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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1071 댓글 31

 

 

독일 자동차 유튜버인 JP Performance가 i30N 패스트백을 산 김에 한국까지 와서 촬영한 모양입니다.

i30 N 개발 비화나 비어만의 한국에 대한 생각("독일은 아우토반 빼고 다 한국보다 느립니다") 같은 것도 많아서 N에 관심 많은 분들이라면 볼 만한 영상입니다. 영어자막도 있고요.

 

개인적으로는 자동차 튜닝에 대한 코멘트("튜닝할 여지가 있는 차를 가지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에게 완벽한 차를 줄 수는 없어요. 그들 스스로 만들어야 합니다.")"가 인상깊었네요. 한국 커뮤니티는 유독 튜닝을 싫어하니까요.

심지어는 튜닝을 '제조사가 만든 완벽한 세팅을 망가뜨리는 바보짓'이라 하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ㅋㅋ '튜닝할바에야 차급을 높여라'라는 말을 하는 사람도 많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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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외자 2019.07.06 22:06
    튜닝 하는 차들 중 소음 유발하거나 시각적으로 위협을 준다거나 그런 차들이 많으니 튜닝에 대한 인식이 좋을수 없겠죠. 그래도 요즘은 예전보다 그런 차들이 많이 안 보이는것 같네요.
  • profile
    ARX-7 2019.07.06 22:16
    사실 독일 쪽에서도 그런 부류 때문에 튜닝에 대한 인식이 정말 안 좋고, 규제도 강합니다. 저 유튜버도 튜닝 영상을 유튜브에 올린 다음에 차량 등록을 할 수가 없어서 원상복구를 했다는 이야기를 저 시리즈에서 하고요. 휠도 마음대로 못 끼운다나요...
  • profile
    평범한드라이버      자동차 정비사였던 운전자 입니다. (이직 준비중) 2019.07.06 22:08
    저도 자동차 튜닝관련은 규제를 풀어야 한다는 편에 서긴 하지만, 솔직히 지금 대한민국 공도에 돌아다니는 튜닝카들이 정말 "Tuner" 의 차량보다 "Ricer" 에 해당하는 차들이 많아서 튜닝을 싫어하는 경향이 있죠.

    제 자가용만해도 튜닝을 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튜닝이라는게 한쪽에 성능 향상이 있으면 반드시 뭔가를 내줘야 하는 것들이 있다보니 섣불리 저지를려고 하지 않게 되덥니다.
  • profile
    ARX-7 2019.07.06 22:12
    아무래도 성능보다는 '겉 멋'에 중점을 둔 튜닝이 흔하니까요. 사실 너무 과해서 멋이 있다고 하기도 뭣하지만...
    K5에다가 6피스톤짜리 브렘보 달아놓고 타이어는 싸구려로 단게 너무 많아요 ㅋㅋ
  • profile
    Veritas      구 Veritas / 놀 날도 얼마 안남았음. 2019.07.06 22:16
    그런 차들은 뭐 남에게 피해를 주고 아니고를 떠나서 그냥 유치해 보입니다.
    무슨 초등학생도 아니고
  • profile
    평범한드라이버      자동차 정비사였던 운전자 입니다. (이직 준비중) 2019.07.06 22:23
    드레스업... 은 저한테 특별히 안좋은 인식이 있다거나 하진 않고 말씀하신것처럼 성능 향상겸 드레스 업에 관해서도 특별히 뭐라 하진 않는 편입니다. 타이어 싼거 끼우는것도 차주 취향이려니~ 하고 넘어갑니다. (물론 6P 브레이크에 접지력 낮은 타이어를 끼우면 아무런 이득이 없죠. 오히려 싸구려 타이어가 제동성능을 더 떨어트리게 되니...)

    단지 그런 튜닝을 해놓고 공공도로에서 팍팍 꼽히는 브레이크를 상시로 시전하게 되면 어느 누구에게나 미움을 받게 되고.. 이런 인식 때문에 튜닝기피도 심해지는 것이겠죠.
  • profile
    ARX-7 2019.07.06 22:33
    말씀하신게 독일에서 80~90년대에 일어났던 일입니다. 불법 레이싱 하는 사람들이 튜닝을 하니까 튜닝에 대한 사람들 인식이 나빠져 버렸다...라고 하더라고요.
  • profile
    Veritas      구 Veritas / 놀 날도 얼마 안남았음. 2019.07.06 22:09
    적어도 전 똥차사서 튜닝하고 타고 댕길렵니다.
  • profile
    0.1      글 못쓰는 문과 / 딜을 넣읍시다 딜 2019.07.06 22:10
    양카같은게 문제인거지 튜닝 자체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현대가 WRC때부터 엄청나게 공격적으로 나서고 있다는게 계속 느껴지네요
  • profile
    네모난지구      시급 1만원의 그날까지~ 2019.07.06 22:28
    순정인지 튜닝인지 모르겠지만 회사 인근 오피스텔 거주민중 벨로스터N 오너가 있습니다 일하다 잠깐 쉬러 나올때 좁은 길사이를 배기음 쾅쾅내면서 달리는거보면 엔진 출력상승 및 과급기에 대한 튜닝이라면 동의 하고픈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물론 전기차라면 얼마든 밟고 달려도 좋습니다 전 그정도의 소리는 듣기 좋거든요
  • profile
    ARX-7 2019.07.06 22:36
    아마 순정일 겁니다. 가변 배기라 모드 설정이 가능한데 그냥 열고 달렸나 보네요.
    근데 폭주랑 출력은 별 상관 없지 않나요? 골목길에서 보행자 신경 안 쓰고 달리는 다마스를 너무 많이 봐서요...
  • profile
    0.1      글 못쓰는 문과 / 딜을 넣읍시다 딜 2019.07.06 22:47
    별 상관 없죠.
    골목길에서 랠리하는 다마스랑 골목길에서 기어가듯이 느릿느릿 움직이는 람보르기니를 생각해보면요.
  • profile
    title: 컴맹Induky      자타공인 암드사랑 정회원입니다 (_ _) 2019.07.06 22:29
    우리나라에 i20 WRC 튠을 판다면 사고싶긴 합니다.
  • profile
    슈베아츠      와! 내가 흑우다! 2019.07.07 01:32
    22222 그럼 빚을 내서라도 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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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USCLE 2019.07.07 10:49
    저도 그녀석은 참 사고싶네요.. 확실히 우리나라는 아반뗴 소나타급은 잘맨들어요 ㅋㅋ
  • profile
    title: 공돌이방송 2019.07.06 22:32
    G70 2.0T를 뽑은지 딱 1년 되었네요.

    비록 2.0 터보에 4계절 브리지스톤 순정타이어라서 220Km까지 단숨에 도달되면 리밋 속도에 걸려 아쉬움은 조금 있지만 평범한 속도로 일상적인 운전을 할때에는 바닥을 움켜잡는 느낌으로 대단히 안정적이고 기만하면서도 정교한 핸들링에 높은 만족도와 재미를 주네요.
    특히 고속 커브링은 뉴트럴에 가까운 스티어링 경향을 보여줘 매우 만족스럽습니다.ㅋㅋ

    가짜 배기음도 만들어 실내에서만 박진감 넘치게 들리고 외부에서는 배기음조차 없는 평범한 세단이죠.ㅋㅋ

    현대가 능력은 되는데 인정을 안해 줄 것이 뻔하기에 최대한 소심한 세팅으로 평범한 럭서리 세단에 살짝 스포츠성을 넣었다는 식으로 홍보를 했는데 실상은 매우 넓은 튜닝 포텐셜이 허용되는 괴물 머신이 튀어 놔와 줬으니 자연스럽게 시간이 지나면 마구 물어 뜯고 씹어 먹으며 만들 양덕이 나올 것 같습니다.ㅋㅋ
  • ?
    MUSCLE 2019.07.07 10:26
    현대는 경험이나 데이터가 없어서 아직멀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아직능력이 부족한건사실이죠...

    물론 기술진이나 자본적으로 충분히 여유롭지만 실질적인 데이터베이스가없다보니 에로사항이많죠.... 스팅어 G70 특히 이둘만봐도

    정체성이 모호한건 사실입니다.. 스포츠성에 초점을두었다고보기 에도 좀그렇고 데일리 세단으로 세팅을했다고보기에도 그렇고 이도저도

    아닌생각뿐입니다.. 어찌보면 현대기아는 G70은 데일리세단쪽 스팅어는 스포츠쪽으로 가려했던거이보이긴한데.. 그건 원래처음 의도일뿐

    현재실차는 그렇지않더군요.. 물론 이전국산차들 생각해봣을땐 많이좋아진건사실이지만..

    솔직히 구지꼽아 동급으로 추리자면 3시리즈 C클래서 A4 이놈들하고 비교했을땐 아직 부족함이 현저하게느껴지느거이 사실입니다..

    한단계아래급정도..; 편의성이나 실내내부사양이야 뒤쳐지진않는대하도 기본기와 밸런스는 현저한차이를느낍니다..

    국산차는 이제 걸음마 수준입니다 또한 엔진에대한 내구성역시도 솔직히 디젤제외하곤 아직까지 검증이않된건 사실이구요...;

    람다엔진만 해도 블럭이물러서 헤드나가거나 가스켓교환해야할차 그냥 엔진바꾸는게 정신건강에이롭습니다..; 블럭자체가 일회용 이라..

    현행 세타2 터보만해도 고출력으로올릴순있으나 엔진이 못받아줍니다.. 그래서 엄청나게보강을 하죠..

    다른 제조사들 4기통엔진으로 순전으로 300마력때까지 요즘은 충분히뽑습니다. 하지만 현대는 아직힘들죠 순정으론 무엇보다

    엔진이못버텨주니요...

    현대는 엔진부터 재질부터시작해서 전체적으로 바꾸긴해야되요.. 머 앞으로는 또 어떻게바뀔진모르겠지만... 확실한건

    성능으로 독일3사 잡으려면 아직멀었습니다... 냉정하고 객관적으로봐서 확실히 차를몰아붛일수록 그차이가 너무 크게

    벌어집니다.. 물론 국내 고속도로 정규속도다지키고 일반적인운전이라면 감각이둔감하신분이라면 그차이못느낄수도있겟지만...

    실제 잡아돌리면 한참부족함을 아직까진 느낍니다.. ㅠ 물론 가격이용서해줄뿐이지..
  • profile
    ARX-7 2019.07.07 11:27
    G70의 경우 한국형 세팅과 미국형 세팅하고 많이 다르다는 말이 있었죠. 그게 한국 리뷰어하고 미국 리뷰어의 평가 차이의 원인인 것 같기도 하고요.
    엔진 출력 문제는 영상 앞에서도 지적되기는 합니다. 본인이 원하는 것 보다 20% 부족하다나요.
  • ?
    MUSCLE 2019.07.07 11:35
    미국형을타보진않았지만 애초에 미국차량특성상 더세단같을껏같다는생각이듭니다..; 솔직히 별반차인없을껏 같아요...

    머 어떤찌라시는 북미형이 조금더 단단하게세팅이되어있다곤하던데 외신쪽이야기로는 소프트하다는이야길하던데 누가맞는진

    모르겟습니다 타보질않아서 한국도 소프트하긴하더군요..ㅎ

    워낙미국횽 들은 물렁거리는걸좋아하고 워낙 장거리 투어러가많기에 슈퍼카 하이퍼카 는 제외하면요.. ;

    머 엔진출력어거지로짜올리는것하고 파워텍8단미션생각하면.. 이해는될껍니다.. 파워텍은무엇보다 미션보호프로그램

    인지 업다운이 빠르지도 자유롭지도않아서 ㅠㅠ 현대는 미션좀 다시 사다썻으면좋겟어요... 특히 상위 포지션급들은요

    대형 상용은 요즘 잘만사다쓰더만...
  • profile
    title: 공돌이방송 2019.07.08 01:05
    70년대말부터 3시리즈로 전세계를 호령하고 수많은 메이커들이 강력한 성능의 차량을 마구 만들때 핵심부품도 수입하고 디자인도 수입하는 방법으로 포니라는 엔~트리를 만들던 신생기업이고 지금도 역사가 그리 길지는 않은 메이커가 현대이죠.

    그래서 현기가 취한 방법은 여러 가지인데 하나는 기존의 데이터가 전무하니 이것 저것 긁어다 모은 짬뽕 스타일을 만들었죠.
    껍데기와 자세는 밴틀리와 아우디을 뺏긴것이고 엔진 반응과 핸들링은 BMW 스타일을... 내부 디자인은 밴츠와 렉서스를 많이 빼겼지요 .ㅋㅋ
    물론 다자이너들(설계자)과 엔지니어들이 대거 저들 회사에서 현대로 빠져 나와 함께 만들었기에 대 놓고 짝퉁으로 만든것은 아니기에 딱히 뭐라고 하지는 않죠.ㅋㅋ

    둘째 원가절감 측면입니다.
    딱 까놓고 총 실구매가격 5000만원정도에서 이정도 성능과 앞으로도 10년이상 저렴하게 유지하며 탈만한 차가 대한민국내에서 스팅어말고는 전무한 것 같습니다.

    강판부터 시작하여 엔진이나 8단 대형후륜 미션, 볼스크롤의 V벨트 MDPS, 천연가죽 시트를 비롯한 온갖 전장품을 직접 만들고 디스플레이나 첨단 보조 운영장치 그리고 각종 케미컬류도 자국내 기업들에게 직접 조달받는 방식으로 원가절감을 확실히 하였고 이는 앞으로 유지하며 타는데 비교도 안되게 저렴하다는 점은 실 구매자에게는 결정적인 매력으로 작용된다는 점입니다.

    세번째는 기술이 많이 떨어진다는 점을 인정하고 한수 아래로 접으며 겸손하게 물건을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G70 발표전에 2010년도쯤에 나온 세타 2 엔진의 심각한 결함으로 10년 19만Km라는 보증으로 사건을 무마 시켰는데 내부 설계자들은 이런 결함을 당연히 알기에 쏘나타 LF나 그랜저 IG의 세타 2엔진은 많이 개선하였지요.
    특히 G70은 상단 밸브 크랭크축 부분까지 엔진 블록일체형으로 무식하게 주물을 떠놨는데 생산 원가측면으로 보면 이거 완전 미친짓입니다.엔진블록을 뜨고 윗부분을 평평하게 만들고 한방향으로 보링까지 할수 있는 4기통 직렬엔진의 최적의 생산성 장점을 내다 버리면서까지 내구성에 얼마나 학을 뗏는지 이런 비생산적인 방식까지 도입한 것보면... ㅋㅋ
    하니웰의 볼베어링 터보차저로 반응속도를 개선 시켰는데 불구하고 오히려 젠쿱이나 벨N보다 출력을 많이 떨어뜨려 몸 사리는 세팅이 되었다는 점이죠.
    엔진크기에 육박한 대형 후륜미션도 덩치값 못하고 VDC를 꺼야 미션 변속을 겨우 안 할정도로 매우 소극적으로 세팅해둔것보면 무섭긴 무섭나 봅니다.ㅋㅋ
    그나마 미션 부품가격이 500만원정도라서 부담이 덜 된다는 점과 5년에 10만Km까지는 보증되서...

    극한의 세팅은 의도적으로 피하고 널널한 세팅으로 떨어지는 기술력을 최대한 안전빵으로 만들다보니 이것도 저것도 아니고 첫번째 언급한것처럼 짬뽕구성이 결과적으로 되었는데 대충 대충 편하게 탈만하다는 차량이 되어 넓은 공간이 필요 없다면 의외로 선택하기 쉬운 차량같습니다.
    가격도 적당히 저렴하니 부담도 적고...

    원하는 의도대로 튜닝할 포텐셜도 매우 넉넉하고 차대도 견고하니 양덕들의 손이 앞으로 기대됩니다.ㅋㅋ
  • ?
    MUSCLE 2019.07.08 12:23
    근대 너무 모호한게문제라봅니다..ㅠ 스포츠성도아니고 정숙성도아니고... 너무 어중이떠중이가되어버린거이...;;

    물론 후자입장에선 별로어쩔수없다는선택이었다고할지모르겟지만... 아쉬움이큰건어쩔수가없네요.. 딱히 운전을해봣을때..

    특색이없긴하더라구요 그래도 이전에비하면 많이나아진건사실이지만... 그걸 독일차나 일본 차에비교하긴 아쉬움은크네요.

    요즘은 8단은 머 딱히 장점이라보기도어렵고..; 벌써 10년전부터 8단미션이쓰이기시작했구요.. 그리고 다른 미션들 흔히말해

    벤츠8트로닉미션하고만비교해봐도 너무큰차이가나네요... 부속이싸다곤하는데 미션자체가 원래 그렇게 고장이잦은것도아니구

    분명 몸사리는것은 파워텍8단 내구성에대해서 자신감이없다는걸 이야기하는것이겟죠.... 미션은 오일만 잘관리해주시면

    고장이잘안나는품목중하나이긴합니다.. 단지 국산미션들은... 심심치않게퍼지는게 문제였죠...ㅠ

    이건 현대자동차 모든차공통사항인것같네요. 전자장비가 완전히 꺼지지도않고 그렇다고 장비가 매우뛰어나지도않아서

    오히려 운전에 독이되는지라 솔직히 그점두 부정적입니다...ㅠㅠ

    터보의경우도 하나이야기하면 가레트사기술제휴받아서 계양에서 생산합니다.. 단지 그터보가 오리지널 가레트터보와비슷하다고

    보기도 좀어렵지않다하기도해요.. 그나마 트윈스크롤터보이기에 나름 반응속도는 괜찬아진것같긴합니다... 내구성은 지켜봐야

    겟죠..; 그리고 터보를아직 컨트롤하는기술도부족한것이사실이구요.. 물론 2.0이야 단일터보이기에 그나마 터보렉이덜하겟지만..

    상위 트윈터보3.3 에선 그기술력격차가 심하게느껴집니다..;; 머랄까 터보가 밸런스가안맞고 그냥 터보2개만떡하니 올려놓은

    엔진이라해야할지요... 출력의이점은있겟지만 세세한컨트롤.. 터보렉 분명 기술력이 떨어지는건 실감합니다...;

    그리고 잘못알고계신게있는데.. 블럭에서 상단 캠축까지 일체형은아닙니다.. 예도 블럭 헤드 분리되고요...

    기술적으로 둘을 일체형으로 뜰순없습니다..ㅋ 정비성으로보면 무게가 올라갓을진모르겟지만...; 똑같아요.. 기존세타2하고

    엔진구조상 달라진건없습니다.. 단지 냉각라인바뀐거 오일펌프관련해서 G70 으 베인타입 벨N 외접기어타입 정도..

    오일세퍼레이터 변경된점.. 그리고 블로바이라인 흡기쪽 수정된거.. 코일대용량으로올라간거

    머 일단 내구성은 시간이지나면 다시금 이야기나오겟죠..

    아마 말씀하시는거이 측면 프론트케이스 부분이 상단 캠 까지 커버확장하신걸이야기하신것같은데..

    솔직히 세타2같은경우 그부분문제보단..

    실린더블럭 슬리브부분 냉각불량예상이라곤한데 블럭내 슬리브라인에 스커핑이생기는거이 가장큰문제였죠...

    그리고 심지어 블럭에 빵꾸가나버리기도하고.. 그만큼 현대기아의가장큰문제는 엔진자체가 너무약했다는겁니다..

    이건 대형상용차도마찬가지이구요 현대기아엔진이 내구성에서 아직까지 큰 인식이좋지못한이유가 바로 엔진재질문제였습니다

    엔진은 수백 수천도까지 온도가상승을하고 식었다는반복을하는데 현대기아엔진은 생각만큼 못버티는경우가많았죠..

    그래서 엔진오버홀집에서 가장보기쉬운엔진이 현대기아 엔진입니다.. 머 정비소들이야 돈벌어주는거니 좋겟죠??;

    그래도머 이번엔진들은 냉각라인도 대거수정및 보완이되었다하니 기다려보면되겟죠..

    그리고 차대를봐서 고강도강이쓰이긴했다지만... 경쟁사 포스코대비 현대제철의 강이 무르다는건 누구나다아는사실입니다..

    분명 이는 아쉬운점이느껴지는건사실이죠. 이전보다 바디강성이오른건사실이라지만... 외산차들대비 무른것도 아직은 사실입니

    다.

    G70 스팅어 일단 1세대치곤 나름 괜찬게 뽑아준건사실이지만 처음1세대부터 이렇게 모호하게 세팅을간다는것 자체가 좀

    아쉽다고밖에생각이안듭니다... 아직까지 현대기아의 위치는 갈길이멀구나를 느끼는건사실이구요...

    차라리 목표가 확실하게 BMW 3이면 3 벤츠 C클이면 C 이렇게좀 나왔으면합니다.. 오히려 후자들은 만들기가 조금더 수월하죠

    이미 앞회사들이만들어놓은거 컨닝하면되는거니깐요.. 현대기아처럼 대놓고 디자인만 컨닝하지말고 부디 뼈대부터 제대로 컨닝

    해줫으면합니다..

    제 개인적으로 현대기아에게 바라는점은 부족한 기술은 좀 사다썻으 면합니다.. 그래도 이전에비하면 그범주가 늘어나긴했지만..

    사다쓰는거이 쪽팔린건아니니 차라리 옵션으로라도 제공을해주었으면좋겟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G70 북미형 수동모델만큼은 좀기대는되네요.. ;
  • profile
    title: 공돌이방송 2019.07.08 13:00
    결론은 가성비를 진지하게 맞추다보니 딱히 답이 없는 것 같습니다.ㅋㅋ

    5000만원짜리 차량이 경쟁사 7000만원 차량과 맞다이는 원천적으로 못 하는 법이니 말이죠.ㅋㅋ
  • profile
    title: 하와와이루파      워라벨을 꿈꾸는 통신 같지 않은 통신직종에 종사하는 어른이입니다.... 2019.07.06 22:44
    사실 튜닝이 그리 나쁜 건 아니지만..
    양X치들이 유독 튜닝을 많이하는데다가 소음을 일으키는
    머플러 쪽이고 난폭운전까지 일삼으니 튜닝에 대한
    인식이 나빠진것이 원인이죠.
  • profile
    부은면상 2019.07.06 22:58
    벨로스터N 작년 10월 출고자입니다

    한달에 한번 병원갈때 타는차에 한동안 가족들에게 빌려줬음에도 아직도 5000키로는 채 넘지 않고 최근에는 아예 가변배기 레브매칭마져 끈상태로 세단같이 조심히 다니고 있습니다

    예리하게 제조사에서 풀튜닝된 칼이라도 다루는 사람이 요리사라면 맛있는 음식과 좋은 식감을 선사해줄것이고
    나쁜행위에 칼을 쓴다면 사람을 해치는데 사용하겠죠

    무튼 윗쪽에 이야기를 한 이유는

    튜닝에 관한 책임의 주체가 나라별로 다르기 때문이지요

    1. 튜닝을 하되 개인과 튜닝업체의 책임으로 남길것인가 (미국식)
    미국은 튜닝용품관련으로 사고일어나서 피해가 발생하면 개개인이 소비자 보호법 산하에 어마어마한 소송비용을 뜯습니다
    2. 튜닝을 하되 법 한도를 지키며 튜닝하여 문제가 없게 만들것인가 (유럽식 고성능 디비전)

    우리나라의 튜닝은 이제 고성능 디비전 만드는 메이커에서 당시 고성장시기, 차만 팔아제꼈던 시절에 2번에 관한 법규정이 없으며, 메이커에서도 신경을 안쓴사이에 1번이 난립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제품들도 소위 튜닝샵의 마루타 라고 불렸던 손님이자 흑우이신 분들이 자기차에 넣고 조약한 튜닝품 qc를 해주었고 그 손님들이 험하게 몰다보니 인식이 나빠지게 되었죠

    이는 오너의 문제도 있지만 국가및 메이커의 늦은 성장에 관한 피해를 고스란이 받고 있는거겠지요
  • ?
    MUSCLE 2019.07.07 10:35
    그리고 비어만씨가오고 한국차세팅을보고느끼는거지만 아직까지 비어만씨는 한국사람들 운전성향에대해서 크게 높게

    평가하고있진않다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전자장비부터가 완벽하게꺼지지않고 개입이심합니다.. 또한 확실히 세팅자체가

    그렇게 극한적으로 튠을하진않더군요...; 한국커뮤니티가 튜닝을싫어한다? 그건아니죠.. 단지 몇몇 남피해주는 튜닝을했을

    떄 눈살찌푸려지지만 의외로 드레스업을하는사람들도 많습니다 그점을볼때 싫어한다고보긴어렵죠... 그리고 또 남심을

    자극하는것도많고.. 솔직히 싸구려배기튠해서 파이만키우고 차는나가지도않는디 배기음만 디립따큰차들솔직히

    저도좋아라하진않습니다 너무 싸보이고...;; 단지 이젠좀 변화하고있는건 사실이지만... 따로 규제도없었고 인증품도

    없었으니요 요즘이야 이제 문제가없는제품들 소비자들이 점점 가려내고있고 ... 단지 아직까진 파워트레인 관련해선

    튠할만한 부품들도 국내엔 많이유통도않되고.. 애초에 검사시 빠구맞는차들이많을수밖에없어서 서킷에서만 타야하는

    경우도많고.. 좀 나름 자동차강국 소비국이면.. 그런부분도 많이 바뀌었으면합니다..

    튜닝이야 솔직히 손볼껀많죠.. 엔진만해도 뜯어서손보고싶은게 한두가지가아니죠...;;; 규제만풀리면 우리나라가

    정말 깎는걸잘합니다... 금형 설계 정말잘해요.. 머신하나나올지도요..
  • profile
    ARX-7 2019.07.07 11:36
    모 커뮤니티에서 모 드리프터가 개조한 G70을 보고(로켓 바니 스타일 바디킷) '저거 불법 튜닝 아니냐, 왜 쓸데없이 저런 짓을 하냐'라고 한게 생각나서 적었습니다. 오토기어에서 얼마전 올렸던 ECU 튜닝 하지 말라는 영상('무리한' 튜닝은 하지 말자는 영상) 댓글에서 '차 급이나 올리지 뭐하러 튜닝을 하나?'라는 댓글을 본 적도 있고요...
    근데 N 커스텀 모드에서는 ESC가 완전히 꺼진다 나와있는데 폭스바겐처럼 안 꺼지는 거였나요?
  • ?
    MUSCLE 2019.07.07 10:43
    그리고 난폭운전관련해서 한가지이야기하면 도로나가보면 매번느끼는거지만 도로가 개판입니다 정리가않되요

    느리게가는차들은 고속도로기준 하위차선타고가면될껄 추월차로에들어와서 정속주행이나 하고앉아있고 서로 안비켜주려고

    하고 운전에 순환이제대로않되니 막히기만해서 솔직히 흔히이야기하는난폭운전?? 할수밖에없게됩니다...

    아니 가끔느끼는건데 운전면허좀 따기 어렵게좀했으면 좋겟어요.. 그리고 교육도좀확실하게 해주고...

    도로교통법도좀 대거 개선좀해주고 차발전에비해서 법은 점점 뒤쳐진다는생각뿐...
  • profile
    평범한드라이버      자동차 정비사였던 운전자 입니다. (이직 준비중) 2019.07.07 12:02
    근데 아무리 교육 다시해도 기름값 몇푼 아까워서 교통 방해꾼 되는 사람들은 계속 나올겁니다...;;
  • profile
    白夜2ndT      원래 암드빠의 길은 외롭고 힘든거에요! 0ㅅ0)-3 / Twitter @2ndTurning 2019.07.07 11:46
    일반화일 수도 있습니다만, 제가 봐왔던 튜닝한 차량들은 차를 X같이 모는 경우가 너무 많았어요. 배기음만 높다던가 노래를 바깥에 들리도록 엄청 크게 틀어놨다던가... 그 전에, 차가 1류인데 오너가 3류인 경우도 너무 많구요.
  • profile
    염발 2019.07.07 14:13
    튜닝은 반대하지 않지만 개인적으로도 튜닝을 할꺼면 그냥 차급을 올리는게 낫다 생각하는 쪽입니다
  • profile
    으겎      RAZER BLADE 2019.07.11 18:41
    튜닝의 문제라기 보다는 튜닝하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인식이 가장 문제죠... 무분별한 튜닝으로 결국 튜닝=양카라는 인식이 전반적으로 잡혔으니까요.

    국내 여건상 워낙 도로가 좁고 작은땅에 건물이 밀집해 있다보니 튜닝된 차량들은 1차적으로 소음의 문제점이 있죠. 아무래도 모든 사람이 같은 생각이 아닌 각자 다른 생각을 하니까요. 이부분은 서로 일정부분 포기해야하는데 그게 쉽지는 않아보이구요

    저도 개인적으로 튜닝에 대해서는 불만은 없습니다만은 보통 튜닝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법규나 여러가지를 아쉬워 하시는데, 튜닝문화를 만들어가는 튜너들이 만든 인식문제가 가장 크다고 생각하고(저도 양카라는 차량들은 극도로 싫어합니다. 대다수가 운전매너도 꽝이고요)
    국내여건 문제상 어려울거라 보이네요. 법규적으로도 풀어줄 생각은 없어보이고... 아무튼 문화의 측면에서는 정말 아쉽습니다.

    국내에선 결국 가벼운 드레스업정도가 되겠고(이마저도 등화류는 노답이죠) 주행성능은 결국 차급밖에 답이 없겠죠.
    재차 말씀드리지만 튜닝문화는 현실이 너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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