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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2017.08.29 08:36

과학고를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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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940 댓글 44

학부모 설명회를 가니

과학고란 곳이 있고,

거기 입학 시험은

수학과 과학(물리,화학,생물 짬뽕?)만 본다고 하는군요.

수학만 보는 곳은 이중 2곳~

영어 시험을 안 본다는 것에 많이 놀랐고,

 

과학고 가면 반 학생의 30~50% 는

국내 상위 5개 대학을 간다는 통계를 보여주더군요.

(과학고 들어가는 것 자체가 전국 1% 덩가로 매우 어려운건 당연~)

 

학원 자료라

정말 일지는 잘 모르겠지만..

 

시험 문제는 많으면 100~200문제, 적으면 20~30문제,

그리고, 1박 2일 캠핑하면서 평가도..

 

자사고, 자공고, 외고만 주로 봐서

시험방식이 좀 신기 했네요.

외고만 가도 넘사벽을 느끼는 데,

과학고를 가면 어느 별에서 온 애냐? 라는 말이 절로 튀어 나온다는 후문이~

 

ps - 혹시나 해서 큰애한테 물리 해볼래 물어보니, 좋다고 하네요...아주 약간의 희망이..ㅎㅎ

 



  • profile
    TundraMC      자타공인 암드사랑 TundraMC/애자락=MSI/gua bi;;; 2017.08.29 08:53
    캠핑 실화에요.
    근데 1박2일이 아니라 2박3일 캠프더라구요.
    학교마다 다르겠지만...제 친구중에 간 애가 두명이 있어서...둘이 다른데 갔는데 둘다 2박3일이었던거로 기억합니다.
  • profile
    허태재정      본업보다는부업 2017.08.29 09:00
    2박 3일 도 본듯 하네요.
    1박 2일 도 본듯하고, 좀 귀찮은(?) 학교는 당일 치기로 시험만 엄청 보고 끝내는 곳도
    한군데 있다고 하더군요.
  • profile
    title: 하와와까마귀      잠을 미루는 건 내일이 오지 않길 바래서야. 2017.08.29 09:08
    특징 : 돈 많이 들어감
    수준 떨어지는 일반고에서 2~3등을 할 얘가 꼴등.
    50퍼에겐 꿈과 희망이,
    남은 50퍼에겐 그저 그런 일이.
  • profile
    허태재정      본업보다는부업 2017.08.29 09:59
    확실히 비싸기는 하더군요.
    1년 등로금, 기숙사, 급식비, 방과후 학습 등등 해서
    850 ~1100만원 정도..ㄷㄷ
  • profile
    title: 하와와까마귀      잠을 미루는 건 내일이 오지 않길 바래서야. 2017.08.29 10:07
    하지만 비싼 값을 한다는 게 정론입니다.

    제가 재학중인 이 일반고의 경우, 분기별 50만원쯤 뜯어갑니다.


    과학고 짝퉁(?)으로 과학중점학교라는 프로그램을 실시중인데 영 좋지 않습니다. 교육청 지원금으로 억대 장비들 들여놓고 선생님이 희희낙락하시던데, 7교시 꽉꽉채워 수업해요.. 문과반은 7교시 자습이 많던데.

    자율동아리 활동을 통한 입시 성적이 뛰어나다보니 다른 학교도 차용하고 그렇습니다...만, 결국 어느 학교로 가건 하는 사람이 한 만큼은 얻어내지 않나 싶어요.
  • profile
    TundraMC      자타공인 암드사랑 TundraMC/애자락=MSI/gua bi;;; 2017.08.29 10:09
    그 상위 50퍼는 대부분 조기졸업을하니 남은 50%에도 꿈과 희망이 이씁니다.
  • profile
    TundraMC      자타공인 암드사랑 TundraMC/애자락=MSI/gua bi;;; 2017.08.29 10:09
    그 상위 50퍼는 대부분 조기졸업을하니 남은 50%에도 꿈과 희망이 있습니다
  • profile
    title: 하와와까마귀      잠을 미루는 건 내일이 오지 않길 바래서야. 2017.08.29 11:06
    아아, 기글에 불량학생이 가득해...

    이 시간에 고2와 고3이 댓글을 달고있는 진풍경이었습니다.
  • ?
    포인트 팡팡! 2017.08.29 11:06
    까마귀님 축하합니다.
    팡팡!에 당첨되어 10포인트를 보너스로 받으셨습니다.
  • profile
    TundraMC      자타공인 암드사랑 TundraMC/애자락=MSI/gua bi;;; 2017.08.29 12:03
    아아,쉬는시간과 급식시간이 가득해(?)...
  • ?
    Soyuz      2등 명예 아리아인 헌터 2017.08.29 12:05
    쿨럭... 쉬는시간입니다
  • profile
    세라프 2017.08.29 09:14
    옛날옛적에 서울과학고를 가고 싶었는데 갈 성적이 못 되어 그 당시 2곳 있던 외고 중 한 곳에 갔었죠.
  • profile
    허태재정      본업보다는부업 2017.08.29 10:00
    헉 상위 5% ... ㄷㄷ
  • profile
    몜드라고라      고양이 설기 설탕 설빈 집사2 2017.08.29 09:20
    과학고 가면 최소 카이스트 / 스카이에 의대 이렇긴 해서 엄마아빠들의 선망의 대상이긴 했죠... 그런데 안가도 공부 잘 할 애들은 알아서 다 가지만 확실히 대학에서 높게 쳐줍니다. 하지만 자녀분이 가서 잘 적응 못했을 경우엔 똑똑했던 꼴찌가 될 가능성이 있고, 그로인해 우울증 등 무기력감에 시달릴 수도 있어요. 정말 거긴 천재들 투성이라....
  • profile
    허태재정      본업보다는부업 2017.08.29 10:01
    가지는 못 해도 이런데가 있더라 정도는 알면 어떨까 하네요.
    가능성이 있으면 도전, 없으면 일찌감치 수준에 맞게가 현재 생각이네요..^^
  • profile
    Hack 2017.08.29 09:25
    중학교때 제 친구 2명이 과학기술고등학교 들어갔는데, 서울의대랑, 카이스트 이렇게 진로를 결정하다군요.
  • profile
    허태재정      본업보다는부업 2017.08.29 10:02
    영재고, 과학고, 과고
    자사고, 자공고, 외고
    종류가 참 많기는 하네요.
    결론은 모두 좋은 대학이 목표이지만요.
  • ?
    휘연천 2017.08.29 09:29
    진짜 머리좋은 애들을 위한 조기졸업제도까지 있는 학교니 솔직히 끝판왕이라 보면 됩니다.
    중학교때 몇번 체험의 기회가 있어서 가본적이 있는데 설비들은 최강입니다.
    지구과학쪽은 암석들 관찰을 위한 1~2억짜리 장비들이 수십개가 들어가있고,
    화학쪽은 일반적으로는 구경도 못해보는 시료들로 실험을 해봅니다
  • profile
    책사랑벌레      아직은 살아있는 회원입니다./사람을 관찰 2017.08.29 09:35
    뭐 장비면 sem이나 tem이 있기도 하니 엄청나죠.
    과학고마다 다른 것 같긴 합니다만..
  • ?
    진외자 2017.08.29 09:40
    아니 TEM도 있어요? 과학고가 대단한 줄은 알고 있었지만 TEM까지 있다니..ㄷㄷㄷ
  • profile
    책사랑벌레      아직은 살아있는 회원입니다./사람을 관찰 2017.08.29 09:54
    제가 과학고가 아니라서 확실하게는 모르겠지만 있는 곳도 있다고 알고 있어요.
    유명하고 개교가 오래될수록 이것저것 많은게 있는 것 같더군요.
  • ?
    휘연천 2017.08.29 09:41
    뭐 지금은 과학이랑은 전~혀 관계업는 기계직종군에서 종사하지만, 7년전 기억이 생생할 정도로 꽤나 강렬한 추억이었습니다. 기숙사가 무려 지문인식도 아니고 손등의 혈관을 인식하던.....
  • profile
    책사랑벌레      아직은 살아있는 회원입니다./사람을 관찰 2017.08.29 09:33
    과학고 좋죠. 아래등수여도 대학을 그렇게 나쁘지 않게 가는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다만 들어가는데 돈이 꽤 들어가고 (제가 준비한 바로는 혼자서 가능한가? 싶더군요. 그 나이에 그 정도의 자기주도적 학습이 가능한 아이면 뭘해도 될 것 같은데...), 들어가서도 꽤 들어가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하는게 원체 많다보니.
    암튼 준비해보는 건 나쁘지 않습니다. 그때 준비했었던 학원친구들이 대부분 대학은 잘간 걸로 알고 있거든요. 저는 생물쪽 준비했었는데, 그 때 그 준비한 걸로 고등학교-대학교 1학년 생물을 끝냈으니까요. 화학도 좀 했었고요.
    최근 대학교에서도 제가 귀여워하는 후배들 중에 과학고 애들이 좀 있긴 합니다. 잘하긴 잘해요. 다만, 과학고 애들이 꽤나 독특하더군요.
    물리쪽이면 그쪽 방면 머리가 있어야 되는 것 같습니다.
  • profile
    허태재정      본업보다는부업 2017.08.29 10:05
    수학에 그나마 관련이 있는게 물리다 보니..
    물론 본인이 하겠다는 의지가 절대적이지만요.
    영어 절대평가로 바뀌면서, 영어는 회화정도 마무리~
    수학과 물리가 차라리 본인에게 맞다면 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네요.
    물론 노력이 기본적으로 따라가야 뭐라도 되겠지만요.
  • profile
    책사랑벌레      아직은 살아있는 회원입니다./사람을 관찰 2017.08.29 10:07
    영어는 그래도 더 시키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요. 집중이라면 일단 포기해도 괜찮긴 한데 대학오면 힘들어요.. ;ㅅ;
  • profile
    허태재정      본업보다는부업 2017.08.29 10:08
    네, 맞네요.
    영어는 중목달 이라도? ^^
  • profile
    프리지아      Facta, Non Verba 2017.08.29 10:01
    영어 시험을 안 볼 뿐이고, 사실상 영어 잘 못하면 고생합니다.
    그나저나 30~50%가 국내 상위권 5개 대학 진학이라는 말은 굉장히 저평가된 거 같은데요. 아니면 요새 상황이 많이 바뀌었거나...
  • profile
    허태재정      본업보다는부업 2017.08.29 10:06
    학원에서 하는 얘기라, 뭔가 중간에 필터링이 있었을듯 하네요.
    영어는 진짜 시험만 안볼뿐이지 다 잘한다고 하네요.
    역시 모두 어느 별에서 온 애들뿐 일듯..ㄷㄷ
  • profile
    title: 명사수쿤달리니 2017.08.29 10:13
    어차피 시험지가 영어라.. 꼭 영어를 엄청 잘할 필요는 없고, 어느정도 익숙하면 된다고 했어요. 어차피 전문용어고.. 뭐라고 했는지 잘은 기억이 안나지만요.
  • profile
    책사랑벌레      아직은 살아있는 회원입니다./사람을 관찰 2017.08.29 10:15
    그런가요?
    들어온 과학고 애들 중에 영어 잘하는 놈은 거의 없었는데...
  • profile
    프리지아      Facta, Non Verba 2017.08.29 11:03
    외고 애들 수준으로 잘 해야한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그냥 자기 필요한 쉬운 원서 좀 읽을 정도?
  • ?
    şandin 2017.08.29 10:48
    영어못하면 과학많이 힘들텐데
  • profile
    title: 폭8Loam      고기 ! 맥주 ! 사진 ! 2017.08.29 11:06
    과학쪽은 영어 못해도 매달리면 알아서 잘하게 됩니다 ㄱ- ...
  • profile
    title: 명사수쿤달리니 2017.08.29 10:11
    가서 상위권에서 놀 친구들은 티가 납니다. 얘는 과학고 안가면 어떡하나.. 싶은 친구들이 있죠. 꼭 상위권을 노리는게 아니라면 주눅들지 않는 것만 해도 좋은 경험이 아닐까 해요.
  • profile
    허태재정      본업보다는부업 2017.08.29 11:45
    그냥 해 보고, 될수 있으면 하는거고,
    아니면 맘편하게 사는 거죠..ㅎㅎ
  • profile
    캐츄미 2017.08.29 11:34
    옛날옛적에(당시중3) 과고가는 애들이랑 한달정도 같이 특강같은걸 들은적이 있었는데
    수2 미적분을 다들 풀더군요(물리는 대학1년과정정도)
    그냥 공부잘하는 보통학생이라면 안가는게 낫습니다
  • profile
    허태재정      본업보다는부업 2017.08.29 11:44
    네, 기하와 물리를 기본으로 해야 한다는 군요..ㄷㄷ
  • profile
    title: 폭8Renfro.      루러라차으으아릉! 2017.08.29 13:04
    과학고 입학시험 문제를 풀어봤지만 거의 고등학교 과학 다 해야 풀만하더라고요. 굇수들이 넘쳐요(...)
  • profile
    허태재정      본업보다는부업 2017.08.29 13:48
    넘사벽이군요...역시 ㄷㄷ
  • profile
    AltAir 2017.08.29 15:35
    저도 중학교 때 과학고 진학 고민했었던 학생이었었네요. 저때 저희 지역 과학고는 저때 입학 시험도 간소화되고 중학교 내신으로 거의 결정되었던지라 마지막까지 고민했었는데... 결국에는 선행을 과학고 갈 정도로 충분히 하지는 않았어서 그냥 일반고로 진학했었었네요. 잡설이 길었고....
    주제 넘게 조언을 드리자면 자제 분이 진학하고 싶은 대학이나 학과랑 그 대학에 어떤 대입 전형으로 진학할 것인지를 미리 생각해보시고 결정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실 과학고에서 50퍼센트 이상이 sky나 과기원으로 진학한다고 하지만 애초에 과학고에 진학하는 학생들이 중학교 때 상위 1~2퍼센트 학생들이기 때문에 오히려 그 정도 못가면 이상한 정도거든요. 의대의 경우는 요즘에 과학고에서 수능 말고는 진학할 방법이 거의 없다고 하고요.
    실제로 과학고 진학했다가 적응 잘 못해서 중학교 때 성적보다 이하의 대학에 진학하는 것도 없지 않고 일반고도 과기원에 진학할 수 있으니 자제 분이 정말 그 이공계로 진로를 정할 생각인지 잘 상의해보시고 결정하는게 제일 좋지 않을까 싶네요.(밖에서 막 적었더니 좀 횡설수설인듯.....)
    아 선행은 정말 고등학교 수학 과학 거의 해가야될겁니다.
  • profile
    허태재정      본업보다는부업 2017.08.29 16:08
    조언 감사합니다. ㅠ_ㅠ
    선행은 딱 수학만 하고 있고 (중1 인데, 수학1선행 + 중2심화),
    추가로 본인이 원하면 과학쪽을 추가 해 볼까 생각 중이네요. (영어는 그냥 학원 다니는 정도~)
    진로와 미래 직업는 참 아직도 구체적인게 없는게 현실이네요. 공부 아니면 게임만 하고 있으니..휴
    좋아 하는거, 하고 싶은거, 미래 직업 등등 이것저것 물어보고 체험 해 주려 하는데, 확정 되거나 크게 끌리는게 없어서
    아직 선택이 쉽지 않네요.
  • profile
    Alexa 2017.08.29 22:14
    뭐가 하고 싶은 걸 먼저 찾아주시는게 맞지않나
    싶네요.
    목표가 있는 것과 쓸려가는 거는 엄연히 달라서요.
    교육은 참 어려운 거 같네요.
  • profile
    코라코라 2017.08.30 00:28
    윗분이 써났지만 영어 시험을 안볼뿐 수업이 영어인데 영어가 필요없을리가....
  • profile
    허태재정      본업보다는부업 2017.08.30 06:24
    그렇군요. 생활영어 필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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