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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게시판 : 아주 기본적인 네티켓만 지킨다면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커뮤니티 게시판입니다. 포럼에서 다루는 주제는 각각의 포럼 게시판을 우선 이용해 주시고, 민감한 소재는 수상한 게시판, 개인적인 내용은 비공개 게시판에, 홍보는 홍보/외부 사용기 게시판에 써 주세요. 질문은 포럼 게시판의 질문/토론 카테고리를 사용해 주세요. 2016년 7월 이전의 글은 다음 링크를 참조하세요. 구 커뮤니티 게시판 / 구 공지사항 게시판 바로가기

카x오페이지에서 소설 찾아 떠돌아다니다가 현판+로판+여주 작품을 하나 찾아서 오.. 나름 신선한 조합.. 하면서 읽기 시작했는데 지나가는길에 댓글창을 보니 중간에 싸움이 대판 났더라고요?

뭔일인가 해서 들어가봤더니 (제가 본 시점에선 이미 수정이 완료돼서 사라졌지만) 작가님이 '허버허버' 라는 표현을 쓰셨던 것 같더라고요.

그것때문에 그 회차만 댓글 상태가 완전 난장판이 돼버려서..

허버허버가 왜 남혐이냐~ 그럼 페미들이 보이루니 뭐니 몰아간건 뭐냐~ 하고 싸워대고, 분탕이니~ 피해를 본적이 있니 없니~ 서로 헛소리 하지말라면서 비꼬고.. 억지니 뭐니 그 조그마한 댓글창에서 싸워대는거 보다가 저도 열불나서 니들 다 비정상이야! 하고 댓글 달았다가 지운 참입니다.

뭐 작가님이 어쩌다가 쓰셨는진 몰라도 이슈 인지하고 수정한 마당에 더 말해서 뭐하나 싶지만서도 서로 아득바득 자기는 쿨한척 깨끗한척 하면서 옆에서 보기엔 그냥 미친것마냥 물어뜯는거 보니까 저도 살살 머리가 이상해지는 기분입니다 으.. 일단 지우긴 했지만 저도 거기에 잠깐이나마 발담근 입장에서 절대 깨끗하진 않겠지요.

나름 열심히 필터링을 하려고는 해도 가끔씩 혐오에 혐오로만 맞서는 악순환을 보고있다보면 가끔, 최근엔 꽤 자주 열받는데 참.. 세상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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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야릇한동방의빛 2021.05.09 21:08
    최근에 GS25 때문에 분위기가 격해진 탓도 있을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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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가난한ReXian 2021.05.09 21:25
    그렇죠.. 굳이 현생에서 말만 안한다 뿐이지 알음알음 퍼져나가고 분위기가 그렇게 변한걸지도 모르겠네요. 인터넷 안쓰고, 귀막고 사는 사람 찾는게 더 힘겨운 세상이니..
  • profile
    title: 하와와미사토      여우 사토에요 ! 2021.05.09 21:09
    직설적이지만 한 마디만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요즘 그런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문을 열고 세상 밖으로 나가면 놀랍게도 그런 일은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커뮤니티에서 세상의 부조리함 잘못 된것을 깨닫는다고 느끼고 다른 사람들이 바보처럼 보일때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여기에 도취되면 우물안 개구리 밖에 되질 않아요

    몸소 느껴야 하시는건 밖으로 나와보시면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 것 입니다, 인터넷세상과 현실은 너무나도 다릅니다, 혐오 사상 메갈리아 레즈비언으로 부터 시작된 레디컬 페미니즘도 입밖으로 꺼내면 일베충과 다를 것 없이 아마 사회적으로 매장 될 것입니다.. 현실에서 어느 커뮤니티 하세요? 라는 질문 들어본적이 없으실거에요 , 그런 질문을 한다면 이상한 사람 취급을 받겠죠.. 가끔은 컴퓨터를 끄고 세상을 봐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세상엔 좋은 지식도 좋은 책도 좋은 풍경도 그리고 좋은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또 맛있는 음식도 넘쳐나지요 이 모든것을 즐기기에 시간은 짧습니다, 행복을 누리셔야죠
  • ?
    포인트 팡팡! 2021.05.09 21:09
    미사토님 축하합니다.
    팡팡!에 당첨되어 5포인트를 보너스로 받으셨습니다.
  • ?
    노예MS호 2021.05.09 21:16
    자칫하면 키배가 될 수 있어 우려스럽지만 저도 한마디 해볼게요
    사회적으로 매장된다기엔 정부를 등에 업고 활개를 너무 치고 다녀서 다들 이렇게 뿔이난게 아니었던가요.

    GS사건만 해도 기존에 비슷하게 일베 합성물을 가져다 썼다가 징계에 해고까지 갔던 사건이 있는데 이번에는 입 꾹 닫고 갑자기 제식구 감싸기를 한다거나 하고 있잖아요? 마냥 좋은 것만 보고 살기엔 직접적으로 나 자신에게 피해가 오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우리가 누리던걸 빼앗던가, 가지지 못하면 부숴버리려는 행동을 통해서요.
    눈돌리고 신경쓰지 않고 그냥 살기엔 암덩어리가 너무 커졌지요
  • profile
    title: 가난한ReXian 2021.05.09 21:28
    뭐.. 정권 얘기를 자게에서 꺼내긴 좀 민감한 것 같으니 길게 말하진 않겠습니다만 확실히 혐오 미러링이랍시고 시작된 맞불이 어쩌다가 요지경까지 왔는가.. 라는 점에 대해서는 공감합니다.
    애시당초 병먹금을 하고 본인 주변에서 알아서 쳐내면 됐을것을 왜 맞불을 놓고 서로 못싸워서 안달인지 참..
  • ?
    노예MS호 2021.05.09 21:30
    개개인에게 병먹금을 당하고 쳐내져서 고립된 결과 인터넷으로 숨어들어 모인 뒤 이상 증식한게 지금 메갈과 워마드 아니겠습니까.
    그러니 더욱 악에 받쳐 저 난리를 치는거구요. 허허...
  • profile
    title: 가난한ReXian 2021.05.09 21:33
    그렇게 본다면.. 어.. 굉장히 끔찍한 역변과정이로군요.. 여러분 인터넷이 이렇게 해롭...
  • ?
    노예MS호 2021.05.09 21:34
    그러므로 우리는 인터넷을 끊고 기글도 끊...
    어?
  • profile
    title: 가난한ReXian 2021.05.09 21:40
    나닛..!? 그것만큼은...!
  • profile
    title: 하와와미사토      여우 사토에요 ! 2021.05.09 21:29
    인정합니다 저도 불매 건에 대해서는 분노를 했었고.. 잘못 된 것이 있으면 바로 고쳐져야 합니다 그것이 성별이 무엇이 되었던..
    하지만 이대로 가면 과열 되고 잠식 되는 것 아닐까 싶습니다, 저는 어느 성별을 감싸고 그만해라 이러는 것도 아니고.. 인터넷에서 본 것들로 현실을 판단하는 눈은 잘못 되었단 걸 말하고 싶었습니다, 예를 들자면..
    제가 맥도날드에 갔을때 아이 엄마가 아이를 데리고 왔는데, 아이는 소리를 지르며 뛰어 놀고 있고 탁자 위에 발까지 올려서
    쉬고 있더군요, 그냥 저는 그 아이 엄마의 태도에 대해서 그냥 속으로 넘기거나 하면 될 것을.. 혐오 표현을 써가면서 "xxx"이렇게 속으로 생각을 하게 되서요, 지하철을 타서도 한 노인분이 제 어깨를 쎄 게 치고 가는데, 사과도 없이 그냥 가시니 속으로 "XXX"라고 생각을 하게 되서요.. 그냥 평상시였다면 "저 할아버지 왜 저래?" "저사람은 사과 할줄도 모르나?" 라고 생각을 하는데, 안 좋은 워딩이나 혐오표현 부터 먼저 나가게 되더군요 물론 입 밖으로 꺼내지 않았습니다 만.. 여기서 오해 하시면 안 되는 게 화를 내지 말라는 게 아니라 차마 입에 담기 힘든 그런 혐오 표현들이요..
    그리고 대학 과제를 할 때도 과제 제출을 하고 평가를 받는데 과제라기 보다는 포럼 글 같다는 교수님의 평가를 받고 서도.. 조금 충격을 받았습니다, 단순히 논리보단 감정 그리고 자극적인 기사 매체에만 반응을 하게 된 것 같아서 한동안 제 스스로도 반성을 했었죠.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커뮤니티에 잠식 될 필요 없이, 인터넷에 의존하지 않고 세상을 보는 눈을 길러야 한단 말이 하고 싶었습니다.
    가끔은 현실을 둘러보고 인터넷에서 해방 되어야 해요..
    괴물을 상대하려면 정의로운 사냥꾼이 되어야 하지 괴물 그 자체가 될 필요는 없어요
  • ?
    노예MS호 2021.05.09 21:32
    맞아요 심연을 들여다보다 심연 그 자체가 되는건 좋은일이 아니라는건 정말 맞는 말입니다. 거기에 잠식돼서 내 일상의 본연까지 침식당해선 안될일이죠 깊게 공감합니다
  • ?
    wisewolf 2021.05.09 21:22
    현실에서 대놓고 이야기하기 껄끄러워서 잘 안하는건 정치얘기도 비슷하죠. 사내 카페에서 가만히 듣고있다보면 그 사상을 가지신 분들 생각보다 많습니다.
  • profile
    title: 가난한ReXian 2021.05.09 21:23
    물론 그들만의 리그, 그들만의 싸움인건 알지요. 인터넷에서 그렇게 날뛰는 극성 페미니즘도 일베마냥 언젠간 매장될거라고도 생각하고요. 본인들이 더 시끄럽게 날뛰는 만큼 더 일이 커져서 결국 무너질거란걸 모를테니..
    막상 현생 살면서는 저도 주변도 페미니 뭐니 아무것도 모르는 것처럼 살고있지만 그럼에도 가끔 지나가다 인터넷에서 보면 괜히 열이 뻗치는건 태생이 그런건지 뭔지 모르겠습니다 ㅋㅋ큐ㅠㅜ
    뭐랄까, 인생계획이고 뭐고 없이 멍하니 하늘이나 보면서 시간만 유야무야 보내는게 유익해보일 정도로 무의미하다못해 쓸데없이 소모적인 싸움을 보고있으면 저게 과연 나와 같은 사회에서 살고있는 사람이 맞는가.. 같은 교육과정을 거쳐온 사람이 맞는가.. 하는 현타가 온다고 해야하나...
    거기에 맞춰서 열받아서 가끔 글 찍찍 써재끼는 저도 참 된 사람은 못됩니다만 그냥 기분이 착잡합니다..
  • profile
    Brillo 2021.05.09 22:37
    문을 열고 세상 밖으로 나갔더니 GS25에 그런 포스터가 붙어있는 상황인데요.
    또한 다른 사안으로 최근에 청원 꽉 채운 그 괴서버 사건도 있죠. 이것도 아이들에게 영향을 끼치려는 거라 엄연히 세상 밖에 있는 사건입니다.
    거기다가 만약 20대 남성한테 그런 말씀 하시면 안될걸요?
    페미는 커뮤니티 내부에서만 놀지 않고 세상 밖으로 영향력을 뻗고 있는 집단입니다.
  • profile
    title: 헤으응TundraMC      자타공인 암드사랑 TundraMC/애자락=MSI/난독증/무슨무슨 죄로 AMD 불매합니다 2021.05.09 21:14
    다른건 모르겠고 요새 자꾸 보이루 비교하면서 허버 쉴드치는사람들이 많던데. 이름이 보겸이라서 보이루 하는거랑 남친이 허버허버 음식먹는꼴이 메기같다고 한게 찰지다고 여초에서 퍼트린 단어를 동일선상에 놓고 비교하는게 능지떡락이죠. 남친 실명이 허버였으면 인정하겠습니다.
  • profile
    title: 가난한ReXian 2021.05.09 21:32
    보이루랑 비교하는건 진짜 능지떡락이 확실한 것 같고.. 허버허버도 옛날에 용례가 있었니 어쩌니 하는 것 같긴 하지만 여초에서 그런식으로 써버린 탓에 사회적으로 그런 이미지가 박혀버린 말을 공중파며 창작자들이며 무분별하게 쓰는건 진짜 생각을 다시한번 해보고 써줬으면 하는데 말이죠.
    개인적으론 언어의 사회성/역사성을 굉장히 중요시하는 편이라 그렇게 생각합니다.
    예ㅔㅔ에엣날에 용례가 있었든 없었든 지금 당장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에 대해선 다들 한번씩 생각을 하고 써야..하는데... 다들 싸우기만 바쁩니다..ㅠ
  • profile
    말미잘      지름신! 결제완료! 2021.05.09 21:19
    그래서 저는 국내 커뮤니티 기글빼고는 안 해요. 뽐x 네이x 카카x 등등 맨날 싸우고 기분좋은 뉴스 보는날이 없어서..
    해외 커뮤니티가 국내보다는 그런게 덜해서 심심할때 영어공부겸 reddit에 관심있는 커뮤니티 들여다 보고 그러네요..
  • profile
    title: 가난한ReXian 2021.05.09 21:40
    저도 예전엔 저 옆에 귤동네라던가.. 네x버라던가 카x오라던가 커뮤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그랬었는데 이젠 기글 접속횟수가 제일 많고, 커뮤니티 활동 하는것도 같은 게임/취미 즐기는 사람들이랑 떠들거나 톡방 들어가거나 하는 수준으로 내려왔습니다.
    최근에는 카카x페이지 댓글도 잘 안보다가 얼떨결에 눈에 띄어서 들어갔더니 이런 대참사가..
    아예 작정하고 남성향 소설 댓글은 글 완성도랑 재미 여부가 전분데 이상하게 이번 작품마냥 로맨스/여성 중심 요소가 단 1프로라도 섞여들어가면 댓글창이 죄다 개판..
    전 남자고, 평소에 읽는 대부분은 남성향이지만 개인적으로 판타지 섞인 로맨스 장르도 선호하는 편이라 여기저기 기웃거리는데.. 이쪽은 댓글창 깨끗한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정말. 그나마 몇년 전 작품들은 괜찮은데 최근 2년 사이 작품들은 굉장히.. 어썸...우웈
  • ?
    아이들링 2021.05.09 21:32
    백신의 면역반응같다고 생각하고 넘기시면 될듯합니다. 그 과정에서 오는 고통이죠
    모든 사람이 모든 일에 똑같이 반응할 수 없어요

    싸우는사람도 있고 보고 지나가는사람도 있겠죠, 언젠간 정리됩니다.
  • profile
    title: 가난한ReXian 2021.05.09 21:43
    언젠간 베충이들마냥 정리가 되겠거니 생각하면서도 그게 너무 고통스러워서 문제지만요... 진짜 세상에 일하고 노는것만 해도 시간 없어 죽겠는데 다들 싸울 시간이 어디서 그렇게 나오는건지 참..
  • profile
    title: 흑우슈베아츠      사람말을 할수 있는 흑우가 있다? 뿌슝빠슝 2021.05.09 21:51
    지금은 노는것도 못하니 더 심화되는거 아닐까요. 뭐 노는 사람은 잘 노는거 같지만...
  • profile
    title: 가난한ReXian 2021.05.09 21:58
    뭐.. 그야 그렇긴 한데 뭐랄까, 개인적인 편견+일반화에 가깝겠지만 인터넷에서 죽어라 치고박고 싸우실 정도로 한가한 분들이 평소라고 밖에서 하하호호 떠들면서 놀 것 같진 않...읍븝
  • profile
    title: 흑우슈베아츠      사람말을 할수 있는 흑우가 있다? 뿌슝빠슝 2021.05.09 22:01
    생각해보니 그러긴 하네요
  • profile
    title: 명사수미나토유키나      푸른 장미의 여제, 미나토 유키나 :: 블로그 sonoritynotes.com 2021.05.09 22:01
    사실 저도 여기에 대해서 할 말이 많긴 하지만 머릿속에서 전혀 정리도 되지 않았고, 자칫 과열될 수 있으니 여기엔 굳이 적지 않겠습니다.

    다만, 윗분들 말대로 인터넷같이 좁은 범위의 세상만 보려고 해서는 안됩니다. 때로는 그보다 더 넓은 범위의 현실을 직시해야 할 필요도 있는 법이지요. 만일 자신의 시선이 그런 좁은 범위에서 지나치게 오래 머물게 되면 자신도 그런 편향된 사상에 물들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요.

    이 시국에 굉장히 힘들겠지만, 만일 자신이 현생에서 해야 할 일이 있다면 인터넷에서 잠시 손을 내려놓고 현생을 살다 오시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 profile
    title: 흑우슈베아츠      사람말을 할수 있는 흑우가 있다? 뿌슝빠슝 2021.05.09 22:02
    현생은 글러서 친구는 인터넷 친구가 있어요... 흑흑
  • profile
    title: 고기부천맨      Life is not a game 2021.05.09 22:31
    혐오의 끝은 인간 종족 멸망인데, 어서 끝내야죠.
  • profile
    williameom      에엑따 제 프로필에서 뭐하냐구여! 2021.05.09 23:52
    할말은 많으나 표현은 안하겠습니다.
  • profile
    유카 2021.05.10 03:15
    전의 직장에서 내옆사람이 메갈이였던 경험으로는 인터넷이나 현실이나 큰 차이는 없읍니다. 단지 인터넷에서처럼 날뛰지 못하고 일코를 하고있을 뿐 그들이 쓰는 특정단어같은건 완전히 숨겨지지 않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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