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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1213 댓글 26

도대체 이런 걸 왜 하는거죠?

 

꼬우면 접어라 뭐 이런 말이 아니라요. 여기에 올라온 글들과 다른 곳에서 본 글을 종합해서 보면, 이건 재미가 없는 수준이 아니라 게이머에게 고통을 주는 게 목적 아닌가 싶은데요. 겨드랑이나 똥냄새 맡고 흥분하는 사람들도 있긴 하겠죠. 하지만 게임을 빙자한 고난을 겪으며 쾌락을 느끼는 사람들의 숫자가 대형 온라인 게임을 유지할만큼 많은건가 감도 안오고요. 

 

처음에는 시스템이 멀쩡했는데 갈수록 이상해졌다 칩시다. 그럼 왜 굳이 그 게임을 해야하는 걸까요? 이 세상에 할만한 게임이 마비노기 말고 아예 없는것도 아닌데 말이에요. 아닌말로 낄낄이 미쳐가지고 하드웨어 뉴스 대신 태극기부대 음모론이나 하루 종일 쓰고 있다면 그런 사이트에 뭐하러 와서 시간 낭비를 하나요? 다른 하드웨어 사이트에 가면 되는것을.

 

마비노기 뿐만 아니라 다른 온라인 게임도 비슷하게 보이긴 합니다. 어제는 일 때문에 리니지 2M을 실행해 놨는데 자동사냥에 멀티계정을 시스템적으로 권장하는 걸 보고, 이 게임의 즐거움은 도대체 어디서 찾는건가 한참 고민하게 만드는군요. 물론 이건 제가 요새 진지하게 게임이나 취미에 몰두할 시간이 없고, 말 그대로 꼰대가 되서 이렇게 생각하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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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하.      スナネコ🐱 2021.03.14 14:06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네요... 게임 간담회도 그냥 아쉬운건 유저들이니깐 뭐라도 해볼려고 발버둥치는걸로 보이구요. 근데 또 그 게임하던 유저들은 마비노기같은 다른 게임이 없어서 어쩔수 없이 하는거라곤 합니다..

    이런 상황까지 도달했으면 그냥 서비스 종료 해버릴거 같은데요. 막말로 망해가는 nn년차 게임이였는데 이제와서 무슨 로드맵이며 개발이며.. 꼬일대로 꼬인 nn년차 망할게임이라..
  • profile
    title: AI보람 2021.03.14 14:07
    그동안 해온 게 있어서요..?
    대장님이 어느 날 누군가에게 납치당해 최면에 걸려 두부를 얼리면 단백질이 증가한다 같은 이야기를 포럼에 진지하게 쓰셔도 꾸준히 출석 누르고 다닐 듯..
  • profile
    title: 부장님호무라      scientia potentia est 2021.03.14 14:08
    저도 2011년까지 돈 왕창 쓰며 살다가 해킹당한 후 딱 그 생각이 들었어요. 접었어요. 그런데 아직도 애증이 남아서 마비노기 굿즈나 그림을 모았어요..
    다만 접은 이유는 여기에 지인들도 다 접어서 저만 막판까지 남은 것도 크네요.
  • profile
    스프라이트 2021.03.14 14:12
    관성??? 여태까지 들인 재화나 에너지에 대한 보상심리? 뭐 그런거 아닐까요?
    이 게임에서 만큼은 LV 5000 토끼공듀인데 다른 게임으로 이주해서 처음부터 하자니 쪼렙부터 다시 키우기 귀찮고 어렵고...뭐 그럴수도 있을것 같고...

    저도 이해는 잘 안됩니다.
    즐겁자고 하는게임에 왜 스트레스를 받아가며 하는지.....
  • profile
    title: 부장님호무라      scientia potentia est 2021.03.14 14:17
    (소곤소곤) 사실 5000랩이 뉴비고 쫌 했다면 만을 넘겨요.
  • profile
    title: 가난한카토메구미      카토릭교 신자 입니다.! 카토는 언제나 진리 입니다. 2021.03.14 14:39
    요즘은 1만도 뉴비 취급이에요 ㅋㅋ
  • profile
    title: AI보람 2021.03.14 14:44
    단속반에서 왔습니다.
    마비노기 누렙 4만(풀샤인) 이하 마비노기 라떼, 훈수 금지입니다.
  • ?
    달가락 2021.03.14 14:23
    MMO같은 게임에 정을 못 붙이는 사람이라 잘은 모르지만 왠지 '미련'이 한 몫하고 있지 않을까 싶어요. 녹아 있는 시간과 정성과 돈... 그 대상이 게임이 아니라 사람이라도 미련에 벗어나지 못하는 이야기를 흔하게 들을 수 있는 것 처럼요.
  • profile
    니야 2021.03.14 14:29
    어느순간 게임이 방향이 노가다,강함, 현질 위주로 바뀌었죠
    왜 게임 하는지 물음표로 되었죠.
    그전에는 커뮤니티, 성취감으로 했는데 지금보면 이건 아니다 싶어요.
    애정이 있으니까 계속 매달리고 있는거죠 축구가 질렸다고 야구하라고 할수가 없잖아요~
  • profile
    title: 오타쿠아라 2021.03.14 14:46
    비슷한 게임이 없어서 그런거 같아요.
    저는 PSO 대체제 없어서 웁니다.
  • profile
    슬렌네터      Human is just the biological boot loader for A.I. 2021.03.14 15:02
    그래서 전 테트리스 합니다

    끼우는게 재밌어요
  • ?
    포인트 팡팡! 2021.03.14 15:02
    슬렌네터님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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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veritas      ლ(╹◡╹ლ)  2021.03.14 18:34
    헐.....;;;;;;;
  • profile
    Grrmel 2021.03.14 20:33
    컴이 고사양이신가 봅니다. 테트리스라니 ㄷ...
  • profile
    급식단 2021.03.14 15:19
    전 ‘내언니전지현과 나’ 라는 영화에서 같은 의문의 답을 찾았습니다
    물론 전 꼬접파입니다
  • profile
    미야™      ガルル〜っぽい 2021.03.14 15:20
    제가 좋아하던 마비노기는 이미 10년도 전에 변해버려서 접었지만...
    세상에 게임이 많다고 해도, 내 취향에 맞는 게임을 찾기란 또 어려운 법이니까요.
    그러니까 최대한 고쳐 쓰고 싶을거에요. 게다가 쇠퇴하는 장르인 MMO는 더욱 더 선택권이 좁아요.
    MMO가 범람해서 오베족까지 있었던 00년대라면 쉽게 쉽게 갈아탈텐데 지금은 그렇지 못하니까요.
  • ?
    KAYNE 2021.03.14 15:36
    어느 한적한 동네에 대형 건물이 들어섰는데 그 동네와 건물이 마음에 든 사람들이 그곳에 입점해 자영업을 시작했다고 합시다. 그 건물로 인해 주변도 발전하고 사람도 모이기 시작하면서 지역 분위기가 활기를 띠기 시작하는데 그동안 건물주는 세입자가 건물에 대한 무슨 수리를 요청하려고 해도 전화도 안 받고 바쁘다는 핑계로 해주지도 않고 청소도 안 하고 그렇게 계속 시간이 흘러갔습니다. 그래도 나름 애정을 갖고 큰맘 먹고 입주했는데 바로 나오면 손해기 때문에 뭐 언젠간 요청을 들어주겠지. 이런 생각을 갖고 점차 시간이 흐르고 이제 그곳 자영업자들은 그곳에 적응돼서 단골손님도 거기 있고 이것저것 나름대로 인테리어도 꾸며 놓고 완전히 터를 잡았는데 깨진 유리창 법칙이라고 건물을 중심으로 점차 주변이 슬럼화돼가는데 정작 건물주라는 놈은 쥐뿔 해주는 것도 없으면서 세입자들 빼먹을 생각만 하면서 나날이 임대료만 팍팍 올리고 경비는 주차 개판 치는 사람 있는데 모른 체하고, 자영업자들 퇴근하고 집에 들어가고 나서 도둑 자꾸 든다는데 건물주한테 건물 CCTV 달아 달란 소린 안 하면서 각자 문 잘 잠그라는 소리나 해대고, 건물주 사는 집에 단체로 가서 항의하니까 건물 내 사이렌 다 울려서 사람들 다 나오니깐 대규모 화재에 대비한 소방훈련의 일환이라면서 아무것도 못 하게 하고, 세입자들한테 전화랑 문자 테러 받아서 폰을 쓸 수 없는 지경이 되니까 불러다가 자긴 야망 없고, 소박하게 사는 게 꿈이라 이 지역의 랜드마크로 키울 생각 없다고 하는 거죠.
  • ?
    wkwnqlw 2021.03.14 16:10
    이 게임 못 접는 가장 큰 이유는 갬성 때문이에요.
    마치 아이폰쓰는 유저들을 안드유저들이 대체체제가 많은대 왜 그 비싼걸 쓰냐고 조롱하지만 계속 사용하는 이유랑 같지요.
    참고로 전 아이폰 사용하며 마비 조금 해본 사람임 ;;
  • ?
    포인트 팡팡! 2021.03.14 16:10
    wkwnqlw님 축하합니다.
    팡팡!에 당첨되어 10포인트를 보너스로 받으셨습니다.
  • profile
    하뉴      루이 2021.03.14 16:15
    게임도 일종의 커뮤니티에요.

    사람이 좋아서 같이 하는 사람들때문에 못접는 경우도 있을수 있어요...
  • profile
    Semantics      ε=ε=ε=(~ ̄▽ ̄)~ 2021.03.14 17:15
    김실장 유튜브 링크 올리려 했는데 이미 한분이 올려주셨네요..
  • profile
    이리컴      고기와 기기를 좋아합니다.   아. 소니도 좋아해요. 2021.03.14 19:45
    그래서 전 국산 온라인게임 접고 스팀이랑 콘솔로 옮겨간지가 좀 됐네요.
    온라인 RPG 내에서 사람들과 만나서 생기는 일들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계속 즐길 수도 있겠다 싶지만 저는 잘 안맞더라구요.
  • profile
    Grrmel 2021.03.14 20:34
    마비노기... 피방에서 친구들과 하던 추억이 가득한데 슬프네요 ㅠ 요즘 메이플도 그렇구 ㅠ
  • profile
    AbsolJu 2021.03.14 23:07
    그런 시스템의 게임이 이제 더이상 없어서 대체재가 없다는 게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해요. 특유의 밝은 감성이야 넥슨 게임의 감성이니 최소한 타 넥슨 게임에서라도 찾을 수 있다곤 해도, MMORPG라는 거 자체가 죽어가고 거기다 그나마 있는 것도 실시간 게임이 세상을 장악한 세상에서 세상에서 유일하게 살아있는 반턴제 MMORPG...(물론 다이나믹 이후엔 이게 반턴제냐 하는 말도 많지만 근본은 어쨌든 반턴제에서 개량이긴 하니까요)

    뭐 전 이 사건 전에 접어서 접은 지 꽤 됐지만, 접고나서 그런 게임이 없으니까 그대로 게임불감증 와서 게임 자체를 다 안하게 되더라고요. 원래 블감증 오면 마비노기 해서 고치면 됐는데 마비노기는 접었고 그 대체재도 없으니까... 애초에 넥슨 자체가 만들든 퍼블리싱하든 많은 MMORPG를 서비스하는 명가긴 한 만큼 사용자들이 좋아할 기반은 잘 만들긴 해요(라기보단 전에는 잘 만들긴 했었어요라고 해야겠지만..). 그게 BM으로 망쳐지지만요.

    그렇게 오랫동안 스팀이고 스위치고 다른 게임이고 다 놓고 있다가 로아 해보면서 많이 다르다곤 해도 디아2 감성으로 오랜만에 좀 붙들고 하고있긴 하네요.
  • profile
    유카 2021.03.15 00:12
    전에도 비게에서 쓴적이 있지만 게임은 대체제가 없졍.
    여러 문제가 있지만 다른 겜도 비슷한 정도의 문제는 있고 마비에서만 얻을수 있는 재미도 분명 있는데..... 이러니 저러니해도 옛날보다 지금이 나으니까 계속 한다고 할 수 있겠읍니다.
    여기엔 제가 확률형 아이템에 과금을 하지 않는다는 점도 크게 영향을 줄 듯.... 종종 터지는 사건들을 보면 확률이 정상이 아니다라는 합리적 의심이 가능했거든영.
  • profile
    하루살이 2021.03.15 11:21
    게임에 들어간 매몰비용과, 이를 대체할만한게 없다는 인식이 있기때문이죠
    비슷하면서도 디테일은 다른게 게임이라. 아무리 다른 좋은게임이 있어도 그건 다른게임이니까요.

    장시간 서비스한 게임인만큼 단점이 엄청나게 많아도
    여기에 투자한 시간과 비용, 인맥.
    그리고 마비노기 특징상 사람간의 커뮤니케이션이 강해 그 부분에 대한 문제도 있거든요.

    이래저래 애정이 강하다면 계속 부여잡는 분들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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