분들이 지적해주는데 전혀 듣지를 않으시네요....현실과 이상이 다르다는건 모르지 않으실텐데....
  • ?
    MadDOg 2016.07.18 21:12
    남일같이 않군요.
  • ?
    analogic 2016.07.19 00:28
    역시 삼성의 위엄이로군요.
    돈만 알고 소송으로 힘없는 사람들 짓밟는게 특기인 넘들....
  • profile
    Henduino      The Power of Dreams. 2016.07.19 00:30
    .......대학교를 가려는 학생들한테 너무 씁슬한 인상을 주네요
  • ?
    winner 2016.07.19 05:56
    이 글타래에서 좀 어이없는 이야기일 수 있으나 저는 대학원 졸업자들도 어느정도 책임은 져야 한다는 주장에 동의합니다. 물론 그 비율을 고민해봐야겠지만 말이죠. 아마도 대학에서 지불한 손해배상을 거의 동등 비율로 계산해서 청구한 것 같네요.

    대학원 졸업자들의 연구윤리 문제도 비난받을 여지는 분명 있겠으나 그것은 법률적 차원에서 현재로서는 다루기 어려울 것 같고, 그들에게 부과될 수 있는 손해배상은 지원받았던 장학금과 연구비 임금을 기준으로 산정하는 것이 합당할 것 같습니다. 석사과정은 받은 경제적 혜택의 2배, 박사과정은 4배까지를 한계로 정하고 나머지는 교수책임, 이런 방식이 현재의 한국에는 합당하지 않을까 싶은데...

    아마도 대학원생들에게 연구결과에 문제가 있을 때 책임을 진다는 서류에 서명을 했을 가능성이 높을 것 같은데 저와 같은 사례의 경우 대학원생에게 함부로 그런 책임을 요구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만화내용에 대해서 좀 의문인 부분은 도대체 검경이 무능한건지 아니면 교수가 재산 빼돌리는데 천부적인건지 어떻게 저런 파산이 쉽게 되는지 알 수가 없네요. 아니면 피해액이 너무 막대해서 교수의 재산으로는 도저히 막을 수 없는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물론 자신이 필요한 정도는 빼돌렸을 가능성이 높겠습니다만... 생동성 실험이라는 것은 제가 알기로 복제약을 만들 때 원본약과 동일한 결과를 가지는지 판단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해당 약이 큰 피해를 초래한 모양이고, 38억이라고 하니...

    참고로 저 사례는 교수가 돈을 많이 챙겼을 가능성이 높지만 교수가 청렴할 경우 교수에게 가는 돈은 별 의미없는 정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학원생을 받기 위해서 사업을 따오는 경우도 많고, 정년에 별 걱정이 없는 경우 아예 대학원생도 귀찮다고 받지 않으면서 연구사업도 안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연구사업에 관해서 부정적인 면이 너무 당연하게 인식되지는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첨언해봤습니다.

    그리고 이건 어느나라나 비슷하겠습니다만 내부고발자를 경원하는 문화가 개선되길 바랍니다. 우리나라는 특히 유교문화가 강해서인지 너무 심한 것 같습니다. 앞에 북한을 말씀하신 분이 있는데 어렸을적 도덕 교과서였던가? 북한은 체제를 비판하면 부모자식관계에서도 밀고를 한다면서 패륜적인 체제라는 내용을 읽었던 기억이 있는데 북한체제가 잘못되었지만 부모자식관계에서 고발하는 그 과정 자체를 문제시할 수 있는가라는 생각을 당시에 했던 것이 어렴풋 떠오르곤 합니다. (선생님께 말할 수는 없었지만...) 부모자식관계에서 범법을 묵인하는 것이 실제로 재판과정에서 충분히 정상참작을 할만하고, 법률에 관련면책조항도 일부 있는 것으로 압니다만 그렇다고 고발신고한 것 자체가 비난받을 수는 없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인류공동체의 행복을 위한 세계시민주의 관점에서도 그렇고 개인의 양심을 지키기 위한 인권 차원에서도 반드시 바뀌어야 할 사안이라고 봅니다. 성인으로서 살아가다보면 나쁜 유혹이 수없이 많고, 자신의 양심을 지키는 것도 정말 힘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연구자들은 의사들처럼 히포크라테스 선서 같은 것을 해야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대학에서 소프트웨어 공학 수업을 들을 때 개발자의 윤리와 선서에 관한 내용을 읽으면서 신기했던 적이 있는데 모든 연구자들은 자신의 연구가 세상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을 잊지 않길 바랍니다.
  • ?
    RuBisCO 2016.07.19 07:47
    아, 생각해보니까 맞는 이야기 같습니다. 불법적 행위가 드러나면 책임자가 아니라 말단이 유서쓰고 자살하는게 당연한 땅 아닙니까. 제가 이곳이 대한민국이란 사실을 잊고 있었네요.
  • ?
    뚜또리 2016.07.19 10:00
    음... 저는 학부졸업생이라 석사들의 생리는 잘 모른다는 전제하에...(혹시 제가 틀리더라도 너무 화내지마시라는.. ^^;;;)
    제가 학부 연구실에 있을때.. 그때밖에는 비유할 곳이 없습니다만...
    저는 제가 무슨 연구를 하는지 정확히 짚고 보고서를 썼던듯한데요...

    교수가 잘못이 있다는 것에는 백프로 동감합니다.. 그렇지만..
    그실험이 어떤것인지도 알지도 못한재...라구요..? 석사과정 밟는 분들이?
    (원래 대학원은 그렇다고... 학사가 석사 세계를 어찌 아냐 하시면 할말 없습니다만...)
    자신이 연구하는 것을 밑도끝도 없이 전혀 모르는 부분에 대하여 시다바리를 하는 것이 석사의 본분인가요?
    조교와 다를바없는, 아니 조교보다 못한 연구 참여와 그에 대한 학위라...
    남들도 다 그렇다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어찌되었건 그에 대한 융통성을 갖지 못한 저로써는
    1차적으로 그쪽에서 변호사의 의견에 공감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변호사... 글쎄요.. 법조계 호출 타이밍이 너무 늦은것은 아닐까요?
    역시나 석사 이상 마치고 사회생활 10년 가까이, 혹은 그이상 하셨던 분들이라면
    아무리 법을 멀리한다 하더라도 일단 변호사 컨설팅정도는 기본으로 하셨어야 했을 것을...

    저도 오래전에 한번 경찰에서 조사차 방문해달라고 하기에
    저는 그순간 가족 친척 친구등 여기저기 전화 다 돌리고 연락없으면 변호사 바로 찍어달라고 했었죠.
    다행히 저는 전혀 관계없던 일이고 잘 해결되었습니다만.. 문제가 생겼더라도 여기저기서 움직여주었을..(아닐라나.... ㅠㅠ)
    어쨌거나... 요즘 세상에서 검경쪽에서 연락이 온다면... 이건 이미 나에 대한 모든 뒷조사가 끝난거고 영문도 모르는 자백받기용이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편이 오히려 나을지 모르는 겁니다...(모든 상황이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만 대부분 그렇다는거죠..)

    법 아무리 많이 알아야 별수없습니다.. 결국 검경쪽으로 지인 두고 그때그때 바로 자문 구하는 수밖에는 없는거죠...
    (저 너무 비관적으로 사나요? ㅠㅠ)

    --------------------------------------------------
    써놓고 다시 생각해보니... 제가 했던 생각을 그 분들이라고 안하셨을 리는 없겠군요...
    그냥 철없는 아이의 무개념 한마디라고 간주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혹여... 제가 쓴 글에 크게 기분 상하신 분 계실까봐 아래에 추가로 댓글을 남깁니다....
  • ?
    winner 2016.07.19 12:28
    한국문화에서 참 어려운 부분이 많죠. 쉽게 말해 조금 과장 보태서 부모와 소송한다고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 ?
    가브리엘브라운 2016.07.20 01:45
    뉴스도 나왔었네요

    이건 무슨 방식이 연대보증(?)을 세운것 같습니다.
    보통 연대보증을 하면 당사자는 재산빼돌리고 파산신청하고
    보증을 서준 나머지인원들은 멋도 모르고 몇억씩 빚이 생겨버린다고 하지요


    교수가 학생들몰래(혹은 관례적으로 이렇게 하는거다하면서) 연대보증을 세우지 않고서야
    저런게 될까 싶습니다.

    그리고 뉴스에 나온 S 대학교가 S그룹장학금이 유명한데 혹시 S그룹쪽 연구자금이나 비자금같은것을 어떻게 한것 아닐까요??

    [단독]연대보증 채무자 요구서류 8년째 안주는 기업은행
    “연체 대출금 안내장 없이 경매 웬 말” vs “줄 내용 다 줬다
    http://www.bizhankook.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28


    보통 피해자들이 대응방법을 찾지 못하게 연락이나 고지를 하지 않다가 혹은 보증당사자(교수같은 인간)가 이런저런핑계를 대면서 본인살 궁리를 하는사이 시간이 가고 나머지 피해자들이 미처 대응하지 못하게 하는 방식으로 보입니다.



    상편
    http://bbs.ruliweb.com/family/212/board/300063/read/30566869?cate=all&search_type=subject&search_key=%EB%8C%80%ED%95%99%EC%9B%90

    하편
    http://bbs.ruliweb.com/family/212/board/300063/read/30566870?cate=all&search_type=subject&search_key=%EB%8C%80%ED%95%99%EC%9B%90

    성균관대, 학생 상대 수십억 구상권 청구 논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5&oid=056&aid=0010310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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