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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흑우슈베아츠 https://gigglehd.com/gg/8786934
사람말을 할수 있는 흑우가 있다? 뿌슝빠슝
조회 수 393 댓글 26

삼성

 

S2 - as 전성기였던거같아요. 당시 중학생때 아버지꺼 받아 썼었는데, 커롬이고 뭐고 기사님들이 몰라서 그냥 커롬올린 상태에서 들고가도 as 다 해줬습니다. 오히려 신기해하셔서 어떻게 했냐고 물어보더라고요.

 

겨울에 액정에 멍드는 현상이 있었는데, 1년지나서 as는 어림도 없었고, 학생이라 돈이 궁하다보니 리퍼액정같은건 없냐고 기사님한테 여쭤보니 갑자기 목소리 낮추시더니 R급 액정이 있다 하더라고요. 다른 부품폰에서 떼온 액정인데 기능에 문제 없다해서 그걸로 교환하고 바꿀때까지 잘 썼습니다. 

요즘도 그런게 있긴 하더라고요. 동생 A50 꺠먹었을때 R급으로 갈았는데 몇만원밖에 안했다고....

 

그리고 한번은 커롬에서 1.8ghz 오버를 땡기기를 시도했는데, 전압부족으로 재부팅을 하니까 갑자기 전화가 안되는거에요(...) 보니까 efi 파티션이 죽어서 imei가 날라간겁니다.  아직까지도 대체 왜 오버를 하다가 efi파티션이 죽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암튼 당시 커뮤니티에 물어보니 보드사망일수도 있는데 혹시 모르니 imei 재발급을 받아보라 하더군여.

 

기사님한테도 사정을 설명하니 imei 재발급을 하는 과정이 있는건 맞는데, 자기도 처음해봐서 이걸 해도 살아날지 모른다고 하더라고요. 게다가 무료가 아니고 2만원정도 내야했습니다.  행복회로를 돌리고 일단 해달라고 해서 한 30분 대기...

 

다행히 살아났습니다. 살아나니까 기사님이 더 좋아하더라고요(...)

 

 

 

이떄가 좋았는데... 요즘 삼성 말이야... 에잉...쯨쯨쯨....

 

 

 

워치 액티브2

생으로 쓰다보니 기스도 심하고 액정도 기스가 좀 있어서 눈물 흘리면서 쓰고 있었는데, ecg 기능이 추가되서 테스트를 해보니까 안되더라고요?

 

기회다 싶어서 센터가서 맡겼더니 소프트웨어 문제같긴한데, 무상as기간이 얼마 안남았으니(2~3주남음) 일단 먼저 백커버를 갈아보겠다. 라고 해주시더라고요. 부품이 없어서 맡기고 갔는데, 나중에 수리내역을 보니까

 

부품교체내역 - 디스플레이 하우징, 배터리, 백커버

 

?????

 

기사님이 문자로도 보내주셨는데, 부품 시키는김에 다른것도 시켜서 갈아주셨다고 합니다. 그저빛...

그래서 명함받고 요즘은 센터갈일 있음 이분 지명해서 갑니다.

 

 

S9

쓰면서 가장 정 안들었던폰...

 

1년쯤 쓰다보니 심지어 노티바에 번인까지 생기더라고요. 처음에 충주센터로 가져가니 공문이 내려와서 상하단바 번인은 수리가 안된다고 as거부.

 

얼추 예상은 했는데 그래도 1년 보장은 해야 좀 양심적인거 아닌가? 하고 있다가, 진주에 교육을 가가지고 주말에 갑자기 생각나서 지나가다 들러봤습니다. 보조배터리도 충전이 안되서 죽는 현상이 있기도 했고요.

 

별 기대 안했는데 액정 갈아주네요? 보조배터리도 사망판정 내려서 새거로 바꿔주고...

삼성 as 특징이 기사 재량권이 좀 쌔서 그런지 기사별 as 만족도가 케바케인 경우가 왕왕 있는듯....

 

 

 

엘지

 

넥5

이건 영주시에 있을 시절에 받았었는데, 넥서스5가 한참 웰드라인으로 골치아프던 시절입니다.

(웰드라인이라는건 떨구지도 않았는데 측면 하우징에 금이가는 현상)

 

근데 이게 깡촌이다보니 as센터가 너무 멀리있었어요. 택시타고 만원 넘게 내야됬던...

 

게다가 처음엔 as 사유가 안된다해서 빠꾸먹고, 두번째에는 무상이긴한데 재고가 없다고 해서 또 빠꾸먹고, 세번째에 드디어 수리 성공...을 햇지만 이미 택시비로 6만원이 넘게 나갔다는거...

 

 

 

팬텍

 

베가 레이서

충전포트 커버가 사라져서 다시 달러 갔었는데, 무상as가 한참 지났었는데도 그냥 무상으로 갈아주고 백커버까지 주더라고요. 악성재고였나...

 

 

애플

 

아이패드6

아이패드를 제돈주고 처음 사보는거라 가로수길에서 신나게 사서 집에서 까보니 양 측면에 찍힌 자국이 있더라고요.

 

가로수길에서 사면 2주간 무상교환이라서 교환하려고 연락해보니 오프라인에서 산건 무조건 오프라인 매장을 가야된다더라고요?  택배접수도 안받고....

 

얘네가 무슨 삼성 엘지같이 어디서든 네비찍으면 30분안에 매장이 있는것도 아니고 대한민국 안에 매장이 딱 한곳있는데 택배접수를 안받는건 대체 뭔가... 싶었는데 교환은 해야되니 다음날 바로 갔습니다.

 

 

이번엔 시간낭비 안하려고 즉석에서 뜯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왼쪽 모서리 전체가 한 1.5cm폭으로 색감이 혼자 푸른빛으로 이상하게 보이더라고요. 왼쪽만 색온도가 7500k고 오른쪽은 6500k인 느낌?

 

그 조명 강하고 사람 북적이는곳에서도 직원이랑 저 둘다 식별될 정도였으니 칼같이 교환. 

 

 

 

진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교환해주는건 참 좋은데, 애초에 한번에 잘뽑으면 좋지 않았을까 생각을...

 

그리고 하나 더 신기한게 교환처리하는 절차가 복잡하다고 취소후 재결제하는걸 권하더라고요? 보통은 안그럴텐데 신기해서 해달라는대로 해봤습니다. 가계부앱이 좀 지저분해진거 말곤 별 문제는 없는데 그냥 신기했습니다.

 

 

그러고보니 2번째 교환때 옆에 취소 재결제말고 그냥 교환을 하겠다는데 직원이 그건 어렵다고 뻐팅기더라고요. 손님이 그때 니들이 뭔데 소비자가 하겠다는 교환을 거부하냐고 하던데 흠... 

 

 

파나소닉

 

lx100

줌트리거랑 컨트롤링이 맛탱이가 가서 재고와 가격을 물어봤는데, 귀찮은 ARS가 아니라 직원분이 바로 전화를 받고, 모델명와 부품을 말해주면 바로 전산에 쳐서 가격과 재고여부를 확인할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이제껏 겪은 as중에 가장 좋았어요. 게다가 택배 접수가 되고요.

 

부품 두개 합 6만원,  분해하는김에 렌즈청소도 가능하냐 했더니, 어차피 수리할때 하우징을 분리하니 이때 청소하는게 공임비가 절약되서 당연히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렌즈 및 하우징 청소비 단돈 2만원해서 총 8만원에 수리완료. 심지어 수리끝나고 보내는 택배는 선불이었습니다.

 

 

 

젠하이저

 

mtw2

여기도 전화하면 바로 직원이 받아서 전산조회를 실시간으로 해줍니다. 고장난건 아니고 크래들을 잃어버려서... ㅠㅜ

 

 

 

HP

아버지가 쓰던 브로드웰 노트북이었는데, 어느순간부터 와이파이 블루투스가 안된다 하시더라고요. as보낼려고 찾아보는데, 생각보다 hp 서비스센터가 많습니다? 일단 전국구 큰곳엔 거의 한두개씩은 있더라고요.

 

암튼 보냈는데 한 3일걸렸나 블투모듈이랑 안테나 케이블교환으로 걍 스무스하게 끝났습니다. hp는 악명높던데 운이 좋던 케이스죠.



  • profile
    title: 야행성레이첼로즌 2020.11.26 20:50
    삼성 물건은 소니타이머(보증 지나자마자 치명적인 고장)가 딱히 있다기보다 OLED 번인 때문에 바꾸게 되는 것 같아요.
  • profile
    title: 흑우슈베아츠      사람말을 할수 있는 흑우가 있다? 뿌슝빠슝 2020.11.26 20:51
    그놈의 아몰레드가 양날의 검이죠... 그나마 요즘은 1년안엔 무제한 교환이라던데 매번 규정이 바뀌여서 요즘은 또 어떤지 모르겠네요.
  • profile
    새벽안개냄새      2020.02.10 ~ 2021.08.20 | 국가공인 공노비입니다. 2020.11.26 20:53
    그래도 S10부터는 소자 바꾸고 번인 보상회로 들어간걸로 아는데, 실제로 그 시점부터 번인이 거의 없어진 거 같긴 합니다.
  • profile
    title: 흑우슈베아츠      사람말을 할수 있는 흑우가 있다? 뿌슝빠슝 2020.11.26 20:55
    S10부턴 잘 안보이긴하는데, 그래도 새벽에 엄청 어둡게 회색화면 띄우면 사아알짝 보이긴 하더라고요. 말그대로 억지로 찾아내는 수준이긴 하지만요.
  • ?
    미주 2020.11.26 21:08
    제 사용패턴에서, S8 이전 세대 모델까지는 3-7개월 내에 거의 무조건 생겼었는데, S10부터는 번인 생길 기미가 안보입니다.
    대신 S10은 외관 멀쩡한데 화면에 검버섯이 퍼져서 교체 크리.....
  • profile
    title: 야행성레이첼로즌 2020.11.26 20:57
    제가 S9 쓰다가 이제 막 노트20 쓰고 있는지라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는 경험해보지 못했는데, 개선이 되었다면 희소식이네요. 그래도 여전히 LCD보다는 취약할 게 뻔한지라 OLED 모니터는 멋지고 고성능이고 어쩌구 해도 딱히 눈이 안가더군요. 비용에 비해 내구성이 개판이라.. 마이크로LED 보급이 시급합니다
  • profile
    title: 흑우슈베아츠      사람말을 할수 있는 흑우가 있다? 뿌슝빠슝 2020.11.26 21:01
    저도 빨리 마이크로 LED좀 보고싶네요... 이제와서 LCD 쓰긴 좀 그렇고...
  • ?
    미주 2020.11.26 20:51
    사바사겠지만, 전 삼성은 천당과 지옥을 오가는 as를 겪어봤고, LG는 항상 그냥 그랬던 기억만 있네요
    보통 다들 친절한데, 숙련도나 마무리에서 만족도가 많이 갈리더군요
  • profile
    title: 흑우슈베아츠      사람말을 할수 있는 흑우가 있다? 뿌슝빠슝 2020.11.26 20:54
    기사님 배정빨을 크게 타죠...
  • ?
    미주 2020.11.26 20:57
    최악은 전설의 옴x아2 수리 맡겼는데(이상하게 큰 불만 없던 폰)
    제 유심과 메모리는 안꼽혀있고, 단자마개랑 나사 한개 안박혀있고 카메라 안에 선명한 지문이 찍힌채 주시더니 급히 퇴근 준비하시던 기사님도 있었고
    손 덜덜 떠시면서 수리하셔서 보는 제가 더 마음 졸이던 기사님이 기억에 남는군요
    번외로 국내 모 ssd 보따리상에서, 친절은 한데 고객님 PC에 이상있는거 같은데 그래도 저흰 교환해드립니다 하던 업체가 생각나네요
    (그냥 그 제품이 x...)
  • profile
    title: 흑우슈베아츠      사람말을 할수 있는 흑우가 있다? 뿌슝빠슝 2020.11.26 21:00
    그정도면 본사이메일 날리고 평점0.5점 때려야...
  • ?
    미주 2020.11.26 22:05
    거의 10년전이라 기사님 평가는 명함같은거에 칭찬합니다(?)라고 적혀있는거 정도밖에 기억 안나네요
    지금 생각해보니까 T옴x아2 큰 불만 없던게 아니었....
  • profile
    title: 공돌이방송 2020.11.26 20:58
    AS 가장 감동받은게 COMPAQ이라고 HP와 합병된 유명한 기업의 노트북인데 2년반정도 잘 쓰다가 롬바이스 업데이트가 갑자기 하고싶어 했다가 완전 벽돌되어 대전 COMPAQ 수리점에 방문하니 메인보드를 가는데 일반적으로 60~70정도 수리비용 나올 수 있다고 겁을 주더군요.
    그때가 15년전 일인데...

    다음날 전화가 오더군요.
    "고객님께서 구입하신 노트북의 제조 날짜를 확인해보니 구입한지 3년이 안 되어 무상수리를 해준다고 하더군요." ㅎㅎ
    그래서 노트북 메인보드 보증 기간이 3년인 것을 그때 처음 알았습니다.
  • profile
    title: 흑우슈베아츠      사람말을 할수 있는 흑우가 있다? 뿌슝빠슝 2020.11.26 21:05
    보드값이 진짜 ㅎㄷㄷ 하죠... 근데 3년이면 꽤 기네요? 저는 2년인줄 알았는데
  • profile
    title: 공돌이방송 2020.11.26 21:15
    당시는 COMPAQ 자체 보증같습니다.

    세계최초 32bit PC인 386도 IBM보다 일찍 내놨고 90년대 중반쯤 비지니스 데스크탑에 매트록스 밀레니움을 박으며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퀄리티를 자랑하던 기업었고 구입한 노트북은 당대 합리적인 가격대이지만 부품하나 하나 꼼꼼한 퀄리티를 자랑하여 매우 만족했었습니다.
    특히 노트북에 박혀 있던 JBL 스피커가 매우 좋았습니다.
  • profile
    title: 가난한AKG-3 2020.11.26 21:01
    여담이지만 팬텍은, 지점 기사 재량이 매우 큰편입니다.
    제품만 잘만들었으면 좋았을건데...후
  • profile
    title: 흑우슈베아츠      사람말을 할수 있는 흑우가 있다? 뿌슝빠슝 2020.11.26 21:04
    하드웨어는 괜찮았는데 소프트웨어가 영....

    베가레이서 r3 넘식 백아연 정도는 괜찮은 모델이었는데 말이져.
  • profile
    title: 가난한AKG-3 2020.11.26 21:08
    전 베레 시리즈는 진짜 별로였고..

    R3나 아이언 시리즈, 노트시리즈는 괜찮았다고 봅니다.
    이미 어쩔수 없이 기울어져버린 것도 문제였지만 제품자체는 아이언이나 아이언2는 정말 좋은 제품이었거든요.
    다만, 그뒤에 복귀하겠다고 내놓은 아임백이 결정타였지 않을까 싶습니다.
    완전고사양은 아니더라도 저사양제품을 내놓는건좀;;

    어쨋든 저는 아이언2의 플라스틱버전(개발용)을 만져봤었는데 아직도 임팩트가 깊게 남아있네요.
  • profile
    title: 흑우슈베아츠      사람말을 할수 있는 흑우가 있다? 뿌슝빠슝 2020.11.26 21:10
    와 백아연2 플라스틱 버전도 있었나보네요 ㄷㄷ...
    특히 아연 시리즈는 측면에 커스텀으로 로고 새겨주는것도 있었죠 ㅎ.ㅎ

    아임백은 진짜 너무 잘못생각했던거같아요. 플래그쉽을 내놨어야지...
  • profile
    title: 가난한AKG-3 2020.11.26 21:18
    실제 제품 나오기전에 시험용으로만 만들어진 버전이예요. 메탈프레임같은거 대신에 플라스틱이 쓰였을뿐이죠.
    생각보다 엄청 가벼웠습니다.

    지금에 와선 아이언이나 아이언2도 지금에 비하면 초 경량형에 가깝고말이죠.
  • profile
    title: 저사양가우스군      푸른 풍경속으로..... 2020.11.26 21:03
    전 삼성은 항상 적당한 수리가 이루어졌습니다. 혜자인 면도 없고 악질적인 면도 없구요.

    LG는 G2 시절에 터치패널 불량으로 호되게 데여봐서 믿진 않습니다. 그래도 가끔 냉장고 A/S 받을 일 있으면 정확하고 친절하니 기사님들은 좋으신 분들이더군요.
  • profile
    쿠민      SE2 3번 당하고 11 샀뜸 // MacBook Pro (13", 2018), Latitude 7280! 2020.11.26 21:04
    전 삼성 as는 항상 친절하고 처리가 빨랐던 기억 밖에 없네요
  • ?
    steve 2020.11.26 21:12
    갤탭7이 오렌지인데 뻐팅기는거보면 요즘 삼성은 ..

    사전예약이 베타테스터로 변했습니다 ㅜ
  • profile
    title: 고양이애옹      애옹 2020.11.26 21:26
    애플 취소후 재교환은 우리 제품 불량 없다를 위한 선전용 같은 느낌이네요
    선전: 우리 제품은 고객이 변심해서 환불한 후 다른 제품을 쓰다가 다시 구매하게 만들만큼 뛰어납니다
    현실: 불량
  • profile
    title: 흑우슈베아츠      사람말을 할수 있는 흑우가 있다? 뿌슝빠슝 2020.11.26 21:28
    지금 생각해보니 그럴수도 있겠네요 ㄷㄷ...
  • profile
    title: 컴맹까르르 2020.11.26 22:44
    아 맞다! 롬!

    프라다 3를 아샌으로 올렸다가 진저브레드로 다시 낮추러 갔었는데, KT 기기에 SKT롬을 올려서 돌려주더라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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