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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949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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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로 유명한 타케무라의 안미츠와 만주들, 그리고 그 근처에 있는 나츠메 소세키가 단골이라는 카키아게(야채튀김)집과 누들로드에도 나온 소바집, 또 츠케멘 전문점과 규슈 스타일 라멘집 등등. 그 외에도 나츠메 소세키가 자주 가던 장어집도 근처에 있는 등 역사적인 곳들이 좀 있죠.

문제는 아키하바라 가는 사람들은 덕질하러 가다보니 정작 저런 맛집들은 안 가고 근처의 마츠야나 스키야 같은데서 싸게 규동이나 먹고 있다는 거죠. 여행은 맛집 투어도 해야 제맛인데.



  • profile
    title: 부장님호무라      scientia potentia est 2017.07.09 20:06
    지금은 아니에요. 하지만 상황 봐서 연내 혹은 내년 초에 갈 계획이 있죠. 오사카로.
  • profile
    Alexa 2017.07.09 20:28
    아키바 덕질 가는 사람들이 먹는거 아껴서 덕질을 하니.. 저런데 갈 일이 없겠죠.
  • profile
    title: 부장님호무라      scientia potentia est 2017.07.09 20:31
    그건 그래요. 하지만 만약 유명해지거나 대세가 된 애니에서 저길 다루면 또 손님이 왕창 늘더라고요.
    저 타케무라만 해도 러브라이브에서 나오니까 손님이 갑자기 늘어났데요. 거기서 파는 건 식사도 아닌 디저트에 가격도 최소 500~1000엔인데.
  • profile
    Alexa 2017.07.09 20:34
    다른 의미로 덕력에 의존한거죠..^^;;
  • profile
    title: 부장님호무라      scientia potentia est 2017.07.09 20:37
    전 저기 러브라이브 나오기 한참 전부터 알았는데, 러브라이브 뜨자마자 가게가 미어터지는 걸 보니 오덕들의 힘이 참 대단하다 느꼈죠. 전에는 미식가들이나 근처 주민들이 찾는 곳이었거든요.
  • ?
    sdhm 2017.07.10 15:43
    그래도 덕질이 끝나면 결국에는 맛있는거 찾게 되더군요.
    게다가 덕질 중에는 먹는 것도 의외로 포함되어 있어서 일본에 왔으니 한번쯤은 맛있는거 찾게 됩니다
  • profile
    Alexa 2017.07.10 16:44
    먹는게 남는거죠..^^..
  • ?
    Cluster 2017.07.09 20:38
    언제 한번 일본여행도 가야 하는데 말이에요. 도쿄하고 오사카, 후쿠오카 정도는 가봐야 하는데 도통 시간이 안나니 원...;;
  • profile
    title: 부장님호무라      scientia potentia est 2017.07.09 20:38
    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다음에 도쿄 가면 딴 데는 몰라도 지로라멘에서 그 거대한 라면의 산을 도전해보고 싶어서요.
  • profile
    Alexa 2017.07.09 20:39
    홋카이도쪽도 좋습니다. 온천과 먹거리..^^..
  • profile
    title: 민트초코(유)스시 2017.07.09 21:14
    흠...... 전통이 있는것과 맛집은 좀 다르다고 봅니다.
  • profile
    title: 부장님호무라      scientia potentia est 2017.07.09 21:18
    확실히 그렇긴 해요. 긴자의 렌가테이만 해도 오무라이스와 돈가스를 거의 최초로 만들다시피 한 가게지만, 그 맛이 현재 선호되는 맛과는 좀 다르긴 하니까요. 자극적이기보다 오히려 단순하고 담백해서 안 맞을 수도 있죠.
    다만 저는 그 오래된 맛도 즐기고 싶어서요. 이게 원형이구나 혹은 이게 백년 전 맛이구나 하고.
  • profile
    title: 오타쿠아라 2017.07.09 21:39
    지금같은날에 저 소바 먹으면 맛있겠네요.
  • profile
    title: 부장님호무라      scientia potentia est 2017.07.09 21:47
    저긴 밀가루를 거의 안 쓰고 매밀로만 만들어서 면수의 담백하면서도 향긋한 향, 그리고 약하지만 매밀 특유의 풍미가 살아있긴 한데 비싼게 유일한 단점이죠.
  • profile
    title: 컴맹칼토로스 2017.07.09 23:27
    나츠메 소세키는 문학쪽이니 애니, 게임 오타쿠하고는 연이 적을만 하죠
    아무래도 근현대 순수문학을 읽는 사람도 적은 데다가 작가에 대해서는 더 모를테니 말이죠
  • profile
    title: 부장님호무라      scientia potentia est 2017.07.09 23:31
    그건 그렇죠. 저야 논술을 위해 책을 구해 읽었지만 안 그런 사람이 많겠죠. 아마 일어일문학과 학생이 되어야 각별할 거 같아요.
    그가 나름 미식가여서 그런지 그가 자주 갔다는 레스토랑들도 꽤 수준이 높았다고 해요. 일단 카키아게만 해도 서양 스타일이 가미되서 독특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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