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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23-saigon-feature.jpg

 

The-helicopter-landed-at-the-US-embassy-in-Kabul-during-scaled.jpeg.jpg

 

반세기가 지났지만, 비슷한 광경이 다시 펼쳐지는군요

 

헬기만 달라졌을 뿐 미국의 삽질과 미국 대사관에서의 탈출이라는 배경은 똑같네요



  • ?
    babozone 2021.08.15 16:58
    남의 나라 대통령이지만 부시 처럼 저능아가 없습니다
    1. 테러와의 전쟁한다고 국력낭비
    2. 중국의 부상 제어 실패
    3. 그루지야 사태 방관
    4. 서브프라임 발 경제공황
    이딴 대통령이 재선했음에도 버티는 미국이 대단한거 같아요

    아프간 전쟁도 그냥 남미 처럼 정부붕괴시키는걸로 혼란을 유도 하는게 미국의 입장에서는 돈도 적게 들고 편한건데
    궂이 점령해서 엄청난 인명손실을..
  • profile
    title: 월급루팡포인      김나나 2021.08.15 17:00
    당시 어쩔수없었죠... 911로 눈이 돌아갔으닌깐요.. 오죽하면 북한이 먼저 고개 숙이겠어요...
  • ?
    코드네임칸 2021.08.15 22:47
    지금에야 이렇게 생각하고 분석할 수 있는 여유가 있지만 테러 당시 미국의 분노는 그 진주만에 버금가는, 어쩌면 그 이상의 것이어서 지금의 기준만으로 판단하기엔 어렵습니다. 당시 분위기로만 놓고 보면 솔직히 미국이 테러배후국 두곳에 핵공격 안한것만으로도 다행으로 생각해야 할정도라고 생각해요.
  • profile
    cowper 2021.08.15 17:07
    진짜 9/11직후의 분위기는 전술핵 무기라도 쓸 기세였으니깐요..
  • profile
    title: 흑우FactCore      Fact Bomber 2021.08.15 17:26
    911로 눈 돌아간 당시에 하필이면 럼즈팰트 국방장관이 미군의 소수 정예화 및 기동성 강화와 강습 전문으로 넓은 전역에 소수 병력으로 통제한다는 논리를 적용시켜서 보급 및 지원부대의 축소로 이어지고 이는 곧 작전 목표 달성에 대해서는 탁월한 효과를 보여줬지만 점령지 통제 및 치안 유지는 전혀 신경쓰지 않으면서 현지 안정은 뒷전으로 친 결과 치안 불안정 및 잔당들의 재군집을 유발했고 현지 주민들의 반발을 사서 민심을 전혀 얻지 못한게 패착이죠…
    심지어 기존에 치안 유지를 하던 현지의 이라크 군 및 경찰 또한 못 믿겠다며 해체를 시켜버렸으니… 그야말로 무정부지대 그 자체였죠.

    뭐 그 외에도 러시아를 공격하려 든 딕 체니도 위대하긴(반어법) 하지만 이런 얼간이들을 고위직에 등용한 아들 부시의 인사 선정 파탄이 정말 심각했죠.
  • profile
    title: 월급루팡K_mount      고양이 확대중,. 2021.08.15 17:30
    9.11 직후엔 미국의 무력사용을 다들 수긍하는 분위기였죠
    단지 전비가 이렇게 어마어마하게 들어갈지 예상하지 못한 부분이 크다고 봅니다.

    https://ko.m.wikipedia.org/wiki/%EC%9C%88%EC%9C%88%EC%A0%84%EB%9E%B5

    미국의 당시 전략은 이런거 였는데 현실은........
    걸프전의 전훈과 냉전 종식으로 인한 군비감축(?)기조에서 나온 보병 머릿수의 부족이 이런 사태를 만들었다는 시각도 있죠
  • profile
    title: 흑우FactCore      Fact Bomber 2021.08.15 17:33
    이건 도널드 럼즈펠트 국방장관의 실책이죠 ㅋㅋㅋ
  • profile
    cowper 2021.08.15 17:38
    그럼 이건 로버트 맥나마라 vs 도널드 럼즈펠드의 대결인 셈인가요?
  • profile
    title: 흑우FactCore      Fact Bomber 2021.08.15 17:45
    베트남전 자체는 남배트남이 유엔 총선을 거부한 괴뢰정부라 미국도 개입하기 뭣 한 내전이였는데. 퉁킹만 사건을 구실로 개입하긴 했더니 치안유지 및 배트콩 섬멸이라는 한정적인 임무 목적상 북베트남을 침공하진 못하고 보급선 파괴 목적으로 북폭을 하는데 이 북폭 조차도 베트남-중국 국경의 보급선은 전쟁 확대를 막기 위해 폭격 금지 지대로 설정해놓고 전쟁을 하니… 심지어 정치인들이 나서서 폭격 좀 많이 때렸다 싶으면 휴전 협상 한답시고 폭격 중지 때리고 북베트남은 이걸 이용해서 협상 질질 끌며 시설 복구하고 훼이크다 ㅂ신들아!! 시전하며 계속 싸웠죠… 그렇게 미군만 정치인 놈들의 팀킬로 죽어가고… 애초에 이길 수 없는 전쟁이였죠.
    이라크 및 아프간전쟁은 작전을 성공적으로 완수했지만 평화 유지군 배치 등등의 내부 치안 유지 및 안정화를 때려쳐서 다 이긴 전쟁을 불씨를 잔뜩 남겨뒀다가 대형 화제로 번진 꼴이니 차이가 크죠 ㅋㅋ
  • profile
    title: 폭8코알라      오늘도 꿈과 희망을 가지고! 맛있는 식사! Thank you for your service! 2021.08.15 19:12
    베트남은 초반에 북베트남을 초토화 했어야했는데 정치권에서 우물쭈물 하다가 진거죠. 일단 핵을 봉인했으면 대규모 인명피해는 감수해야하는데 미국에서 그런간 썩 좋아하지 않으니까요
    결과는 뻔했죠
  • profile
    동방의빛 2021.08.15 18:09
    아프간 대통령을 잘못 세웠어요. 마수드는 죽었지만 그래도 마수드 주변의 명망 있는 인사를 세웠어야 하는데 별볼일 없는 인간을 세워두니까 정부가 서질 못했다고 봐요.
  • profile
    동방의빛 2021.08.15 18:10
    그나저나 중국이었으면 아프간 통치가 가능했을텐데요. 인민군을 백만 단위로 집어넣고 몽땅 잡아다가 수용소에 집어넣으면 어떻게 반항을 하겠어요.
  • profile
    title: 흑우FactCore      Fact Bomber 2021.08.15 18:25
    구 소련도 미국도 못해낸 일을 중국 따위가 해낼 수 있을까요…?
    뭐 어짜피 중국은 독재를 하던 뭘 하던 간에 신경 안쓰기도하고 위구르에 간섭하지 말라고 탈레반 2인자하고 이미 협상했죠.
  • ?
    babozone 2021.08.15 19:06
    소련 미국이 아니니까 가능하지 않을까요?
    파룬궁 잡아 죽이는 숫자만 봐도 아프간 정도는 충분히 멸절시킬수 있을거 같은데...
  • profile
    title: 흑우FactCore      Fact Bomber 2021.08.15 19:18
    아프간 지형 자체가 산악지형이라 일단 대군을 들이민다고 해결 되는 것도 아니라 오히려 중국군이 게릴라전으로 극심한 피해를 입을 것으로 보입니다.

    미군도 추후에 안정화 한다고 병력을 들이밀고 특수부대를 파견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탈레반에 우호적인 주민들의 밀고로 인해 위치가 발각되고 주둔지 및 소속 식별 불명의 주민으로 위장한 탈레반 전사들에게 기습을 당해서 임무 달성이나 성공적인 철수는 커녕 오히려 전멸 당하는 일이 잦았으니 말이죠… 2000년대 이후 명예훈장 수여자가 대부분 아프간에서 나왔을 정도니 말임니다.

    그래서 미군조차도 탈레반 점령지를 공격하긴 커냥 완전히 점령하여 통제 아래에 있는 아프간 영토에서 나가지도 못한 체 주둔하는 수 밖에 없었고요. 그리고 이조차도 야간에 은 엄폐된 탈레반 화력 기지의 기습을 받는 일이 잦았죠.

    특히나 마수드 장군의 대 소련 전략과 북부연합의 전략이 마오쩌둥식 게릴라전이고 현 탈레반은 이슬람 극단주의 단체라기 보다는 거의 아프가니스틴의 군벌들이 연합한 연합체에 가까워서 위의 전략을 애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란 아프간 자체가 국가나 이념, 종교보다 민족주의 성향이 강해서 탈레반이라는 조직을 보는게 아닌 같은 파슈툰족이라는 민족애로 뭉친 집단이라 대한민국식 빨치산 진압 작전 류의 전술로 쉽게 결속이 풀리지도 않는다는게 문제죠. 오히려 중국군에 대한 반발로 더더욱 뭉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히려 중국이 자국에서 그렇게 애용하던 전술에 역으로 당하는 그림이 펼쳐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 profile
    동방의빛 2021.08.15 22:05
    미국이나 소련과는 다르게 티베트 침공으로 다져진 산악전 경험을 가진 군대가 인민군이 아닌가요?

    소련도 투입한 병력이 엄청 적었더라고요.
  • profile
    title: 흑우FactCore      Fact Bomber 2021.08.15 22:22
    글쌔요... 티배트 침공이 중국과 티베트군이 대등한 상태에서의 격전을 통한 연전연승이라기에는 중국 정규군 4만명 대 티베트 의용군 8천명의 압도적인 병력차로 침공을 벌였으니 말입니다.
    차라리 아프간 처럼 국제사회의 관심과 지원이라도 있다면 모를까 UN 및 국제사회는 한창 한국 전쟁에 쏠려있었고 인도는 파키스탄과의 분쟁으로 제 코가 석자라 외면, 영국은 티베트 독립 시켜 줬으니 상관 없다며 외면했고 오히려 인도가 중국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기 위해서 티베트 침공이 UN총회에서 심의될 것을 티베트와 중국, 인도에 평화를 위해서도 UN에서 토의하는 것은 걸맞지 않다. 며 심의 연기를 때린 덕택에 국제적인 지원을 하나도 받지 못한 상태였으니 말이죠.
    에초에 티베트 의용군 자체가 중국의 일개 군벌보다 못한 상황에서 중국의 정규군 1개 군단에 대항해서 제대로 싸울 수 있을리가 없었고 전투에서 계속 패퇴할 수밖에 없었죠.
    그리고 중국군의 뿌리는 산악전이 아닌 개릴라전과 빨치산 활동이 주를 이뤘습니다. 국민당의 부정부패로 인해 민심을 잃은 상황에서 이 틈을 공산당이 잘 파고들어 지지를 얻고 보급을 얻으며 징병까지 하며 대장정에서 입은 치명적인 손실을 매꿔내며 국민당 정부를 축출해서 타이완으로 추방해버릴 수 수 있었던 것이죠.

    아프간의 험준한 산악 지형 자체가 매우 큰 장애물입니다.
    애초에 산악전은 침공 루트가 매우 한정적이며 이러한 한정적인 침공 루트도 대부분의 전차 및 장갑차의 진입 자체를 불허하고 첨단무기 및 통신체계조차 제대로 먹히지 않는 구역이라 전자 정보 체계가 잘 잡혀 있는 군이라 할지라도 그 혜택을 누리기 매우 힘들죠.
    또한 보급 라인이 매우 한정적이며 차량의 진입 자체를 불허하니 결국 핼리콥터 등의 수단으로 보급 및 병력 배치를 해야 한다는건데 문제는 핼리콥터는 고산지대에서는 산소 부족으로 인해 제 출력을 내지 못하며 기동성이 느려지고 느려진 만큼이나 저고도 방공망에 매우 취약해집니다. 그리고 탈레반을 비롯한 군벌들은 중-고고도 방공망 같은 거창한 것은 없어도 기관총 및 RPG 등등의 화망 형성을 통한 저고도 방공망은 잘 갖춰져 있어서 매우 위험합니다. 즉 보급부터가 난관이니 투입 병력의 자체적인 보유 보급 물량으로 작전을 수행해야한다는거죠.

    론 서바이버로 영화화가 된 미군 특수부대 역사상 최악의 피해를 입은 레드윙 작전에서 고립된 네이비씰 팀이 위성전화 하나 연결하기 위해서 지옥도를 겪고 결국 명예훈장 수여자가 된 마이클 머피 대위의 희생으로 겨우 구조 요청에 성공했지만 이들을 구하기 위해서 긴급히 파견된 AH-64A 아파치 2대와 UH-60 4대 그리고 치누크 2대로 이뤄진 구조대가 파견되었고 고지대의 희박한 산소로 인해 출력이 떨어져 뒤쳐지는 호위대보다 출력 부족에 시달리지 않아 긴급하게 앞서서 도착한 치누크 2대로만 랜딩존 조차도 확보하지 못한 상태로 힘겹게 구조작전을 벌이다가 탈레반의 기습으로 치누크 1대가 추락하고 특수전 부대원 20명이 전사하는 참사로 인해 구조작전을 취소하고 철수까지 했죠.

    대장정 당시 중국 공산당이 버텨내고 국민당을 몰아냈던 방식인 마오식 전술이라는게 현지 주민들의 지지를 얻고 이들에게서 보급 및 징집을 해결하며 게릴라전을 펼치는겁니다. 그리고 이러한 전술은 아프간에서도 아주 요긴하게 쓰이고 있죠.
    이 상황에서는 중국군이 공격이고 탈레반이 방어 상황으로 원래부터 산악지형으로 인해 공격자보다 방어자가 매우 우세한 상황에서 공격자 입장에서는 차량이나 화기도 없이 맨보병으로 전선을 돌파해야 하는데 보급은 매우 한정적이니 속전속결로 끝내야 하는데 탈레반 정부군은 방어자 입장에서 현지 주민에게 보급 및 거점 확보와 현지 징집이 가능한 상황이며 심지어 이 중-아 국경지대 및 아-파 국경지대 산악지대에 거주하는 민족 대다수가 파슈툰족입니다. 국경지대의 힌두쿠시 산맥 산악지대에서는 거의 무제한의 지원을 받으면서 방어한다는건데 이걸 인해전술로 돌파할 수 있을까요?
    또한 아프간은 민족 정체성이 매우 강한 국가이며 특히나 구 소련군 및 미군의 침공으로 인해서 침략자에 대한 반발 및 불신감이 심한 상태인데 과연 중국군이 아프간에 개입을 하게 된다면 아프간 국민들이 과연 누구 편을 들까요?
    현 상황도 아프간 정부가 뿌리부터 부정부패로 찌들어서 국민들의 지지를 받지 못한 상황에서 그나마 차악이라 볼 수 있는 탈레반을 편들게 된 것인데 말입니다.

    탈레반의 주요 구성 민족은 파슈툰족이고 탈레반 정권 붕괴 이후 탈레반이 숨어들어 다시 재건될 수 있었던 것도 아프간 인구의 45%를 차지하는 파슈툰족 사이에 숨어든 것과 국경 분리가 모호해서 파키스탄의 인구 15%를 차지하는 국외의 파슈툰족의 지원을 받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중국이 개입을 해서 성공적으로 탈레반 정부를 축출해낸다 하더라도 탈레반 잔당은 파슈툰족 사이에 숨어들어 게릴라전을 펼칠텐데 아프간 인구 45%를 수용소에 집어넣고 파키스탄에도 개입하여 파슈툰족을 절멸시키지 못하는 이상 중국 또한 소련과 미국을 뒤따를 텐데 말입니다.
    아무리 중국이 국제사회를 무시한다 하더라도 한 국가의 인구 절반을 수용소로 보내는 짓을 한다면 가만히 있을 수 있을까요? 나치독일의 홀로코스트나 다름없는 짓인데 이걸 넵두면 참....
  • profile
    title: 폭8코알라      오늘도 꿈과 희망을 가지고! 맛있는 식사! Thank you for your service! 2021.08.15 19:13
    인명경시 사상이 깔린 중국이라면 다 때려부수고 본토 빡세게 통제하면 될수도 있죠.
  • ?
    포인트 팡팡! 2021.08.15 19:13
    코알라님 축하합니다.
    팡팡!에 당첨되어 5포인트를 보너스로 받으셨습니다.
  • profile
    title: 고기레라 2021.08.15 22:02
    아프간이 중화일로의 중심적인 길목에 위치하기도 하고..
    뒷면은 협상을 깨면 위구르처럼 나찌식으로 탄압 들어가겠다 협박으로 봐야..
  • profile
    title: 공돌이공탱이      국가 공인 공돌이 2021.08.15 20:05
    글쎄요... 중국 인민해방군이 현재 200만정도 되는데
    그걸 전부 아프가니스탄에 넣을리 만무하고
    그렇게 행동하다가는 진짜로 아프간 국민 전체와 전쟁하게 될지 몰라요
    이건 일반적인 전쟁을 의미하는게 아니라 진짜 총들 수 있는 인원 전원과의 전쟁입니다
    일반적인 국가는 그게 안되는데 이미 탈레반은 미군과의 싸움을 성전으로 칭한 전적이 있어서
    모든 종교인들이 전쟁에 참여할 겁니다 미군과는 다르게 단순 침략 방어 성격 뿐 아니라 지금 자신의 형제들(위구르족)이 핍박받고도 있죠
    지금 중국도 탈레반 수장한테 설설 기고 있잖아요 테러로 골치 아파질까봐
    정규전과 게릴라전은 또 다른거라 진짜 중국이 멍청하지 않다면 아프간에 절 때 발을 들여놓지 않을겁니다
  • ?
    오꾸리 2021.08.15 18:48
    UH-1에서 CH-47로 바꼈군요...
  • profile
    title: 폭8코알라      오늘도 꿈과 희망을 가지고! 맛있는 식사! Thank you for your service! 2021.08.15 19:14
    미국이 이란 대사관 사건때문에 미리미리 하는것도 있겠죠
  • profile
    skyknight      ][ ☆ ][ 2021.08.15 20:42
    https://media.discordapp.net/attachments/701722727974961153/876403426920120370/Screenshot_20210815-185243_Twitter.jpg
    같은 기종인 사진도 있는데 맞는진 모르겠습니다.
  • profile
    title: 어른이호무라      scientia potentia est 2021.08.15 20:49
    미국이 보면 유럽과 남미 쪽은 그래도 전문가가 많고 파악을 잘 하는데 아시아는 무지하다는 생각이 들 때가 하루이틀이 아닙니다.
  • profile
    title: 야행성Lynen      벗어날 수 없는 병의 굴레 2021.08.16 01:44
    댓글창 보니 수게로 가야 할 글인 듯
  • profile
    방송 2021.08.16 12:24
    무장된 군이 국가를 장악하는게 우리에게도 그리긴 역사가 아니라 특이하지는 않은 일인데 앞으로 저 새로운 정부가 어떻게 국가를 이끄냐에 따라 저들 국민의 삶은 바뀌겠지요.

    그리고 외세는 외세일뿐 그들 국가의 이익에 최우선을 두니 비록 국가가 허접해도 독립된것이 나겠지요. 우리도 일본에게 먹혀서 좋을 것이 없었던 것처럼 말이죠.
  • ?
    아이들링 2021.08.16 13:40
    좋아하진 않지만 역사는 반복된다는 말이 있지요
    반복되긴 해도 완전히 똑같진 않더라구요
  • profile
    우파루파 2021.08.16 15:38
    차라리 미국입장에선 전략핵을 사용하는게 더 좋은 결과가 아니였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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