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기글하드웨어기글하드웨어

커뮤니티 게시판 : 아주 기본적인 네티켓만 지킨다면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커뮤니티 게시판입니다. 포럼에서 다루는 주제는 각각의 포럼 게시판을 우선 이용해 주시고, 민감한 소재는 수상한 게시판, 개인적인 내용은 비공개 게시판에, 홍보는 홍보/외부 사용기 게시판에 써 주세요. 질문은 포럼 게시판의 질문/토론 카테고리를 사용해 주세요. 2016년 7월 이전의 글은 다음 링크를 참조하세요. 구 커뮤니티 게시판 / 구 공지사항 게시판 바로가기

profile
title: 문과호무라 https://gigglehd.com/gg/10265112
운명은 분명 바꿀 수 있어!
조회 수 1986 댓글 49

image.jpg

제가 2015년 케세이퍼시픽 항공을 타고 서울-홍콩-런던으로 갔습니다.

내린 공항은 런던 히드로 국제공항인데 내린 후 입국심사를 받습니다.

절 심사하던 사람은 터번을 쓰고 수염을 짧게 기른 인도계 영국인인데 처음에 얼굴만 보고 약간 의심하다가

여권을 보여주니 아 이사람은 그냥 보내도 되겠네 하는 얼굴로 어디에서 며칠 머물거냐, 온 목적은 뭐냐만 물어보고

제가 답변하니 친절하게 좋은 여행 되라는 멘트까지 날려줍니다.

0E82DD7D-AFDD-48CD-B0A7-C8B38B474FFA.jpeg

 

FA52B738-086F-44BA-9B2C-3A55D348323C.jpeg

그런데 제가 탄 항공기를 보면 중국인이 한 절반에 홍콩인, 일본인, 대만인에 한국인이 탔습니다.

중국인은 아주 강도높게 꼬치꼬치 케묻고 의심하는 눈치인데 홍콩인이나 일본인, 대만인, 한국인은 그냥 형식적으로 몇 개 물어보고 바로 보내버리더군요.

그리고 이런 경험은 나중에 메가버스를 타고 프랑스로 입국할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중국은 아무래도 불법체류, 범죄, 사기 등에 연루된다는 이유로 아주 철저하게 조사하려고 들지만

한국은 비교적 이미지가 좋고 사고를 안 쳐서 그런지 입국과 출국 모두 편했습니다.



  • ?
    하아암 2021.06.09 18:33
    이게 나라의 경제수준 그리고 범죄율과 관련이 있지요.
  • profile
    title: 문과호무라      운명은 분명 바꿀 수 있어! 2021.06.09 18:40
    한국의 경우는 같은 정치체제에 나름 선진국 반열이라고 인정해주는 거 같습니다.
  • ?
    Blackbot 2021.06.09 18:34
    높은확률로 해외여행갈때 중국발 항공기하고 도착시간이 비슷하거나 중국인 승객이 많으면 시간 꽤 까먹어서 전체적인 대기시간이 늘어나더라고요
    코로나 초기때 간사이 갔는데 동시간대 중국발 항공편이 모두 결항이여서 그런지 입국심사를 10분도 안되어서 마칠정도로 엄청난 스피드로 통과한 기억이 아직도 납니다 입국수속에서 시간 안까먹으니 확실히 일정이 널널해지더라고요
  • profile
    title: 문과호무라      운명은 분명 바꿀 수 있어! 2021.06.09 18:39
    제 앞의 중국인 관광객은 무슨 범죄 수사하듯 강도높게 물어보다가 전 바로 프리패스를 하니 뒤에 선 중국인들이 인종차별 아니냐는 소리도 하더군요.
  • profile
    밤하늘 2021.06.12 02:25
    인종차별 x
    국가차별 o
  • profile
    title: 귀요미까르르      프사는 맥주지만, 술은 못 먹음 2021.06.09 18:36
    요약 : 얼굴만 보고 약간 의심하다가
  • profile
    title: 문과호무라      운명은 분명 바꿀 수 있어! 2021.06.09 18:38
    어째 절 보면 중국인은 중국어로 일본인은 일본어로 말을 걸더군요.
  • profile
    title: 하와와미사토      여우 사토에요 ! 2021.06.09 18:40
    ...저도 옛날에 인스타 그램 하는데, 일본어 쓴 적 없는데도 일본인 인줄 알더라구요.. 한국분이면 일본사람이 한국말 되게 잘하네요?
    한국말 잘하는 외국인이다 이러시고..
  • profile
    title: 귀요미까르르      프사는 맥주지만, 술은 못 먹음 2021.06.09 18:41
    저도 하지메마시떼만 딱 하면 일본어로 못 알아듣는 속도로 말하던데...
  • profile
    title: 헤으응K_mount      고양이 확대중,. 2021.06.09 19:06
    하지만 한국 사람은 한국어로 말을 걸죠
  • profile
    그게말입니다      맛집치프..... 2021.06.09 19:28
    저도 그러더라구요
  • profile
    Induky      자타공인 암드사랑 정회원입니다 (_ _) 2021.06.10 09:06
    저도 중국에서 귀국할때 저에게 대뜸 중국어로 된 입국신청서를 주더라능 ㅠㅜ
  • ?
    하아암 2021.06.09 18:39
    그리고 중국 갈때 빼고는 짱개랑 같은 비행기나 유사한 시간은 피하는게 좋죠.
  • profile
    title: 문과호무라      운명은 분명 바꿀 수 있어! 2021.06.09 18:40
    그래도 케세이퍼시픽 항공이 싸면서 서비스 수준이 국적기 수준이라 좋긴 해요.
  • ?
    리온미첼 2021.06.09 18:54
    욕하고 보니 중국인 이란 말이 괜히 퍼진 게 아니죠.
  • profile
    title: 문과호무라      운명은 분명 바꿀 수 있어! 2021.06.09 22:52
    숫자가 많으니 진상도 많죠.
  • profile
    title: 공돌이방송 2021.06.09 18:54
    저도 홍콩 <-> 마카오를 제트 페리어로 타면서 입출국 심사때 홍콩인,일본인,대만인,한국인만 통과하는 곳으로 안내를 해주면서 국력을 느꼈습니다.
  • ?
    포인트 팡팡! 2021.06.09 18:54
    방송님 축하합니다.
    팡팡!에 당첨되어 10포인트를 보너스로 받으셨습니다.
  • profile
    title: 문과호무라      운명은 분명 바꿀 수 있어! 2021.06.09 22:53
    홍콩 언제 가고 싶습니다. 내년 초에 가능하려나..
  • profile
    임시닉네임      미나토 유키나 사랑해 / N910S, A1687, G920S, N910V, 9860G, 570ES+2, PL380 2021.06.09 18:55
    괜히 대한민국 여권이 무비자 입국 가능국 순위 메달권 여권이 아니군요.
  • profile
    title: 문과호무라      운명은 분명 바꿀 수 있어! 2021.06.09 22:54
    대학 가면 해외, 특히 유럽여행 가보란 소리가 괜히 있는게 아니에요. 입국 편하고 스위스 인터라켄 등 한국인 우대하는 곳도 있고 그렇습니다.
  • profile
    title: 민트초코헤으응      자주 아픈 사람... 2021.06.09 19:16
    전 코로나시국 전에 미국 입국할때 입국심사관이 "몇일간 있을거냐", "현찰은 얼마나 들고왔냐", "미국 온 목적이 뭐냐" 등등 꼬치꼬치 캐묻길래 좀 놀랐어용...

    그냥 형식상 했겠지만 뭔가 속으로 "ㅋㅋ 이놈 X쫄았네 ㅋㅋ" 이랬을지도?!
  • profile
    title: 문과호무라      운명은 분명 바꿀 수 있어! 2021.06.09 22:55
    전 미리 가이드북 보고 뭘 물어보는지를 다 알아보고 갔어요. 팁이 있다면 머물 장소는 호텔을 부르라고 하네요. 민박 말고.
  • profile
    그게말입니다      맛집치프..... 2021.06.09 19:22
    저도 독일입국할때 별로 물어보는게 없더군요
    왜왔냐? 얼마나 있을거냐?
    세번 독일가면서도 항상 질문은 두개가 끝이었습니다

    10년전에 배낭여행때도 라오스를 입국하는데 같은 버스에 탔던
    저, 독일사람, 영국사람, 캐나다사람 중에서
    한국인만 도착비자비용이 가장 저렴해서 부럽다고 하는걸 들으면서 뿌듯하더라구요
  • profile
    title: 문과호무라      운명은 분명 바꿀 수 있어! 2021.06.09 22:56
    독일 뮌헨역 역무원의 친절함이 기억납니다.
    독일어를 배웠다면 감사하다고 칭찬을 많이 할텐데..
  • profile
    그게말입니다      맛집치프..... 2021.06.10 09:25
    독일사람들 대체로 친절했던 기억이 나네요
    알디에서 일하시는 할머니뻘되시는 정육점 담당자분께 소시지 추천해달라고 하니 그분은 영어를 못하시고 전 독일어를 못하는 상황에서
    지나가는 젊은 독일인을 잡고 통역을 하면서 설명해주시더라구요
  • ?
    title: 하와와치킨코테지 2021.06.09 19:40
    저도 터키 친구한태
    "야 이번 주말에 포르투갈 여행이나 가볼까?"
    했는데 자기는 비자 없어서 안된다고 했을 때 느꼈습니다...
  • profile
    title: 문과호무라      운명은 분명 바꿀 수 있어! 2021.06.09 22:57
    저 비자 발급이 정말 귀찮죠.
    중국 갈때 그게 불편했어요.
  • profile
    title: 폭8야메떼 2021.06.09 19:53
    음....나리타공항에서 질문도 안받았던거 같네요.
    그냥 제주도 가듯이 같다온 기억이...
  • profile
    Moria 2021.06.09 20:05
    일본은 진짜 프리패스죠. 인사만 해도 통과되는..ㅎㅎ
  • profile
    title: 문과호무라      운명은 분명 바꿀 수 있어! 2021.06.09 22:43
    일본은 그냥 한국인은 프리패스 수준이더군요.
  • profile
    cowper 2021.06.09 20:17
    좀 예전 이야기인데 한국여권이 좀 좋아지니 위조 여권이 늘어나자 유럽 모국에서 걸러내는 질문이...
    1.한국에서 2번째로 큰 도시는?
    2.박찬호 선수의 종목은?
    뭐 이런걸 질문 해서 위조여권 걸러냈다는...
  • profile
    title: 민트초코헤으응      자주 아픈 사람... 2021.06.09 20:49
    1번 문제 모...모르겠..는데용... 면적을 말하는건가용...?
    강릉...?
  • profile
    title: 문과호무라      운명은 분명 바꿀 수 있어! 2021.06.09 22:57
    하도 저걸 위조를 많이 하니 말이죠..
  • profile
    title: 저사양240Hz      CSGO, BF, PUBG, MW 10850K+32G+RTX3080+4T+240Hz 2021.06.09 20:27
    제가 미국 갔을때도 그랬습니다. 한국인들은 여행목적? ㅇㅋ 하고 바로 보내주더라고요... 제 옆에 있는 중국인은.... 네...
  • profile
    title: 문과호무라      운명은 분명 바꿀 수 있어! 2021.06.09 22:59
    미국은 한국, 일본 뺀 동양인은 아랍계 다음으로 빡세게 군다더라고요..
  • ?
    sant 2021.06.09 20:32
    2019년 말에 런던 갔을때는 입국심사도 안하고 인천공항 통과하듯이 여권 스캐너로 통과했었어요
  • profile
    title: 문과호무라      운명은 분명 바꿀 수 있어! 2021.06.09 22:43
    미래군요.. 어느 공항인가요.
  • ?
    sant 2021.06.10 21:00
    히드로 공항이요
  • profile
    슬렌네터      Human is just the biological boot loader for A.I. 2021.06.09 21:11
    와 글로벌한 호무라님
  • profile
    title: 문과호무라      운명은 분명 바꿀 수 있어! 2021.06.09 23:00
    매년 저축해서 해외 나가는 걸로 살 보람을 찾고 있습니다. 그런데 코로나때문에 다 망쳤어요.
  • ?
    dmy01 2021.06.09 21:45
    미국 갔을 때 답 제대로 못해서 오래걸렸는데
  • profile
    title: 문과호무라      운명은 분명 바꿀 수 있어! 2021.06.09 22:59
    미리 질문 답안을 생각하고 가면 편해요.
    물어보는 게 뻔해서요.
  • profile
    skyknight      ][ ☆ ][ 2021.06.09 23:57
    대만갈때 저기 옆 특설코너(이민국 출장소)에 두어번 끌려갔습니다.. 몬가 꼬였는데 어떻게 안된다 하시더라구요. 어.. 등뒤의 무수한 시선들이 좀 따가웠습니다.
  • ?
    뚜찌`zXie 2021.06.10 09:19
    아르헨에서 브라질 국경 넘어가는데 그냥 국경사무소에서 여권만 보여주고 프리패스 했습니다.
    뭐하러 국경사무소에 들렸는지 이상할정도..

    그러나 다른 국적인 나라들은 엄청 꼬치 꼬치 캐 묻더라구요..
  • ?
    하늘군군 2021.06.10 14:59
    https://www.passportindex.org/byRank.php

    덕국 여권이 단독1위군요...
    우리나라도 4위라 엄청 좋죠..

    비자고 무비자고 못가는 나라(?)가... 하나가 있긴 하지만요..
  • profile
    title: 가난한까마귀      잠을 미루는 건 내일이 오지 않길 바래서야. 2021.06.10 21:03
    헌법상 반군에게 점령당한 국내 영토죠...아마?
  • profile
    임시닉네임      미나토 유키나 사랑해 / N910S, A1687, G920S, N910V, 9860G, 570ES+2, PL380 2021.06.10 21:13
    국가보안법상 반국가단체입니다.
  • ?
    Sir.NIX 2021.06.11 16:01
    2007년도인가 처음 외국여행을 갔었는데.. 이탈리아 로마로 입국했는데... 입국 심사를 안하는 겁니다.?
    중국 인도 뭐 이런사람들은 따로 줄세워서 입국심사 빡시게 하는데 이거 뭥??? 나머지 사람들이 줄줄이 나가길레 뭐지 하고 저도 같이 따라나갔는데 여권에 사진 있는 부분만 보여줬더니 그냥 가라고 하더라구요.. 니증에 스위스 넘어갈때 너 어디서 왔냐고 입국도장 어딧냐고? 물어서 그때 그 상황을 되도 않는 영어로 설명한다고 씨껍한적이 있네요 ㅎㅎㅎ

작성된지 4주일이 지난 글에는 새 코멘트를 달 수 없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사항 첨부 파일 용량 증가 26 file 낄낄 2021.11.15 1168
56645 잡담 귀가 얇아 변덕이 너무 심한 증상 9 file 낄낄 2021.07.10 533
56644 잡담 치킨 먹다가 환불 하러 갔어요(...) 25 file title: 하와와미사토 2021.07.09 933
56643 잡담 여분의 배터리가 없으면 도저히 참을 수가 없는 증상 22 file 낄낄 2021.07.09 565
56642 잡담 [잡담] 영화관 민폐 관람객을 양일 연속으로 겪네요. 5 임시닉네임 2021.07.09 356
56641 잡담 수리는 반드시 전문가에게 맡기세요 17 file title: 공돌이공탱이 2021.07.09 671
56640 잡담 갤럭시 노트 5는 아직까지 업데이트가 있네요 8 file 스프라이트 2021.07.09 411
56639 잡담 블베 9900 문자수신이 늦네요 12 file veritas 2021.07.09 348
56638 잡담 싱글벙글 조별과제 26 file title: 흑우슈베아츠 2021.07.09 533
56637 볼거리(퍼온거) 이게 가능한가요? ㄷㄷ 12 title: 월급루팡드렁큰개구리 2021.07.09 621
56636 잡담 네스프레소 재활용 캡슐이 도착하였습니다. 3 file 스파르타 2021.07.09 353
56635 잡담 16GB 달았습니다... 4 file cowper 2021.07.09 495
56634 잡담 거실 에어컨이 죽었습니다 4 Blackbot 2021.07.09 415
56633 잡담 What if 트레일러 5 책읽는달팽 2021.07.09 379
56632 잡담 알리익스프레스 애들 일처리 어찌 하는건지 모르... 10 archwave 2021.07.09 585
56631 볼거리(퍼온거) 간만에 먹는 삼선볶음밥입니다. 19 file title: 문과호무라 2021.07.09 517
56630 잡담 PBP에 대하여... 2 file title: 헤으응360ghz 2021.07.09 427
56629 잡담 M1 맥북에서 프리시전 마우스 사용하고 있는데 열... 29 동전삼춘 2021.07.09 947
56628 잡담 [나눔 수령] 안녕하세요 문과에요 file title: 문과BEE3E3 2021.07.09 257
56627 잡담 잡담인데 혹시 떡볶이 좋아하시는분?? 7 file 기글기글지글지글 2021.07.09 438
56626 잡담 몬스터 새로운맛 11 file title: 가난한SOCOM 2021.07.09 523
56625 볼거리(퍼온거) 바캉스 시즌에 봐도봐도 열 받는 짤 16 file title: 하와와미사토 2021.07.09 963
56624 볼거리(퍼온거) 얼굴은 아는데 이름은 모르는 캐릭터들 甲. jpg 16 file title: 문과호무라 2021.07.09 1000
56623 잡담 아이폰 듀얼심 기능은 좀 구리네요 14 말미잘 2021.07.09 873
56622 가격 정보 [맘스터치앱] 순살치킨 할인 7 file title: 여우Retribute 2021.07.09 541
56621 등산로(장터) [판매완료] Wi-Fi 4 (802.11n) 규격 무선랜카드 ... Mr.10% 2021.07.09 446
56620 볼거리(퍼온거) 특전사 캬루 간단만화 16 file title: 문과호무라 2021.07.09 943
56619 잡담 가성비 키보드 K640 5 file title: 어른이허태재정 2021.07.09 622
56618 잡담 하드 사는것도 몇년만인지 모르겠네요. 14 file 냐아 2021.07.09 617
56617 볼거리(퍼온거) 최후의 V12 황소 15 file 라푸아 2021.07.09 976
56616 잡담 PG 건담 조립 이틀차.. 2 file title: 문과호무라 2021.07.08 302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48 149 150 151 152 153 154 155 156 157 ... 2041 Next
/ 2041

현아이디어
AMD
MSI 코리아

공지사항        사이트 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신고와 건의


기글하드웨어는 2006년 6월 28일에 개설된 컴퓨터, 하드웨어, 모바일, 스마트폰, 게임, 소프트웨어, 디지털 카메라 관련 뉴스와 정보, 사용기를 공유하는 커뮤니티 사이트입니다.
개인 정보 보호, 개인 및 단체의 권리 침해, 사이트 운영, 관리, 제휴와 광고 관련 문의는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관리자 이메일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