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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2960 댓글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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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컴퓨터가 집에 없거나 있어도 거의 안 씁니다. 기껏해야 롤 같은 게임 하는 게임기 정도로만 씁니다. 나머지는 다 스마트폰이나 테블릿으로 해요.

2. 키보드 타자속도가 느려졌습니다. 천지인 자판이나 스마트폰 쿼티에 익숙해져서 풀사이즈 키보드를 어색해하고, 타자연습 프로그램을 학교에서 안 쓰나봅니다..

3. 한글, 엑셀, 파워포인트 등을 잘 못 하는 학생이 많습니다. 학교에서 안 배워서 기본적인 함수나 프리젠테이션 효과, 한글 단축키 등도 못 구사하더랍니다.

4. 그런데 또 아두이노나 스크래피, 코딩 등은 곧잘 합니다. 

5. 모니터가 터치가 안 되고 키보드나 마우스로 일일히 커서 움직이는 게 불편하다네요.

6. 스마트폰과 테블릿을 압수하거나 못 쓰면 뭘 해야 할지 몰라 당황한답니다...

7. 카톡 페북 인스타 DM 등에 익숙해서 이메일 사용법도 몰라요. 

 

나중엔 저 학생들을 위한 한글, 엑셀, 파워포인트반이나 타자연습 학원 같은 거 열어도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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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uBisCO 2023.11.27 15:12
    그나마 뭐가 되었건 닥치고 못해배째하고 드러눕는 기성세대랑은 달리 필요해서 해야 하는 상황에선 어영부영 그자리에서 익혀서 하덥니다. 다만 그만큼의 필요가 생겨야만 좀 적극적으로 하더군요.
  • profile
    title: 오타쿠야고 2023.11.27 15:18
    크흑 ITQ 정규과목 추가가 시급하군요 ㅋㅋ
  • profile
    title: 컴맹임시닉네임      "시간이 지나면 이통사 수입이 남으면 틀림없이 요금을 내릴 겁니다." - 오남석 2023.11.27 15:19
    한글 단축키 모르고 프로그래밍은 너무 어려워요 ㅠㅠ 한글반 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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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랩탑 2023.11.27 15:26
    이제 달걀 한 판을 코 앞에 둔 제 사촌 여동생도, 그나마 대학 다닐 때에는 레포트 쓰고 등등의 이유로 샘숭 노트북도 사서 쓰고는 하더니만, 그 이후로는 계~속 아이퐁만 써서, 노트북은 어디 갔는지 알지도 못 하고, 요즘 세상에 다 폰으로 되는데, 오빠는 왜 꼭, 지는 기억도 가물거리는 PC 쪽으로 처리하려고 하냐고 반문하더라고요.
  • profile
    낭만 2023.11.27 15:29
    비슷한 요지의 글을 자주 쓰시던데 요즘 애들을 많이 만나시나 봐요...
  • profile
    title: 부장님유니      scientia potentia est 2023.11.27 15:34
    주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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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T 2023.11.27 15:34
    이러다 학교에서 다시 키보드 자판교육할거같네요
  • profile
    헬로월드 2023.11.27 16:01
    PC에 GUI 도입된 이후에 컴퓨터를 배우기 시작한 사람들이 CUI를 사용하기 어려워하더니,
    이제는 모바일 기기 출현 이후의 세대가 PC 사용을 어려워하거나 어색해하는 일이 벌어지네요.
  • profile
    BEE3E3      idolm@ster.email 2023.11.27 16:16
    가르쳐주는건 잘 하나보네요 그럼 됐죠 뭐...
  • profile
    유우나      7460 2023.11.27 16:20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뭐 못쓸 수 있습니다 종이에다 자필로 작성은 못하는건 아니니 배우면 되니까요
    근데 이메일은 충격이네요
    휴대폰 기본기능도 안써본다는건데 이건 좀 당황스럽네요 플랫폼들 다 빼버리면 폰 기능 반절이나 쓰긴 할려나... 배울 의지가 없는거 아닌가 싶네요
    꼭 써야할 상황오면 그래도 꾸역꾸역 배우려는 시점에서 그래도 배우려고 하는거에 감사해야하는거 아닌가 싶네요

    그게뭐 어쩌라고 왜알아야해 안물안궁 응안들려 안쓸거야 같은게 아닌거로 다행이라 생각해야한다니...
    좀 무섭네요
  • profile
    Cliche      Whole Lotta Red 2023.11.27 16:52
    그 나이대 학생들이 이메일을 쓸 일이 전혀 없어서 전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요즘은 구글 클래스룸이나 카카오톡으로도 수행평가 제출이 가능해져서
  • profile
    유우나      7460 2023.11.27 17:20
    지메일 이나 애플 메일도 안써본다는가긴 한데 요즘 이메일 쓸데가 아예 앖긴 하던가 모르겠네요 계정보안 인증에 이메일요구하는데가 아직도 꽤 많던데...
    그나저나 애플아이디나 구글 계정이나 그거 이메일로만 사용가능했을텐데 희안하네요
  • profile
    Cliche      Whole Lotta Red 2023.11.27 17:37
    애들한테는 그냥 이메일=아이디고 일방적으로 받기만 하는데 익숙해져서 그러겠죠 뭐
  • profile
    title: 컴맹임시닉네임      "시간이 지나면 이통사 수입이 남으면 틀림없이 요금을 내릴 겁니다." - 오남석 2023.11.27 18:24
    수신이야 터치 몇 번으로 해결이 되지만 송신은 아예 모르는 사람 입장에서는 꽤나 복잡합니다.
  • profile
    유우나      7460 2023.11.27 18:26
    메세지 보내는거랑 크게 다를게 없긴한데 복합한 일이려나요....
    보내기 누르고 받는사람 넣고 메세지 작성해서 보내기....\
    유치원떄도 하던거라 되게 의문이네요 메뉴얼만 따르면 어려운게 없던지라 어디서 어려운건지 감을 못잡겠어요 ㅠ
    BCC CC 기능같은거야 안배우면 모를 수 있는데 아이메세지나 SMS나 이메일이나 수신인 치고 내용치고 샌드 누른다 끝... 그게 전부인데 알다가도 모를거 같아요
  • profile
    title: 컴맹임시닉네임      "시간이 지나면 이통사 수입이 남으면 틀림없이 요금을 내릴 겁니다." - 오남석 2023.11.27 20:15
    말씀처럼 SMS와는 비슷하지만, 모바일 메신저와는 다릅니다. 목록에서 보내는 사람을 선택할 수 있는지 여부가 상당히 큰 UX라고 봅니다.
  • profile
    유우나      7460 2023.11.27 20:19
    UX차이가 아닌기능차이라고 보는게 맞을겁니다.
    실시간 텍스트 전송인 인스턴스 메신저인 채팅과
    우편메일 파생품의 무언가들이니까요

    당장 메일(전통적인 pop한정) sms mms 들은 서버에서 수신내역 가져가면 그 즉시 딜리버리 완료로 삭제이고
    채팅은 imap 마냥 실시간으로 기록 떠와서 보여주는거긴 하니까요
  • profile
    title: 컴맹임시닉네임      "시간이 지나면 이통사 수입이 남으면 틀림없이 요금을 내릴 겁니다." - 오남석 2023.11.27 20:32
    생각해 보니 그렇네요.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점에서 둘을 같은 카테고리로 묶었지만 모바일 메신저는 기본적으로 텍스트 전송용이고 이메일은 그렇지 않으니까요.
    의견 감사합니다.
  • ?
    랩탑 2023.11.28 08:30
    저도 제가 송신자의 마음을 잘 모르고 이메일 보내는 것에 너무 익숙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저희 회사에 주문할 때, 이메일이나 팩스로 발주서를 넣으라고 하면,

    이메일? 난 그런 거 할 줄 모르는데?! 그리고 요즘에 누가 팩스를 쓰나?! 그냥 카톡으로 받으면 안 돼? 그것도 안 되면 그냥 문자나.. 라고 묻는 경우를 너무나도 자주 겪었네요.
    (그런데 저는 카톡을 안 쓰는 데다가, 1차적인 이유가, 발주서를 인쇄하기 위함이라서
  • profile
    유우나      7460 2023.11.28 08:46
    저도 비슷한걸 자주 겪는 일이라 그런가 진짜 환장할거 같이 통곡의 협곡이네요
    서류를 보내야하는데 이메일안돼 팩스안돼 문자도 모르겠고 우편안돼? 하는경우도 있었고....
  • ?
    랩탑 2023.11.28 08:55
    그래서, 유우나님 말씀처럼 "사장님, 그냥 문자 보내는 거랑 거의 같다고 생각하시면 되요. 제가 어떻게 하는지 설명해 드릴게요"라고 하면, "나 문자 보내는 방법도 몰라!"라며 우디르급 태세를 보여 주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분명히 방금 전까지, 주문 내용을 문자로 보내면 안 되겠냐고 했음서..
  • profile
    BEE3E3      idolm@ster.email 2023.11.27 18:05
    기본기능이고 자시고 쓸일이 없으면 배울 의지가 없는게 당연하죠.. 이 논리대로라면 배치 스크립트 못짜는 사람들도 문제가 되는걸요
  • profile
    유우나      7460 2023.11.27 18:18
    ... 그렇군요 의견 감사합니다
  • profile
    슬렌네터      Human is just the biological boot loader for A.I. 2023.11.27 17:22
    ㄹㅇ 맞습니다.
    키보드나 마우스를 만지는걸 두려워 하거나 굳어버리는 잼민이들이 실제로 존재합니다...
  • ?
    cowper 2023.11.27 17:24
    CUI는 ㄷㄷㄷㄷ
  • profile
    급식단 2023.11.27 17:25
    실제로 신입사원 뽑아보면 엑셀아예 못해요..
  • profile
    이루파 2023.11.27 17:48
    사회생활 할 때가 오면 알아서 터득할지도요.
    요즘 OA능력은 필수 중의 필수인지라...
    거기에 이력서도 온라인으로 타이핑해서 내는 곳이 많아졌으니
    취업하고 싶으면 알아서 터득해야죠.
  • profile
    유우나      7460 2023.11.27 20:27
    이게 맞긴 한거 같아요 결국은 어찌되었던간에 배우게 됩니다
    다만 동료여도 답답하긴 엄청 답답할거 같긴 하네요
  • ?
    베타함수 2023.11.27 18:11
    이게 아마 일본이 한국보다 먼저 더 심하게 나타난 현상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대학생이 된 일본 학생들이 대학에서 배우는것 중 하나가 타자연습과 사무 프로그램 다루는… 한국으로 치면 컴활을 배운다고 들었습니다

    pc방 때문인지는 모르나 일본보다는 덜 해도 한국도 이제 그런 사회가 되버린거 같네요
  • profile
    이유제 2023.11.27 18:20
    전화기가 극강의 단말기로 진화햇으니 굳이..? 라는 생각만들뿐이네요
  • profile
    아엠푸      5900X+96GB 2023.11.27 18:34
    학교에서 컴퓨터 교육 받아본 기억이.. 그런게 있었나요? ㅎ,ㅎ
  • profile
    스프라이트 2023.11.27 18:46
    뭐 예전에도 엑셀 워드 파워포인트 할줄 모르는 초/중 학생은 많았던거 같은데요 이메일도 마찬가지..

    기글이 컴퓨터나 전자기기에 익숙한 분들이 많아서 더 그렇게 느끼는것 아닐까합니다
  • profile
    그림자      지글도 구글 짭도 아닙니다. 2023.11.27 18:53
    이것도 흐름이지 싶습니다. 어차피 나이들면 화면 큰 기계 쓸겁니다.
  • profile
    title: 몰?루호시노이치카      자, 부탁드립니다! 2023.11.27 19:03
    스마트폰이 발전하면서 많은 게 달라지긴 했죠.
  • profile
    낄낄 2023.11.27 19:24
    엑셀이나 파워포인트의 조작 방식이 바뀌지 않을가 생각해 봅니다
  • ?
    불곰 2023.11.27 20:18
    제 생각엔 아두이노나 코딩을 배웠으면 나중에 필요할때 엑셀 ppt는 금방 배우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
    PLAYER001 2023.11.27 20:41
    저는 아직도 엑셀을 못씁니다
    격자무늬워드...
  • ?
    랩탑 2023.11.28 08:32
    저는 거꾸로 MS 워드를 못 쓰네요.. 워드 프로그램을 처음 써 본 게 21세기라는 것이었던 데다가, 제대로 배운 게 군대에서 행정병이 되면서, 고참한테 갈굼 당하면서 한글 3.0으로 배워서, 그 이후로도 쭈~욱 아래아 한글만 고집하다 보니, 가끔씩 MS 워드 써야 할 때가 생기면 머리에 쥐나는 것 같더라고요.
  • ?
    PLAYER001 2023.11.28 08:33
    사실 저는 워드도 못씁니다...
    디지털 타자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예요
  • profile
    title: 명사수파란화면 2023.11.27 22:25
    학교 컴퓨터교육의 제한된 시수에서 코딩교육 시켜야한다 난리니까 옛날이면 타자연습 OA교육할 시간에 스크래치, 엔트리부터 시키는거죠
    요즘은 폴더와 파일의 개념조차 모르는 애들도 많다는 모양이에요
  • profile
    title: 폭8이게뭘까      good.jpg 2023.11.28 01:42
    아무리 그래도 폴더의 개념 정도는 알지 않을까..

    라고 적었다가 제 컴맹 친구가 생각나서 바로 납득했습니다
  • profile
    celinger      AMD Harder Faster Fire??? 2023.11.28 05:15
    저도 엑셀 못치기는 하지만...
    그나마 기능을 찾아보는 시늉으로나마 선이 매끄럽지는 않더라도 그래프를 그려보기라도 해보는데...
    (옛날식의 자대고 긋는듯한 그래프 입니다.)

    과장님의 기준에서는 그나마 이렇게라도 기능을 찾아보거나 그린다거나 하는 형식이더라도 제가 나은 편으로 보시더군요.

    제가 잘나서가 아니라... 저도 제 스스로 잘 모른다고 인지하는 입장인데도... 그나마도 해보기는 한다는 것에서요.

    그러고보니, 엑셀 책도 하나 사보고 컴활도 다시 필기부터 봐야하겠네요. 아...
  • ?
    랩탑 2023.11.28 08:35
    저도 이루파님 말씀대로, 사무 작업하는데 오피스 프로그램 다루는 건 좀 제대로 배우고 싶어서, 직무 교육을 잠시 받았었는데 (딱 한 달 받고 코로나 터져서 관뒀고, 뭣보다.. 국가에서 하는 교육이라서인지, 제가 사장이라면 당장 잘라 버리고 싶게끔 일을 하더군요. 교육 시작한지 며칠 뒤에 폰번이 바뀌어서 그것 좀 반영해 달라고 3주 가까이를 말을 했는데, 관둘 때까지도 반영이 안 되는 점이라든지)

    교육 받고 이해가 잘 안 되는 부분은 구글링하고 하니까, 강사님이 그렇게 스스로 찾아볼 정도로 능력을 가지신 분이 굳이 왜 와서 교육을 받냐고 의아해하시더라고요..^^:;;
  • ?
    SunA 2023.11.29 18:21
    다른건 다 패스하고 6번이 아주 큰 문제점이라 생각합니다 ...
  • profile
    오디니      park sung jnu 2023.11.30 09:52
    키보드는.. 심각한데요....ㄷㄷㄷ
  • ?
    포인트 팡팡! 2023.11.30 09:52
    오디니님 축하합니다.
    팡팡!에 당첨되어 10포인트를 보너스로 받으셨습니다.
  • profile
    title: 부장님유니      scientia potentia est 2023.11.30 10:05
    300타도 안 나올 애들 쎄고 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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