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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저 사진에 나오는 한글 랩탑을 요즘 노트북 위에 얹으면

그냥 화면 부셔질듯요 ㅋㅋ

 

디자인? 구조는 보면 휴대용 컴퓨터 초창기 제품같네요

그... 납축전지 배터리 썼을거같은...

아마 저것도 납축전지 써서 저 무게인것도 있겠죠

 

그나저나 한글버전 도스 들어갔다고 한글 랩탑이라니

그러면 포맷해서 영문 도스 깔면 영어 랩탑인지 ㅋㅋㅋ

 

또 당시에는 디스플레이 색상도 엄청 가지가지였던거 같네요

 

특히  저거는 빨강빛이 나는 가스 플라즈마였는데

주황빛 나는거 부터 초록, 파랑.... 등등



  • profile
    Veritas      18歲 / 약팔이지망생 / ლ(╹◡╹ლ) 2019.04.10 20:44
    저때는 고출력 기기에는 거의 무조건 납축전지를 사용했다고 봐도 되고요. 매킨토시 포터블이 그랫듯이...
    당시 도스의 한글표시는 그냥 OS만 바꾼다고 되는 일은 아니었기에... 한글이라는 이름을 붙이는게 납득은 갑니다.

    저걸 휴대한다니 끔찍하군요.
  • ?
    프레스핫 2019.04.11 08:12
    cga 그래픽에 한글 입출력도 가능하게끔 마이크로 프로세서 유닛을 넣은 그런걸까 싶습니다
  • profile
    에이엔      안녕하세요 August Newbie 줄여서 AN입니다. 영원 아니에요 2019.04.10 20:51
    저런거 보고있으면 기술의 발전이 정말로 고맙긴해요..
  • ?
    프레스핫 2019.04.11 08:11
    진짜 지금 생각하면 꽤 많이 발전한거 같아요
  • profile
    애플쿠키      2020년 목표는 저금! 또 저금! 2019.04.10 21:08
    초등학교 처음 갔을때 저런 이단짜리 컴퓨터였는데 ㅎㅎ 세월 참 빠르네요. 종이커버달린 디스켓넣고 게임하고 ㅎㅎ
  • ?
    프레스핫 2019.04.11 08:11
    저도... 1학년때 처음 컴퓨터실 수업있을때
    그때 준비물이 디스켓이었습죠
  • profile
    이루파      워라벨을 꿈꾸는 통신 같지 않은 통신직종에 종사하는 어른이입니다.... 2019.04.10 21:35
    아령이 따로 필요 없겠군요.
  • ?
    프레스핫 2019.04.11 08:10
    오우 ㅋㅋ 6키로 아령도 처음 들때는 가벼운데
    조금만 들고있으면 힘들더라구요
  • ?
    laphir 2019.04.10 22:17
    저시절에 한글 랩탑이면 한글 입력 가능하다는 의미로 해석하셔야합니다. 몇년도인지 모르겠는데, 286이면 한글dos가 없던 시절이었을 수도 있고, 아마 한글 입출력 하드웨어가 장착 되어 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 ?
    프레스핫 2019.04.11 08:10
    하긴 한글이나 문자 처리에도 따로 하드웨어가 필요했겠죠?
  • ?
    이카무스메 2019.04.10 22:39
    위의 물건 도시바 물건 라이센스 생산품인가 그렇습니다. 설계가 거의 비슷해요.
  • ?
    프레스핫 2019.04.11 08:09
    하긴 저때는 아직 우리나라 컴퓨터 기술이 막 좋은 편은 아니여서... 그럴만도 합니다 ㅠ
  • profile
    Lynen      벗어날 수 없는 병의 굴레 2019.04.11 00:57
    무릎위?
    돈 주고 고문 받는 건가요
  • ?
    프레스핫 2019.04.11 08:09
    허벅지에 피 안통할거같아요 ㅋㅋㅋ
  • profile
    중고나라VIP      (3600 / RX590) 원래 암드는 감성과 의리로 쓰는겁니다. 2019.04.11 08:03
    6.4kg의 콤팩트한 몸체.....
  • ?
    프레스핫 2019.04.11 08:05
    제 노트북에 3배 ㅋㅋㅋ
  • profile
    뚜까뚜까      마이너스의 손입니다. 2019.04.11 08:12
    무게가 제 노트북의 2배...ㅎㄷㄷ
  • profile
    나이      동경하던 시즈쿠를 모니터에서 꺼내 합법 여고생과 결혼에 이르게 된 남자사람 2019.04.11 09:20
    당시에는 도스에서 한글을 출력하려면 하드웨어 가속코딩이 들어간 비디오카드를 장착해야 했습니다.
    나중에 386시대로 넘어가고 나서 한글 애뮬레이션 하는 소프트웨어가 많이 나왔습니다만, XT나 AT시절에는 저게 대세였지요
  • profile
    quadro_dcc 2019.04.11 10:00
    금성의 한글랩톱컴퓨터는 GMC-4026D와 GMC-4046D의 두가지.
    가로 33, 세로 34, 두께 10cm에 무게가 6.4kg이다.
    값은 287만원과 307만원.

    제 노트북이 5.4kg에 330+300W 어댑터를 쓰니 무게는 더 나가긴 하겠네요(피토함).
  • profile
    title: 공돌이방송 2019.04.11 10:05
    저것은 모르겠고 90년대 초 중반쯤 나온 사이릭스 486SX + 487 FPU가 조합된 노트북의 배터리셀은 듀라셀에서 만들었고 교체형인데 많이 있어 보이 금속재질의 디자인으로 사람 팔뚝만한 길이였는데 Ni-Cd 배터리였습니다.

    소형 기기에서는 납산 전지보다는 Ni-Cd전지가 오히려 흔한 시절이었고 20분 급속 충전의 파니소닉 껌전지 들어가는 워크맨은 매우 흔해서 학창 시절 잘 들고 다녔네요. 당시 일회용 전지보다 껌전지가 더 오래 버텼던 기억이 나네요.

    옛날 노트북중 컬러 LCD는 맞는데 잔상이 1초정도되 보이는 STN(기억 가물 가물) 디스플레이를 보다가 잔상이 거의 없었던 TFT LCD 펜티엄 노트북은 압도적으로 화질에 큰 충격을 받은 기억이 납니다.
    갖고 있던 CASIO 휴대용 TV가 구린 STN이라 잔상이 많이 심했지만 자체 안테나로 당시 집에서(대전) NHK 방송 신호를 직접 잡는 무서운 물건이었네요.
  • ?
    고자되기 2019.04.11 12:43
    왜 안 640 x480....
  • profile
    title: 이과dmsdudwjs4      Into the Unknown, Show Yourself !! 2019.04.11 14:45
    요즘 노트북은 물리적으로 깔아뭉겔 옛날 노트북...
  • profile
    title: 순수한(삭제 예정)애플마티니      양고기를 좋아합니다. 2019.04.11 15:15
    랩탑을 Lap 위에 올리면 Lap이 부서질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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